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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운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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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운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라 각각에 맞는 방법을 활용해서 외울때 더 쉽고 잘외워진다는 내용으로 지은이가 우리나라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도 있지만 응용할 수 있는 여러방법이 소개되어있어 아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숫자를 영문자로 대입시켜서 외우는 방법은 바로 적용하기가 힘들었지만 연상방법이나 위치선정방법같은 것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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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외운다고 외워지는게 아니라 각각에 맞는 방법을 활용해서 외울때 더 쉽고 잘외워진다는 내용으로 지은이가 우리나라사람이 아니기때문에 바로 적용하기 어려운 방법도 있지만 응용할 수 있는 여러방법이 소개되어있어 아하~!!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었다. 예를 들어 숫자를 영문자로 대입시켜서 외우는 방법은 바로 적용하기가 힘들었지만 연상방법이나 위치선정방법같은 것은 어떻게 정치인들이 연설문을 달달 외우지않고도 전하고자 하는바를 조리있게 여유있게 말할수 있는지를 이해되게끔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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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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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아이의 엄마가 된후 얻은 건 두둑한 뱃살과 시도때도 없이 깜빡깜빡하게 만드는 건망증이다. 외출이라도 할라 치면 집안 곳곳을 두세번 둘러봐야 안심이 된다. 가스와 수도꼭지는 잘 잠궜는지, 혹시 빼놓고 가는 물건은 없는지 현관문도 여러번 확인을 거듭한다. 언제가 읽은 신문기사에서는 엄마가 되면 뇌활동이 더 활발해 진다고 하던데 난 왜 건망증이 생겼다고 느낄까?  그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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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아이의 엄마가 된후 얻은 건 두둑한 뱃살과 시도때도 없이 깜빡깜빡하게 만드는 건망증이다. 외출이라도 할라 치면 집안 곳곳을 두세번 둘러봐야 안심이 된다. 가스와 수도꼭지는 잘 잠궜는지, 혹시 빼놓고 가는 물건은 없는지 현관문도 여러번 확인을 거듭한다. 언제가 읽은 신문기사에서는 엄마가 되면 뇌활동이 더 활발해 진다고 하던데 난 왜 건망증이 생겼다고 느낄까?  그건 아마도 예전처럼 외울려고 열심히 노력하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시험이나 각종 업무에 관련 내용등 항상 기억할려고 무진장 노력했지만 지금은 그런 노력을 게을리 한다. 쉽게 암산되는 숫자들도 계산기를 두드려봐야 하고 매번 단축번호를 누르다 보니 친구들의 바뀐 전화번호도 못외우는 난 '디지털 치매'이다.

 

메모, 쪽지에 하지 말고 머리에 하라.

'헤드메모기법'만 익히면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두눈을 확 잡아끄는 아주 매력적인 홍보문구이다. 어떤 비법이 있길래 기억력 천재가 될수 있다고 확신하는지 무척 궁금했다.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잘 관찰해서 시각화하여 연상되는 것끼리 묶어서 뇌의 적당한 위치에 저장하면 된다. 근데 그게 어디 마음대로 되는 일인가. 그래서 약간의 훈련이 필요하다.

 

  자신이 잘 아는 공간이나 길 등에 각 포인트를 정해 여러개의 부분으로 나눈다, 동선에 따라 순서를 정한다. 예를 들면 1-현관, 2-거실, 3-부엌, 4-욕실 이렇게. 이제 그 순서에 따라 단어들을 대입해서 외우면 된다. 1-현관-댐, 2-거실-헬리콥터, 3-부엌-리튬배터리, 4-욕실-베리. 어제 외운 내용인데 여전히 잘 기억난다. 어제는 약간 미심쩍었는데 별 노력없이 오늘도 기억나는 거 보니 비법은 비법인가 보다. 그런데 단지 단어 몇개 외우는데 이런 방법을 쓸 필요가 있을까 되물을 수도 있다. 그냥 외워도 충분하지만, 이 방법은 낯선단어들을 순서대로 외우는 데에 도움이 된다. 내가 외운것은 수소-헬륨-리튬-배리륨 으로 이어지는 원자율주기표이다. 이것은 가장 대표적인 '여정기법'이다. 영어권나라에서 개발한 방법이여서 약간 우리나라에서는 맞지 않을 수도 있지만.. 그런 건 적용하기 나름이니...

 

사실, 잘 기억하기 위해서는 집중하는 게 제일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비법을 안다고 한들 설렁설렁 보고 넘어간다면 별 효과를 보지 못할게 뻔하다. 집중해서 책에서 알려준대로 연습하고 예문들을 외워봐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다. 아이들 곁에서의 독서란 늘 그렇다. 자주 아이들을 살펴야 하므로 책에 완전 집중하기 어렵다. 엄마가 된 후의 아쉬운 점이다. 온전한 나만의 독서시간을 가지기가 쉽지 않다는 거다. 그래서 뒷부분은 정독하지 못했다. 무엇보다도 기억력비법이 많은 훈련을 요하는 것 같아서 쉽게 포기한건지도 모른다. 가볍게 쉽게 기억력 천재가 될려고 한 나의 얄팍한 기대는 금새 무너져 내렸다.

