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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고 집도 만들어보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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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게 되었네요!!   <얇은 책 속에 세계 여러나라의 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집 짓는 재료,집 주변의 정원 이야기까지 두루 다루어서 무척 좋았습니다.오른쪽 맨 아래의 그림이 우리가 만든 집의모델입니다.>   인간이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을 만든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지요.초기에는 물론 비나 맹수, 추위를 피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을테
"책 읽고 집도 만들어보았답니다!!" 내용보기
집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쌓게 되었네요!!
 
<얇은 책 속에 세계 여러나라의 집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함께 집 짓는 재료,
집 주변의 정원 이야기까지 두루 다루어서 무척 좋았습니다.
오른쪽 맨 아래의 그림이 우리가 만든 집의
모델입니다.>
 
인간이 주거를 목적으로 하는 건축물을 만든 역사는 아주 오래되었지요.
초기에는 물론 비나 맹수, 추위를 피하는 것이 그 목적이었을테구요.
하지만 요즘은 단순한 주거의 개념을 벗어나서 집을 소유하게 됩니다.
안락한 휴식처로서의 집, 부와 명예를 과시하기 위한 집, 투자처로서의 집... 등
기존의 의미를 상실한, 또는 뛰어넘는 가치를 많이 두기도 합니다.
그래서 가끔 아이들이 또래들 끼리 “너희 집 몇 평이니? 우리 집은 OO평인데...”
하는 얘길 들을 때면 씁쓸한 웃음이 나오더군요.
예전처럼 주거의 개념만 있었다면 지금같이 부동산 투기도 없을 테고,
일부는 집이 여러 채이고, 또 일부는 집이 없는 불균형도 없을 텐데...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점점 집이 집의 개념을, 의미를 상실하는 것 같아서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고,
우리 아이들만은 집 평수로 기가 살거나 기가 죽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집에 대한 상세한 지식을 담은
책을 만나게 되어 더없이 반갑고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만날 수 있는 집의 역사와 집 짓는 양식,
집의 구조 등을 그림과 함께 상세히 알 수 있어서 너무나 좋았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을 읽으면서 전 세계의 집의 모양과 구조는 물론
집을 짓기 위한 재료, 단열과 난방, 미래의 집 등 세세한 부분까지 다루어서
집에 대하여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은 책을 읽은 다음 아이와 함께 만든 집입니다.
책 내용은 우리 아이가 보기엔 어려워서 엄마 혼자 읽고 그림만 함께 보았지만
집을 만드는 과정과 만든 후에 갖고 노는 건 누구보다 열심히 하고 좋아했답니다.
이 책의 7쪽에 나오는 그림을 보고 만들어 본 것인데, 같아 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빈박스를 이용해서 집을 만들어보았습니다.
아이가 워낙 험하게 놀아서 튼튼하게 만드는 것에
주안점을 두다보니 아주 간단하게 만들 수밖에 없더군요.
모델은 책의 7쪽에 있는 집입니다.>


<모양이 제법 그럴싸하게 나와서 아이도 엄마도 만족했답니다.
울 아들은 역시 뽀로로와 친구들의 집으로 쓰이네요.
오늘 오후 내내 이 집 갖고 놀 정도로 너무나 좋아해서
다음에 양옥집을 하나 더 만들기로 했답니다.
약한 박스로 만들어서 문이 벌써 반으로 접혔더군요.
담엔 튼튼한 걸로 해야할까봐요.>



YES마니아 : 로얄 n****d 2008.08.0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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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삽화가 기억에 남는 책
"재미있는 삽화가 기억에 남는 책" 내용보기
북경을 여행하면서 자금성, 만리장성, 원나라부터 관리가 살았다는 건물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궁궐의 벽돌과 색깔이 참 다르다는 사실과 지붕의 기와 이은 모습과 색이 다르다는 것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우리의 성벽과 궁궐의 벽동이 베이지 색에 가깝다면 중국의 벽돌은 검은 색에 가까운 어두운 청색을 띤다고 해야하나? 지붕의 색도 이은 방식도 우리의 기와 이은 방식과 달라
"재미있는 삽화가 기억에 남는 책" 내용보기

북경을 여행하면서 자금성, 만리장성, 원나라부터 관리가 살았다는 건물들을 보면서 우리나라 궁궐의 벽돌과 색깔이 참 다르다는 사실과 지붕의 기와 이은 모습과 색이 다르다는 것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왔다. 우리의 성벽과 궁궐의 벽동이 베이지 색에 가깝다면 중국의 벽돌은 검은 색에 가까운 어두운 청색을 띤다고 해야하나? 지붕의 색도 이은 방식도 우리의 기와 이은 방식과 달라 중국의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었던 역사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조상들의 우리 땅에 맞는 건축 양식을 가지고 집을 지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프랑스에서 출간된 아동용 책들을 보면 중간 중간에 들어가는 삽화들이 참 재미있다.


