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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이란 꿈을 꾸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
"희망이란 꿈을 꾸는 자만이 가질 수 있는 특권!" 내용보기
지금이야 수영의 박태환선수나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선수가 세계적인 스타대열에 들어섰지만 불과 5~6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를 알린 대표적인 인물은 메이저리거 박찬호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다. 물론 스포츠 분야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소리 소문없이 수 많은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런 조국을 세계에 알리는 훌륭한 일들을 해내고 있기하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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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야 수영의 박태환선수나 피겨스케이팅의 김연아선수가 세계적인 스타대열에 들어섰지만 불과 5~6년 전만 하더라도 우리나라를 알린 대표적인 인물은 메이저리거 박찬호 정도가 아니었을까 싶다. 물론 스포츠 분야 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소리 소문없이 수 많은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이 대한민국이라는 자랑스런 조국을 세계에 알리는 훌륭한 일들을 해내고 있기하지만 말이다.
 
어찌보면 많은 분야 중 새삼스레 스포츠분야의 얘기를 꺼내는 이유인즉슨, 바로 윤경신선수의 이야기를 하고자함이다.
 
몇 해전인가,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KBS TV를 통해 윤경신선수의 얘기를 다룬 다큐멘터리를 본 적이 있다. 축구선수 차범근, 농구선수 신동파 이후로 자국인 대한민국보다 독일에서의 인기가 하늘 높을 줄 모르고 치솟는 이가 있었으니 바로 핸드볼 선수 윤경신 선수이다.
 
핸드볼하면 올림픽 등 세계선수권 대회에서 대한민국은 강호로 꼽히지만 아이너리하게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비인기종복이다. 올림픽때나 온 국민이 환호성을 지르지, 평상 시에는 그 냉담함의 정도가 무서울 정도로 싸늘한 것이 또한 현실이다. 국내에 개봉했던 영화, '우리생애 최고의 순간'이란 영화에도 보면 알 수 있듯 핸드볼 선수들의 애환이란 우리가 상상하는 수준이상으로 현실은 냉담하기 그지없다.
 
그가 그동한 겪었던 수 많은 고통과 어려움에 맞서 잘 싸워왔기에 지금의 위치에 설 수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 본다. 책에도 내용이 잘 설명 되어 있지만 만일 그가 독일로 진출하지않고, 국내에 머물러 안정적인 자리를 고수했다면(사실 국내 사정성 그다지 안정적=풍요로움과 연결되는 것은 아니다!!) 지금의 윤경신 선수의 위치는 다르게 평가되었을지도 모른다. 현실에 안주하지않고 보다 더 노픈 곳을 향하여 꿈을 꾸었고, 더 큰 무대에 나아가 논갖 시련에 맞서 이겨내고 값진 성공을 이루었기에 그의 모습은 더욱 감동적이지 않울 수 없다.
 
책 속에 내용 중 이런 글귀가 있다.
해외 생활을 하며 가장 힘든 부분은 바로 아내의 힘들어 하는 부분이었고, 그 아내를 보는 일이 가장 힘들었다는 것이다.
이처럼 아내를 사랑하는 가족애가 돋보였기에 운동선수 이기 이전에 하나의 성숫된 인간으로 살았기에 사람들은 그를 좋게 보았고, 인간적인 면에 박수를 보내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이런 얘기를 한다.
진정한 애국자가 되고 싶다면 해외에 나가보라고, 그리고 척박한 땅에서 코리아라는 이땅이 얼마나 작고 외로운 존재인지를 피부를 겪어본다면 아마도 없는 애국심이 스스로 생겨날 것이라고...    
 
비단 윤경신 선수 뿐 아니라 이 책에 소개되는 18명의 젊은 한국인에게 당신은 스스로 정말 위대하다라는 말과 함께 박수를 보내고 싶다.
 
그리고 그들의 용기와 도전정신을 나도 본 받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08.08.0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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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을 이루기 위해 꿈, 열정, 도전이 필요하다
"성공을 이루기 위해 꿈, 열정, 도전이 필요하다" 내용보기
꿈, 열정, 도전..   어렸을 때 꿈이라는 것을 꾸면서 이렇게 살아야겠다 저렇게 살아야겠다하고 많이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대학을 졸업할 때쯤 꿈은 퇴색해버리고 어려운 세상 헤쳐나가기도 힘들다 싶어 그냥 포기한적도 있었다.   꿈, 그러나 포기해서는 안되고 포기했어도 다시 생각해야만 하는 것. 꿈이라는 것이 있어야 목표가 생기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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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열정, 도전..
 
어렸을 때 꿈이라는 것을 꾸면서 이렇게 살아야겠다 저렇게 살아야겠다하고 많이도 생각했었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대학을 졸업할 때쯤 꿈은 퇴색해버리고 어려운 세상 헤쳐나가기도 힘들다 싶어 그냥 포기한적도 있었다.
 