 

외국어 문법은 되는데 어휘가 못 따라가는 당신

 

내 마음을 가장 끌었던 부분이다. 학창 시절 열심히 외웠던 영단어들이 지금은 써먹을 일이 거의 없어서 대부분은 기억나지 않는다. 아이가 커갈수록 교육부분에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되는데, 영어가 가장 고민이다. 영어의 기초는 집에서 내가 잡아주고 싶은데 아이의 질문에 얼마나 잘 대답해 줄 수 있을련지. 팔, 다리, 머리, 배 이런 단어들이야 쉬우니 괜찮은데 아이들은 팔꿈치 이런 부위가 영어로 뭐냐고 물어 본다고 한다. elbow를 계속 외우고 있어야 아이의 질문에 답을 해 줄껀데, 자신이 없다. 그래서 더 끌렸었다. 그런데 그 비법이 알파벳을 기초로 한 언어에서나 해당하다는 게 문제다. 발음이나 철자로 연관성을 끌어내야 하는데 영어와 한국어의 연관성은 과연 있는지 조차 의문이다. "오렌지"냐 "오륀지"냐도 논란이 많은데...

 

내 경우에는 책에서 알려준 많은 비법들을 모두 현실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지만, 아직 공부를 하고 있는 학생들에게는 유용할 것이다. 어느정도 영어도 몸에 익힌 상태라서 숫자기억하기나 공식, 단어, 그외의 일반 암기과목들을 외울때 적용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같다. 아직 어린 내 딸들이 커서 학생이 되었을때 꼭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n****3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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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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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남들보다 빨리 무언가를 외우고 써먹을 줄 알았던 나는 '기억력 좋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대부분이 10번 보고 외우면 1~2번 보고 외울정도로 기억을 잘 했던 나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기억하는게 자꾸 줄어들었다. 이유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나의 기억력을 미끼로 내가 열심히 하려고 했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나 싶다.   학교 시험기간이면 늘 벼락치기 공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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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남들보다 빨리 무언가를 외우고 써먹을 줄 알았던 나는 '기억력 좋다' 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대부분이 10번 보고 외우면 1~2번 보고 외울정도로 기억을 잘 했던 나였는데 어느순간부터 기억하는게 자꾸 줄어들었다. 이유는 생각이 나지 않지만, 나의 기억력을 미끼로 내가 열심히 하려고 했던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았나 싶다.

 

학교 시험기간이면 늘 벼락치기 공부를 일삼은 나는 시험점수가 극과 극을 오간다. 외우는 과목에 있어서는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예체능, 수리쪽은 전혀 손도 못댈만큼의 실력이었으니, 늘 '수리 공부를 요합니다' 라는 문구를 받아왔다면 어련하지 않겠는가. 암기쪽을 다 잘한 것도 아니었다.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그 부분을 통째로 외워버리곤 했는데 영어만큼은 누가 뭐래도 최고였다만, 역사쪽은 생각한만큼 잘 나오지 않았다.

 

그런 나와는 달리, 좋아하는것도 그렇지 않은 것도 다 마음만 먹으면 외워버리는 사람이 있었는데, 바로 이 책의 저자 오드비에른 뷔다. 분야를 막론하고 외우는 오드비에른씨는 조금만 공부하고도 좋은 성적을 받는다고 하니 놀랍지 않을 수가 없다. 한 번도 제대로 듣지 않은 종교 수업이지만 시험을 코앞에 두고 한 두시간안에 핵심을 외운 있이야기가 책 앞부분에 설명되어 는데, '저 사람, 대단하네~' 라는 말이 저절로 나올정도다. 말 그대로 먹고 놀고 할 거 다하면서 좋은 성적 받는 사람이 있다는 그 말을 실감할 수 있다고나 할까.

 

기억력 천재 오드비에른 뷔가 알려주는 기억력 향상법이 이 책에 고스란히 녹아있다. 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가 알려주는 비밀이야기가 어디까지 풀어내려갈지 궁금증을 가득안은채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내노라 하는 다른 기억력 좋은 분들이 쓴 책과 비슷한 점도 없잖아 있지만, 이 책에서 알려주는 독특한 무언가가 있다. 지금 그것들에 대해 하나씩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헤드메모기법'만 익히면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 이 책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이 기법에 대해 처음 너무나도 생소했다. 그리고 그 뜻을 알게 되자, 뭐 별거 없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메모, 쪽지에 하지 말고 머리에 하라! 고 외치는 이건 많이 듣던 말 아니던가. 별 다를게 없던 책이고, 지루하다 싶었지만 끝까지 보기로 했다. 뭔가 다름이 있을것이라고 굳게 믿으며!

 

이 책은 총 7개의 파트로 나뉘어져 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분명 유용하다고 생각은 되었지만, 어렵게 느껴지는 면이 없잖아 있다. 기억력과 관련된 책에서 늘 보는 부분이지만 숫자를 왜 영어로 변환해서 외워야하는지는 여전히 의문이다. 0=o, 1=i, 2=t, 3=E, 4=R= 5=S  6,7,8,9.. 를 각각의 자신이 생각하는 거에 맞게 바꾸어 11=it 로 외워야하는가에 대해서는 정말 잘 모르겠다. 개인적으로는 그냥 외우는게 더 잘외워지는데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많은 연습을 한 후에 해봐야 감이 오지 않을까 싶다.