지면의 내용을 설명하기도 하고 거부감이 들지 않는 약간은 엽기적(?)이기도 한 장면들이 들어간다.우리 지연이가 재미있게 보는 '롤라' 시리즈를 보면 아이들의 입장을 대변하는 솔직하고 재미있는 그림들이 많아서 다른 나라 책들과 삽화를 보면 많이 구분이 간다.이 책도 삽입된 삽화들이 세계 집들의 특징과 사는 사람들의 생활 특징을 잘 알 수 있는 그림들이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지루하지 않을 것 같다.



하지만 얇은 지면에 너무 많은 내용을 넣으려고 해서인지 '세계의 모든 집'에 대해 알기는 힘들다. pp38~39 쪽의 그림처럼 지역 별 집들을 그려놓고 설명하는 형식의 구성이 세계 각 지역별로 그려 놓았으면 해당 지역들의 특징과 쉽게 연관이 될 것 같다.



유럽 이외의 지역 집들은 좀 설명과 삽화가 부족하여 아쉬운 부분이 있었다.



책 마지막에 나와있는 quiz는 아들 지섭이가 좋아할 내용이다. 앞에서 읽은 내용들을 확인하는 문제들이 있어 quiz에 대한 승부욕이 강한 지섭이는 반복해서 읽으면서 앞의 내용들을 확인 할 거 같다. ^^;



전체적으로 지연이 또래의 유치원생이라면 중간 중간에 나오는 삽화들만 보면서 책 내용을 건너뛸 것 같고 초등 학생들은 재미있게 잘 읽을만한 책이라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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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그리는 걸 때론 지나치게 좋아해서 아빠에게 미움을 받기도 하는 우리 딸이 마음에 드는 집들을 골라 그려보았어요.

책에는 세계지도와 함께 소개되지 않았지만 우린 그림을 그려며 세계지도에서 어느나라인지 찾아보았답니다.

 

<아프리카나 동남 아시아 호상 마을의 집입니다.>


<프랑스의 바스카 지방의 '엣슈'라는 집입니다. 많은 바람으로부터   사람과 가축을 보호하기 위해 지붕을 비대칭으로 해서 집을 지었다고 하고 이 지방에 엣슈라는 성(사람의성)을 가진 사람이 많아서 엣슈라고 했답니다.>

 

 

 

 

<아프리카 적도 부근에 살고 있는 피그미족은

 아직도 그들의 전통방식을 그대로 간직하며 사냥과 나무열매를       따 먹으며 움집을 지어 살아가고 있답니다.>

 

 

 






 

 





 

YES마니아 : 골드 y******k 2008.08.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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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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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사람들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추위와 더위, 그리고 야생동물들을 패하기 위한 오두막을 지어왔다. 특히 나뭇가지로 뼈대를 만들고, 진흙을 바르고, 짚을 이용하기도 하고, 이러한 오두막을 짓는데 두시간정도면 충분했다. 하지만 고대의 위대한 문명은 거대하고 안락한 집들을 탄생시켰고, 그당시에도 아주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오두막에서 생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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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사람들은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추위와 더위, 그리고 야생동물들을 패하기 위한 오두막을 지어왔다. 특히 나뭇가지로 뼈대를 만들고, 진흙을 바르고, 짚을 이용하기도 하고, 이러한 오두막을 짓는데 두시간정도면 충분했다. 하지만 고대의 위대한 문명은 거대하고 안락한 집들을 탄생시켰고, 그당시에도 아주 가난한 사람들은 여전히 오두막에서 생활하였다.

유럽의 중세건물의 형태는 공간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하니, 집의 역사도 되풀이 되고 있는것은 아닐까 싶다.  

