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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되는 사업을 하다가 무리하게 모르는 분야에 투자하여 쪽박을 찬 김영식씨가 자신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줌으로써 희망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고자 이 글을 썼다고 한다. 그러면서 얻은 교훈이 모르는 일에는 투자하지 말고 조금 잘 되고 있다고 은행돈을 빌려서 무리하게 확장하지 말 것을 우리에게 충고한다. 그래서 기능하면 아무리 싼 이자로 돈을 빌려 준다고 해도 은행에서 돈을 빌리지 말라고 충고한다. 김영식씨의 글을 읽으면서 문득 워렌 버핏이 생각난다. 원랜 버핏도 주식투자를 할 때 자신이 잘 모르는 기업체는 다른 사람이 전망이 있다고 모두 말하여도 투자를 하지 않는다고 하니 워렌 버핏의 생각과도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있는 듯하다. 빛만 20억정도를 남기고 집도 절도 없이 처량한 신세가 되었지만 그는 1년 조금 넘는 시간동안 그 빚을 다 갚고도 지금은 재기하여 200여명의 직원을 거느리고 건실한 기업을 직원들과 의지하며 성공의 가도를 걷고 있다. 그는 어떻게 하였기에 그럴 수가 있었을까? 그는 이야기한다. 남들이 100미터만 뛰고 만족할 때 10미터만 더 뛰어보라고...20미터 더 뛰라고 하면 "어떻게 뛰느냐"고 말할지 모르지만 10미터 더 뛰라고 하면 "까짓 10미터" 하고 더 뛸 수 있다고 한다. 남들보다 더고 덜도 말고 딱 10미터만 더 뛰어보면 지금의 실패를 딛고 일어서는데 원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남들 보다 더 조금만 열심히 일하는 것이 그의 성공 비결이다. 그리고 절약하고 잘 아는 분야의 일에 최선을 다 해서 일한다면 분명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지금은 직원들과 동업자 삼아, 가족삼아 열심히 기업체를 꾸리고 있고 더 열심히 살고 있다.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라고 했지 않는가. 잠깐 실패했다고 죄절만 하고 신세한탄만 하는 것보다는 위기를 기회로 삼아서 10미터만 더 달린다면 더 큰 성공과 함께 행복 또한 보장해 줄 수 잇을 것이다. 김영식씨의 글을 읽으면서 용기를 얻게 된다. 요새는 귀차니즘에 빠져서 무엇을 해도 의욕이 잘 생기지 않았는데 힘든 역경을 딛고 더 나은 삶을 살고자 열심히 노력하고 나서 그 댓가로 좋은 결과가 생겼다는 이야기에 나 또한 용기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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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패가 클수록 그 속에서 느끼는 참담함은 절망으로 다가온다. 자살비율이 높아지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 시대에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며, 죽음의 그림자를 생각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하루하루 죽고싶다는 생각이 코 끝까지 올라오고 , 출구를 찾는 눈이 어둠에 잡히어 움직일 수 없을 때, 마지막 남은 출구가 죽음이라는 피난처가 되어가고 있을 때,
이 책에서의 한마디 "당신을 믿어" 믿는다는 말 만큼 엄청나게 힘을 주는 말은 없다고 생각한다. 당장 가시적인 효과 또는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나중에 틀림없이 뭔가를 이루어낼 수 있다는 한마디 "믿는다"라는 말.
세상에서 피할 구석이 없을 때 최후의 보루가 되어주는 가족. 믿음이 힘이 되어 삶을 포기하지 않고 다시 세상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강력한 우군이 될 수 있는 가족의 힘.
그것은 가족이기에 가능한 것이다.
단지, 두 페이지이지만, 가족이 주는 강렬한 힘을 느끼게 해 준다.
