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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한 즐거움을 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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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란 올드독과 아이콘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표지가 눈에 들어오는 영화감상도서이다(?)   쿨한 올드독을 통해 듣는 영화이야기 왜 이렇게 안 본게 많은지 ㄱ-.. 또 마음대로 찍어 넘겨도 제멋대로 읽어도 재미있는 영화가 나오니 읽는 내내 영화보고 싶은 마음이 눌러담느라 힘들었다 ㅋ   바쁜 일상속에 영화 한 편 보기 힘들지만 한 편 한 편 나에게 뜻깊은 영화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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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자기란 올드독과 아이콘이

옹기종기 모여있는 표지가 눈에 들어오는

영화감상도서이다(?)

 

쿨한 올드독을 통해 듣는 영화이야기 왜 이렇게 안 본게 많은지 ㄱ-..
또 마음대로 찍어 넘겨도 제멋대로 읽어도 재미있는 영화가 나오니

읽는 내내 영화보고 싶은 마음이 눌러담느라 힘들었다 ㅋ

 

바쁜 일상속에 영화 한 편 보기 힘들지만

한 편 한 편 나에게 뜻깊은 영화를 보면서

또 다른 세상을 즐기는 삶은 어떨지?

 

올드독의 시크함은 따라갈 수는 없지만

나름 시크한 척은 할 수있을듯 ㅋㅋ

c****i 2008.07.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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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심한 올드독의 날카로운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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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한번씩 보았던 칼럼들인데 여전히 웃음을 자아내고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랑스러운 올드독이지만 영화에 관해서는 날카로운 시선을 가지고 있다. 때론 까칠하고 소심하기에 더욱 친근히 느껴진다. 영화와 우리의 일상을 절묘하게 엮어내는 이야기들이 매우 반갑다. 군데군데 올드독만의 취향이 느껴지는 것도 재미있고, 영화칼럼이지만 카툰의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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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한번씩 보았던 칼럼들인데 여전히 웃음을 자아내고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사랑스러운 올드독이지만 영화에 관해서는 날카로운 시선을 가지고 있다. 때론 까칠하고 소심하기에 더욱 친근히 느껴진다. 영화와 우리의 일상을 절묘하게 엮어내는 이야기들이 매우 반갑다. 군데군데 올드독만의 취향이 느껴지는 것도 재미있고, 영화칼럼이지만 카툰의 재미도 놓치지 않는다.
l******8 2009.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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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영화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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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처음 사게 된 이유를 고백하자면 '단지' 정우열의 올드독 시리즈이기 떄문이었다.   무언가 일상 대부분의 일에 무관심한 듯 시니컬한 척하면서도 막상 누군가 정곡을 찌르면 매우 부끄러워하는 우리 귀여운 올드독.. 난 올드독 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올드독의 팬이었다 스도쿠가 무엇인지 모르던 나를 스도쿠의 세계로 이끈 올드독이다. 더구나 내가 무진장 좋아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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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책을 처음 사게 된 이유를 고백하자면 '단지' 정우열의 올드독 시리즈이기 떄문이었다.

 

무언가 일상 대부분의 일에 무관심한 듯 시니컬한 척하면서도 막상 누군가 정곡을 찌르면 매우 부끄러워하는 우리 귀여운 올드독.. 난 올드독 책이 처음 나왔을 때부터 올드독의 팬이었다 스도쿠가 무엇인지 모르던 나를 스도쿠의 세계로 이끈 올드독이다. 더구나 내가 무진장 좋아하는 영화 이야기라니! 일단 덥썩 집어들고부터 보았다.

 

사실 아직 대학생에 불과한 내게 만원이 넘어가는 가격은 조금 부담스러운 면이 없다고는 볼 수 없지만 그래도 일단은 올드독이었으니까...눈물을 머금고 샀다.

 

근데 문제가 생겼다.

나름 영화를 좋아하고 자주 보러 간다고 생각했지만 은연중에 내가 대중적으로 히트친 액션영화 위주로만 감상한다는 사실은 알고 있었지만 이건 정말..