이책의 구성은 집의 역사와 유럽의 집, 세계의집, 집건축하고 꾸미기, 집주변이야기의 형태로 구성되어 집에 관해서 이보다 더 친절할수는 없다, 특히 우리나라의 한옥구조와 정원이야기, 그리고 톡특한 형태를 띤 무량수전의 배흘링기둥까지 소개해놓고 있어서 더 좋았다.  

문화와 역사가 살아있는 집이야기처럼, 스포츠와 공연장의 소개까지 해놓고 있어서 집의 형태를 구분하고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휴가철에 만난 이책은 아이들이 선호하는 집에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눌수 있었다, 큰아이는 나무가 많고, 정원이 넓으며, 개들을 키울수 있는 공간을 선호하고, 작은아이는 예쁘고 아기자한 숲속의 동화속에 나오는 집의 형태를 더 선호하였다.  

책을 읽고 난후에 초등 4학년 아이가 꿈꾸는 나만의 집을 아이클레이를 이용해서 만들어보았다.
 
집이 있고, 나무가 있고, 쉴수 있는 그루터기가 있고, 연못이 있는 아름다운 버섯집, 큰집은 엄마와 아빠가 살고, 작은집에 자기가 살겠노라고 한다.
 

 

상상하는것들은 현실에서 이루어진다고, 딸아이의 야무진 꿈이 미래에 멋진집으로 탄생하지 않을까요.? 집에 관한 모든것을 담고 있는 세계의 모든집 이야기중에서 휴가지에서 꿈꾼 딸아이의 집입니다. ^^ 건축에 관심많은 아이들에게도 적극 추천합니다.

r******0 2008.08.0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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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건축 문화사
"아이들도 즐겁게 볼 수 있는 건축 문화사" 내용보기
생각보다 얇고 삽화가 많은 책이라 읽는데 부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루는 이야기는 집의 역사부터 세계 각국의 집 알아보기, 그리고 집건축에 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폭넓게 다루어져 있었습니다. 세계각국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집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각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책을 읽다보면 우리 이야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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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얇고 삽화가 많은 책이라 읽는데 부담 없어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다루는 이야기는 집의 역사부터 세계 각국의 집 알아보기, 그리고 집건축에 관한 여러 가지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폭넓게 다루어져 있었습니다. 세계각국의 다양하고 흥미로운 집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각국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데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외국에서 만든 책을 읽다보면 우리 이야기가 빠져있어 아쉬울 때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책에서는 우리의 한옥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나 반가웠습니다. 한옥이 독립된 하나의 장으로 깊이 있게 다뤄져 있습니다. 또 소실된 남대문 이야기나 세계 예술가들의 집 편에 다뤄진 박경리, 권정생 선생의 집 이야기도 반가웠습니다. 아무래도 원작에 우리나라에서만 따로 추가된 내용인 듯한데, 출판사의 배려가 참 고마운 순간이었습니다.


 


재미있는 삽화는 책을 보는데 즐거움을 더했습니다. 하지만 약간의 아쉬움이 남습니다. 세계 각국의 집모양을 좀더 세밀하게 묘사했더라면 하는 것입니다. 중간에 있는 우리나라 한옥 이야기에 나와 있는 삽화는 그모양이나 구조를 확실히 파악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전부는 아이더라도 각국의 집모양을 사진자료로도 실었더라면 집의 모습을 좀더 확실하게 알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린이책 한권으로 어른도 재미있는 건축 문화사를 접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아이들도 눈높이에 맞추면서도 폭넓은 내용을 담은 책이라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을 것같습니다. 사건중심의 역사책도 필요하지만 이런 다양한 문화사 관련 책도 많이 읽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와 고무찰흙으로 집만들기를 해보았습니다.


책 중간표지에 나온 아이자기한 예쁜 집을 만들어보고 싶다는 아이.


 

좀더 크게 만들어보라고 했는데, 작은 집이 더 예쁘다며 조그맣게 만듭니다.
완성된 모양입니다. 노란색이 모자라서 집이 길쭉하게 나왔다고 합니다. 아랫쪽에 있는 책 안쪽 표지를 보고 만들었는데 제법 비슷하게 나온 것같습니다.