 

가장 인상깊었던 기억하기의 방법으로는 여정기법과 오렌지 기법이 있는데, 연상 작용, 시각화, 위치선정을 통해 기억을 한다는 것이 다른 책을 통해서도 보던 것이라 새롭지 않기는 했지만, 하나의 물건을 통해 다른것을 기억해낼 수 있다는 점은 새롭게 다가오기도 했다. 아직 실생활에서 응용해보지는 못했지만, 기회를 봐서 하나씩 실천해봐야겠다.

 

사람 이름 기억하기, 벼락치기 공부에 대한 정보, 일상생활에서의 기억력 활용법 등 다른 책에서는 보지 못했던 정보에 대해서 소소히 알 수 있어서 좋은 책이었던 거 같다. 아직 이 책 속 내용을 100% 나의 것으로 만들지는 못했지만 꾸준히 보다보면 90% 까지는 적어도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바람으로 끝을 낸다. 사소한 것이라도 잊지 말고 기억하기 위해 이 책을 더 열심히 읽어야겠다.

n*********2 2008.10.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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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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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가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요즘 내게 있어서의 고민이 자꾸 깜빡깜빡 잊게 되는 건망증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보니까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다가 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전화를 울려서 찾는다. 어디 그뿐인가? 열쇠꾸러미를 어디에다가 두었는지 모르고 그냥 출근해야 되는 때가 부지기수로 많았다. 이런 것들을 고치고 싶었지만, 제대로 고치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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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가 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사실 요즘 내게 있어서의 고민이 자꾸 깜빡깜빡 잊게 되는 건망증이 생기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그러다가 보니까 내가 핸드폰을 어디에다가 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전화를 울려서 찾는다. 어디 그뿐인가? 열쇠꾸러미를 어디에다가 두었는지 모르고 그냥 출근해야 되는 때가 부지기수로 많았다. 이런 것들을 고치고 싶었지만, 제대로 고치려는 시도조차도 해보지 못했다. 그러던 찰나에 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나름대로 자신이 숫자를 이해할 수 있는 것들로 대체하면 쉽게 이해할 수 있고, 빨리 암기할 수 있다는 글을 읽고, 나도 그렇게 해보았는데, 이전보다도 훨씬 더 쉽게 물건들을 찾을 수가 있었다. 두자리, 세자리 암기하기를 하면서 내게 조금 맞지 않는 부분, 아니 솔직하게 이야기하면,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 형식으로 암기하다가 보면 빨리 외울 수가 있다는 말에 공감대를 느낄 수 있었다. 또 연속선상에서 그것들을 다시 한번 천천히 되돌아보면 그 물건을 어디에다가 두었는지 기억이 난다는 말에 상당부분 공감하게 되었다. 이런 부분들을 읽으면서 나도 한번 실험을 해보았다. 뭉뚱그려서 한 덩어리로 외우는 일을 시험삼아 해보면서, "생각했던 것보다 그래도 좀 쉽구나!" 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었던 것이 어쩌면 내게 큰 수확이었는지 모를 일이다. 기억력이 좋으면, 얼마나 좋을까? 나도 이 책의 주인공 오드비에른 뷔처럼 많은 것들을 외울 수 있었으면 좋겠다. 그래서 꼭 필요한 것들을 마치 어느 곳에다가 숨겨놓았다가 발견하고, 찾아낼 수 있어야 좋을 것 같다. 사실 그 문제 때문에 아침마다 문 앞에서 찾기 바쁘다. 핸드폰이 어디있냐? 열쇠뭉치는 어디에 있냐? 내 지갑은? 이렇게 찾다가 보면 어느새 5분이 훌쩍 지나가 버리고, 지각하는 일이 생겨버리고 말게 된다. 그런 의미에서 보면 이 책은 꼭 학생들에게만 필요한 책이 아니라 성인들에게도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내가 방통대 공부를 하는데, 이 책의 방법을 내가 조금씩 알려주고 있는 과정이다. 만일 이 책의 방법을 다 알게 되면, 내 기억력은 무한대로 늘어날 수 있지 않을까? 그렇다면 얼마나 좋겠는가 하는 생각도 들었다.

i*******2 2009.03.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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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유익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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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장사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인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든 것이 노화되는 것은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가 없는 도리인것 같다.그러나 넋놓고 세월가는 것만 탓하는 사람과조금이라도 젊음과 현재의 신체적 능력을 유지하고 키우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 그 중에서도 우리신체의 모든 것을 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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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은 장사도 이길 수 없다는 말이 있다.
인간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모든 것이 노화되는 것은
인간의 힘으로 어쩔 수가 없는 도리인것 같다.
그러나 넋놓고 세월가는 것만 탓하는 사람과
조금이라도 젊음과 현재의 신체적 능력을
유지하고 키우기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사람과는
나이가 들어갈 수록 확연히 차이가 난다는 것을 부인할 수가 없다.