혹자는 이것이 이 책의 장점이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읽다보면 많은 사람들이 '난 이런 영화가 있다는 사실조차 몰랐어!'라거나, '아 이 영화 이름만 들어보고 보진 않았는데...' 혹은 '난 이거 스파이더맨 말고는 본 영화가 없잖아' 하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만약 그렇지 않다면....영화 취향이 작가와 매우 비슷하구나 하고 기뻐하시길 바란다 ㅎㅎ

작가는 자신이 그렇게까지는 마이너취향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것 같지만 정말 읽다보면 생소한 영화 리뷰가 너무 많다. 하지만 그게 꼭 나쁘다고 생각되지는 않았다. 물론 내가 아는 영화들이 대부분이었다면 더 재밌었을지도 모르지만 다시한번 생각해보면 다 아는 영화들만 있다면 말 그대로 '이미 다 아는'영화들이 아닌가. 모르는 영화들에 대한 리뷰들이 있기 때문에 모르는 영화를 하나 둘 더 알고 나중에 찾아서 볼 수 있는 기쁨이 생긴게 아닌가 싶다. 리뷰 대부분이 모르는 영화라서 나는 오히려 더 좋았던 것 같다.

 

또 하나의 장점!

올드독 시리즈는 언제나 생각하는 바이지만, 편집에 무척 신경을 많이 썼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하는 외장을 지녔다. 요즘 책들, 포장이 책값의 반은 되지 않느냐는 욕을 하는 사람들도 많이 본 바이지만, 일단은 그림책(만화책?)이니까, 겉으로 보기에 얼마나 이쁘냐도 상당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나는 정성이 듬뿍 담겼다는 것을 한눈에 봐도 알 수 있는 이 겉표지가 참 좋았다.

물론~ 겉이 다가 아니다. 올드독 시리즈는 아기자기한 편집구성에, 가끔 쉬어가는 페이지처럼 비어있는 페이지에 있는 일러스트들까지 나를 실망시키는 구석이 단 한점도 없는 책이다.

 

내용에 있어서도 흠잡을 곳 없는 책이지만 너무 이쁜 이 책은 포장을 하지 않고 그대로 누군가에게 선물이라며 건네더라도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정도이다. 오히려 왠만한 포장보다 더 이쁜걸 뭐. 

 

나 혼자 읽기엔 아까운 책, 올드독의 영화노트.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그냥 앉아있기 심심한 당신도 오늘 한권 사서 읽어보는 것은 어떨까?

 

 

p***3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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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영화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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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전에 올드독의 블로그에 방문해보았다. 그리고 즐겨찾기 등록해버렸다. 그림이 소박한듯 하면서도 둥글둥글 부드러워서 내용에 상관 없이 마음이 편해진다.   이 책은 저자가 영화를 보고 그린 것들이다. 책이 나왔을 때 살까 말까 망설였던 건 영화 리스트가 너무 생소해서였다. 하지만 읽다 보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다. 본 영화는 본 영화대로 공감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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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를 쓰기 전에 올드독의 블로그에 방문해보았다. 그리고 즐겨찾기 등록해버렸다. 그림이 소박한듯 하면서도 둥글둥글 부드러워서 내용에 상관 없이 마음이 편해진다.

 

이 책은 저자가 영화를 보고 그린 것들이다. 책이 나왔을 때 살까 말까 망설였던 건 영화 리스트가 너무 생소해서였다. 하지만 읽다 보면 그렇게 부담스러운 것도 아니다. 본 영화는 본 영화대로 공감할 수 있고 보지 않은 영화는 지인에게 추천 받는 기분을 느낄 수 있다. 그러다가 찾아서 보고 싶은 영화도 생기곤 한다. 여기 나온 영화들 찾아 보고 나서 다시 이 책을 읽으면 더 재미있을 것도 같다. 어쨌든 술술 읽힐만큼 쉽거나 가볍지는 않지만 그만큼 남는 게 많을듯한 책이다.