계속해서 다른 집도 만들어보자고 했는데, 오늘은 그만하고 싶다네요. 다음엔 꼭 한옥을 만들겠다고 합니다.
s*********n 2008.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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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관한 사회 문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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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고 사람도 많고.. 그 많은 사람들 만큼 집들도 다양하고.한국부터 시작하여 세계 각양 각층에 관련된 집에 관한 내용들이 이 책에 모두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외국 작가가 쓴 것이라 그런지 우리가 잘 접하지 않았던 아프리카, 남미 등 오지의 집에 관해서도 소개가 잘 나와있지요. 그렇지만 한국의 집 구조에 대해 빠드리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이 책의 저자가 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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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는 둥글고 사람도 많고.. 그 많은 사람들 만큼 집들도 다양하고.
한국부터 시작하여 세계 각양 각층에 관련된 집에 관한 내용들이 이 책에 모두 실려 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외국 작가가 쓴 것이라 그런지 우리가 잘 접하지 않았던 아프리카, 남미 등 오지의 집에 관해서도 소개가 잘 나와있지요. 그렇지만 한국의 집 구조에 대해 빠드리지는 않았습니다. 아마 이 책의 저자가 쓴 것은 아닐지라도 편집부가 잘 편집을 한 듯 싶습니다. 특히 한옥의 구조와 자랑스러움은 한 챕터를 할애하여 구성 되어 있는데요, 온돌의 구조를 잘 알 수 있는 삽화 사진은 수업 자료로 사용해도 좋을 만큼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더군요. (좀 더 좋은 사진 자료가 있을지도 모르지만 제가 게으른 탓에 어린이가 이해하기 쉬운 온돌의 구조 그림은 처음 본 것 같아서 이렇게 이야기 해 봅니다. ) 작가가 썼든 편집부가 첨가를 했든 어쨌든 꽤 쉽고 재미있고 분석적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고 생각이 되어 집니다.

그리고 집의 역사부터 건축 양식까지 집에 관한 왠만한 것들이 다 모여 있어서 심심풀이로 읽기에도 좋고 우리 아이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안겨줄만한 것들이 꽤 많았다고 생각이 됩니다. 또한 이 책 끝부분에 낱말 풀이나 퀴즈가 나와 있어 정리 학습에도 꽤 도움이 되는 알찬 녀석이랍니다. 초등 중학년 추천이고 마음에 드는 녀석입니다. 추천!!!!


r******0 2010.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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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집이야기 한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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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집의 역사와 집 짓는 양식, 집주변이야기, 낱말풀이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집의 구조 등은 그림으로도 나와 있어 이해를 돕구요.집도 각 나라마다 짓게된 배경들이 다 있네요. 기후조건등 여러가지 에 맞추워서요세계의 집의 모양과 구조는 물론 집을 짓기 위한 재료, 단열과 난방, 미래의 집 등 하나하나 짚은책이네요낱말풀이 다음으로 퀴즈로 풀어보는 세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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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 나라의 집의 역사와 집 짓는 양식, 집주변이야기,
낱말풀이까지. 자세히 소개되어 있네요.
집의 구조 등은 그림으로도 나와 있어 이해를 돕구요.
집도 각 나라마다 짓게된 배경들이 다 있네요. 기후조건등 여러가지 에 맞추워서요
세계의 집의 모양과 구조는 물론 집을 짓기 위한 재료, 단열과 난방, 미래의 집 등
하나하나 짚은책이네요
낱말풀이 다음으로 퀴즈로 풀어보는 세계의 집..읽은내용도 집어보게 하네요.
집은 환경과 문화의 영향도 참 많이 받는거 같다.
짓는 재료도 주변에서 구할수 있는 손쉬운 재료를 사용하고,
우리의 옛집을 보면 그러한거 같다.
시대별로 신석기에서 현대까지의 집의 역사가 소개되어 역사하고도 연관이 되어 생각해볼수 있다.
시대가 변함에 따라 같이 변화되고 편리하게 더 손쉽게 바뀐다.
미래의 집은 어떤 집일까. 환경과 자연을 좀더 생각한 친환경적인 집이 될까,
아님 더 파괴된
영화에서나 나오는 삭막한 집이 될까도 생각해 본다.
시대가 변하고, 생활상이 변화되면서의 집을 한눈에 알아볼수 있는 책이다.
p***n 2008.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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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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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다르고 때와 장소가 다르고 생긴 모습 또한 다양한 세계인들 그렇기에 그들이 살아가는 집 또한 다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구상에 정착한 첫 인류들의 집은 동굴이었으나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집은 장족의 발전을 거쳐 첨단 문명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라는 제목을 보면서 세계인들이 거주하는 다양한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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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문화가 다르고 때와 장소가 다르고 생긴 모습 또한 다양한 세계인들 그렇기에 그들이 살아가는 집 또한 다를수 밖에 없었습니다. 지구상에 정착한 첫 인류들의 집은 동굴이었으나  21세기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집은 장족의 발전을 거쳐 첨단 문명의 집합체라고 할수 있을것입니다.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라는 제목을 보면서 세계인들이 거주하는 다양한 주거의 형태를 볼 수있을것이라는 기대를 했었는데 다양한 주거형태뿐만아니라 예상을 뛰어넘는 역사와 문화등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습니다.  신석기 시대부터 등장한 주거의 형태를 시작으로 시대별로 지역별로 발전해온 역사 지역별 특성 집의 건축 그리고 집을 이루고 있는 주변이야기까지 총 망라되어있었습니다. 

