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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 친숙한 고전 홍길동과 어렵기만한 과학 이야중에 물리의 만남이라.... 서로 연관성이 전혀 없을것만 같은 두가지를 어떻게 엮어 놓았을지 의아해 하며 첫장을 넘기고 두장,세장 ...책장을 넘길수록 정말 감탄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전혀 어울리지도 연관도 없을것 같은 홍길동 이야기 속에 물리가 약방에 감초처럼 쏙쏙 들어 있는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고 어렵기만한 물리가 너무나 친숙하게 다가오는것이 딱딱할거라 생각했던 나의 고정관념을 말끔히 사라지게 해주었다.
아버지를 아버지라, 형을 형이라 부르지 못하고 동해 번쩍 서해번쩍 신출귀몰한 홍길동 이야기속에 엉뚱 발랄한 과학이야기 물리가 쏘~~~옥 빠져있다. 이 책은 초등학생들 뿐만 아이라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는 어른들도 읽으면 도움이 많이되는 아주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다. 생활속에서도 아주 유용하게 쓰일수 있는 물리 이야기들이 아주 이해하기 쉽고 편하게 홍길동 이야기와 함께 서술 되어 있다. 책 중간 중간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포인트를 아주 잘 짚어 주었고 이야기도 아이들이 많이 쓰는 말투로 유행어로 재미있고 익살스럽게 되어 있다.
책을 보는 내내 물리가 아주 친숙하게 다가왔고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 이 책 한권으로 초등학교 물리 이야기를 다 배울수 있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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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이 많이 좋아진것 같습니다
홍길동전안에 물리가 쏘옥이란 단어에 화들짝 ~! 그만 벌써 이 책이 제 손안에 있지 뭐예요 ^^ 우리가 익히 하는 고전이라 생각할지 모르지만 아이들에겐 또다른 재미와 묘미로 다가올 내용이였습니다
불쌍한 사람들을 돕고 ..거기까진 좀 비슷한 고전속 홍길동이였지만 뛰어난 과학 지식의 길동과 산적 삼형제,이 둘과의 만남으로 삼총사의 힘이 발휘되고 마는군요
내용을 보니초등 과학 교과위주이기는 하나 개념으로 볼땐 이미 중학과정을 가볍게 다루어 주더군요 또한 입말체의 입담을 자랑하듯 만화의 이야기가 제법 어른의 글밥수준... 이렇듯 어른의 유머를 능가하는 말투와 재치가 어우러져 읽는 재미가 쏠쏠하니 책장은 저절로 넘겨 집니다
과학은 뒀다 뭣에 쓰냐며 과학의 과자도 모르는 무식한 형제에게 어려운 과학 용어를 한눈에 알 수 있는 본문 팁! 과 재미있는 카툰과 적절히 버물여져
이렇듯 우리 고전속의 영웅이 등장해 이렇듯 ㅎㅎ 학교 교과과정을 꿰뚫어 보듯 문제 해결을 하고 어느 누구보다도 설명을 똑부러지게 하니 이제부턴 엉뚱 발랄 폭소일러스트가 기다려지는 빽투더 클래식의 " 과학의 집결판 "고전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오길.. 목빠지게 기다리게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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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4분야가 고전과 만난 빽투더클래식시리즈를 두번째로 만났습니다. 서자의 억울한 한을 의적으로 풀어낸 홍길동전과 물리가 만난 이야기로 화학적 이야기를 다루고있던 춘향에 이어 유머가득한 재미난 과학을 또한번 만날수 있었답니다.
유천과 길동은 분명한 형제이건만 형이라 부를수 없는 관계랍니다 거기에 아버지 홍판서의 첩 초란의 간계로 인해 길동은 급기야 집에서 쫒겨나게됩니다. 이렇듯 우리에게 익숙한 고전의 이야기가 바탕이 되어 의적활동을 벌이는 길동의 활약상속에 물리라고하는 과학중에서도 더더욱 딱딱하게 느껴지는 물리의 이론이 녹아있었답니다.
학문이 아닌 마술이 아닐까 싶을 만큼 신기로운 현상앞에 아이들로 하여금 저절로 과학적 흥미를 느끼게 될만큼 자연스러운 이야기는 엄마의 성화에 못이겨 등떠밀리며 억지스럽게 공부하게 만드는 그런책이 아니라 스스로 찾아읽게 만들고 있네요.
