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4%
  • 리뷰 총점8 6%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웃어서...
"너무 웃어서..." 내용보기
딸아이는 3학년. 아직까지 대부분의 책들을 엄마와 함께 읽는다. 여기서 함께 읽는다는 의미는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해 주는 책들이 많다는 말이다. 이 책도 아이가 나처럼 재미있게 읽고 아주 유용한 지식들을 받아 들였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은 책이다. 아이들이 만화에 푹 빠져 지낸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 만화보다 더 재미있다. 우리 고전
"너무 웃어서..." 내용보기

딸아이는 3학년.

아직까지 대부분의 책들을 엄마와 함께 읽는다.

여기서 함께 읽는다는 의미는

엄마가 먼저 읽고 아이에게 권해 주는 책들이 많다는 말이다.

이 책도 아이가 나처럼 재미있게 읽고 아주 유용한 지식들을 받아 들였으면 하는

마음이 굴뚝 같은 책이다.

아이들이 만화에 푹 빠져 지낸다고 걱정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이 책은 그 만화보다 더 재미있다.

우리 고전을 화학에 결합시키다니 참으로 기발한 발상이다.

모태가 고전 춘향전이다 보니 고전 특유의 걸쭉한 입담이

또 다른 읽는 맛을 전해준다.

어린아이들도 똥,방귀이런 소재만 나오면 웃음보를 터뜨리는데

이 책은 시작부터 방자의 요란한 방귀소리로

방귀에 숨겨진 과학적 진실을 낱낱이 보여주는 이몽령!!!

역시 장원 급제 할 만 하구만요?

14막으로 이루어진 이 책은 각막 중간에 중요 사항을 꼭 알아 주었으면 좋겠다 하는 부분을 방을 붙이 듯이 걸어 주었다.

그리고 그것도 못 믿어워...

각 막 뒷 편에 막을 내려라~~~.라는 만화 속에 과학이 쏘~옥을 두었는데

정말 요점만 쏙이다.

이 책을 손에 든 친구가 만화만 골라 볼까 봐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 책이다.

본문의 내용이 만화보다 더 재미있어서 손에 들면 내려 놓을 수가 없을 테니까?

여기서는 바닷물을 증발 시켜 식수를 얻는 원리를

바닷물이 아닌 몽룡의 오줌에서 식수를 얻어 갈증에 허덕이는

사랑하는 춘향에게 순도100%의 물을 건네주는 내용으로 소개한다.

아이들은 아마도 바닷물에서 보다 오줌에서의 기억이 더 강렬하게 남을 것이다.

억지 스럽지 않게 자연 스럽게 고전에 스며든 화학 지식이 머리에 쏙쏙 남았다.

집에서 직접 해 볼 수 있는 실험들도 있었는데

그 중에서 우리 아이는 [I LOVE YOU]라고 새겨진 계란을 선물 받고 감동한

춘향으로 인해서인지 이것을 해보고 싶다고 한다.

빙초산으로 계란에 글씨를 쓰면 껍질 속 계란에 글씨가 써 진다고 하니

나 또한 생각만으로도 너무 신기하다.

마술 같은 실험을 통해서 얻어진 화학 지식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 것 같다.

정완상 선생님이 책 머리에 네권으로

초등 과학을 정리 하시겠다고 하셨는데 다른 책들도 너무 궁금하다.

 

리뷰 총점 종이책
웃으며 즐겨 보는 화학책
"웃으며 즐겨 보는 화학책"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이 만화책인줄 알았어요. 무거운 주제를 만화로 쓴 책인가?하고 봤는데 책을 열어보니 학습만화가 아니네요. 우리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과학이야기...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고전 춘향의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에요. 줄글책이면서도 아이들이 웃으면서 만화처럼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의
"웃으며 즐겨 보는 화학책"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이 만화책인줄 알았어요.

무거운 주제를 만화로 쓴 책인가?하고 봤는데 책을 열어보니 학습만화가 아니네요.

우리 고전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낸 과학이야기...

초등3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교과내용을 다루고 있는데 고전 춘향의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에요.