잠시 어둠의 힘이 자신을 짓누르더라도 그 앞에 당당하게 가슴을 펴고 그 힘을 분쇄할 수 있는 것은 가족이라는 끊이지 않는 믿음의 힘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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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에서 처음 소개되는 걸 우연히 들었었다. 밥한끼 값도 없었는데 지금의 천호식품의 오너가 되기까지의 이야기 어떻게 태어나든 가난하게 혹은 부유하게 태어나든 내의지가 아니다. 하지만 태어난 순간부터는 모든것이 나의 의지다. 부유한집에서 태어났어도 그 부를 지킬능력, 노력이 없다면 얼마 안가 빈털털이가 될것이고 가난할지라도 꿈과 목표와 희망을 가진 사람은 꼭 성공하나보다. 여러자기개발서도 읽어보았지만 공통된 특징같다. 저절로 힘안들이고 성공한 것 같은 사람들도 이면에 반드시 피나는 노력으로 이루어진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희망이 없어 보이는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이다. 남들이 100미터만 뛰고 만족할 때 10미터만 더 뛰어보라고...이책은 말한다. 남들보다 딱 10미터만 더 뛰어보면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가 열릴것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남들 보다 더 조금만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 비결 , 아는 분야에 최선을 다 한다면 밝은 미래가 기다릴것이라고..말한다. 실패도 그실패를 통해 교훈을 얻고 딛고일어날때 진정한 성공이 기다리나 보다. 나자신도 나태해져 지금의 상황을 방관만 하고 있다. 이책은 그런 나에게도 10미터만 더 뛰어보라고 그러면 일에도 자신감이 더 생길거라고 이야기 하는거 같다. 희망을 가지고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기에 이책은 나에게 하나의 교훈을 주는 고마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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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IMF구제금융의 파고가 휩쓸고 간지가 어느덧 벌써 10년의 세월이 흘렀다. 생각해보면 국가적 위기의 상황에 구조조정이다 파산자, 노숙자들이 우리사회에 만연했었고 암울한 시대와 맞물리면서 수많은 신용불량자를 양산하고 각종 범죄나 빈부격차의 심화로 가정불화, 자녀 양육 문제에 따른 사회 경제적인 문제로 인해 국가위기상황까지 맞은 우리나라의 현실이다. 이 책의 저자 역시 한때 부산에서 현금 보유 기준 100등 안에 들었지만 비전문 사업 분야에 투자, 한순간에 IMF 여파로 연쇄 부도를 맞아 추락한 뒤 자살까지 생각해 본 사람이다. 그 후 사업자금 130만원으로 재기에 도전, 2년 만에 20억 원이 넘는 빚을 다 갚고, 5년 만에 사옥을 짓고, 사업을 완전히 정상 궤도에 올려놓은 한 주인공은 바로 저자인 부산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이다. 현재 50만 명 고객에게 150여 종의 건강식품을 직거래 판매하며 연 5백억 원의 매출을 올리는 중견기업을 다시 일으켜 세운 오똑이 같은 삶을 산 분이다. “넘어진 그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라”
재기를 노리는 사업가·맨주먹으로 시작하는 젊은이들에게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전 지침을 제공하고 있어 이 책을 읽다보면 재기할 수 있다는 신념이 생긴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누구에게, 무엇이든 팔 수 있는 판매의 비법, 상대방을 내 편으로 끌어당기는 인간관계의 법칙, 참혹한 상황을 거침없이 헤쳐 나가는 최상의 서바이벌 노하우를 알려준다. 자신감을 잃은 사람들에게 자신감을 회복시켜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 주고 싶다.
둘째, 욕망을 갖는 것만으로도 절반은 성공이다 넷째, 될 일이 없다. 그러면 임계점이 온다. 임계점을 지나면 당신은 이미 어제의 당신이 아니다. 다섯째, 가난하다고, 학벌이 약하다고 한탄하지 마라
“문자메시지는 인맥의 보곧. 누군가 처음 만나 명함을 받았으면 돌아가는 길에 문자메시지를 날려라.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하라. 그 사람은 당신을 틀림없이 기억할 것이다.”-(본문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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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식품 회사인 천호식품의 김영식회장의 체험을 옮겨놓은 책이다. 꼭대기에서 가장 밑바닥까지 떨어져 다시 올라오기 까지 그의 삶이 생생하게 담겨있는 책이다
저자는 이 시대의 모든 사람이 열심히 하루하루를 산다고 한다. 그러나, 열심히 사는 것만으로는 안된다고 한다. 그렇다고 저 멀리 크게 뛰어가라고 외치지도 않는다. 단지 한 걸음만 더 걸으라고 한다. 이 책 10미터만 더 뛰어봐에서 저자는 100m를 전력질주 한 사람에게 다시 100m를 더 뛰라고 하면 포기하는 사람이 태반이라고 한다. 그러나, 10m만 더 뛰라고 하면? 모든 사람이 더 뛴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10미터가 주는 압박감과 100미터가 주는 압박감이 다르기 때문이다.
