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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장함이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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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별왕 소별왕은 알고 있었는데, '신화'라는 사실을 몰랐어요. 이게 바로 신화라는 사실에 부모로써 많이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노란색 표지가 눈에 들어와, 그리고 신화라는 이야기 소재에 끌리어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그림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이제 곧잘 혼자서도 책을 잘 보는데, 이 책만큼은 '읽어라' 하고 주기 보다 같이 읽었어요.   큰 스케일에
"웅장함이 느껴져요~" 내용보기

대별왕 소별왕은 알고 있었는데,

'신화'라는 사실을 몰랐어요.

이게 바로 신화라는 사실에 부모로써 많이 무지했던 것 같습니다.

 

노란색 표지가 눈에 들어와, 그리고 신화라는 이야기 소재에 끌리어

우리 아이와 함께 읽어 보았습니다.

 

그림책을 아이가 좋아해서

이제 곧잘 혼자서도 책을 잘 보는데,

이 책만큼은 '읽어라' 하고 주기 보다 같이 읽었어요.

 

큰 스케일에 걸맞게 힘이 느껴지는 그림이

임팩트가 강해 우리 아이의 눈높이를 

더 높고 많이 느낄 수 있도록 해 주는 것 같습니다.

d******0 2008.07.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신화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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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신화들이 처음을 장식을 하는 방식인 절대자인 거인이 나타나서 하늘과 땅을 만들고 있자 그 거인과 적대를 하는 적인 괴물이 나와서 싸우고 괴물은 죽어서 거인이 필요로 하는 세계의 재료가 되었는데 언제나 말썽인 인간들을 위해서 많은 힘을 소모한 자신은 뒤로 물러나고 인간들을 다스릴수있는 후세를 만들어서 그들의 용기와 지혜를 시험을 하고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를 하
"신화의 세계" 내용보기

모든 신화들이 처음을 장식을 하는 방식인 절대자인 거인이 나타나서 하늘과 땅을 만들고 있자 그 거인과 적대를 하는 적인 괴물이 나와서 싸우고 괴물은 죽어서 거인이 필요로 하는 세계의 재료가 되었는데 언제나 말썽인 인간들을 위해서 많은 힘을 소모한 자신은 뒤로 물러나고 인간들을 다스릴수있는 후세를 만들어서 그들의 용기와 지혜를 시험을 하고 자신들의 능력을 발휘를 하여서 인간들을 도와서 훌륭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을 한다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있는데 이야기의 구성이 평소에 많이 읽었던 여러 신화들을 많이 인용을 하고 있는 모습을 곳곳에서 찾을수가 있는것 같다.

괴물이 버리고간 물건을 이용을 하여서 태양과 달을 만들었는데 모든일에는 처음에는 실수가 많은것 처럼 거인이 사람들을 위하여서 만들은 태양과 달이 각각두개씩 떠올라서 지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많은 고통을 주지만 세상을 만들고 사람들을 만들었던 거인은 자신의 모든 능력을 발휘를 하였기 때문에 실수를 고칠수 있는 힘이 부족한데 자신을 대신하여서 실수를 바로잡을수 있는 인재를 얻기 위하여서 거인은 인간들이 사는 세상으로 내려가서 자신을 대신하여서 사람들을 다스리고 자신의 실수를 바로잡을수 있는 후계자를 찾지만 그러한 인재는 없고 착한 여인을 만나서 자식을 만들고 하늘로 올라간다.

왜 창조자들은 자신이 모든것을 조율을 할수가 있는 능력이 있지만 인간중에서 후계자를 찾는 경우가 많을까 ?

창조자들을 만들어낸 것도 바로 지상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자신들중에서 능력이 있는 사람을 찾고 그 사람을 지도자로 삼아서 일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보통 사람과 다른 능력이 필요한데 그런 능력을 바로 자신들이 믿고있는 신화속에서 만들어 내는것이 가장 쉽기 때문에 창조자들의 후계가 사람들로 지목이 되고 자신들의 능력을 창조자에게 인정을 받는 행동으로 많은 사람들이 당하고 있는 어려움을 해결을 하는 능력을 보여주고 자신의 뜻에 따라서 움직이는 백성들을 맞이하는 모습을 보이면서 자신들의 통치능력을 과시를 하는 수단으로 사용이 되었다는 사실을 신화속에서 찾을수가 있는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3 2011.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