줄글책이면서도 아이들이 웃으면서 만화처럼 쉽게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글의 색깔이나 글자체, 페이지별 색상

그리고 중요한 낱말에는 글자배경색상까지 넣어서 보면서도 지루하지 않게 쓰여져있구요,

중간중간 만화 그림과 생각상자가 있어 과학에 대한 지식을 꼼꼼히 설명해주고 있어요.

총 14막의 장으로 되어있으며 단원별로 두페이지 분량의 만화가 있어 앞의 내용을 정리해줍니다.

 

우리 딸이 안볼 줄 알고 혼자 보고 있는데 어느새 책을 들고가서 보고 있으니...

만화의 재미와 과학의 지식을 제대로 전달해주는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화학을 모르는 우리 아이들에게

화학의 의미가 자연스럽게 전달 될 것 같은 좋은 책이에요.

학교에서 배우게 되는 과학, 지루하고 딱딱하게 느껴질 수도 있는데 재미있는 책으로 먼저 의미를 알고

학교에서 접하게 되면 과학공부에 자신감도 붙을 것 같아요.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초등학생이라면 꼭 읽혀야 할 쉽고 재미있는 과학도서라 생각합니다.

g*****4 2008.10.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이 머리 속에 쏙~ :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화학이 머리 속에 쏙~ :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제가 참 화학을 싫어하게 된 것은 중학교 막 들어가서 동생이 막 걸린 수두에 같이 전염되어서 시험을 못 받았더니 글쎄 그 시험점수를 전혀 안 주시더군요. 완전히 낙제감.  그 과목만 유독. 실험도 해 보면 좋지만 이론만 알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재미가 없다 싶은데 이 책을 본 지수(딸이름)가 열심히 하나 하나 다 해보려고 하네요. 깜찍 발랄, 재색 겸비, 똑똑한 여자만이 낭군을
"화학이 머리 속에 쏙~ :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제가 참 화학을 싫어하게 된 것은 중학교 막 들어가서 동생이 막 걸린 수두에 같이 
전염되어서 시험을 못 받았더니 글쎄 그 시험점수를 전혀 안 주시더군요. 
완전히 낙제감.  그 과목만 유독. 

실험도 해 보면 좋지만 이론만 알고 넘어가기에는 너무나 재미가 없다 싶은데 
이 책을 본 지수(딸이름)가 열심히 하나 하나 다 해보려고 하네요. 

깜찍 발랄, 재색 겸비, 똑똑한 여자만이 낭군을 차지한다. 멋진 말이죠. 근데 
못생긴 여자도 잘난 남자 잘 만나더군요.  다 능력이겠죠.  

지수가 추천하는 가장 좋아하는 실험은 4학년 2학기에 나오는 유리병에 식은 
유자차를 넣고 유리병 주변에 얼음을 넣고 보글 보글 뽀글 뽀글 끊는데요. 
얼음을 좀 많이 얼려줘야겠네요. 
다른 실험들은 최대한 해 봤는데 아직 이것은 위험할 지 몰라서 같이 하려고 하네요.

아하!  생활 속에 화학이 얼마나 자리 잡고 있는지 ... 
메추리알을 넣은 계란국. 소금의 양을 짐작할 수 있겠네요. 오호라! 

사막에서도 물 구하는 법, 물이 없을 때 귀하게 쓰이는 무인도에서 바다물에서~
소변에서 물을 추출하는 법... 
알아두면 요긴한 법이네요. 비닐이 없다면? ^^ 

이야기로 한 번, 만화로 정리까지 쏙쏙 정리가 되어요. 화학이 이렇게 술술 설명이 
된다면 정말 머리 속에 쏙쏙 들어오겠어요.  첫장마다 몇 학년 몇학기에 수록되어
있다는 것도 표시해 주셨네요.