꿈, 그러나 포기해서는 안되고 포기했어도 다시 생각해야만 하는 것.
꿈이라는 것이 있어야 목표가 생기고,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도전을 할 수 있으며, 도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열정을 쏟아내는 것. 바로 이것이 성공하는 지름길이다.
 
이 책에서 총 18명의 성공한 세계속의 한국인들은 공통적으로 이러한 꿈을 포기하지 않고 성공을 위해 자신만의 길을 위한 도전과 열정을 통해 세계를 지배하고 있다. 그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새로이 개척하고 한국이라는 작은 나라의 위상을 세계에 알려주고 있는 숨은 장본인들이다.
 
세계의 경제를 새롭게 지배하고자 하는 두바이의 수석주방장 권영민, 이제 이 사람을 보면서 요리사의 꿈을 키워나가고자 하는 젊은 한국인들과 젊은 외국인들이 앞다투어 이를 본받을 것이고 이를 통해 요리의 상상력은 더욱 커질 것이다. 이를 통해 미각과 예술의 조화를 이루어 감히 누구도 상상하지 못할 새로운 요리가 탄생할 것이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겠는가..
 
그 외 나머지 17명도 마찬가지다. 이들은 자기만의 세계에서 가보지 않은 길에서 열정을 쏟아부었다. 세계인들이 놀라는 순간, 이들의 실력은 최고의 경지에서 손짓을 할 것이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의 김용걸은 박수와 갈채속에서 자신의 능력을 한껏 표출할 것이고, 플로리스트 파티플래너 케빈 리의 작품을 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할 것이다.
 
또한, 다른 나라에서 그 나라의 사람들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 스리랑카 공중보건의 수호천사 김세민보좌관과 유엔에서 빈민들을 상대로 구호품을 나눠주고 사랑을 전달해주는 임형준 국제공무원을 보면서 그들의 땀과 열정은 나로 하여금 부끄럽게 만들어주고 있다.
 
이 얼마나 대단한 이들인가?
세계를 개척하는 일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쓰러져도 오뚜기처럼 다시 일어서서 도전하는 정신.
18전 17패 1승이라는 전적이라도 결국 1승이라는 것이 한국이 아닌 세계에서 제패한 것이라면, 그 1승은 한국에서 18전 17승 1패보다 더욱 값질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얼마전에 책을 한 권 읽은 적이 있었다. 행동하는 열정이라는 책인데....
이 책에서 저자는 항상 식지 않은 열정이야 말고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하고 있다.
식지 않은 열정은 머리가 아닌 실제 행동으로 이루어지는 것. 우리는 이 책의 18인을 보면서 도전을 즐거워하고 넘어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는 열정을 본받아야 할 것이다.
 
성공, 이 단어는 꿈, 도전, 열정을 통해서만이 이루어질 수 있는 단어다.
이 책을 통해서 이들의 숨은 노력을 배워 나 또한 지금의 자리에서 성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또 노력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d*******9 2008.07.3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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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
"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 내용보기
지금은 종영되었지만 즐겨보던 tv프로그램이 있었다. KBS 1TV의 리얼 다큐먼터리프로그램인 <지구촌 한국인 젊은그대>란 프로그램이었다. 국경과 문화, 언어의 높은 벽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 온갖 차별과 시련을 이겨 내면서 자신들의 치열한 삶을 통해 세계에 '한국'이란 이름을 알리고,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사람들. 그런 한국인, 그런 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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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종영되었지만 즐겨보던 tv프로그램이 있었다. KBS 1TV의 리얼 다큐먼터리프로그램인 <지구촌 한국인 젊은그대>란 프로그램이었다. 국경과 문화, 언어의 높은 벽을 넘어 전 세계를 무대로 뛰고 있는 한국의 젊은이들. 온갖 차별과 시련을 이겨 내면서 자신들의 치열한 삶을 통해 세계에 '한국'이란 이름을 알리고, '한국인'의 자긍심을 높여주는 사람들. 그런 한국인, 그런 젊은이들의 삶을 리얼 다큐로 담은 프로그램으로 볼때마다 진한 감동을 주던 프로그램이었다.

내가 다시 젊음으로 돌아간다면 한번쯤은 해보고픈 일들이었기에 젊음이 부러운 마음에 더욱 그 프로그램을 좋아 했었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은 그당시 프로그램에서 다루었던 이야기를 책으로 묶었다. TV에서 하지 못했던 주인공들의 화려한 성공뒤에 감추어진 피나는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더욱 상세히 다루고 있다.