그 중에서도 우리신체의 모든 것을 관장하는 두뇌기능은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런데 운동등으로 몸을 단련하는 사람은 많아도
두뇌의 기능을 달련하는 사람은 그리 많질 않은 것 같다.
참으로 안타까울 따름이다.


이 책을 읽으며 얼마전 KBS의 스펀지란 프로그램에서
'머리가 좋아지는 훈련'이란 코너를 애청하던 기억이 났다.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끈 코너였었다.
나이가 조금씩 들어감에 따라 기억력 감퇴를 느끼는 내게
참으로 재미있는 프로그램이었다.
아마 책으로도 나온걸 본 것같다.
그만큼 모든 사람들의 관심을 끌만한 주제였기 때문일 것이다.
나역시 그렇게 두뇌의 기능과 기억력이란 말이 나오면
눈이 번쩍 뜨일 만큼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은 그런내게 단물과도 같은 책이었다.


저자는 이 책에서 기억력을 향상하고 유지하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훈련'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만의 독특한 훈련법등을 소개하며
기억력에 대한 또다른 해석을 제시한다.
그리고 단순한 기억력 향상 뿐 아니라
공부나 속독으로 독서하기등
많은 분야에 기억력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고 있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두뇌의 기능과 기억력은
몇번을 말해도 지나치지 않는 능력중에 하나일 것이다.
특히나 요즘같이 디지털화 되어가는 시대에
인간의 두뇌기능이 점점 퇴보되어가고
휴대폰이나 네비게이션등의 등장으로
전화번호도 제대로 외우지 못하고
길을 찾아가는 것도 어려워하는 사람이 많아진다고 한다.
그런 시기에 그런 우리들에게
누구든 한 번쯤 읽어봐야 할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한 번 읽고 책꽂이에 꽂아둔채 먼지만 쌓일 책이 아니라
두고두고 보면서 나 자신과 주변사람 그리고 아이들에게까지
두뇌계발의 지침서로 삼을 만한 책이란 생각도 든다.


저자는 말한다.
스스로를 자책하지말고 훈련하라고..
그러면 누구든 기억력천재가 될 수 있다고..

YES마니아 : 로얄 s******l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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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 짱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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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 오드비에른 뷔 지상사 -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탤런트 김태희처럼 신이 내린 얼굴과 몸매에 연기력도 뛰어나고 머리도 좋고, 멋진 남동생도 있고 (물론 돈도 많겠죠?)... 이런 뛰어난 여인은 드물지만,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를 쓴 '오드비에른 뷔'도 사진을 보는 순간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또 한번 화~악 들었습니다.  '김태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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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 오드비에른 뷔

지상사 -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탤런트 김태희처럼 신이 내린 얼굴과 몸매에 연기력도 뛰어나고 머리도 좋고, 멋진 남동생도 있고 (물론 돈도 많겠죠?)...

이런 뛰어난 여인은 드물지만,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를 쓴 '오드비에른 뷔'도 사진을 보는 순간 세상이 공평하지 않다는 생각이 또 한번 화~악 들었습니다. 

'김태희'와 '오드비에른 뷔'의 다른점은 아무리 뜯어 고쳐도 김태희와 같은 몸매가 되는것은 불가능하지만,

[비밀노트]의 비밀들을 파해쳐 공부하면 오드비에른 뷔와 같은 기억력은 가질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미 외모와 몸매가 정해진 두 딸들에게 내가 해줄 수 있는것은!!!

노력을 하면 바뀔 수 있는 것들만! 골라서 알려주는것 뿐입니다. ㅋㅋㅋ 

나이가 들면 철도 들고 마음도 너그러워져야하는데, 느는 건 편법이요 딸키우는 엄마의 조바심과 경계심뿐입니다.

아차! 중요한 한가지도 늘었습니다. 내 주민등록번호도 순간순간 생각이 안나는 깜빡증입니다. *^_^*

 

 

원주율 표입니다. 표를 한번 내지 두 번만 보고, 앞부분의 숫자 10개를 기억할 수 있는지 테스트해 보기 바랍니다 (글 중)

*^_^* 학생시절 줄줄이 외웠던 기억을 바탕으로 3.하고 14159265358979! 까지 생각해냈습니다. 14개의 숫자를 기억했다니 대단하죠?

 

기억을 증진시키기 위해서는 관찰, 연상, 시각화, 위치선정이 필수요건입니다.

연상작용은 두 가지 이상의 사상이나 이미지 사이에 존재하는 연관성을 말하는 것으로, 한 가지 사상이 떠오르면 자연스럽게 연관된 또 하나의 사상이 기억 속에 되살아나는 현상입니다. '캘빈'이라는 말을 들으면 거의 자동적으로 '클라인'이라는 단어가 떠오를 것입니다.

또 기억해야 할 대상을 시각화할 때 자신들의 이미 친숙하게 느끼는 장소와 연결하는 위치선정기법이 가장 효과적인 방법입니다.