하루를 살기 위해 진을 다 빼내듯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에게 눈 딱 감고 10미터만 더 뛴다면 자신을 둘러싼 모든 것이 바뀐다고 한다.
그래, 이제까지도 열심히 살았는데 조금 더 힘을 내보자. 저자가 한 것처럼 나도 조금 더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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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목표와 목적이 잘 정리된 사람은 정말 행복한 사람이라고 알고 있다.. 그리고 그에 맞추어 작은목표를 세우고 추진해나가는것...필수적인 부면...
생활의 하나 하나 작은것 부터 실천해나가고, 반성하고 개선하는 자세.. 이런것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책이네요.
실천력과 결단성, 그리고 생각만 하고 주저주저 하는 사람들이라면 꼭 읽어 볼 책이라고 생각 합니다...
내용이 쉬우면서도 의미 전달이 잘 되는것 같네요.. 그리고 재미 있습니다...
꼭 함 읽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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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해 뜨는 것을 두려워 해 본 적이 있는가?
지금까지 많은 성공도서를 보아왔지만 이렇게 구체적으로 실천기를 보여준 책은 흔하지 않은 듯 하다. 대부분이 열심히 희망을 잃지 않고 앞만 보고 달렸음!을 수없이 반복했지만 어떻게 앞만 보고 달려갈 수 있었는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지를 않았다는 말이다.
그런데 여기 거짓말 같은 성공신화를 만든 한 사람이 있다. 이에 대한 그의 비결은 단 하나! 10미터만 더 뛰라는 것. 내가 보기에 그는 천상 비즈니스맨이다. 발로 뛰는 근성, 생각과 거의 동시에 발동하는 실행력, 성공포인트를 확실히 캐취할 수 있는 예리한 눈, 그리고 10번 넘어져도 바로 11번째 일어서는 오뚜기 같은 뚝심을 가졌으니 말이다. 특히나 그가 자사 식품을 홍보하기 위해 행한 마케팅은 감동스럽기까지 하다. 누가 그런 생각을 했을까 싶었다. 아니 그런 생각을 했을지언정 실행에 옮기는 것도 그리 녹녹치 않았을 듯 한데 말이다.
88만원 세대, 이태백 같은 암울한 청춘을 부르는 말들이 그를 통하면 모두 희망으로 바뀔 듯 하다. 그의 거짓 없는 인생을 묵묵히 따라 걸어가다 보면 어느새 주먹을 불끈하고 쥐으며 자신감을 갖게 되기 때문이다. 그는 솔직하다. 꾸밈이 없다. 그래서 이래서 실패했고, 이래서 성공했다고 낱낱이 알려주는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다. 오늘도 어디선가 희망없이 하루 하루를 버티고 있을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옆에서 아무리 그의 신화를 떠들어봐야 소용없다. 독자들 스스로가 책 속에 펼쳐진 그의 인생을 함께 쫓아가면 분명 그의 목소리를 들어야 온전히 그가 어떻게 인생을 역전시켰는지 알게 될 것이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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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반성했어요. 그동안 저는 100미터에서 10미터를 더 뛰기보다는 100미터 뛰다가 10미터 덜 뛰는 삶을 살아온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 삶이 이렇게 무기력한 건지도 모르겠습니다. 어쩌면 저는 김영식 회장님보다 상황이 훨씬 나을 거예요. 빚이 20억이나 있는 것도 아니고, 나이도 아직 젊으니까요. 그런데도 늘 "나는 왜 이렇게 안되는 거야"라고 신세한탄만 하고 있었던 게 조금 부끄럽습니다. 이제부터 제대로 마음을 다잡아야겠어요.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10미터 더 뛰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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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더운 날씨에 몸과 마음이 지쳐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고 그것 또한 귀찮아 또 내일로 미루고 하며 지낸지 어언 열흘이 지났다. 무기력한 상태의 지속을 깨운 반가운 책을 만났다. 분명 이 책을 읽고서 지난 열흘과 달라진 오늘의 모습은 더 이상 내일..내일로 미루지 말자는 각오를 깊이 새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옛 중국의 시에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 , 즉 열흘 붉은 꽃이 없다고 했기에 아침에 게으른 나는 결국 석양에 바쁘고 동트는 새벽까지 바쁘게 되는 삶을 살아왔다. '생각하면 행동으로! + 지금 당장 바로 하자!' 라는 나만의 재창조 슬로건을 냉장고에 붙였다. 그래서 오늘은 오전에 한 빨래를 해 좋을 때 낮에 다 널어 저녁 먹고 뽀송한 상태로 개어 넣었고 설겆이도 밀린게 없어 너무나 마음이 홀가분하다.