세계속에서 한국의 자부심을 심은 모두 18명의 일화를 소개하고 있다. 이들 모두의 공통점은 성공뒤에 감추어져 있는  노력과 성공을 위해 감내해야했던 어려움들과 그들이 흘린 땀들이다.

성공 사례들에서 공통점을 찾고 배울 점을 찾아보면  첫째 꿈과 목표를 찾는 일이다.  꿈과 목표를 정립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하나마 ‘나는 무엇이 될꺼야’라는 꿈은 그들에게 일상의 편안함을 집어 던지고 떠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되었다는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꿈꾸는 젊음, 도전하는 젊음은 언제나 아름답다. 더욱이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더 큰 무대로 나아가 온갖 시련을 이겨내고 값진 성공을 이룬 이들의 모습은 진한 감동을 주기에 충분한 내용들로 채워져 있다.

k****7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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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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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꿈, 열정, 도전 3부문의 18인을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한국인이라는 제목답게 국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세계화 무한 경쟁의 시대인 요즈음 이들의 이야기는 놀라우면서도 부럽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 생각하며 읽지 않아도 우리의 가슴 안에 새 한 마리가 자리한 것처럼 뛰는 가슴을 느끼게 될 것이다.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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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꿈, 열정, 도전 3부문의 18인을 소개하고 있다. 지구촌 한국인이라는 제목답게 국외에서 활동 중인 한국인들의 성공사례를 담은 책이라고 보면 될 것이다. 세계화 무한 경쟁의 시대인 요즈음 이들의 이야기는 놀라우면서도 부럽다. 이들의 이야기에서 배울 점은 무엇인가 생각하며 읽지 않아도 우리의 가슴 안에 새 한 마리가 자리한 것처럼 뛰는 가슴을 느끼게 될 것이다.


18인을 모두 소개하고 싶지만, 이미 책에서 하고 있기 때문에 내가 이 책을 읽고 앞으로 내 인생을 설계할 때 유용하리라 여긴 점을 몇 가지 짚어보고자 한다.


성공 사례들에서 공통점을 찾고 배울 점을 추려보면 우선 꿈과 목표를 찾는 것이 첫째다. 당연한 것이라고 믿고 있지만. 우리가 회사에 취직한 후에도 이직을 위해 또 다른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은 아마 꿈과 목표를 정립하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막연하나마 ‘나는 무엇이 될꺼야’라는 꿈은 그들에게 일상의 편안함을 집어 던지고 떠날 수 있게 하는 원동력 되었다.


세계 최고의 핸드볼 선수 윤경신은 한국에서는 소위 최고였다. 그러한 그가 물설고 낯선 땅 독일을 찾은 것은 단 하나의 이유 때문이었다. ‘팬들이 있는 곳에서 뛰고 싶었다.’ 우리나라에서 비인기 종목인 핸드볼 선수였던 그의 꿈은 한국에서는 이룰 수 없는 것이었다.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 김용걸 또한 마찬가지. 국내의 발레리노의 미래란 그리 밝지 않은 것이었고, 결국 최고였던 그가 견습생의 신분을 기꺼이 받아들이는 이유가 된다.


그렇다고 꿈만 앞서서는 안 될 것이다. “비전은 있으나 실천이 없다면 단지 꿈일 뿐이며, 비전이 없고 실천만 있다면 그것은 모험이다.” 여기에 나온 인물들의 하나같은 공통점은 끊임없이 지치지 않고 노력한다는 점이다. 24시간을 48시간처럼 쪼개어 쓰는 생활이 일상인 듯 하니 말이다. 보통 사람이라면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최고가 되었다. 행운이란 정말로 준비가 기회를 만나는 지점에 있는 것이라는 걸 잊지 않겠다고 다짐한다.


『만약, 당신이 다른 사람 보다 더 많은 시간 일을 한다면, 그 시간만큼 당신은 당신의 일에 관해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될 것이다.』-랜디 포시-


그렇다면 이들의 성공은 노력하는 것으로 척척 얻어낼 수 있었는가, 그들의 삶은 안정적이고 안락한가하면 회의적이다. 그들의 삶은 전혀 순탄치 않기 때문이다. 스리랑카 농축산 장관 직속 수의 보좌관(그들의 입장에서는 외국인이다.) 김세민, 유엔 세계식량계획 국제공무원 임형준, 오션프레스 피시 대표 김영완 그 외의 사람들 모두 지금까지도 그리고 앞으로도 소위 사회 성공자들의 안락하고 편안한 생활은 불가능할 것 같다. 이러한 이들을 이끄는 무언가는 바로 꿈을 향한 현재의 일에 대한 즐거움이다. “아는 자는 좋아하는 자만 못하고, 좋아하는 자는 즐기는 자만 못하다,”라는 공자의 말의 의미를 되새겨 볼 만하다. 꿈이 있기에 고생도 행복하다는 그들의 모습에서 현재 나는 무엇을 하면 즐거운지를 스스로 물어봐야 한다.