어떻게 기억하느냐가 중요한것이 아니라 정보를 어디에 어떻게 저장하느냐는 것이죠~ *^_^* 

 


책을 한번 읽고 기법을 터득할 수는 당연히 없겠죠?

책을 읽으면서도 열심히 고개를 끄덕였던 부분이 '여정기법'이었습니다.

'여정기법'

- 집안 곳곳에 열 군데의 분명한 장소를 정해서 포인트로 정하고 현관문 - 댐(댐에서의 수력발전hydroelectiricity), 복도 - 헬리콥터(헬리콥터의 앞부분과 비슷한 발음 헬륨helium), 계단 - 배터리(리튬 배터리lithium)... 등으로 각 위치마다 그 순서에 해당되는 단어를 머릿속에 영상으로 떠올려봅니다. 생각한대로 10개의 단어를 순서대로 적어보았습니다. 이것이 원소주기표 시작부분의 10개 원소에 해당하는 연상을 모두 외운것입니다.

중얼중얼 포인트 열곳을 외우고 주어진 단어를 연상시켜 외우고, 보지 않고 외워서 적어보니 정말로! 참말로~ 생각이 또렸이 났습니다.

지금도 줄줄 말할 수 있답니다. 위치선정을 하지 않고 단순히 기억만 했다면 내용은 금세 사라졌을 것입니다. 위치선정은 무엇이든 적어놓을 수 있는 메모지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헤드메모기법을 사용하여 외운 10개의 원소들은 끝끝내 생각이 날것입니다. 아자아자!!!

 

실은 다른 내용들은 몇번을 읽었는데도 너무 어렵게만 생각이 됩니다.

우리나라 사람이 책을 저술했다면 한국인에게 알맞는 단어와 예시로 기법을 소개하지 않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외국어 단어 기억하기, 수학 공식 기억하기, 지리와 역사 기억하기, 의대생 따라잡기 등 '기억력으로 학교 성적 올리기'부분이 저에게는 매력이 덜했습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은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물론 꼼꼼하게 읽어보기는 했지만, 새삼 공부를 해야한다는 중압감(-_-;;)때문에 한숨부터 나왔지요~

하지만!!!! 한창 공부에 매진하는 학생들은 꼭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잠도 다 자고 이성친구도 열심히 만나면서 공부까지 잘하는 옆반친구 부러워하지 말고

집중력도 높이고 기억도 잘 할 수 있는 나만의 방법을 찾아보기 바랍니다. 

 

참, '일상생활에서 기억력 활용방법' 중에서 <사소한것 기억하기>부분도 100%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예) 여권을 어딘가에 잘 넣어두려할 때!

양쪽 엄지손가락만으로 여권을 집어 들고 서랍에 여권을 넣으면서 "나는 지금 여권을 속옷 서랍에 넣고 있다."하고 소리 내어 말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하면 그 상황을 특이하게 만든 자신의 행동과 말 때문에 나중에 여권을 찾을 때 어디에 넣어두었는지 금방 기억해 낼 수 있습니다.

따라해보기) 잠긴 가스벨브를 확실히 기억하고 싶을때!!

가스벨브를 잠근 후 젓가락을 하나 들고 가스렌지를 두드리며 "나는 가스벨브를 잠궜습니다. 이제 외출할 수 있습니다."하고 말했습니다.

외출해서도 혼자 실실 웃으며 가스벨브가 얌전히 누워있는 모습을 떠올렸습니다. ㅋㅋㅋ

이 방법은 60살이 다 되신 친정엄마께 열심히 알려드렸답니다.

가스불, 전기코드, 현관잠금 등 외출하신 친정엄마를 대신해 친정집으로 확인차 뛰어가는 일이 더이상 없기를 바라면서요~

 

이 외에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몇가지의 기억력비법을 더 공부했습니다.

커가는 애들과 신랑에서 무시당하지 않으려면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겠습니다.

b*******s 200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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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오드비에른 뷔, 노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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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오드비에른 뷔, 노르웨이) 이 책은 기억법 책이다. 이런 제목의 책을 보면 자동으로 손이 나간다.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기억법에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지금 생각해도 참 발칙하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적은 시간에 빨리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시험 전에 벼락치기 식으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고 그것을 위한 방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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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 (오드비에른 뷔, 노르웨이)


이 책은 기억법 책이다. 이런 제목의 책을 보면 자동으로 손이 나간다.


나는 중학교 시절부터 기억법에 관심이 많았다. 이유는 지금 생각해도 참 발칙하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적은 시간에 빨리 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시험 전에 벼락치기 식으로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을까? 하는 생각을 했었고 그것을 위한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였다.


