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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다섯 가지 소원을 현재형으로 외쳐라!'
생의 마지막 날, 누군가 내게 '당신의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었나요?' 라고 질문을 해왔다. 그 때 어떤 대답을 할 것인가? 완벽한 성공이었어요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 대부분이 완벽한 성공은 아니었어요 라고 말할지도. 나 역시 지금 죽는다고 가정했을 때 내 인생이 완벽한 성공이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이루고 싶은 일이 많았지만 정작 이룬것은 제대로 없기 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해야 생의 마지막 날 인생을 후회없이 완벽한 인생이라고 말 할 수 있을까? 이 책을 통해서 그 해결책을 알 수 있다.
<다섯가지 소원>의 저자 게이 핸드릭스는 후회없는 인생을 살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이 책은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어서 더 재미있었다. 1980년대 초 파티에 참석한 핸드릭스는 우연히 에드라는 남자와의 대화를 통해서 자신의 인생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을 갖는다. 후에 이것들을 토대로 다섯가지 소원을 실천한 게이 핸드릭스의 생활은 놀라울 정도로 변화하기 시작했다.
핸드릭스의 경우를 예로 들어 설명해보면 이렇다. '내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 아니었어요. 오래도록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지 못했거든요.' 완벽한 성공이 아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럴 때 포기하는것이 아니고 다르게 생각해야 한다. 이 때에는 행복한 결혼생활이 왜 중요한가를 생각해보고, 이것을 인생의 목표로 놓고 현재형으로 다시 이야기하는 것이다. 그 소원이 실현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해서 말을 하는 것인데, '내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에요. 오래도록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거든요. 평생 그녀와 열정과 창조성을 꽃 피워나갈거에요' 등으로 바꾸어가는 것이다.
근래에 많은 자기계발서를 읽어가면서 딱 이거다 라는 느낌을 받은 책은 별로 없었다. 뭔가 지금하지 않으면 안될거 같은 느낌을 받은 책이 전혀 없었기에 자극이 되는 책을 찾던 와중에 이 책은 신선했다. 지금 내가 해야할 일과, 진정으로 무엇을 원하는지 생각하게 해주었고, 실천하게 해준 책이었으니 말이다. 다만 안타까운 점이라면 책의 반 이상이 저자 게이 핸드릭스의 다섯가지 소원에 대한 과정과 이야기들이라 지루하기도 했다는 것이다. 내용이 그리 긴편은 아니었지만, 나에게는 조금 따분했다.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 명확하게 깨닫는것과 그렇지 않은 것에는 큰 차이가 있다. 목표를 향해서 전진하는 것과 그렇지 않다면 누가 먼저 목표를 달성할지는 안봐도 뻔한 것과 같은 것이 아닐까. 늘 풀지 못한 숙제를 안고 있는 것과 같은 답답한 마음이 사라지고 지금 해야 할 일과 앞으로 나아가야 할 길을 분명하게 알게 되었다. 살아가는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다섯 가지 소원>은 꿈과 목표를 빠르게 구체화 시켜줄 책임이 분명한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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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죽음을 목전에 두었다는 가정하에 꼭 이루고 싶은 다섯가지 소원은 무엇인가.. 몇 년전 읽었던 The Diary라는 책에서처럼 인생에 있어 소중한 다섯가지 가치들을 다룬 유사한 성격의 글일까 싶어 보게 되었던 책이다.
여기선 저자가 다섯가지 큰 틀을 제시해 주는 방식이 아니라 자신의 경험을 일례로 독자들도 자신만의 소중한 우선가치에 헌신, 그의 실현을 돕는 강력한 로드맵을 제시한다.
실제 저자의 삶에 엄청난 변화를 이끌어 줬던 대화의 내용을 담은 사실성을 기초로 한 글이라 더더욱 생생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수많은 성공스토리의 공통적인 맥을 이루는 것은 시련이나 결정적인 순간에 자신에게 어떤 말을 해 주고 자기설득을 이끌어 내는가가 주요 관건이었다. 그로써 삶의 진정한 터닝포인트를 맞이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신에 대한 진지한 질문의 성격이나 내용은 매우 중요한 성격을 띤다.