이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처음엔 다소 쿨한 반응을 보인 것이 사실이다. 쿨한 척 하는 이유는 아마도 그들의 모습을 닮지 못한 내 자신을 방어하기 위함이었는지도 모른다. 책을 다 읽고 난 지금은 쿨한 내 모습을 집어던지기로 했다. 마음껏 감탄하고 그들을 자랑스러워하며 나의 인생 멘토로써 그들의 이야기에 집중할 것이다. 그들의 모습을 닮고 싶다.







k*********0 2008.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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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우뚝 서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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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 책을 잡고 놓을 수가 없어 내친김에 새벽시간까지 할애하여 읽어 버렸다.   예술, 요리, 사업 다방면에서 한국이 아닌 낯선땅에서 갖은 차별과 어색함을 떨치고 일어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했다고 회자되는 그들의 공통점은   1.어린시절 엄청난 특별함은 없었고, 때로는 현재의 시각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전형을 가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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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이 책을 잡고 놓을 수가 없어 내친김에 새벽시간까지 할애하여 읽어 버렸다.

 

예술, 요리, 사업 다방면에서 한국이 아닌 낯선땅에서 갖은 차별과 어색함을 떨치고 일어선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들을 모아 놓았다.

 

이 책을 읽으며 성공했다고 회자되는 그들의 공통점은

 

1.어린시절 엄청난 특별함은 없었고, 때로는 현재의 시각으로는 성공할 수 없는

  전형을 가진 사람들도 있었다.

 

2.어느정도 커서도 "명확한 비전, 희망, 꿈"이 갖춰지지 않고 방황하던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3.어느 시점에 나름의 꿈을 가시화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스스로 찾은 최선의

  방법으로 매진한다.

 

4.그러한 그들의 모습은 감동을 받은 실력자가 나타나게 만들고, 그들의 도움과

  지원으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다.

 

5.그 꿈으로 가는 길에 심각한 위기를 맞게된다. 하지만 긍정적시각으로 그 위기를

  극복하게 된다.

 

6.나름 그 분야에서 성공의 모습으로 추앙받지만, 노력을 멈추지 않고, 보다 나은

  모습으로 가기위한 또다른 도전의 과정을 삶으로 여긴다.

 

로 정리할 수 있겠다.

 

누구나 다 아는 얘기다. 삼척동자라도 이정도 쯤은 안다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가장 큰 차이는 아는 사람과 그 아는 것을 실천한 사람과의 차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알지만 해보지 않은 사람, 작은 것이라도 해보지 않은 사람과 "잘 알기만 하는 사람".

 

우리네 교육은 "잘 아는 사람"의 양성에 모든 것을 바치고 있다. 그러나 무엇을 위해? 그것이 내 행복과 어떤 관계를 가지는 지에 대한 스스로의 성찰없이 회의하게 만드는 교육시스템....

 

다행히 여기에 소개된 그들은 그 제도에 심각하게 물들지 않았고, 강하게 거부한 결과로 꿈을 이룬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충분히 감동을 주고 있다.

 

사교육 올림픽으로 치닫고 있는 우리 교육현실을 "어쩔 수 없다"라고 좀비처럼 따라가는 행태를 버리지 않는 한 "어쩔 수 없을 뿐"인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

 

지식을 쑤셔박을 생각을 버리고, "꿈과 희망"을 전염시키는 노력. 지금 남녀노소를 떠나 누구에게나 필요한 것이 아닐까.

s******4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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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깨우는 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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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한국인’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 ‘한 사람’이기 전에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갖게 만드는 21명의 우리 시대 주역들이 KBS1TV를 통해 소개되었다. 이런 프로그램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지치지만 안온한 일상에 젖어 가는 내 모습에서 숨겨진 열정을 꺼내어 다시금 불태우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소개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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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11월부터 2007년 4월까지 ‘세계’에 한국을 알리고 ‘한국인’이기 전에 한 사람의 인간으로.. ‘한 사람’이기 전에 ‘한국인’으로 자부심을 갖게 만드는 21명의 우리 시대 주역들이 KBS1TV를 통해 소개되었다.


이런 프로그램을 너무나 좋아하는데, 지치지만 안온한 일상에 젖어 가는 내 모습에서 숨겨진 열정을 꺼내어 다시금 불태우는 시간이 되기 때문이다.

소개된 모든 사람들의 방송을 본 것은 아니지만 특별히 기억에 남는 몇 몇의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번에 출간된 「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에 수록되어있어 더욱 더 반가운 마음이다.


