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년작이다. 감독은 데이비드 프라이어인데, '퓨퍼 포스'라는 SF 컬트를 찍은 사람이다. 그런 사람의 솜씨치고는 실망스러울 수도 있으나, 나는 이 작도 좋게 보았다. |
|
생각해보니 제가 좀비영화를 상당히 좋아하는 것 같았습니다. 좀비라고 치고 검색해보니 나오더군요.
죽음을 불사한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레지던트 이블"과 "28주후"에 이어지는 또 하나의 대작! 좀비 시리즈의 뉴배틀버젼. 이 DVD를 소개해놓은 부분 복사해서 붙인 것입니다. 타이틀 자켓도 정말 흥미진진합니다. 반지의 제왕 전투장면이 연상되더군요.
ㅋㅋㅋㅋ 참나원... 한시간 반이 아깝더군요. 구성, 결말도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그냥 8mm 비디오영화라는 생각밖에 안듭니다. 이 영화 개봉했으면 쪽박 찼을 듯. 저 커버는 어떤 영화의 커버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시는 분 제목 좀 부탁합니다.
어제 밤에 보면서도 열이 좀 받았는데... 오늘 보니 2,900 원이네요. 뭐... 2,900 원 판매가가 대여해서 보는 것보다 쌀 수도 있겠네요. 그렇지만 1시간 반이 아깝습니다.
좀비영화라면 정말 환장하는데 더 이상 볼 좀비영화가 없다. 이런 분 아니면 비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