책에선 인생의 중요한 다섯가지 소원을 이뤄가는 법, 삶의 근본적이고 근원적인 혁신을 이뤄가는 길을 심도있는 질문과 해법을 통해 역으로 접근해 가는 특이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즉,
개인의 우선가치를 중요도에 따라 순서대로 다섯가지를 적는다. 내 삶은 완벽한 성공이 아니예요 왜냐하면.. (다섯가지를 적는다.)
내 삶이 완벽한 성공이 되기 위해서는 이 모든 것이 실현된다면 내 삶은 완벽한 성공이 될 거예요. (다섯가지를 적는다.)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xml:namespace prefix = o />
책을 읽으면서 작년에 봤던 어느 영화의 주된 메세지도 떠올리게 되었다.
'나는 누구인가' '내가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 두 가지 질문에 집중하면 진정한 자기애와 더불어 꿈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는 것.. 내내 그 두가지 질문에 대한 생각들로 어렵긴 하지만 즐거운 맘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를 안고 있는 기분이었다. 자신의 소원 실현에 장애가 되는 생각들에 대한 극복법, 굴절된 믿음이나 사고를 하게 된 근원적인 문제가 되는 씨앗생각 찾기 방법들도 포함, 의식의 심층적인 문제까지 다루고 있어 매우 심도있는 글이라 (저자의 사색의 깊이, 의식수준이 상당하다.) 여러번 그 뜻을 음미해 봐야겠다.
나의 다섯가지 소원은.. 무엇..일까......
내가 30대였던 시절, 나는 굉장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것은 어떤 물건이 아니라 하나의 ‘대화’였습니다 바로 그 선물 덕분에 나는 사랑과 돈, 즐거움이 가득한 삶까지 내 모든 소원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이제 당신이 그 선물을 받을 차례입니다. 지금 그 선물을 받으시겠습니까? 만약 ‘그렇다’고 대답했다면 이제부터 당신은 내 지시에 따라 행동해야 합니다. 결코 허황된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20여년 전 내가 실제로 경험했던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우리는 상상속에서 여행을 떠날 것입니다. 다음을 상상해 보십시오.
‘죽음이 눈앞에 닥친 당신 생애 마지막 순간’ ‘당신의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었습니까?’ 만약 당신이 “아니요”라고 대답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침대에 누운 당신에게 대답하게 해 보십시오. 가장 큰 이유부터 아래에 적습니다.
내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 아니예요. 왜냐하면..(5가지 이유) 당신의 소원을 지금 당장 ‘현재형 문장’으로 바꾸어보세요. 당신의 인생에도 다섯가지 소원의 기적이 이루어집니다. 나는 ~하고 있습니다. (5가지)
당신의 소원은 언제든지 다른 것으로 바뀌거나 수정될 수 있으며, 지금 이 순간에도 살아 움직입니다. 당신은 그저 이 다섯 가지 소원 과정을 이용해서 소원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그 과정을 즐기며, 당신의 소중한 소원을 이루어 나가면 됩니다. 당신의 친구들, 가족들과 함께 이 소원을 공유하고 즐기십시오. 작은 용기만 있다면 지금 당장 당신 눈앞에서 기적이 펼쳐지게 될 것입니다.
다섯가지 소원을 이룬 인생을 사는 남자 게이 핸드릭스로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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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의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당장 뭐가 먹고 싶다, 뭐가 사고 싶다던가 내 앞에 있는 작은 목표만 향해 달려가고
있지는 않는가.
인생의 목표에 대해 생각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행위이다.
삶을 의미있게 살고싶어! 그런데 무슨 일부터 해야할지 막막한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나에게 그 목표를 제시해주었다.
그저 책에서 하라는 대로 5가지 소원을 적었을 뿐인데!
어둠 속 에서 촛불을 켜는 것과 같다고 해야할까,
작지만 그것은 새까만 어둠 속이기에 더욱 빛이 난다.