열정적으로 삶을 개척해나가는 이 책에 실린 18명의 용사들 중 특히 「두바이 버즈알아랍 호텔 주방장 - 권영민」씨와 「스리랑카 농축산 장관 직속 수의 보좌관 - 김세민」씨. 그리고 「유엔 세계식량계획 국제공무원 임형준」씨는 특히나 내 마음을 설레게 하였다.

그들이 보여준 땀과 열정과 눈물은 현실에 안주하고자 하는 나를 부끄럽게 만들고, ‘타협’이라는 변명으로 감추어둔 꿈에 대한 열정을 회복시키기에 충분했다.


남들 잘 때 같이 자고 남들 일할 때 같이 일하면 실력은 향상되지 않는다고 말하며, 자신이 꿈꾸는 남다른 성취감 역시 맛볼 수 없다던 주방장 권영민씨. 자신이 속한 공간이 어디든 자신이 어떤 처지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것이 수의사로서 자신의 의무라고 생각하는 수의사 김세민씨. 마지막으로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푸른 시절을 바쳐 결국 꿈을 이뤄낸 유엔 국제공무원 임형준씨. 모습은 평범할지라도 그들의 모습에서는 결코 평범하지 않은 아우라가 느껴진다. 열정적인 그들의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나 또한 뭔가를 시작해야겠다는 의지를 갖게 된다.


언어의 높은 벽을 넘어 끈기와 도전정신으로 무장한 그들의 모습은 내 가슴속에 오래도록 남아 언제든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힘이 될 거라 자신한다. 지방 국립대학에서 늦은 밤까지 꿈을 위해 공부하는 동생에게 꼭 읽게 하고 싶은 책이다. 

h******6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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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시선이 먼 곳을 향하는 분들께 강추!
"자꾸 시선이 먼 곳을 향하는 분들께 강추!" 내용보기
사람의 꿈이라는 게 세월과 함께 현실화될 수 밖에 없는 거지만, 어느새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제 꿈은 5년 안에 외국지사에 나가서 일해보는 것입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가지고 계획을 세워야 이룰 수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냥 지금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중에 '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자꾸 시선이 먼 곳을 향하는 분들께 강추!" 내용보기

 

 
  사람의 꿈이라는 게 세월과 함께 현실화될 수 밖에 없는 거지만, 어느새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제 꿈은 5년 안에 외국지사에 나가서 일해보는 것입니다.
  꿈을 구체적으로 가지고 계획을 세워야 이룰 수 있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그냥 지금 자리에서 열심히 하는 것 이외에 별다른 준비를 하고 있지 않은 중에 '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조직에서, 대인관계에 있어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요즘 처세술책에서 '무조건 열심히 하는 것보다는 전략적으로, 때론 정치적으로 움직이라'고 강조했기에, 요즘 중심을 잃고 있던 때였습니다. 남들보다 일찍 나가서 늦게 들어오는 생활이 힘들어 졌었고, 시키지 않은 일을 찾아하면서 포기해야 하는 개인생활, 그리고 정직한 노력이 빛을 보지 못했던 사건들이 힘들었는데, 그게 잘못된 생각이라는 걸 다시 깨우쳐주네요.
 
  지역이라는 advantage 없이, 오히려 이방인으로서 약점을 가지고 지구촌에서 경쟁하고 있는 주인공들은 자신의 일이 좋아서, 그리고 자신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또 살아남기 위해서 꾀를 부리지 않고, 묵묵히 진심으로 부딪혀가고 있었습니다.
 
  많은 분들의 이야기들이 하나하나 빛나고 있었지만, 그중 아르헨티나 축구계 신화를 만들고 있는 데포르티보 코레아노의 이야기가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엄청난 수의 축구클럽이 경쟁하고 있는 남미에서 코레아노 라는 이름의 축구단을 만들어 한단계 한단계 올라가고 있는 최병수 구단주의 꿈은 훗날 한국인의 이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같은 명문 클럽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얼마전 TV를 통해서도 보았던 두바이 버즈알아랍 수석주방장님 얘기도 가슴 속에서 불끈 열정이 생겨나게 합니다. 저도 10년을 근무하던 국내 기업의 안정성 대신 외국 기업의 역동성을 선택해서 뛰고 있기에 더 공감이 갑니다. 다른 사람들 보기에 '독종'이 될 수 있을진 자신이 없지만, 두바이와 같은 제대로 된 무대에서 뛰고 위해서는 독하게 마음 먹어야 할 것 같습니다^^
 