 

그런데 왜 '올드독'인지는 블로그를 좀 더 탐구해봐야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o****2 2009.03.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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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 좋아요! 영화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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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그림과 그리고 생각과는 감수성이 잘 맞는것 같다.물론 혼자만 맞다고 느낄수도 있다.하지만 적당량의 즐거움적당량의 울적함적당량의 이상함과적당량의 화를 섞으면 그 배합이 비숫한 느낌이다.물론 혼자만 맞다고 느낄 수 있다.그림체도 좋아한다.무채색에 가까운 칼라도 좋아한다.나도 회색분자(...)64편의 영화중 23편을 보았고,소개된 영화중 제법 보지 않은 작품이 있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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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그림과 그리고 생각과는 감수성이 잘 맞는것 같다.
물론 혼자만 맞다고 느낄수도 있다.
하지만 적당량의 즐거움
적당량의 울적함
적당량의 이상함과
적당량의 화를 섞으면 그 배합이 비숫한 느낌이다.
물론 혼자만 맞다고 느낄 수 있다.

그림체도 좋아한다.
무채색에 가까운 칼라도 좋아한다.
나도 회색분자(...)

64편의 영화중 23편을 보았고,
소개된 영화중 제법 보지 않은 작품이 있었는데
거의 프랑스 영화더라(....)
프랑스 영화는 아직 내게 먼 당신(...)
극장개봉하는 영화는 거의 본 것 같네.

본 영화는 킹콩, 무극, 폭풍우치는 밤에, 브로크백 마운틴,
오만과 편견, 매치포인트, 미션임파서블 3,
폼포코너구리대작전, 괴물, 화양연화, 천하장사마돈나,
타짜, 킬빌2,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300. 우아한세계. 밀양. 시간을 달리는 소녀.
해리포터와 불사조 기사단, 볼얼티메이텀, 궁녀, 섹계.

그리고 포세이돈 말인데, 옛날 포세이돈 어드벤처 그거 리메이크 작인가?
볼프강 페터센 작품의 2006년이 나오는데 커트 러셀 등이 주인공이란다.
하지만 내가 봤던 포세이돈 어드벤처는 그런 사람 안나왔단 말이지.
로날드님 감독에 진헤크먼 등이 나온 포세이돈 어드벤처.
무려 1972년작!! 난 티비에서만 봤다고!!
내가 그걸 보면서 얼마나 긴장했는데!!
무려 3번도 넘게 봤다고!!

...뭐 그렇다고.

2008_12_31
l******l 2008.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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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속을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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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거, 예전에는 많이 봤다. 극장에서도 보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도 보기도 했다. 지금은 어둠의 경로는 막혀 있고 극장 갈 돈은 없고, 그런 이유로 영화를 접하지 못한 것이 벌써 5년이 넘어간다. 이제 나머지 5년만 버티면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된다. 그런 이유로 영화에 대한 갈망은 언제든지 샘이 솟아나고 있는 중이다. 그 갈망을 책으로나마 땜빵해 보고 싶어 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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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는 거, 예전에는 많이 봤다. 극장에서도 보고, 어둠의 경로를 통해서도 보기도 했다. 지금은 어둠의 경로는 막혀 있고 극장 갈 돈은 없고, 그런 이유로 영화를 접하지 못한 것이 벌써 5년이 넘어간다. 이제 나머지 5년만 버티면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이 된다. 그런 이유로 영화에 대한 갈망은 언제든지 샘이 솟아나고 있는 중이다. 그 갈망을 책으로나마 땜빵해 보고 싶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저자는 어떤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고 있는 것일까. 또 어떤 영화에 후한 점수를 주었을까. 궁금했다. 실제적으로 점수를 준 것은 아니지만 글을 읽다보면 호의적인 느낌이 올 거라 생각했다. 그런 눈치는 어느 정도 살아 있으니 일단 읽어보기로 했다.

 

이 책의 저자는 영화와 많은 부분 관련이 있으리라 생각했다. 하지만 영화와 관련이 있다기보다는 거의 없다. 만화가이며 일러스트레이터로서 일을 하고 있으며, 2004년부터 올드독의 고충상담실, 올드독의 TV 노트, 올드독의 영화노트등의 만화로 연재활동을 하다가 이따금 짧은 애니메이션도 만들고 있다고 소식통이 전해왔다.

