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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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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원론>으로 유명한 유클리드보다 백년이나 앞서서 < 기하학 원리>란 책을 쓴 수학자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 ~~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를 읽어보았다. 울 아이가 작도에 대한 내용을 ​학교 수업에서 공부 할때 매번 중요하지 않게 그냥 넘어 가는 일이 많아서 이참에 작도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잡고 가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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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학 원론>으로 유명한 유클리드보다 백년이나 앞서서 < 기하학 원리>란 책을 쓴 수학자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에 대한 내용을 담은 책 ~~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를 읽어보았다.
울 아이가 작도에 대한 내용을 ​학교 수업에서 공부 할때 매번 중요하지 않게 그냥 넘어 가는 일이 많아서 이참에 작도에 대한 개념과 원리를 잡고 가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기 시작했다.
이 책은 히포크라테스가 직접 작도에 대한 기본과 적용을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방식으로 총 7교시의 수업이 ​진행 되는데 초 중등 아이들에게는 3교시까지 이해하는 데는 별무리가 없다.
중간에 나오는 코사인 법칙, 피타코라스 정리 삼각함수에 대한 수학 지식을 가지고 있다면 이책 끝까지 별 무리없이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일단 중 1 아이에게 히포크라테스가 알려 주는 대로 기본 작도를 그림으로 직접 따라 그려가면서 작도를 해보게 했더니 책 속의 글이 쉽게 다가 오는 모양이다.
직선에 수직선 긋기, 평행선 긋기, 삼각형 그리기, 사각형 그리기등 ~~한두번 따라 해보니 작도의 원리도 금새 이해를 한다.

 

매 교시 마다 책을 읽고 난 후 '수업 정리'가 나오는 데 핵심내용이 잘 정리 되어있어서 앞에서 중요한 내용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다.
그 중 네번째인 황금 사각형과 은 직사각형에 대한 내용은 흥비로웠다. 가로, 세로 길이가 황금비를 이루는 직사각형을 황금 사각형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직사각형에서 짧은 변을 한변의 길이로 하는 정각형을 잘라내고 남은 부분이 처음 직사각형과 동일 비율이 될때를 말한다.
은직사각형은 첨 들어 보는데 직사각형을 반으로 잘랏을때 잘린 직사각형이 원래의 직사각형과 닮음이 되는 직사각형을 말한다.
이렇듯 새롭게 배워보는 내용도 있고 더러는 아는 내용도 나오는데 어렵다기 보다는 차분히 작도를 따라 그려나가다보면 저절로 내용을 확인 하게 되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b****7 2014.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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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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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는 중학교 때 배우는 내용인데요. 2학기때 배우는 것이여서 인지.. 아직 우리 아이가 접하지 못한 부분인지라.. 저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히포크라테스와 제가 냥냥군이 여러 이야길 들려주는데요. 좀 더 쉽게 다가간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지다. 간단한 도형을 작도해보고, 삼각평의 도형을 작도해보는 과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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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는

중학교 때 배우는 내용인데요.

2학기때 배우는 것이여서 인지..

아직 우리 아이가 접하지 못한 부분인지라..

저도 더 관심을 가지게 되네요.

 

그래서 이 책에서는 히포크라테스와 제가 냥냥군이 여러 이야길 들려주는데요.

좀 더 쉽게 다가간다는데 의의를 두고 싶습지다.

간단한 도형을 작도해보고,

삼각평의 도형을 작도해보는 과정을 눈으로 보게 되거든요.

 

궁금하더라고요.

작도가 뭔지..

우리가 알고 있는 히포크라테스가 작도를 어떻게 설명을 해줄지..

 

이쯤되면,,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리는 ... 그런 기분이 들었어요.

 

 
 히포크라테스가 어떤 이야기를 들려줄까요?

근데..전 작도가 어렵다고 생각했기때문에..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이 책을 통해서 작도를 좀 더 쉽게 받아들여주었음 하는 바램이 있었네요.


 제가 궁금한 교과 과정과의 연계입니다.

지금 초등생이니까..

여러가지 도형 , 원을 배웠고, 배우고 있는데

이제 중학생이 되면 좀 더 디테일하게 배울 수 있을꺼 같아요. 작도로 말이죠.

작도의 합동, 평면도형의 성질, 사각형의 성질을 배우네요..

음,,

도형..제대로 배우게 되는 그런 책이라는 생각이 드는걸요.^^


 냥냥 군과(책 속 히포크라테스의 제자) 함게 보물을 찾으로 가볼까요?

근데..