  약간은 막연했던 제 꿈을 준비해가는 과정에서 '지구촌 한국인 젊은그대'는 참 좋은 친구이자 자극이 될 것 같습니다. 10년후에 지구촌 젊은그대 2편이 나온다면, 제 이야기도 한켠에 실렸으면 하는 꿈을 꾸며... 시선이 자꾸 하늘로 향하는 열정있는 분들께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4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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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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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인가 TV에서 방영될 때 나중에 찾아서 보아야지 하며 메모해두었던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왔다. 세계를 누비는 젊은 한국인들의 성공이야기라는 컨셉이지만 책을 보니 개인적인 성공에 더하여 그가 속한 사회에서의 자리잡음까지 포괄하는 의미라 더 읽는 맛이 난다.  3부로 나뉘어진 이야기를 굳이 분류하자면 1부는 '꿈'을 가지고 개인적인, 프리랜서에 가까운?
"지구는 둥글다" 내용보기
 지난해인가 TV에서 방영될 때 나중에 찾아서 보아야지 하며 메모해두었던 프로그램이 책으로 나왔다. 세계를 누비는 젊은 한국인들의 성공이야기라는 컨셉이지만 책을 보니 개인적인 성공에 더하여 그가 속한 사회에서의 자리잡음까지 포괄하는 의미라 더 읽는 맛이 난다.
 3부로 나뉘어진 이야기를 굳이 분류하자면 1부는 '꿈'을 가지고 개인적인, 프리랜서에 가까운? 직업에 해당하는, 개인실력으로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 - 두바이 버즈알아랍 호텔 수석 주방장 / 세계최고의 핸드볼 공격수 / 할리우드 최초의 한국인 미술 총감독 / 파리 오페라 발레단 솔리스트 / 플로리스트 파티플래너 /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 이다. 고생끝에 성공한 그들의 노력을 통하여 우리가 배울 점은 성공학 교과서에 나오는 이야기들이 진실이라는 것!
 '성실함과 뛰어난 실력'(16) , '자신의 일을 즐기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27), '어떤 상황에서 무슨 일을 당하든 배우자'(55), '완벽한 애프터서비스를 하자'(97), '늘 처음처럼, 늘 새롭게, 언제나 다르게'(101)
  2부는 '열정'으로 남들이 꺼려하는 일들에 도전하여 세상을 바꿔나가며 한국인임을 세계에 각인시키고 있는 '자랑스런 젊은 그대'들의 이야기이다. 개인의 성공을 사회에 이바지하는데서 찾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가 제일 감동적으로 다가온다.
 스리랑카 농축산 장관 직속 수의 보좌관 / 우엔 세계 식량계획 국제 공무원 / 코라오 그룹 에너지 개발 담당 이사 / 데포르티보 코레아노 구단주 의 이야기들은 개인적인 성공을 넘어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뒤의 두 이야기는 1부에 넣어도 무방할 성공사례인데 - 드레스 디자이너 / GSM UK 대표 - 결국 모두 꿈과 열정으로 자신의 길, 자신만의 세상, 성공의 길을 가면서 지구촌에서 한국인임을 자랑스럽게 해주고 있는셈이다.
 '자신이 속한 공간이 어디든 자신이 어떤 처지든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하는 것'(133), '사랑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136), '가르치고 배우는 일은 더불어 사는 삶에서 돈보다 더욱 시급하고 중요한 일'(169), '언제나 한결같이 열심히 잘 하자'(179), '세상에서 가장 가치있는 일은 아이를 기르는 일'(209)
 세상을 가치있게, 똑바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들이라 특별히 강조하지 않아도 그들의 이야기 속에서 지난 몇 개월간 만나온 자기계발서+성공학 서적들의 금언같은 이야기들이 툭툭 튀어나온다. 제대로, 바른 길을 간다면 결국 통한다는 이야기리라.
 3부는 나름대로 자리잡은 기업의 대표이거나 기업내에서 혁혁한 성과를 거둔 해외지사장들의 이야기인데 '도전'이라는 말에 딱맞는, 흔히 이야기되는 "성공시대"의 모범사례이다. - 브라질 체인업계의 신화 진진+모라나 대표 / 로스앤젤레스 수산물 시장의 성공신화 오션 프레시 피시 대표 / 뉴질랜드에 타조 왕국을 세운 갈라티아 캐대시 타조 농장주 대표 / 굴착기 박사 두산 인프라 코어 유럽 법인장 / LG전자 에콰도르 지사장 / 삼성중공업 오슬로 지점장 - 이들의 이야기중 배를 수주도 받기 전에 펀드로 제작비를 모집하여 제작에 들어간 삼성중공업 오슬로 지점장의 이야기는 발상의 전환, 통찰이 어떤 결과를 만들어내는지 제대로 보여주는 사례라 할 수 있다. 다른이들이 생각하는 단계를 뛰어넘어 새로운 사고의 지평으로 나아간다면 우리가 살아가는 이 지구는 아직도 둥글고 넓고 할 수 있는 일이 많음을 보여준다. 읽으면서 기분이 좋아지는 얘기였다.
 TV드라마를 보듯 훌쩍 넘긴 책장들이지만 그들의 삶에 이처럼 성공이 쉽게 오지는 않았으리라. 다 기록되지 못한 고통과 인고의 시간들이 그네들 삶에 밑바탕으로 깔려 있음을 이 나이쯤이면 안다. 우리는 이런 이야기들을 통하여 지나온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이켜 보고 주어진 오늘 하루를 다시 한 번 성실히,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착한 어린이 같은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는 것이다. 그럴수밖에 없는 것이 나 역시 '지구촌 한국인 젊은 그대'이니까….