 

기린이 앞좌석에 앉아 있으면 기린 바로 뒷좌석에 있는 동물들은 갑갑할 것 같다. 나는 절대로 목이 긴 사슴이나 목이 긴 기린이 앞좌석에 앉아 있으면 포기하고 자련다. 예전의 내 친구는 영화관에 가면 100% 잠을 잤다. 단 한 번도 깨어 있는 것을 보지 못했다.

감독에 대한 이야기, 영화에 대한 이야기 등이 엄청 많이 수록되어 있다. 주로 영화에 대한 이야기. 살짝 걱정이 된다. 여기 있는 영화 다 영화관에 가서 보려면 돈이 장난이 아닐 것 같다. 요즘 안 그래도 영화표 엄청 비싼 것으로 알고 있는데.

 

영화 이야기를 그냥 글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글이 Main이긴 하지만 그림이 보조적으로 활약을 해주면서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100% 이상 완성시켜주고 있는 것이다. 글만 있는 영화 이야기보다는 상대적으로 좋다는 평가를 내리고 싶다.

 

다카하타 이사오의 감독전 이야기를 읽으면서 영화 한 편을 컴퓨터로 다운받아 봤다. 이 영화는 돈을 지불하고 보는 것이다. 어둠의 경로는 아닌 듯.

어쨌든 이웃의 야마다군을 다운 받아봤다. 그런데, 이 애니메이션은 왠지 지브리의 영화같지가 않았다. 만화가 내용이 부실하거나 그림이 부실하거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냥 그런 느낌이 들었다.

 

이런 영화도 있었나.

수면의 과학-?

생전 처음 보는 영화제목. 영화제목으로 적합한 것일까? 정말 이런 영화가 있는지 찾아볼까.

사실 귀찮은데. 귀찮으니까 나중에 찾아봐야지.

 

영화에 관심이 있든, 없든 이 책의 내용을 한번 읽어보는 것만으로도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끼리 할 말이 생기는 것은 아닌지. 그냥 그렇게 되면 이 책은 제 할 일을 찾은 것은 아닌지.

영화는 TV가 나오면서 죽을 거라고 했지만 지금까지 살아 숨 쉬고 있다. 요즘에는 스마트 폰으로도 영화를 찍는 좋은 세상이 왔다.

이 책이 좋은 영화를 만들려고 하는 사람들을 위해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p********p 2016.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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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고 싶게 만드는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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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영화노트   얼마전 그림을 통해 책리뷰를 다루고 있던 책을 보고 있었던 지라 영화를 그림으로 다루는 이 책이 눈에 확 띄었다. 영화노트에 담고 있는 영화들이 이미 본 영화라면 더욱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안타깝게도! 이 책은 영화의 줄거리등을 세세하게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필히 영화를 감상한 후에 보면 좋을 듯하다.왜 작가가 이런 느낌으로 그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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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드독의 영화노트

 

얼마전 그림을 통해 책리뷰를 다루고 있던 책을 보고 있었던 지라 영화를 그림으로 다루는 이 책이 눈에 확 띄었다.

영화노트에 담고 있는 영화들이 이미 본 영화라면 더욱 공감하면서 볼 수 있는 내용들이었다. 안타깝게도! 이 책은 영화의 줄거리등을 세세하게 알려주지 않기 때문에! 필히 영화를 감상한 후에 보면 좋을 듯하다.
왜 작가가 이런 느낌으로 그림을 그렸는지 왜 이런 말을 했는지를 내가 이미 봤던 영화에서는 끄덕 일 수 있었지만 접하지 못했던 영화와 감독들의 이야기는 다소 생소한 느낌으로 다가왔다. 이유를 알고 싶어서 영ㅇ화를 꼭 보고 싶어진다는 문제점이!!

짧은 만화로 자신이 생각하는 영화감상을 이렇게 나타낼 수 있다는데 감탄하고 만다. 닮고 싶어진다!!

총 64편의 영화를 담고 있다. 내가 보지 못한 영화는 보고 싶게 만들어버리고 본 영화는 다시 떠올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만화리뷰인 것 같다. 또한 작가는 영화를 정말 좋아한다는게 느껴진다. 그리고 그 분야에 박학다식함이 보여서 내 지식의 한계를 또 한번 느끼게된다.

많이 읽고! 많이 듣고! 많이 보자!

e*****7 2013.03.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