책에서 제시한 대로 내가 생각한 인생실패의 원인을 적고나니 앞으로 내가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가닥이 잡힌다.
소원을 직접 적는 행위가 이렇게 큰 효과를 낼 줄은 꿈에도 몰랐다.
모든 일은 작은 일부터 한 걸음씩 나아가는 편이 좋다.
지금 이 책을 읽고 5가지 소원을 적어보자.
인생의 목표가 보이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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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가지 소원 기존의 자기계발도서는 누군가의 이야기를 빌려서 하는 경우가 많았다. 우화의 형식도 많았다. 그런데 이 책은 저자 본인의 경험과 실천을 책으로 엮었다. 그것도 실제 성공한 성공담으로 저술하였다. 20여년전의 과거의 이야기를 저술하고 있다. 책 내용을 보니 저자는 그 이야기를 영화로도 만들었다고 한다. 책의 기본적인 내용은 저자가 여자친구와 함께 파티에 가서 누군가를 만나는 것으로 시작된다. 저자는 따분하게 파티에 참여를 하고 있었는데 자신과 비슷하게 지루해 하는 사람으로부터 대화를 제안받게된다. '진지한 대화를 할까요, 아니면 그냥 조용히 있을까요?' 저자는 따분하던 차에 대화를 하자고 한다. 그는 당신이 만약 잠시후 죽는다고 가정하고 인생에 만족한가를 묻는다. 후회가 된다는 가장큰 후회는 무언가를 묻는다. 그리고 현재 그 후회되는 것을 모두 이룬 것처럼 말해보라고 한다. 저자는 그와의 대화에서 5가지 후회되는 점과 그것을 이룬 상태를 말한다. 그 이후 그는 실제로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나는 어떤가를 반문해봤다. 만약 내일 죽는다면.... 생각보다 담담했다. 물론 후회되는 것은 있었다. '가족에게 솔직하게 감정을 이야기 하지 않았던 것' 이것이 가장 큰 후회였다. 저자도 본인과 비슷한 후회를 하고 있었다. 결론은 후회하지 않도록 차차 풀어가야겠다는 결심이다. 이렇듯 책은 크지는 않지만 작은 변화가 일어나도록 만들어주었다. 물론 만들어가는 것은 내 몫이지만 그것을 저자는 기꺼이 도와주겠다며 무료로 운영하는 사이트까지 알려주었다. 책 뒤에는 그것을 해볼수 있도록 속지를 하나 더 넣어주는 배려도 하였다.
책의 장점은 하지 않고 후회하느니 한번 해보도록 하자는 마음이 들게 만들어준다. 그로인해 변화가 있을것을 예감하면서 나 스스로도 한번 해 볼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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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 핸드릭스는 파티에서 지루한 시간을 보내다가 한남자와 운명적인 대화를 시작하게 된다.다섯가지 소원에 관한... 이 남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자신의 인생을 돌아보면서 아직 이루지 못한 아타까운것들을 생각했고 건강이 좋아지자 이때 생각한 것들에 대해 좀더 긍정적이고 실현가능한것으로 만들기 시작하면서 인생이 큰 전환점을 맞게 된다. 이런 깨달음을 게이 핸드릭스에게 전해주기 위해 대화를 시작하게 되는데... 게이 핸드릭스 또한 죽음을 가정한 상태에서 내가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생각나는 대로 대답하기 시작한다. 그런데.. 놀랍게도 평소에 생각지 못한 의외의 대답도 있고 이 대답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므로써 마음이 열리고 이러한 아직 이루지 못한 점들을 실현가능한 것으로 인식하면서 인생은 점점 변하게 된다. 