 

 

2008. 8. 3.  여름은 여름, 무더위는 계속되고~
들풀처럼
 *책 내용의 구체적인 이름을 적시하지 않은 까닭은? - 궁금하신 분들은 직접 만나보시라고 ~~^^
w******e 200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의지의 한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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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한국인은 역시 세계에서도 빛이 났다. 읽으면서 정말 우리 한국인들이 자랑스러웠고 나 또한 힘과 용기를 정말 많이 얻었다.   이 책은 예전에 KBS1TV에 방영이 되었던 <젊은 그대>를 책으로 엮어 내었다. 왜 나는 그 프로그램을 한번도 보지 못했을까?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다.   TV로든 인터넷으로든 아니면 다른 책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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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지의 한국인은 역시 세계에서도 빛이 났다. 읽으면서 정말 우리 한국인들이 자랑스러웠고 나 또한 힘과 용기를 정말 많이 얻었다.

 

이 책은 예전에 KBS1TV에 방영이 되었던 <젊은 그대>를 책으로 엮어 내었다. 왜 나는 그 프로그램을 한번도 보지 못했을까? 조금은 아쉬운 마음이 들었지만 이렇게 책을 통해 만나게 되어서 반가웠다.

 

TV로든 인터넷으로든 아니면 다른 책으로든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노라면 눈물과 감동을 느끼며 나 또한 많은 자신감과 용기를 얻는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이 성공하기 까지, 그 목표를 이루기 까지 얼마나 많은 피와 땀을 흘렸는지는 보지 않고 오로지 정상에 있는 모습만 보고 나 또한 저렇게 될 수 있어(노력도 하지 않고) 라는 안이한 생각을 한다. 이 책은 그런 일부 사람들의 틀에 박힌 생각을 철저히 깨드려 주었다.

 

꿈이 있기에 두바이로 날아가 호텔 수석 주방장이 된 권영민 씨부터 시작해 열정으로 지금까지 빈곤의 땅 라오스에서 유엔세계식량계획 국제공무원으로 일하고 계신 임형준 씨, 도전이 있기 때문에 목축의 나라 뉴질랜드에 타조 왕국을 세운 갈라티아 캐대시 타조 농장주 배효섭 씨. 이 외에도 많은 사람들이 꿈과 열정, 도전으로 세계 곳곳에서 자기의 의지를 불태우고 있다. 이 사람들을 보면서 정말 로마는 하루 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구나 라는 것을 수도 없이 많이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분들 외에도 한국인으로서의 의지를 보여주면서 세계 곳곳에 자기 꿈을 펼치고 있는(아니면 펼쳤던) 사람들이 생각났다. 맨유 박지성 씨도 생각났고(그라운드에서 넘어질때마다 오뚜기 처럼 벌떡 일어서서 다시 뛰는 그의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하다. ^^) 또는 처음에는 아무도 자신을 몰랐는데 밑바닥 부터 시작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 박진영 씨. 이 외에도 많이 있을 것이다.

 

세계에서도 이렇게 말한다. "한국인들 같이 이렇게 하는 사람들은 없다. 배워야 할 점이다." 라고 ... 내가 한국인이라서가 아니라 정말 한국인들은 무언가가 있는듯 하다. 특히 세계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때는 말이다. 다른 사람들과는 조금은 다른, 더 특별한 노력이 몸에 베여져 있고 그것이 곧 그들의 매력이 된다. <지구촌 한국인 젊은그대>에 나오는 18명도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지만 자신의 꿈이 있고 열정이 있기 때문에 도전을 하는 것이라고 했다. 그들의 사진도 있었는데 그 자체에 '노력' 이라는것이 정말 몸에 베여져 있었다. 멋있었다. 그리고 자랑스러웠다.

 

이들의 꿈은 여기에서 멈추지 않을 것이다. 더 노력할 것이고 발에 불이나게 더 뛰어다닐 것이다. 그들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우리는 의지의 한국인이다. !!!