그런 내 관심은 현재까지 계속되고 있다. 업무랑 관련된 많은 책과 서류들하며 정리를 워낙에 싫어하는 기질들에서 좀더 편하고 싶기 때문이다. 어릴 때부터 관심을 갖어와서 기회가 되면 유사책들을 참 많이도 보았다. 기억법의 선두 어르신인 와타나베 다카아끼 선생님의 「천재적인 기억법」이나 국내의 이강백 선생님의 「이강백 기억법」등이 내가 공부한 것들이다.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도 앞에서 이야기한 두 책과 내용은 통한다. 《연상》을 통한 기억력 증진법들이기 때문이다. 외울 내용을 기존에 머리 속에 장기적으로 기억된 내용과 결합시키는 방법을 뜻한다. 아프리카 커피 생산지 두 나라의 이름을 외운다고 하자. 일단 두 나라의 이름은 에티오피아와 케냐이다. 외우는 것은 어렵지 않다. 이미 잘 알고 있는 나라들이다. 그런데 한달 후에 기억해 낼 수 있을까? 일년 후에는 어떨까?


어릴 때는 무조건 반복적으로 읽으면 기억이 되었다. 그래서 수차례 “에티오피아, 케냐”를 중얼거리면 외워지게 된다. 하지만, 나이가 들수록 이런 기억방법은 그리 효과가 좋지 않게 된다. 에티오피아란 이름을 들으면 떠오르는 것이 무엇인가? 내 경우에는 맨발의 아베베란 마라토너가 떠오른다. 올림픽에서 연속 3회인가 4회를 연속해서 금메달을 수상한 사람이다. 내 아내의 경우에는 아프리카 유일의 왕족 국가로 기억한다. 그렇다면 요즘 십대들은 어떨까? 잘 모르거나 얼른 떠오르는 것이 없을 것이다. 그럴 때 유사한 것과 연결을 하는 것이다. 에티오피아의 가운데 3글자인 티오피를 갖고 온다. 커피 상표중 하나이다. 이렇게 기억하는 것도 방법이 된다. 아니면 탑(TOP)란 가수를 떠 올릴 수도 있다. 이 가수가 커피 캔을 들고 있는 모습만으로 기억은 꽤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 케냐도 마찬가지다. 케냐의 국립공원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가 본적이 있다면 절대 잊지 않을 것이다. 내 경우에는 오바마가 연상된다. 그의 아버지가 케냐 출신이다. 케냐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려 노력했던 인물인데 그리 유명하진 않았다.


그렇다면 『기억력천재의 비밀노트』는 뭐가 특별히 다를까? 그저 비슷하다면 서점가에 등장할 일도 없을 것이다. 가격이 저렴해서? 뭐 그것도 가능성은 높다. 책이 읽기 좋게 번역되고 편집이 잘되어서? 뭐 그것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분명하고 탁월한 차이점이 있다.


그것은 어떻게 하면 아베베와 오바마를 기억할 수 있게 하느냐는 것이다. 아베베와 오바마를 에티오피아와 케냐와 결합은 시켰다. 이 두 인물을 생각하면 각각의 나라가 생각이 나도록 연상작용은 가능해 진다. 하지만 이 두 인물의 이름을 잊어버린다면 영원히 아프리카의 커피 주 생산지는 기억할 수 없게 된다. 기억이 된다고 해도 0.1초만에 기억할 수는 없을 것이다. 저자는 기억의 고리를 하나 제시한다. 이런 식이다. 내 집 현관 문을 열면 문칸방이 있고, 문칸방 창문 너머로 세탁실이 있다. 그 옆에는 부엌이 있고, 다시 아이의 놀이방이 있다. 또 그 옆에는 화장실이 있고 화장실을 지나 침실이... 이런 식의 기억 저장소를 하나 설정해 둔다. 늘 기억할 것들을 이 움직임에 맞춰 순서대로 나열한다. 즉, 아베베는 내 집 현관에서 운동화를 벗고 오바마는 문칸방 의자에 앉아 손을 흔든다.


자신만의 노하우를 가감없이 타인과 공유하는 것은 참으로 유쾌한 일이다. 그런 면에서 과거 기억법 책들은 언제나 뭔가를 숨기고 겉만 핥게 만들었는데 이 책은 과감히 그런 것들도 공개해주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이라면 숫자기억법에 영어 철자를 사용하여 한국인에게는 효율성이 좀 떨어진다는 점이다. 각자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수정해야 할 부분이다. Good~!

h***n 200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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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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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기쪽에 약한편이라 배우고 싶어 이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제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편도 아니라서 기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차에 헤드메모기법을 익힐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하나의 룰을 알면 싑게 익힐수 있을것 깉은데 아직까지는 확실한 방법을 잘 익혀야 될것 같아요 방금 무엇인가를 하려고 읽어섰는데 아니면 무엇인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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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암기쪽에 약한편이라 배우고 싶어 이책을 접하게 되었네요

제가 메모하는 습관이 있는것도 아니고 머리가 좋은편도 아니라서 기억할수 있는 좋은

방법이 없을까 생각하던차에 헤드메모기법을 익힐수 있는 책을 읽게 되었어요

하나의 룰을 알면 싑게 익힐수 있을것 깉은데

아직까지는 확실한 방법을 잘 익혀야 될것 같아요

방금 무엇인가를 하려고 읽어섰는데 아니면 무엇인가를 가지러 가기 위해 일어서서

그 장소가 갔는데 가는 도중에 다른 생각을 하게 되면 내가 지금 무엇을 하러온거지 하고

되돌아 갔다가 생각나서 다시 가는 일이 종종 있어 고민이 많았거든요

사람 얼굴은 웬만하면 아니면 사람 목소리는 잘 기억하는 편인데 이상하게 숫자도 그렇고

암기쪽에는 약한 편이라 많은 노력을 해야하거든요

암기쪽에는타고난 것도 있는것 같은데 저희 아이들도 노력파로 스스로 열심히 해야 머릿속에 들어가는것 같아요

암기력에도 타고난 것도 있겠지만 노력하면 쉽게 암기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면