이러한 변화과정을 상세히 기술해 놓았는데... 아~ 그렇구나 하면서 주욱 읽어나갔는데 .. 책의 마지막 부분에 게이 핸드릭스는 모두가 이러한 깨달음을 얻기 위한 마음으로 독자에게 묻는다. 독자의 생각을 적을 수 있도록 빈칸도 만들어 놓았다. 나도 큰기대 없이 물음에 답하기 시작했다. 되도록이면 머리속에 바로바로 떠올리는 것부터 적었는데..정말 의외였다. 바로 첫번째는 나의 모든 열정을 바칠만한 일을 찾지 못했다는것!! 모든 열정을 다해 하고 싶은 일이 있었으면 .... 하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었다. 내가 이런점을 바라고 있었구나!! 나도 모르는 부분이였다. 그저 직장생활 5년차여서 이직도 이제 포기했고 그냥 무난하게 직장생활 보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 미처 생각지 깨닫지 못한 부분이였는데 막상 죽음이 앞에 있다 생각하니 내가 원하던 부분이 한눈에 보였다. 정말 놀라웠다. 그외 하나씩 차례차례 떠올린 것도 모두 의외였다. 내 인생에서 그리 무게를 두지 않고 있었거나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던것들이 죽음앞에서 그리 후회되나니!! 이제 이 5가지를 실행하기 위해 하나씩 방법을 적어야 한다.인식한 것만으로도 왠지 반쯤은 이루어진것 같다. 나 또한 마음이 환해졌다. 이제 노력하는 일만 남았으니 말이다. 이렇게 내가 갈망하는 점을 알게 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이제 실행하는건 나의 몫이다. 먼 훗날 내가 죽음을 맞이할 때 웃으면서 미련없이 떠나기 위해 지금당장 움직여야 겠다. 나의 만족스런 삶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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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기다리고 기다렸던 무엇보다도 읽고싶었던 책 "다섯가지소원"이 집으로 도착했다 보라색표지에 볓이 빤짝이고있는 표지가 이뻤고 나의 다섯가지 소원을 생각하며 책의 제목이 마음에 들었다. 이책에서 내가 만약에 내일 죽는 다면 과연 어떤소원을 빌겠는가?의 질문을 던졌다.. 나는 .. 이런 질문을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한번도 깊게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글쎄.. 나는 생각해보았다.. 무엇보다도 내인생에 대해 한번 돌아보고 후회스런순간과 즐거운 순간을 생각하며 되새길것같아. 사랑하는사람과 함께하는건 당연하겠고..
이책에서는 파티에서 만난 사람이 주인공에게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다섯 가지 소원1.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 2.주변 사람들에게 자신의 진심 전하기, 3.가슴 뛰는 일에 도전하기,4. 진정한 깨달음 얻기,5. 순간의 행복을 만끽하기 를 말해준다 이 소원들을 보니 나도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지 못하는 것들인것 같아 마음이 찡했다. 사람이 죽을 순간이 오면 여러생각이 들것같다 여기서도 죽기직전을 경험한 사람의 이야기를 말해주었는데 죽기직전 그 순간을 생각해 보면 참 심오한 기분이다.
나의 죽기직전 소원은 무엇일까? 그 순간이 되어 후회하지말고 미리 그 소원들을 이루어 갈수 있는 내가 되었음 하고 생각해 보며 이책을 덮는다.