천호식품 김영식 회장은 가진것 없고 배운게 없어 힘들어하는 사람들에게 자신이 겪은 이야기와 더불어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를 다음 '뚝심카페'를 통해 직장인과 대학생들에게 새로운 희망과 목표 의식을 심어주고 있다. 예전에 먼저 퇴사한 아는 언니가 주식에 대해 6개월 공부했더니 주식 흐름이 보이고 어디에 투자를 해야 수익을 얻을 수 있는지 보인다는 말이 불연듯 떠올랐다. 김영식 회장 또한 <인생을 걸고 6개월만 해 보자>고 하니 정말이지 내가 간절히 원하는게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그걸 이루고 얻기 위해 최소한 6개월은 미친듯이 빠져서 허우적거려야겠다.
현대인의 하루 하루는 너무나 바빠 내일을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라 자신이 '간절히 원하는 그 무엇'을 위해 바쁜건지 무엇 때문인지 목표 의식이 헷갈릴 때가 있다. 하루라도 빨리 그걸 찾아서 이루고자 노력한다면 극한 상황에서의 참음(忍)은 분명 오늘의 힘듦과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에 위로가 되어 더욱 열심히 바쁘게 살게 될 것이다. 누군가가 당신의 꿈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당장에 가진 것은 비록 없더라도 이루고자 하는 '꿈'이 있다면 이젠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노력의 의지만 있다면 그 꿈의 반은 이루었다고 믿고 차근 차근히 다가가면 된다. 더 이상 없는 돈과 보잘것 없는 학력 탓만 하면서 부자들에게 부러움을 담은 시기의 표현인 욕만 하지 말고 말이다.
김영식 회장은 <통마늘진액>이 히트 제품이 된데는 그 제품을 무조건 꼭 팔고 말겠다는 각오로 제대로 미쳐서 이루어낸 결과물이다. '고객이 좋아하는 품질' , '고객이 좋아하는 가격'이라 지금까지도 생산 비용은 올라도 두 가지 기본만은 변함이 없다고 하니 참 대단한 경영 철학이란 생각이 든다. 우리가 성공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성공해야 할지 몰라 서성이는데 김영식 회장이 전하는 술술 풀리는 인생 처방전 방법 중에 <일기가 당신의 인생을 바꾼다>를 읽으면서 맞아! 내게 맞는 방법이 바로 이거였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 집에는 동전들이 온 곳곳에 흩어져 있는데 이제는 바로 저금통에 넣던가 지폐로 환전을 하도록 하고 지갑 속도 깨끗하게 정리를 해둬야 돈이 들어옴을 실천해야겠다.
김영식 회장은 한끼 밥값 5천원이 없어서 소주 한병과 600원짜리 소시지 하나로 허기를 달랬던 밑바닥 인생에서 10년 뒤를 준비하는 회장으로 우뚝서기까지 든든한 동업자가 되어준 아내와 힘이 된 가족, 그리고 어려울 때 만난 손차인 할머니와 탤런트 이순재씨등 그에게는 어려움을 함께 이겨나갈 파트너가 있었다. 남편과 나도 지금의 역경을 슬기롭게 현명하게 대처하도록 힘들때 숨지 않고 당당히 만남을 통해 거듭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