세상을 살아가는데 수월할것 같네요

 

 

기억력에도 훈련이 필요하고 그것을 익히기 위해서는 그 방법을 익혀야만

기억할수 있다는것

그냥 기억하고 싶다고 해서 기억할수 있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익히고 알아야만 익힐수 있다는것

무엇이든지 기억할수 있는 방법을 알아야 요령이 생길수 있다는것

단어를 외우든 수학 공식을 기억하든 지리와 역사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방법을 익혀야 된다는것

무엇이든지 그 무엇인가를 기억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흔히 기억할수 있는 것을 가지고 연상하는 방법을

많이 사용하게 되는것 같네요

국가와 수도를 외우는 단순한 것도 많이 보는 것이 아니기에 쉽게 외울수 없는 것인데

이 연상 작용이라는 방법을 사용하면 쉽게 머리속에 집어 넣을수 있네요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여러가지 방법중에 자기에게 맞는 방법을 찾아서

익히고 배우면 암기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처음에는 이게 무슨말인지 잘이해가 안되었는데

책을 읽다보면 조금씩 이렇게 하는 거구나 를 알게되는것 같아요

d*******3 2009.03.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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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 좀더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해 꼭 읽어여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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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원주율(파이)의 무한 수를 암기하는 사람들과 대회를 본 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며,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덤덤히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억련 천재의 비밀노트'를 읽고나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노력만 하면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기억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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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에서 원주율(파이)의 무한 수를 암기하는 사람들과 대회를 본 적이 있었는데, 참으로 대단한 사람들이며, 나와는 다른 사람들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덤덤히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기억련 천재의 비밀노트'를 읽고나서는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아! 나도 할 수 있겠구나. 노력만 하면 기억력이 좋아질 수 있겠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려서부터 기억력이 그리 좋지 못해서(아니 이책을 보니, 기억력을 좋게 하려는 훈련을 별로 하지 않아서) 암기 과목을 이해과목보다 더 어렵고 재미없어 했던 기억이 났습니다. 특히 세계사를 정말 싫어했던 생각이 나는데요. 너무나 많은 사람들과 사건들을 왜 외워야 하는지, 이걸 도대체 어떻게 외우라는 건지 이아해 했던 생각이 났습니다.
만일 고등학교 시절에 제가 이 책을 만났다면 지금과는 조금 다른 삶을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도 하게되었네요 ^^.

 

뇌의 활용도에 대해서 가끔 정보를 접했기 때문에, 전 그저 나의 뇌도 10% 밖에 활용을 못하고 있으며, 특별한 사람들만이 좀더 활용할 수 있는거라고 자신에게 말을 해온것 같습니다.
그러나 책의 저자 오드뷔에른 비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작은 일들을 하는데도 뇌의 모든 부분들이 움직이고 있으며, 기억력이란 뇌를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서 훨씬 좋게 만들 수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책의 서두 부분을 읽는 중에는 이런 그의 언급에 대해서 전적으로 신뢰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적지 수십년을 살아오고, 20년 이상을 학습하는데 보내온 나였기에, 오드뷔에른 비가 말하는 것처럼 훈련을 통해서 누구나 기억력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사실을 믿기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책을 읽어감에 따라, 오드뷔에른 비가 직접 개발한 '헤드메모기법'을 충분히 연습만 하면 누구나 기억력에 자신감을 갖을 수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되었습니다.
이 책은 다른 기억력 관련 책과는 다르게 자신의 이야기와 자신이 개발한 방법을 직접 이야기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 설득력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현재, 저는 다른 사람들처럼 휴대폰의 전화번호가 없다면 집외에 누구에게도 전화할 수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고, 기억력을 좋게 하려는 노력없이 편리한 기기들에게 너무나 많이 의존해가고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게 되었습니다.

 

책에서는 다양한 케이스에 대해서 기억력을 좋게 하는 방법을 자세히 나열하고 있기 때문에, 생활속에서 자연스레 요구하는 기억력을 좀더 좋게 끌어올 릴 수 있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나의 아이들에게도 이 방법을 일찍 가르쳐 줄 수 있게 되어서 행운이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아직 공부해야 할 시간이 훨씬 많이 남은 아이들에게 '헤드메모기법'은 분명한 성공의 키 중에 하나라고 생각할 정도네요.