더 내 꿈을 향해 한발짝 나아갈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되어 기뿌다. 자신의 꿈을 향해 한발짝 다가가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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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는 동안 꼭 이루고 싶은 다섯가지 소원이라는 책의 소개를 보며 읽기 시작한 책에서는 정말 소원을 이룰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고 있었다. 이 책의 저자인 게이 핸드릭스는 1980년대 초 파티에 가서 에드 슈타인 브레허라는 유명 연예인들이 가장 좋아하는 점성가이자 저명한 영적 스승을 만나게 된다. 그는 게이에게 생의 마지막날 당신의 인생은 완벽한 성공입니까? 라는 물음을 했고 게이는 쉽게 대답을 하지 못했다. 그 물음에 나 또한 대답을 해보려 했지만 쉽지 않았다. 에드는 게이에게 완벽한 성공이 되기 위해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을 했다. 게이는 먼저 과거형으로 대답을 했고 에드는 그 대답을 현재형으로 바꾸어서 해보라고 했다. 그는 게이에게 다섯 가지의 소원을 말하게 하고는 그것을 모두 과거형에서 다시 현재형으로 바꾸도록 했다. 그러자 에드는 그 소원을 위해 몸과 마음을 바쳐 헌신적으로 노력할 자신이 있냐고 묻고 게이는 '네'라고 대답했다. 게이는 인생의 목표와 그 중요성을 확실하게 깨닫고 나자 에너지와 용기가 샘솟았다고 이야기 한다. 그러면서 책의 내용은 게이가 자신의 다섯가지 소원을 이루어 가는 과정에 대해서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고 있었다. 게이의 다섯 가지 소원은 이루기 쉽지 않았지만 그는 최선을 다해 이루려고 애썼다. 그리하여 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다섯가지 소원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고 그것을 통하여 그 자신은 물론 많은 사람들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었다. 나 또한 평범한 나의 삶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죽음의 문턱에 서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소원을 실현했다는 만족감에 숨을 들이쉬고 모든 것이 마무리된 삶의 축복 속에서 숨을 내쉬는 것이다. 한편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숨을 들이쉬고 내쉴 때마다 소원을 실현해 나갈 의지를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 라고 말하고 있는데 소원을 이루는데 필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한번도 죽음 앞에서 나의 삶을 되볼아 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하여 나의 삶의 목표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 그 목표를 이루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게 되는 시간이었다. 한번쯤 읽어보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유익한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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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맞은 사이즈의 읽는것도 술술 넘어가면서 생각해보고 ,적어보고 ,실천에 옮기도록 도움을 준책이라고 해주고 싶다 .표지에 다섯개의 별들이 주위를 비추게 하는 모습을 보니 나로인하여 주위사람들을 행복하게 비추게 만드는 책이 아닐까 생각도 해보았다 .
꿈과 목표를 바르게 구체화 해줄수 있도록 새로운 방법을 제시해준 책이며,꿈을 이루기위한 지침서라고 해주었다 .
나에게 소원이란 무엇인가 ? 그 소원을 사는동안에 이루기를 원하십니까?아니면 죽은후에 후뢰로 남을 인생을 사실렵니까? 무의미하게 시간을 낭비 하면서 아이들을 핑계로 삼지는 않았나? 지금 현실을 바로 보게 하고 반성과 열정을 가지고 도전해보게 만들어 주었다 .
우리의 삶속에서 전환기가 되어준 모티브가 있게된다 . 나또한 진로선택에서 그런 결정을 하도록 도와준 멘토가 있었다 .하지만 내가 좋아하는것과 적성에 맞는것이 다름을 알고 지금은 교사로서의 일을 안하지만 , 나에게도 멘토를 만난것이 나의 인생을 바꾸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
"나의 꿈은 이루어졌고 나는 완벽하게 성공했다!" 라는 현재형에 촛점을 두고 이루고 싶은 소원을 간절하게 원하게 되면 그 소원이 나를 끌고 가는 계기가 됨을 주위에서 또는 나를 통해서 보게된다 .
나의 다섯가지 소원은 과연 뭐라고 적어야할까? 너무많아서 적을 종이가 적지는 않을까? 항상 새해가 되면 5가지정도의 한해의 소원을 적어서 편지봉투에 풀칠해서 잘간직해둔다. 언제나 느끼지만 그 소원의 3개정도는 이루어졌고, 나머지는 진행중이라는것이다. 여러분들도 저처럼 이런일에 동참해보기를 권한다 .
가장 인상깊게 내마음을 흔든점은 가족과 친지들에게 나의 진실한 마음을 전해보지 못했다는 점입니다 . 가까이에 있는 분들인데 내 마음을 전달하지 못하고 , 상처를 줄때도 있었음을 인정합니다 . 우리는 "사랑해" 이런말하기도 " 아들아 엄마가 너에게 화내서 미안한다" 하고 용서를 빌기도 왜 이리 힘이드는지 모르겠다. 하지만 이제는 가족들에게 먼저 나의 마음을 솔직하게 "내가 이럴때 힘들었어 "하고 "이럴때 너무 고마워 "하면서 이렇게 말을 내뱉는 순간 우리는 상처가 치유되고 ,기쁨은 배가 되는 경험을 해보았다 . 아이에게 먼저 용서를 빌어보니 아들은 10살이지만 어른스럽게 "어머니, 어머니께서 저를 사랑하셔서 그런것 저도 다 알아요" 라는게 아닌가 ! 이럴때 마음이 통한다고 해야하나 .