먹잇감을 쫓아 이동생활을 했던 선사시대사람들이 1만 2천년전 식물을 심고 동물을 기르는 법을 터득한 식량혁명이 일어나면서  정착생활을 시작했습니다. 정착생활과 함께 최초의 집과 마을들이 탄생하기 시작하며 집의 역사는 시작됩니다.우리나라에서도 신석기 시대의 움집터의 유적지가 발견되기도 하였답니다.

또한 집은 단순한 주거의 형태를 벗어나 많은 예술적 가치를 부여하고도 있었습니다. 많은 작품의 주제가되었으며 작가에게 영감을 불어넣어주었던 화려하고 아름다운 정원이 일품인 모네의 집 볼품없고 초라했지만 강아지 똥 하느님의 눈물과 같이 아이들의 감성을 잘 보둠고 있는 작품이 탄생한  권정생선생님의 집 또한 한국문학사의 큰 획을 그었던 작품과 작가를 오래동안 기억하게 만들 박경리선생님의 토지문학공원등이 있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집은 사람과 삶을 대표해주는 마치 분신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렇게 우리의 삶 깊숙이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집이 세계인들의 특성과 지역적 기후에 맞게 다양한 형태로 자리잡고 있었습니다. 산꼭대기와 극지방을 비롯 각 대륙별 주거의 형태를 아주 자세하게 짚어주고 있어 지구촌 각 대륙별 문화를 또다른 방면으로 이해하는 장이 되기도 합니다.

몽고유목민의 이동주택인 게르, 에스키모의 이글루등 단편적으로 만났던 세계의 집 의 구조형태를 좀 더 자세히 알수있지않을까 기대했던 책에서 좀더 광범위하면서도 다양한고 깊이 있는 역사와 문화를 만날수 있어 많은공부를 하게되었습니다.

세계의 다양한 주택 형태에대한 활동을 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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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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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대한 모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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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이라고 나와 있다.집에 대한 생각을 해보면 어려서는 온돌방에서 자라고 지금은 아파트, 그리고 시골에 가서 보았던 초가집, 기와집 정도만 이야기 할 수 있다.하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그나마도 더 모르지 않을까?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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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을 사전에서 찾아 보면  사람이나 동물이 추위, 더위, 비바람 따위를 막고 그 속에 들어 살기 위하여 지은 건물 이라고 나와 있다.집에 대한 생각을 해보면 어려서는 온돌방에서 자라고 지금은 아파트, 그리고 시골에 가서 보았던 초가집, 기와집 정도만 이야기 할 수 있다.하지만 요즈음 아이들은 그나마도 더 모르지 않을까?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는 사람이 살고 있는 집은 같은 집인데 왜 나라마다 지역마다 다른 모양일까? 라는 호기심을 가지고 우리의 아이들 호기심을 풀어 주기 위하여 기획 되었다고 한다.



  먼저 40만 년 전의 집부터 마천루까지 집의 역사를 알아보고 세계의 예술가와 한국의 예술가 집을 둘러 본다.이어서 각 지역별로 유럽의 집을 살펴보게 되는데 눈으로 직접 보지 않아도 유럽 지역의 집을 둘러 보고 있노라면 세계여행이라도 하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



  아프리카를 시작으로 하여 아메리카의 집,아시아의 집,일본식 다다미, 그리고 우리의 전통 가옥에 대하여 자세히 알려 주고 있다.이 책을 통하여 우리 조상들의 지헤를 다른 나라의 집과 견주어 볼 수 있어 더 뿌듯한 마음으로 세계의 집을 둘러 볼 수 있었다.