 

기억력 향상을 절실히 필요로하는 분들에게 꼭 필요한 책인 것 같습니다.
결국 살아가는데 뇌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모르겠지만 ^^
그렇지 않다면야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이용해서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7 2009.03.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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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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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 오드비에른 뷔 ˜˜˜˜˜˜˜˜˜˜˜˜˜˜˜˜˜˜˜˜˜˜˜˜˜˜˜˜˜˜˜˜˜˜˜˜˜˜˜˜˜˜˜˜˜˜˜˜˜˜˜˜˜☀☀☀☀˜˜˜˜˜˜˜˜˜˜˜˜˜˜˜˜˜˜˜˜˜˜˜˜˜˜˜˜˜˜˜˜˜˜˜˜˜˜˜˜˜˜˜˜˜˜˜˜˜˜˜˜˜˜˜˜˜ 나이 들면서 늘어나는 건 흰머리요, 줄어드는 건 기억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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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 천재의 비밀노트!

숫자기억하기 세계기록 보유자 오드비에른 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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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들면서 늘어나는 건 흰머리요, 줄어드는 건 기억력이다.

따라서 바로 1분전 ‘뭘 해야지’ 라고 생각했던 것을 잠깐 다른 쪽으로 시선을 옮기면 바로 잊어버리고 “뭐였더라?”라고 반문하며 어이없어 하는 경우가 부지기수라 당황스러울 때가 종종 생기곤 한다.

그런데 신기한 건 다른 땐 금방 잊어버리는데 화장실에서 책을 읽거나 단어를 암기할 때 또는 지하철에서 책을 읽거나 외웠던 것은 금방 잊어버리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정말 집중이 안 되거나 외워지지 않을 땐 일부러 화장실로 달려가곤 하는데 호기심으로 포탈사이트 검색창에서 ‘왜 화장실에서 단어를 암기하면 잘 외워지는가?’ 라고 찾아보니 아직은 과학적으로 증명된 것은 없지만 암모니아가 기억력을 높이는데 도움을 줄 수도 있다는 정보와 좁은 화장실 사방의 막힌 공간에 혼자 있음이 집중에 도움을 주어 학습에 도움을 준다는 등의 정보가 몇 가지 올라와있었다.

나이가 들면 뇌세포가 죽어가서 기억력이 점점 더 나빠지는 걸까?

하지만 그것이 정설은 아닌 모양이다. 뇌는 쓸수록 좋아지고 발달한다는 의학적인 연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우리 뇌의 잠재력은 무한하다는 뜻인데 책상에 앉아서 두뇌를 발달시키기보다 머리가 좋아지는 습관을 기르려면 오감으로 두뇌를 자극하는 후각, 미각, 촉각 등을 두루두루 자극시키는 종합교육이 필요하다고 어느 의학전문가가 기사를 게재한 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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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쓴 저자 오드비에른 뷔는 1981년생 노르웨이 출신의 어린 나이로 고등학교 시절 스스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터득했고, 스스로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터득하여, 남들보다 적게 공부하고도 대학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졸업했다. 또한 60초 동안 무작위로 제시된 숫자를 가장 많이 기억하는 것으로 세계기록을 보유하고 카드 한 벌의 순서를 43초 만에 기억해 외워 그것의 노하우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해 세상 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저자는 기억력의 노하우를 메모에 있다고 한다, 하지만 그 메모는 ‘쪽지에 하지 말고 머리에 하라’이다. '헤드메모기법'만 익히면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그의 논리는 뇌에 기억하는 방법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장을 잘 하면 되고, 저장된 것을 잘 찾아 활용만 하면 기억력 천재두뇌가 될 수 있는데 그 방법의 하나로 ‘여정기법'을 사용하면 장기기억으로 수백 가지의 여정이 저장되어 있어 활용하면 되는데 사용할 때는 포인트를 정해주는 것이 요령이라고 말한다.

여정기법을 사용한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정보를 기억하는 것은 매우 효과적으로 여정을 통한 시각화에 그 비결이 있어 위치선정을 함으로써 기억한 내용을 추적하게 되는 그것을 ‘헤드메모기법’이라고 말한다.

‘헤드메모기법’은 숫자, 이름, 단어, 역사, 지리 등 일상 속에서 기억해야 할 수많은 대상을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세밀히 관찰하여 연상을 통해 익숙한 사물로 시각화 하고, 그것을 머릿속에서 가장 기억해내기 쉬운 장소에 체계적으로 저장하는 방법이다. 이 방법은 어느 분야든 적용이 가능해서 각종 시험에 두루 사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그 효과 또한 탁월하여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대로 연습만 한다면 누구나 기억력천재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결론은 기억력이 곧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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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은 움직이는 원리를 파악하여 그것에 대한 활용 요령과 반복적이고 집중적인 훈련이 필요하다.

저자는 타고난 기억력을 가지고 있다면 참 좋겠지만 그렇지 못하다고 실망하기보다 노력을 통해서 얼마든지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고 독자들을 격려한다. 쉽진 않지만 허튼 일로 보내는 시간을 조금만 할애하고 연습한다면 누구나 기억력 천재가 된다는 저자의 말은 이 책에 소개되어진 고대의 현자들도 사용했던 방법들과 기억력경연대회를 통해 검증된 기억력 향상 방법의 활용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을 받아 기억법의 원리만 이해한다면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독자들을 독려하고 있다.

YES마니아 : 로얄 t******7 2008.10.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