저도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에 '나의 인생은 완벽한 성공 이었습니다." 라고 말할 수있기를 소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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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소원>을 읽어보다 문득 내 앞에 죽음이 다가오는 순간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리고 저자가 자신에게 던졌던 질문을 나에게도 던져봤다.
어느 날 저녁. ‘죽음’이 내게 다가와 나를 저승으로 데려가기 전에 이런 질문을 했다면 나는 뭐라고 대답할까? “당신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었나요?”
아마도 지난 몇 십 년의 삶이 머릿속을 스쳐 지나갈 것이고, 나는 내 삶이 성공적이지 못했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깨달을 것이다. “아니요. 저는 성공적인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더구나 완벽한 성공과는 거리가 멀죠.”
그러면 ‘죽음’은 또 다시 물을 것이다. “당신의 인생이 완벽하지 못했다면, 그럼 완벽한 성공이 되기 위해 바라는 것은 뭐였죠?”
나는 슬픔에 잠긴 표정을 지으며 말할 것 같다. “너무 외롭게 살았어요. 항상 혼자 살았던 것 같아요. 물론 나를 사랑해 준 어머니, 동생, 아내, 아들도 곁에 있었지만 항상 나 혼자 세상을 사는 것 같았어요. 국민학교 4학년 때 다른 학교로 전학하면서 친구가 없어 그때부터 외톨이로 보냈고요. 중학교, 고등학교 때는 친구가 한두 명 있었는데, 그나마도 지금은 어디서 뭐하고 사는지도 몰라요. 고등학교 졸업식 때 누가 와서 축하한다고 악수를 청했는데 저는 그가 누군지 몰라 누구냐고 물었죠. 그 친구 왈 ”야. 너랑 같은 반이야.“ 1년 동안 같이 공부한 반 친구를 몰라볼 정도면 할 말 다한 거죠. 대학교 때는 봉사활동 한답시고 나이든 어른들 사이에서 살다보니 과 친구들과는 자주 어울리지 못했고, 공부를 더하겠다고 다시 들어간 대학에서는 도서관에만 처박혀 살았죠. 직장 다닐 때는 항상 일만 생각했고, 누구를 만나든지 간에 ‘주는 만큼 받고, 받는 만큼 주겠다.’는 식으로 대했어요. 저는 항상 사람관계는 정확한 게 좋다고 생각하며 살아왔거든요. 그러다보니 남들은 고향친구, 죽마고우 이야기하며 신나게 떠들 때 저는 항상 가만히 앉아있어야만 했죠. 직장 때 알던 사람들도 회사 떠나면 다 잊어버렸기에 항상 처음부터 시작했다고 할까. 사람들과 거리를 두고 살았어요. 저도 제가 왜 그렇게 살았는지 잘 모르겠지만요. 그러다보니 살면서 많이 외로웠죠. 특히 마음이 아프고 세상살이가 절망적일 때는 혼자라는 것이 너무 서글펐어요. 모든 것을 저 혼자 이겨내야 했으니까요.”
‘죽음’은 고개를 끄덕이며 말할 것이다. “그래요. 그것이 왜 그리 중요한가요?”
사람들과 함께 산다는 것이 왜 중요하냐고? 그 이유에 대해서는 별로 생각해보지 않았지만 평소 갖고 있는 생각대로 이야기하면 이럴 것이다. “사람관계는 무척 중요하죠. 친구관계이든, 애인관계이든, 하다못해 부부관계, 부모자식관계도 모두 사람관계니까요. 사람들은 성공이 자신의 노력과 능력에 달렸다고 하지만 자기 혼자서는 아무 것도 할 수 없죠. 게다가 세계제일의 갑부가 되고 대기업 총수가 되었다한들 자기 혼자 골방에 앉아서 무척 기쁨과 만족을 얻을 수 있겠어요. 저는 사람과 사람간의 열린 만남만큼 행복감을 주는 건 없다고 봐요.” 내 말을 들은 ‘죽음’은 그 말이 이루어진 것처럼 현재형으로 말해보라고 한다.