춘향전 속에 화학을 쏘옥, 홍길동전 속에 물리를 쏘옥, 별주부전에 생물을 쏘옥,
봉이 김 선달전에 지구과학을 쏘옥 넣어 시리즈로 나온다는데 다른 책들도
재미있겠어요. 화학 하면 좀 어려운 용어에 머리 복잡한데 쉽게 다가가 줘서 고맙네요.
s****o 2008.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화학이 재미있어요
"화학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화학이란 늘 머리아픈 과학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화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몰랐다 늘 아이에게 어떻게 화학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우리의 생활속에 많은 화학이 숨어있다는걸 알고 재미있게 아이와함께 재미있는 실험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사건을 읽으며 어릴적 변소에서 풍기던
"화학이 재미있어요" 내용보기

화학이란 늘 머리아픈 과학이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화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은 몰랐다

늘 아이에게 어떻게 화학을 생활의 일부분으로 설명해 줄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이 책을 읽고 이렇게 우리의 생활속에 많은 화학이 숨어있다는걸 알고

재미있게 아이와함께 재미있는 실험을 할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사건을 읽으며 어릴적 변소에서 풍기던 냄새를 기억해 냈다

암모니아냄새로인해 눈이 아프고 그로인해 강한 폭발을 일으킬 수 있다는 걸 알았다.

고전을 통해 화학을 설명하는 기발한 스토리가독창적이고 새로운 구성방식을 접할 수있어 신선했다.

딱딱하기만했던 과학을 고전과 만화를 접목시켜 아이들로 하여금  쉽게 화학을 접할 수 있게 했다

불없이도 따뜻하게 차를 끓일 수 있다는 걸 알았다

압력에 의해 끓는 점이 내려가 식었던 유자차를 끓일 수 있다는 사실이 실로 놀라웠다

전도,복사,대류를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설명하고, 오줌이 순도 100%로의 물이 된다는 걸 알고

아이와 탄성을 질렀다. 그리고 그 축출과정이 생각보다 쉽다는 걸 알고 한번 더 놀랐다.

달걀위에 새긴 사랑을 읽으며 아이와 한번 홰보면 재밌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14막 모두 소중한 자료였다.

무엇 하나 버릴거 없는 군더덕이 없이 유용하게 쓰일 과학 상식이 들어있는 책이다

2권도 기대해 본다

 

k*******6 2008.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재미있는 화학공부
"재미있는 화학공부" 내용보기
과학의 화학,물리,생물,지구과학의 네영역중 화학분야만을 따로 모아 우리가 친근한 춘향전에 접목해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이름만 같을뿐 많이 각색했다. 지루해 할수 있는 부분들을 재미있게 희극화 시켰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눈높이를 맞추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사건 편에선  몽룡이 방자의 방귀소
"재미있는 화학공부" 내용보기

과학의 화학,물리,생물,지구과학의 네영역중 화학분야만을 따로 모아 우리가 친근한 춘향전에 접목해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근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고전이지만 등장인물의 이름만 같을뿐 많이 각색했다. 지루해 할수 있는 부분들을 재미있게 희극화 시켰을뿐만 아니라 아이들의 정서에 맞게 눈높이를 맞추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사건 편에선  몽룡이 방자의 방귀소리에 잠을깬다. 그리고 방자에게 방귀에 대해 과학적 원리를 설명하는데 방귀는 몸속의 기체가 밖으로 빠져 나오는것이고 냄새가 지독한것은 우리가 먹는 음식과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우리의 음식은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로 나누어 있는데 탄수화물, 지방은 수소, 산소, 탄소를 이루어져 있고, 단백질은 수소,산소,탄소,질소로 이루어져 있어서 단백질을 섭취하게 될 경우 질소에 의해 암모니아가스가 만들어 지고 냄새가 나는것이다.  사건의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과학적 원리를  자세히 설명을 풀이해 주어 이해하기 쉬웠다.

 

초등학교 전체 과학분야중 화학분야만 뽑아 학년별로 어떤내용을 배우는지도 표시되어 있어서 참고하며 읽기 좋았다.  읽다보니 금새 읽어내려갔고 어려운 과학이라는 생각보단 재미있는 춘향전을 보는것 같아 과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는 쉽게 접근할수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것 같다. 

g******o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누구나 알고 있는 춘향전 이야기와 화학이야기의 만남.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책의 내용은 유쾌하고 기발하여 읽는 내내 즐겁게 책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 사건, 2막 춘향♡몽룡, 세기의 만남, 3막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불 없이 유자차를 끓이다, 4막 복수는 과학적으로! 삼계탕과 계란국 사건, 5막 유레카! 광한루 연못에서의 야외 수업,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누구나 알고 있는 춘향전 이야기와 화학이야기의 만남. 초등학생들이 읽기에 딱 좋은 책입니다.책의 내용은 유쾌하고 기발하여 읽는 내내 즐겁게 책을 볼수가 있었습니다.

