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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은 하나님과, 사람과 그리고 무수히 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간다.
그리고 나도 모르는 상처를 받게 된다.
상처 받는 것까지 실족이라 함은 나에게 신선한 도전이었으며
이 책 때문에 하나님과 그리고 가까운 사람의 순서로 관계의 재정립이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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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서문을 읽고 마음이 끌렸다. 분열이 시작되던 교회에서 이책을 읽고 다시 화합으로 하나됨으로 처음 교회의 모습을 찾았다고 했다. 한장 두장 넘기면서 먼저 나의 가슴을 찢게 한다. 내 눈에 눈물을 주시고 나를 변화시키기 시작한다. 나부터 새로와 지고.. 내가 선 주변부터 변화되길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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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다듬는 책이다.
사람을 통해 상처받고 넘어져서 포기하고 끊고 절망하는 사람이나 관계의 깊고 풍성한 결실을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내용이다.
관계를 맺다보면 상처받을 수도 있고 실망하고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다. 하지만, 관계는 우리에게 주신 기회이다.
우리가 더 넓고 깊은 하나님의 사랑 안에 들어갈 수 있는 기회다.
내 생각만으로 관계를 본다면 그 사람과 나만 보인다. 너무나 좁은 외길이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관계를 재조명해보면 넓고 푸른 휴식 같은 길이다.
사람에게 실망할 수 있다. 상처주고 상처받을 수 있다. 거기서 멈추면 관계는 그걸로 끝나는 것이다.
최선을 다해 관계를 회복시킨다는 의미는 다시 만나고 다시 사귀고 다시 친밀해지는 것뿐만 아니라 나도 살고 그 사람도 사는 영혼을 사랑하는 방법이다.
때로는 기다림이 필요하다. 때로는 눈물도 필요하다. 때로는 외로움도 감수해야 한다.
그 모든 것이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그 사람과의 관계를 위한 것이라면 반드시 결실이 있다.
성경에서도 말했듯이
"사랑은 결코 실패하지 않는다"
관계를 세우기 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이 무엇인지 먼저 깨달아야 한다. 관계를 회복시키기 원한다면 하나님의 사랑을 먼저 묵상하고 배우라.
놀라운 관계의 축복을 누리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누리는 사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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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안에 있다보면 참 세상과 다를바가 별로 없다는걸 느낄때가 많습니다.
표면적으로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지만, 그 속사정을 들여다보면 세상과 똑같이 인간적인 갈등이 존재하고, 그 갈등으로 상처를 주면서도 모른체 하고, 돈이 우선이 되고 권력이 우선이 되고, 얼마나 오래 섬겼는지가 우선이 되는 경우를 많이 봅니다.
그러는 과정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많은 사람들을 실족케 했던 걸까요?
이 책은 그런 관계를 하나님 안에서 올바르게 세워가자는 길을 제시해주고 있습니다. 상처 받은 사람, 상처를 준 사람 모두에게요.
돌이켜 생각해보면, 교회의 머리는 그리스도이신데 그렇지 않았던 때가 더 많았던거 같습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도 회복하고 우리가 사랑으로 품어야 하는 우리의 지체들과 아직 복음을 모르는 세상의 사람들도 품는 그리스도인이 많아지길 소망해봅니다. 이 책은 그런 부분을 회복시키라고 말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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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을 세워 존 비비어 목사님의 '관계'를 읽었다. 속회에서 은혜를 나누면서 소개를 하니 어느 집사님께서 직장선배와의 관계에서 오늘도 갈등이 있었다고 책을 빌려달란다. "집사님 빌려 드리는 것은 문제 없는데 제가 밑줄 치면서 책을 읽는 습관이 있다보니 아마 밑줄 친 부분만 보셔도 제가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아실 것 같아요.ㅋ" 주일 다음날 점심시간에 집사님한테서 문자가 왔다. "권사님! 저한테 너무도 딱 들어 맞아요. 너무 감사하고 직장 언니하고 문제가 해결될 것 같아요."
요즘 그리스도인들이 일상적으로 겪고 있는(나만 그런가?) '교회내에서 지도자와의 갈등', '평신도들과의 관계', '직장상사나 동료들과의 관계' 더나아가 '하나님과 나와의 일대일의 관계'에 어려움이 있는 분들에게 '꼬옥' 추천해 드리고 싶은 책이다. |
|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사람과의 관계로 힘들때가 있다. 요즘 그런 관계로 너무 힘들어 이 책을 우연히 보게 되었다. 이 책은 우리가 겪게될 다양한 어려움들의 내용이 적혀 있고 또한 그것을 믿음으로 어떻게 대처해 나가야 하는지도 잘 설명되어져 있다. 막연한 지식이 아닌 경험에서 나온 해답이기에 더 동감되고 실천하기 또한 쉽게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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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상처 받고 힘들 때가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낙심하지 않고,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잘 알 수 있게된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교회에서, 그리고 가정에서 받았던 상처가 있다면, 상처들을 회복하고 좀더 나은 삶을 살고 싶다면, 이 책을 꼭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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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요약 。。。。。。。 깨어진 관계 때문에 생긴 상처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들을 위한 존 비비어의 신앙적인 조언이 가득 담긴 책이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서 상처를 받게 되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그것이 우리를 최종적으로 망칠 수는 없다고 말한다. 자신이 상처받았음을 인정하고, 해결하기 위한 제대로 된 방법을 수행하기만 하면 말이다. 책은 서로 다른 방식의 관계로부터 받은 상처들로부터 회복할 수 있는 성경적 방식을 차분하게 풀어놓는다.(4장과 5장) 나아가 상처를 극복하는 과정에서 얻을 수 있는 신앙적 유익들, 그리고 용서와 사랑이 가치에까지, 관계로 인해 생긴 문제에 관한 거의 모든 조언들이 담긴 백과사전 같은 책.