그러면 나는 내가 후회한 내용을 문장을 바꿔 말할 것이다. “내 인생은 완벽한 성공이에요. 항상 마음을 열고 어떤 형식이나 대가를 바라지 않는 순수한 마음으로 사람을 대하며 살아요. 그들의 기쁨과 아픔이 내게 있는 그대로 전달되고, 나도 그들에게 제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죠.”
만약 ‘죽음’이 내 말을 듣고 다시 태어난다면 그걸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할 자신이 있냐고 물으면 나는 순간 멈칫하겠지만, 곧 바로 “예‘라고 대답할 것같다. 죽음을 앞에 둔 상황에서 생각난 것은 내 일생을 통해 뼈저리게 후회하는 것들, 정말 이렇게 살고 싶었는데 하는 것들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죽음’이 또 없냐고 물으면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둘. ‘현재 내 앞에 놓인 일과 사물 속에 몰입하면서 살아있다는 기쁨과 즐거움을 찾는 것.’ 셋. ‘안정된 자리와 직책 속에서 내가 연구, 탐구하고 싶은 것을 맘껏 공부하는 것.’ 넷. ‘내가 느끼고, 깨달은 것을 저술이나 강의를 통해 남에게 부지런히 전달하는 것. 다섯. ‘내 가족, 어머니, 동생, 아내, 아들과 서로 깊이 아끼고 사랑하며 행복하게 사는 것.’ 여섯. ‘일 년에 두 번 정도 나 혼자 조용히 쉴 수 있는 곳으로 여행하는 것.’ 일곱. ‘매일 땀 흘리며 운동하는 가운데에서 육체적인 만족감을 느끼는 것.’ 여덟. ‘신과 함께 한다는 느낌 속에서 사는 것.’
지금까지의 이야기는 가상의 이야기지만 ‘죽음’의 질문에 대답하는 동안 정말 이렇게 살고 싶다는 강한 느낌을 받았고, 이렇게 살수 있다면 죽음 앞에서도 ‘나는 완벽한 삶을 살았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나는 왜 그렇게 살지 못할까? 어쩌면 ‘내가 원하는 대로 살수만은 없다’는 일반적인 통념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나는 앞의 이야기를 만들면서 한 가지 느낀 게 있다. 그것은 ‘내가 바라는 삶, 완벽하게 성공적인 삶’을 산다는 것이 그리 어려운 것도 아니라는 것이다. 물론 ‘내가 바라는 여덟 가지의 삶’ 중에는 특정의 자격증이나 학위 같은 것을 요구하는 것도 있고, 일정수준 이상의 경제력이 뒷받침되어야 하는 것도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내용들은 내가 하겠다고 마음먹는 순간 바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이다.
첫 번째의 사람관계는 당연하고 두 번째인 ‘현재를 느끼는 것, 네 번째인 ’ 책 쓰고 강의하는 것(물론 이것은 누군가 요청해야 가능한 것이지만), 다섯 번째인 ‘가족들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삼는 것’, 그리고 여섯 번째인 여행하는 것, 이것도 비용 을 따져봐야겠지만 마음먹기에 따라서는 불가능한 것도 아니다.
게이 핸드릭스는 <다섯 가지 소원>에서 자신의 성공된 삶은 ‘나는 완벽하게 성공적인 삶을 살았는가?’라는 질문을 통해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의 모습을 찾았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 질문은 단순하지만 이를 통해 머리가 아닌 가슴에서 원하는 삶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다. 나처럼 말이다.