 

1막 방자의 초강력 방귀 사건, 2막 춘향♡몽룡, 세기의 만남, 3막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불 없이 유자차를 끓이다, 4막 복수는 과학적으로! 삼계탕과 계란국 사건, 5막 유레카! 광한루 연못에서의 야외 수업, 6막 추향, 복수는 나의 것!, 7막 월매 카페의 신 메뉴! 토닉 동치미!, 8막 몽룡, 고무신 거꾸로 신지 마!, 9막 월매의 이온음료 불법 제조 판매 사건, 10막 미스 남원 선발대회,11막 수청을 피하려거든 과학 문제를 통과하라!, 12막 춘향의 감옥 탈출기, 13막 변 사또의 생일잔치, 춘향의 목을 쳐라!, 14막 암행어사 출두요!

 

이렇게 14막까지 구성이 되어 있고, 등장인물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암행어사 출두요!를 외치는 소리를 듣게 될것이다. 막을 내려라에서는 만화로 되어 있어 화학을 더욱 쉽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그리고 화학용어에 대한 자세한 설명까지 있어 더욱 좋았습니다. 아이가 화학과 친해지기 위한 바램으로 책을 보기 시작했는데 제가 이 책에 푹 빠져 아이에게 이건 뭔줄 아니? 저건 뭐고..아이에게 들려줄 말이 많으니 말이 많아지게 되고 아이와 많은 대화도 나누게 되었습니다. 공부를 조금 더해서 아이의 화학선생님은 제가 되보면 어떻까 생각해보았습니다. 6막에서 오줌이 순도 100%의 맑은물이 된다는 이야기는 놀라웠습니다. 몽룡은 땅속에 비닐을 깔고 오줌을 모아둔후 그 가운데에 빈컵을 높고 다시 비닐을 덮어 낮동안 놔 두면 종이컵에는 순수한 물만 남게 된다고 한다. 오줌속에 있던 순수한 물만이 낮에 햇볕을 받아 증발가고 그 수증가가 밤이되면 물방울로 변해 무거워지면서 아앨로 떨어져 빈컵에 고이게 된다고 한다. 직접 실험을 바로 하고 싶었지만 다음기회에... 책을 통해 아이들이 어렵게 느끼던 화학도 쉽게 다가올것 같습니다.

m*******2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고전과 화학의 접목이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하지만 곧 사라지게 된 생극함은 춘향과 화학을 찰떡궁합처럼 바꿔 놓았다. 고전에서도 각자의 배역에 잘 맞게 구성되어서 이야기가 자연스럽듯이 이 책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잘 어우러지게 화학적인 지식과 접목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연신 미소짓게 한다. 코믹하게 접근한 화학이 아이들로 하여금 화확에 대한 두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내용보기

우리에게 잘 알려진 고전과 화학의 접목이 다소 낯설게 다가왔다.

하지만 곧 사라지게 된 생극함은 춘향과 화학을 찰떡궁합처럼 바꿔 놓았다.

고전에서도 각자의 배역에 잘 맞게 구성되어서 이야기가 자연스럽듯이 이 책 속에서도 각자의 역할이 잘 어우러지게 화학적인 지식과 접목해서 읽는이로 하여금 연신 미소짓게 한다.

코믹하게 접근한 화학이 아이들로 하여금 화확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고 삽화 또한 화학을 만만한 대상으로 만들어 주었다.

어려운 용어는 친절한 설명을 덧 붙여 주었고,

설명이 끝난 후에 "만화 속에 화학이 쏘옥"을 통해서 한번 더 요점정리를 해주는 센스는 한 층 돋보이며 책을 두 번 읽는 듯하여 이해를 빠르게 도와준다.