2. 감상평 。。。。。。。 언제 봐도 기본 이상은 할 것 같은 존 비비어 목사의 책이다. 이 책에서도 흔히 ‘실족’이라고 부르는 ‘깨어진 관계에서 나오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차분하게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책의 맥락은 상당부분 ‘교회’와 관련된 상황들이지만, 일반적인 인간관계에서 겪을 수 있는 문제들에 대처하는 데도 충분히 유용하다.
믿는 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지만, 그 안에는 늘 다양한 종류의 문제들이 발생한다. 최근 들어서 그런 문제들이 더욱 자주 공개되고 드러나는 것 같기도 하다. 부끄러운 일이다. 내가 아는 교회는 최근에 완전히 둘로 쪼개졌고, 또 나 역시도 사람들에게 상처를 주기도, 받기도 하고 있다. 그런데 요새 나오는 교회 문제를 다루는 책들을 보면, 문제를 지적하고, 비판하고, 공격하는 데 지나치게 열을 올리는 것이 아닌가 싶다. 물론 문제는 교정되어야 하고, 피해는 복구시켜야 한다. 그러나 원망과 보복으로 과연 이런 일들이 가능하기는 한 걸까? 비단 교회문제만이 아니다. 최근들이서 우리나라의 갈등수치가 역사상 최고점 언저리를 지나고 있는 것 같다.(고구려, 백제, 신라 나뉘어 싸우던 시기 정도가 비슷할까) 그리고 우리는 제법 오랜 시간 동안 편 가르고, 보복하고, 상대를 힘으로 누르는 방식으로 문제에 대처하는 정치인들을 보아왔다. 과연 그랬더니 문제가 해결되던가? 상대를 용서하지 못하면 결국 그 문제가 일종의 덫이 되어 우리 자신을 옭아매게 될 것이라는 결론부의 조언은 그래서 더욱 무겁게 와 닿는다. 잘못을 내버려두자는 것이 아니다. 다만 나는 언제나 죄가 없고, 무고하고, 결백하다는, 늘 다른 사람을 원망하고 저주하는 그런 태도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말이다. 물론 우리 하나가 그렇게 한다고 해서, 이 책에 실려 있는 예화들처럼 모든 일들이 잘 풀리지는 않을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음 속에 독을 품고 사는 건, 언제나 너무 위험한 일이다.
덧. 괜한 딴지처럼 보일지도 모르지만, 책 제목을 붙이는 방식에 좀 불만이 있다. 이런 식으로 제목에 저자의 이름을 떡 하니 박아 넣는 것은 마케팅 쪽에서는 유리할지 모르지만, 과연 기독교적인 세계관에서 나온 판단인지는 확실치 않다. (비교적 일찍 출판된, 같은 저자의 책 『순종』에서는 이렇지 않았는데, 이후 서너 개 출판사에서 경쟁적으로 내고 있는 비비어의 책은 이런 식으로 저자의 이름을 제목에 큼직하게 써 넣고 있다.) 이런 제목은 책의 내용이 ‘비비어의 조언’이라는 뉘앙스를 강하게 드러내지만, 책 자체가 표방하는 것은 관련된 문제에 대한 ‘성경적 해결책’이 아니던가. 표지는 책의 얼굴이다. 출판사의 좀 더 깊은 고민이 필요하다고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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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가 왕노릇하고 자리가 왕노릇하면 이건 아무리 좋은 교회일지라도 무너지는 건 시간문제일 것이다.. 요새 인터넷뉴스 및 신문 보기가 두렵다. 왜이리도 문제 많고 지저분한지 모르겠다. 책 제목에 이끌려 읽는데 성령의 9가지 열매에 대한 소망을 가져본다. 매일매일 꾸준히 연습해야함을 느끼는 요즘이다. 갈라디아서에 나오는 성령의 9가지 열매에 대한 소망함 의의 열매 :사랑, 희락,화평,오래참음,온유,절제,자비,양선,충성 나쁜 열매 :화,분노,질투,증오,분쟁,알력 등등
아울러 교회건 어느 조직이건 컨트롤 타워가 필요한데 필히 교회는 옳은 말씀이 흘러야 한다 생각한다. 그래야 관계건 관계회복이건을 논할 수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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