저자가 말한 자신의 다섯 가지 소원은 이렇다. 첫 번째. 내가 사랑하고 나를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싶다 두 번째. 가족들과 친구들에게 나의 진실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상대방에게 진실을 이야기하지 않아 그것이 마음을 항상 억누르고 있기 때문이다) 세 번째. 내 한계를 시험해 볼 수 있는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다. (무슨 일을 하든지 간에 자신보다는 상대방이나 세상의 이목을 생각하기 때문이다) 네 번째, 신성함과 우주의 진리를 이해하고 싶다 다섯 번째. 순간의 행복을 놓치지 않는 현명한 삶을 살고 싶다.
나는 저자의 소원들을 보며 나와 비슷하다는 것을 느꼈다. 우연의 일치인지, 아니면 많은 사람들이 바라는 삶의 모습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말이다. 특히 두 번째 소원 ‘나의 진실한 마음을 전하고 싶다’는 내용에 대해서는 나도 무척 공감했다. 이 소원은 자신이 살아오면서 상대방에게 전하지 못한 진심을 전해주고 그 동안 정리하지 못했던 것을 마무리하고 싶다는 소원인데, 그는 이 소원을 실천하기 위해 그 동안 누군가에게 ‘말하지 못한 진실’ ‘지키지 못한 약속’ ‘직접 전하지 못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 ‘갚지 못한 돈’의 목록을 만들었다. 그리고 이들 중에서 가장 내키지 않는 일부터 시작했다고 한다. 가장 어려운 것을 먼저 해내면 나머지 일들은 쉽게 할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그는 마무리하는 행동의 효과에 대해 말한다.
“(목록의 일을 갖고) 마무리하지 못한 일들을 하나씩 매듭지을 때마다 내 안 깊은 곳에서 신선한 에너지가 솟구쳐 나오는 것이었다, 마무리 지은 일이 새빨간 거짓말을 실토하는 것처럼 쉽지 않는 일이었을 때 특히 거기서 분출되는 에너지는 가히 폭발적이었다. 다시 태어난 듯 한 기분이었다....마무리하는 행위는 우리와 우주의 인연을 축복한다. 우리가 우주에 조금씩 더 가까이감에 따라 우주는 우리에게 더 친숙한 공간이 된다. 마무리하는 일에 점점 능숙해 지면서 나는 미처 예상치 못한 선물을 받고 행복한 비명을 지른 것이 한두 번이 아니다....나는 이런 일들이 우주가 내게 보내는 윙크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때마다 나도 감사하며 우주에 윙크를 보낸다.”
나는 우리가 원하기만 한다면 우리 인생의 중요한 목표를 모두 달성할 수 있다는 저자의 말에 공감한다. 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그려볼 수만 그런 삶을 사는 게 어렵지만은 않다는 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죽음을 생각하며 나오는 ‘완벽한 삶’에 대한 대답은 남이 주어야만 가능한 것, 즉 갑부가 되고, 유명스타가 되고,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 등‘은 아닐 것이다. 그것은 내면에서 울려나오는 ‘완벽하게 성공적인 삶’의 모습이며, 사랑하고, 감동하고, 나눠같고, 이해하고, 존경하고, 열정을 불사르는 그런 모습이기 때문이다.
저자가 독자에게 제안한 방법, 즉 죽음을 생각하며 자신에게 묻는 ‘나의 완벽하게 성공한 삶의 모습’은 기존의 사명이나 비전 수립방법보다 간단하면서도 자신의 욕구를 즉각적으로 이끌어 내준다. 아마도 ‘죽음’이라는 상황을 가정한다는 것 (이 점은 사명작성법과 유사), 깊이 생각하지 말고 (이성적으로 따지지 말라는 의미다) 바로 대답하라는 것, 그리고 이유를 설명하면서 자신의 내면을 다시 한 번 확인해 볼 수 있다는 특징 때문인 것 같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저자는 이렇게 말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바라는 완벽한 삶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고, 그런 삶을 살겠다는 자신의 의지라는 내용이다.
"죽음의 문턱에 서 있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모든 소원을 실현했다는 만족감에 숨을 들이쉬고, 모든 것이 마무리된 삶의 축복 속에서 숨을 내 쉬는 것이다. 한편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에게는 숨을 들이쉬고 내 쉴 때 마다 소원을 실현해 나갈 의지를 다지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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