이 책은 초등3학년에세부터6학년 교과서에 실린 화학 내용을 다루고 있어서 초등 중학년이 읽는다면 과학 시간의 자신감 충전과 교과 성적을 한 층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전과와 같은 역할을 하겠다.초등 고학년이 이 책을 접한다면 교과 내용을 되새김질하는 효과가 있을 것이다.

기존의 딱딱한 화학 책과는 많이 다르게 구성되어 있으며,주로 처음에 만화로 설명후에 설명글이나 표로 단원정리를 하는데 이 책은 반대로 설명 후에 만화로 정리하여서 더 색다르게 다가온다

다양한 글씨체와 글씨크기의 다양성, 앙증맞은 삽화는 아이들의 눈 높이에 맞추어져서 이론 접근이 한결 용이하다.

화학을 고전으로 쉽게 접하고 나니, 물리 화학,지구과학도 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긴다. 

 이 책은 초등 3학년이 과학 공부에 들어가기 전 겨울방학때 접할 수 있으면 참 좋겠다.

d*****l 2008.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 내용보기
참으로 유쾌 통쾌 상큼 발랄한 책을 만났다. 우리의 고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재탄생할수 있다니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다. 과학은 어떻게 표현하든 과학적인 냄새가 풀풀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나의 사고를 일시에 잡재워버린다.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이렇게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한 작가가 누구인가 확인하였더니 못말리는 과학방속국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이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 내용보기

참으로 유쾌 통쾌 상큼 발랄한 책을 만났다. 우리의 고전이 이렇게  재미있는 과학책으로 재탄생할수 있다니 기발한 발상의 전환이다. 과학은 어떻게 표현하든 과학적인 냄새가 풀풀난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나의 사고를 일시에 잡재워버린다.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이렇게 기발한 발상의 전환을 한 작가가 누구인가 확인하였더니 못말리는 과학방속국 수학탐정 매키와 누팡의 대결이라는 책으로 친숙해진 정완상님이다. 공부를 잘 한 사람은 공부 못하는 사람 가르키는게 너무 힘들다했는데 다 그런것만은 아니었나보다 서울대학교와 카이스트라는 최고학부를 나왔건만 공부못하는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배려를 하고있는듯 아주쉽고 이해하기 쉽고 머리에 쏙속 넣어주니 말이다.

 

춘향전,홍길동전, 별주부전, 봉이 김선달 이렇게 4편의 고전작품속에 화학 물리 생물 지구과학 4분야의 과학을 담아낸 시리즈물로 춘향과 몽룡의 사랑이야기속에 화학적 이론들이 아주 유쾌하게 버무려져있었다. 어떻게 하면 공부를 재미있게 만들어줄 수 있을까 라는 화두에 많은 심혈을 기울인듯 아이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어 무척이나 재미있어한다.

 

총 14막으로 구성된 이야기에서 14가지의 화학적 반응을 만날수 있었다. 하지만 책을 읽노라면 화학이라는 어려운 학문을 다루고있는 지식책이 아닌 유쾌한 친구들의

좌충우돌 살아가는 생존기를 만나고있는듯하다. 방자의 방귀소리에 아침을 맞이한 몽룡의 입을 통해 방귀의 비밀속에 담겨있는 화학을 만나고, 몽룡을 꼬시기위해 하루종일 그네를 타고있는 춘향의 몸짓을 통해 위치에너지 운동에너지의 원리를 만난다. 이어 버터 바른 빵으로 데이트 신청하는 몽룡을 무색하게 만드는 춘향의 답변은 가히 폭소를 자아낸다.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3대영양소의 열량을 들먹이며 도도한 여자인척 자존심을 세우고 있으니 말이다

 

이렇듯 재미난 이야기속에 전혀 억지스럽지 않게 담겨있는 지식들은 아이들로 하여금 언제 공부했는지 모를만큼 살짝 그렇지만 확실하게 머리에 각인시켜주고있었던것이다. 이어서 말로 풀어놓았던 이야기가 못미더웠는지 만화로 한번더 확실하게 다져준다.