0*****k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패를 연료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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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 신문 너나 할 것 없이 현재 상황이 얼마나 좋지 못한지 연신 이야기 해대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쉽사리 낙관적 꿈을 꾸긴 어렵다.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그런 꿈을 꾸는 것 조차 사치스럽고 허무맹랑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아무리 현실이 어려워도 이 시기를 극복하고 계속 살아나가려면 이렇게 음울하고 패배적인 감성에 젖어 있을 수만은 없다. 특히 나처럼 세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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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브이, 신문 너나 할 것 없이 현재 상황이 얼마나 좋지 못한지 연신 이야기 해대고 있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쉽사리 낙관적 꿈을 꾸긴 어렵다. 점점 어려워지는 현실에서 그런 꿈을 꾸는 것 조차 사치스럽고 허무맹랑하게 여겨진다. 하지만 아무리 현실이 어려워도 이 시기를 극복하고 계속 살아나가려면 이렇게 음울하고 패배적인 감성에 젖어 있을 수만은 없다. 특히 나처럼 세상을 향해 한 발 내딛는 입장에 선 젊은이라면 더욱 그렇다. 우린 아직까지 능숙하게 다룰 수 있는 기술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사회를 접해 본 것도 아니기에 서툴기만 하다. 이런 우리가 기회를 얻기란 대 불황인 요즘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기업들이 차근차근 가르쳐서 제 역할을 하는 데까지 기다릴 여유가 없기 때문이다. 설사 기회를 주고 차근차근 가르쳐 놓아도 언제 불쑥 그만둘지 모르는 일이니 이왕이면 당장 제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을 원하는 게 병아리 사회인인 내 입장에서도 이해가 간다.

 

 그런 상황이니 더 힘을 내야 하는 게 초년생인 것 같다. 하고 싶은 일에 자리가 나면 약간은 상기되고 긴장된 마음으로 원서를 준비하고 결과가 나오기를 초조하게 기다린다. 한 번에 붙으면 좋으련만 아직 부족한 탓인지 떨어졌다는 결과를 받으면 힘이 쭉 빠진다. 그걸 여러 번 되풀이 하면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 위축되기 마련이다. 이러다 사회에서 아무 역할도 해보지 못하고 집에만 틀어박혀 있는 건 아닐까, 꿈을 향해 한 걸음 내딛지 못하고 이대로 인생이 끝나는 건 아닐까 등등 끝없는 나락으로 빠진다. 하지만 취업이란 결국 다승이 아닌 일승을 올리면 되는 일이다. 그러니까 계속된 실패야 어찌되었든 한 번만 승리하면 되는 것이다. 그 일승을 올리기 위해 실패해도 자신을 다독이며 계속 도전해야 하는 것이다.

 

 꿈을 향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하는 사람들이 이야기가 가득했다. 이들은 나 같은 초년생들이 동경하는 위치에서 방긋 웃고 계셨다. 각자 다른 분야에서 일하지만 이들의 공통점은 모험을 즐기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근면 성실 하셨다는 것이다. 안정된 삶을 포기하고 과감히 새로움 모험을 선택했다. 그에 따른 시행착오로 큰 위기도 있었지만 포기하지 않고 생각하고 궁리하여 돌파구를 마련했다. 이제는 이 분들이 큰 성공을 거둔 상태라 모두들 부러워하고 동경하지만 이들의 시작을 살펴보면 아무것도 보장된 것이 없었다. 예를 들면 공대를 나와 학자가 될 거라 믿었던 사람이 수산물 시장의 가능성을 미리 점치고 트럭에 생선을 싣고 생선 장사를 한 것이 그분께서 일구신 대형 수산물 마켓의 시초였다. 당시 부모님, 아내까지 모두 반대를 했다고 한다. 그러나 다양한 사회경험을 바탕으로 이미 가능성을 높이 산 상태였기 때문에 과감히 밀고 나가셨다고 한다. 그 분이 다른 사람의 시선에 전전긍긍했다면 지금의 모습은 과연 어땠을지 상상이 안 된다.

 

한국이 아닌 세계를 무대로 자신만의 꿈을 향해 나아간 그분들의 모습에서 참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내가 확고하게 믿었던 내 생각들이 현실과 부딪히며 실은 그게 아니었다는 것도 새롭게 알게 되고 일이란 게 삶에서 어떤 의미고 어떤 자세로 대해야 할 지 몰랐던 게 사실이다. 그래서 막연히 이것 저것 두드려보고 실망하고 자책했지만 이런 과정 속에서 나도 몰랐던 나를 새롭게 배워갈 수 있었다. 덕분에 내가 무엇을 향해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게 되었다. 더불어 작은 실패에 너무 많이 슬퍼하고 수그러들지 않고, 이것을 발판 삼아 한 단계 도약해야 함을 알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어느 때보다 이들의 실패와 땀, 눈물이 절절히 마음에 와 닿았다.

s****7 2009.07.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