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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서점의 아이들 코너에 꽂혀있던 모습을 보고 우리 아이가 할머니에게 사달라고 조르던 책. 권사님은 손주에게 흔쾌히 사줄 수 있는 선물이라 기뻤고 아이는 매주 한권 한권 선물 받아 기뻤던 파워바이블. 해외의 조카를 위해 구매해 선물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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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욕심 부리지 않고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아이들에게 성경을 가르쳐주고 싶어하는 부모님, 선생님들에게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