 

또한 맛있게 마셨던 물을 억지로 궤워낼려했던 춘향만큼이나 나 또한 놀라웠던 이야기가 있었으니 오줌이 순도 100%의 맑은 물로 변할수 있다는 사실이었다. 춘향과 몽룡사이를 질투한 추향의 계책에 의해 슾속을 헤매이다 힘들어하는 춘향을 위해 살신성의를 보여준 몽룡의 비법이 바로 자신의 오줌을 정화시키는 것이었다

 

개성 강한 요즘 아이들의 상큼한 모습을 보고있는듯 자기표현이 확실한 캐릭터들이 보여준 엉뚱 발랄한 이야기를통해 만난 과학적 지식들이 아이들 머리에 쏘옥 들어가는 소리가 들려온다. 재미만을 추구하며 책편식이 심한 둘째가 늘상 걱정이었는데 이런책들만 있다면 그런 나의 고민은 더이상의 걱정거리가 아닐듯하다

 

d****0 2008.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내용보기
며칠전 읽은 책에서 아이에게 고전책을 많이 읽히면 좋다는 글을 보고 고전책에 관심이 있던 찰나에 보게 된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책표지를 보고는 춘향전 속에 과학실험 몇개 있고 만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처럼 보였는데 안을 들여다 보니 시원시원한 글씨체와 재미있는 말투와 교과서연계부분까지 잘 짜여진 구성에 만족스럽게 책을 읽었다 화학이 뭔지도 모르는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내용보기

며칠전 읽은 책에서 아이에게 고전책을 많이 읽히면 좋다는 글을 보고

고전책에 관심이 있던 찰나에 보게 된 천재적 화학 소녀 춘향...

책표지를 보고는 춘향전 속에 과학실험 몇개 있고 만화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것 처럼 보였는데

안을 들여다 보니 시원시원한 글씨체와 재미있는 말투와 교과서연계부분까지 잘 짜여진 구성에 만족스럽게 책을 읽었다

화학이 뭔지도 모르는 아이에게 책을 건네주니 만화만 먼저 찾아 읽더니 관심가는 부분을 읽고

집에 있는 재료로 실험을 해보니 다시 처음부터 꼼꼼히 책을 읽어나갔다

 

 

 

총 14막으로 나눠져 1막이 끝나면 두쪽짜리 만화로 앞의 내용을 정리해주고

중간중간 나오는 용어는 따로 기와집안에 설명을 해줬다

 

 

 

 

11막에 나오는 수청을 피하려거든 과학문제를 통과하라!는 3학년 2학기 섞여 있는 알갱이의 분리,4학년 1학기 혼합물 분리하기편인데 아이와 직접 소금과 후추를 섞어 정전기를 이용하여 후추를 따로 골라내었다

책 안에 나오는 실험자체가 구하기 어려운 재료도 아니고 손쉽게 할 수 있는 거라 천천히 아이와 함께 해봐야겠다

 

과학을 어렵다고만 생각하고는 일찍부터 포기하는 아이들이 있는데

재미있게 책으로 읽으면서 호기심 자극과 함께 공부에 대한 관심도 만들어 줄 좋은 기회의 책 인것 같다

신고전으로 배우는 엉뚱 발랄 화학이야기 이 책을 초등 저학년부터 읽기를 권해주고싶다

h*****8 2008.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고전과 접목된 화학지식...
"고전과 접목된 화학지식..." 내용보기
고전 춘향은 너무나 유명하고 좋아하는 우리나라 고전중에 한가지입니다.화학에 대한 저에 기본적인 생각을 완전히 바꿘준책 고전춘향...초등학교때 꼭 필요한 화학의 기본을 이 한권으로 끝냈습니다.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갔답니다.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즐거운 화학공부 어떠세요.. ^^
"고전과 접목된 화학지식..." 내용보기
고전 춘향은 너무나 유명하고 좋아하는 우리나라 고전중에 한가지입니다.
화학에 대한 저에 기본적인 생각을 완전히 바꿘준책 고전춘향...
초등학교때 꼭 필요한 화학의 기본을 이 한권으로 끝냈습니다.
아이가 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게 읽어내려갔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즐거운 화학공부 어떠세요.. ^^
q****2 2008.09.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