 마지막으로 집 짓는 재료를 비롯하여 집 주변의 이야기로서 세계의 정원을 알아 보면서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는 마무리 된다.



 여러 종류의 집을 살펴 보면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면 두말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호기심 해결에 도움을 절대적으로 주고 있는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에게 미래의 집을 상상해 보라고 하는 것도 좋은 활동이 아닐까 생각하며,마천루를 직접 볼 수 있는 그 날이 언제올까 상상해 보며 마무리 하고자 한다.이 책을 들고 아프리카, 오세아니아 등을 직접 다니며 볼 수 있다면*^^* 상상만 해도 행복해 진다.




 집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 보면서, 우리 아이들에게 반찬을 골고루 먹으라고 이야기 하듯이 지식도 골고루 넣어 줄 수 있도록 책도 편식을 하지 않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신문에서 집에 관한 기사를 모두 모두 모아서~~~






   *** 파르테논 신전과 풍차의 집 ***






 



 ** 아프로디테 신전과 타지마할  **




    ** 얼마 전에 불탄 숭례문**

접어 만드는 집, 뜯어 만드는 집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나니 우리 주변에 집의 종류가 정말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j***3 2008.07.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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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별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책을 요즘은 조카를 핑계로 종종 읽는다. 어렸을 적에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탓인지, 어린이책을 보면서도 뭔가 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는 게 좋다. 어른용(?) 책과 다르게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들어간 삽화와 함께 책을 보노라면, 쉽게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것도 좋고..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를 읽었다. 재미도 있었지만,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를 읽고." 내용보기
 

   예전엔 별 관심이 없었던 어린이책을 요즘은 조카를 핑계로 종종 읽는다. 어렸을 적에 책을 많이 읽지 않은 탓인지, 어린이책을 보면서도 뭔가 늘 새로운 것들을 알게 되는 게 좋다. 어른용(?) 책과 다르게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들어간 삽화와 함께 책을 보노라면, 쉽게 읽히면서도 오래 기억에 남는 것도 좋고..

 

   [세계의 모든 집 이야기]를 읽었다. 재미도 있었지만, 내가 몰랐던(그러고보면 나는 아직도 모르는 게 참 많다. 너무 많다.) 집에 대한 여러가지 새로운 사실을 알게 되었으므로 유익하기도 했다. <집의 역사> <유럽의 집> <세계의 집> <집 건축하고 꾸미기> <집 주변 이야기>의 다섯주제로 구성되어 있고, 책 말미에는 본문에서 다루었던 내용 중에 어려운 낱말에 대한 풀이와 내용을 정리해볼 시간을 주는 퀴즈문제도 실려있다. 이름으로 짐작컨데 아마도(?) 유럽인으로  여겨지는 글쓴이 올리비에 미뇽과 그림을 그린 오렐리 르누아르에 대한 책 앞날개의 소개가 재미있다. 어른들 책이라면 어느 대학에서 어떤 분야를 전공했고 무슨 책을 썼으면 식으로 설명될 저자에 대한 소개가 "역사가인 올리비에 미뇽 선생님은 아파트에서 자랐답니다"로 시작해서 간략하게 설명되고 있는 것이다.!  

    "집의 역사는 세계의 문화사이며 생활사입니다!" 책 뒷표지의 문구. 내가 이 책을 펼친 이유이기도 하다. 늘 역사가 궁금하다. 그래서 책에 실린 다섯가지의 주제 중 가장 관심이 갔던 부분도 "집의 역사"라는 주제. 앞서도 말했지만 글쓴이와 그린이가 유럽인이라 그런지, 서양의 집에 관한 이야기를 많이 다루고 있다. 삽화도 서구적(?)이다. 오랜 시간 사람을 보호해주고, 사람의 부와 지위를 상징하는 수단이 되기도 했던 집을 짓는 재료에 관한 이야기, 다양한 집의 모습과 기능, 생활공간에 대한 이야기.. 흥미로웠다.