어떻게 찾을까요?

여기서 책을 읽는 이는 함께 작도를 통해 보물 찾기를 하게 됩니다.


  

수업을 하고 나서 정리를 통한 코너를 통해

우리는 지금까지 눈으로 읽었던 부분을 다시 한번 읽어보고 정리를 합니다.

정리를 통해 내것으로 만들게 되지요.

처음에 어렵다면,,

요 부분을 적어서 자꾸 연습하는것도 좋을듯 해요.



 

h********o 2013.1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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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9]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9]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내용보기
작도는 중학교 1학년 수학교과에 나오는 내용이다. 2학기때 배우는 내용인데 아이는 지금 배우고 있다. 앞의 내용은 쉽고 뒷부분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웬지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뒷부분의 내용들은 대부분 도형에 관한 것이고 2학기 내용끼리는 연계가 되지만 1학기 내용보다 확실히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9]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 이야기" 내용보기

작도는 중학교 1학년 수학교과에 나오는 내용이다. 2학기때 배우는 내용인데 아이는 지금 배우고 있다. 앞의 내용은 쉽고 뒷부분이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웬지 아이가 힘들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든다. 학교에서 뒷부분의 내용들은 대부분 도형에 관한 것이고 2학기 내용끼리는 연계가 되지만 1학기 내용보다 확실히 어렵다는 생각을 한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시리즈는 확실히 교과와 연계하여 볼수 있는 내용들이 많아 좋다. 깊이있는 수학을 다루는 내용들도 있지만 지금 배우고 있는 내용들이기에 확실히 관심을 가지고 보게 된다.

 

 

수학자가 들려주는 수학 이야기 29

히포크라테스가 들려주는 작도이야기

 

제목을 보고 가장 먼저 떠올린 인물은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한 인물이였다. 이 이름을 보면서 의사이면서 수학자이기도 한건가 했다. 나와 같은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많나보다. 그와는 다른 사람이라고 한다. '히포크라테스 선서'로 유명한 인물은 그리스 코스 섬에서 태어났고 이 책에서 만나는 히포크라테스는 키오스 섬에서 태어났다고 한다.

 

 

수학에 관심은 많았지만 세계에서 제일 가는 장사꾼이 되겠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다. 그이 꿈이 무산된 것은 해적때문이라고 한다. 해적에게 전 재산을 빼앗기고 수학에 전념한다. 우리들에게는 정말 좋은 일이 된 것이다. 만약 그의 바람대로 거상의 꿈을 이루었다면 우리는 훌륭한 수학자 히포크라테스를 만나지 못했을테니 말이다. 기하학을 집대성한 <기하학 원론>의 저자로 유명한 그와 함께 우리들은 작도에 대해 알아간다.

 

작도란 가장 기본 도구인 눈금없는 자와 컴퍼스만을 이용해서 어떤 조건에 맞는 도형을 그리는 것을 말합니다.

 

아이는 숙제를 한다며 열심히 도형을 그리고 있다. 자와  컴퍼스를 가지고 A4 용지에 여러 모양의 도형을 그리는 아이. 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내용이라 다른때와 달리 먼저 읽어보려 한다. 대부분 만화중심으로 읽더니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찬찬히 살펴본다.

 

 

작도에서 흥미로운 것은 눈금없는 자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눈금이 있으면 훨씬 편리할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 왜 눈금없는 자를 이용하는 것일까. 그리스인들은 자와 컴퍼스로 얼마나 정확하게 도형을 그리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단순한 학문이 아니라 미학적인 매력도 담고 싶은 마음이 담긴 것이라고 한다. 작도 하나에도 이런 깊은 의미가 담긴 것이다. 단순히 수학적 개념으로만 접했던 아이에게는 새로운 생각을 하게 만드는 내용들이다.

 

 

작도를 하면서 배우게 되는 것은 다양한 도형들이다. 교과서에도 작도의 내용 다음에 나오는 것이 도형이다. 단순한 도형이 아니라 각 도형들에는 환상적이 비율이 있다. 우리들이 사용하는 교통카드, 파르테논 신전, 몬드리안 <콩코드 광장>등에는 우리들이 몰랐던 비율들이 숨어 있다. 단순한 도형이 아니라 알면 알수록 신비한 도형의 세계이다.

 

개인적으로 아이가 배우고 있는 내용과 연계된 내용의 책을 만나 지루하지 않게 읽을수 있었다. 단순한 수학적 지식이 아니라 숨은 의미까지 알아가는 소중한 시간이 된다.

n******e 2014.07.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