 

    내 것, 내 주변의 것에만 관심을 두기 쉬운 아이들에게 좀 더 넓은 세상과 다양한 문화가 존재한다는 것을 알려줄 수 있는 책일 것 같다. 다만 아쉬운 점이 있다면, 삽화도 인상적이고 독특했지만, 설명을 곁들인 사진이 수록되었더라면 더 유익한 책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점. 또 하나 어린이 책 치고 사용된 단어들이 다소 어려웠다. "너 그거 알고 있어?"라는 작은 박스와 책 말미의 낱말 풀이가 있긴 했지만 설명되어 있지 않은 단어들(예를 들자면 "거푸집"과 같은)은 아이들에게 어려운 개념이 아닐까..

   조카가 얼른 한글을 제대로 익혀서 이 책을 펼쳐서 읽을 수 있었으면 좋겠다.

h****i 2008.08.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다양한 접근으로 살펴본 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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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읽다말고 지은이 소개를 보게 되고, 또 읽어가다말고 옮긴이 소개도 보게 되는데... 물론 책을 읽기 전에 항상 작가에 대해서 먼저 읽는지라 이 책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서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본문을 읽는 중에 다시 작가와 옮긴이를 읽게 된 이유는, 외국인이 집필한 책인데도 유독 우리나라 가옥에 대해서 더 세심한 표현들을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우리나라
"다양한 접근으로 살펴본 집이야기" 내용보기
이 책은 읽다말고 지은이 소개를 보게 되고, 또 읽어가다말고 옮긴이 소개도 보게 되는데... 물론 책을 읽기 전에 항상 작가에 대해서 먼저 읽는지라 이 책도 읽기 전에 작가에 대해서 읽었는데도 불구하고 본문을 읽는 중에 다시 작가와 옮긴이를 읽게 된 이유는, 외국인이 집필한 책인데도 유독 우리나라 가옥에 대해서 더 세심한 표현들을 발견 할 수 있기 때문이다.  꼭 우리나라 역사선생님이 우리 아이들에게 들려주는 집이야기 같단 생각을 하며 읽은 책이다.^^ 
 
우리나라 가옥에 대한 여러 구절들을 많이 만나볼 수 있는데 그 중에서 숭례문이 불타서 복원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나, 세계 예술가들의 집을 소개할 때에는 한국 예술가들이 집을 자세히 다루고 있기도 하고, 세계 여러나라의 집을 소개할 때에는 7가지로 나눠서 아프리카의 집, 아메리카의 집, 아시아의 집,  한국의 한옥, 오세아니아의 집, 출렁거리고 춤추고 녹아내리는 집, 산꼭대기와 극지방의 집...이렇게 나누어 소개하는 데 그 중 '한국의 한옥'이 하나의 테마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프랑스작가의 책답게 유럽의 집을 큰 목차로 두고 프랑스의 집에 대해서는 좀 더 자세히 다루고 있는 책이기도 하다.^^
 
흥미가득한 세계 여러나라의 집 구조와 관련 이야기들은... 93페이지의 얇은 분량의 책인데도 불구하고 다 읽고 나면 집에 관한 다양한 지식을 얻을 수 있어서 참 좋다.  그치만 조금 아쉬운 점이 있는데... 구성과 편집에서 약간 산만한 느낌을 떨치기 어렵다는 점이다.  본문을 읽다 보면 알뜰하게 담고 있는 정보가 그런 느낌의 구성 때문에 빛을 잃지 않나 싶다.  부록편에 실린 낱말풀이는 본문에선 그 해당 단어(낱말풀이 되고 있는 단어)에 어떤 표시도 없던 터여서 그냥 끼워 넣은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고 낱말풀이에 풀고 있는 단어들도 난이도에 있어서 많은 차이를 둔 단어들로 어떤 것은 굳이 풀이에 넣지 않아도 되는 단어란 생각이 들기도 하다.  하지만 그 뒤로 이어지는 '퀴즈로 풀어보는 세계의 집'코너는 본문 내용을 아이와 함께 되짚어 볼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인간의 삶에 꼭 필요한 집.... 그러다보니 집의 변천사를 살펴보면 세계의 문화 변천사까지도 자연스럽게 알 수 있게 되는... 그에 관한 세세하고 다양한 정보가 가득한 이 책은, 처음 알게 된 지식정보들 또한 많아서 아이는 물론이고 내게도 참 유익한 책이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