홍길동과 꽃분이 도둑 삼형제로 구성된 활빈당이 관군과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에 급급한 탐관오리와 벌이는 한판 대결속에는 번번히 물리적 이론들이 담겨져있었답니다. 삶은 계란과 날계란을 구별해나는 마법속에는 질량의 법칙이 담겨있었고 가난한 백성들의 착한 심성을 이용 헐벗은 주머니마저 챙겨가려는 신도의 음모속에는 자석의 원리가 있었답니다.
이렇듯 위치에너지니 운동에너지니 또한 관성의 법칙, 탄성등 이름도 생소한 다양한 물리적 이론들을 만나며 지금껏 배워온 내용을 토대로 앞으로 만나게될 여러현상들을 좀더 쉽게 접근해볼수 있었습니다. 과학을 배우기 시작하는 초등 3학년부터 중학교까지 다루고 있던 내용은 예습의 효과뿐만아니라 체계적으로 과학적 이론을 정립해 볼수도 있었으며 무엇보다 재미있게 만남으로해서 앞으로 배우게될 학문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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新 고전으로 배우는 엉뚱 발랄 과학이야기인 홍길동전을 접한 느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던 물리가 홍길동전을 만나 완전 180도 달라졌다. 등장인물들을 한번 훌터보고 가면 읽는 재미가 더 있으며 길동과 산적 삼형제의 활빈당 활약이 기대가 된다. 글과 함께 나오는 유쾌한 만화와 막을 내려라에서는 각각의 막에서 내용을 갈끔하게 정리를 하여 재미있게 만화로 구성을 하여 머리에 쏙쏙~~ 물리에 관한 과학적 지식이 들어온다. 우리가 삶은계란과 날계란을 구분할때 돌려서 구분하는데 이것이 질량과 관계가 있다는 사실을 배울수 있다. 책에서도 나와있듯이 길동이가 만든 잠만경과 전기회로는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하였다. 어린시절 학교 다닐때 과학시간에 잠만경 만들기와 건전지를 연결시켜서 전기회로를 만들었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그리고 정전기를 만드는 부분에서는 예전에 책받침으로 머리카락에다가 마구 부비고 옷에다가 마구 부비던것이 기억에 남는다. 이렇게 실제로 체험해보고 이해한 것들은 시간이 지나도 기억속에 남아있는 것을 보면 아이들에게 이책에서 배운내용으로 하나씩 하나씩 만들어보면 어떻까 생각해보았다. 첫째 아이와는 잠만경만들기 놀이를 하고 막내와는 정전기 놀이를 해서 책반침에다가 색종이 붙이기를 하면 너무 좋을것 같다. 유익하고 즐거운 독서활동 시간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은 과학에 흥미가 없는 초등학생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이 읽어도 유익한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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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들어 가장 재미있게 읽은 과학책이 아닌가 싶다. 얼마전 방영이 끝난 홍길동의 여파로 아덜래미 주저없이 집어든 책을 몇날 몇일 얼마나 재미있게 읽어대던지...^^ 학교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친구들도 보여주느라 엄마손에 오기까지 꽤 오랜시간이 걸렸다...; 천하무적 물리 쾌도 홍길동은 제목부터 책표지에서부터 유쾌함이 묻어난다. 빽! To The classic 시리즈의 2권인 물리 편은 초등3학년-중2학년까지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홍길동의 활약상이 드라마처럼 펼쳐지면서 사이사이 과학 상식을 너무나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엄연이 이것도 공부인데 공부라는 생각이 전혀 들지 않는다. 만화속에 과학이 쏘~옥 코너에서는 핵심내용을 만화컷으로 구성해놓아 요점정리를 제대로 할 수 있다. 책 한켠엔 어려운 용어나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내용들을 잘 간추려 놓은 작은 박스를 만들어 놓아 긴 글로 빽빽하게 채워진 것 보다 오히려 아이들이 쉽게 읽으면서 정리도 할 수 있도록 편집 되어있다. 호부호형을 할 수 없는 길동이었지만 배 다른 형제 유천과 서로를 생각하고 위하는 마음은 과학 공부도 하면서 형제애도 생각하게 하는 감동이 있어 참 좋았다. 고전과 과학의 만남이 어떻게 조화를 이룰지 궁금했는데 참 유쾌한 책이었다. 아덜래미~ 빽! To The classic 시리즈 모두 갖고 싶단다...ㅎㅎ 책읽기를 어려워하거나, 과학에 대한 두려움과 어려움을 갖고 있다면 쉽고 무난하게 접해보기에 딱 좋은 책이라고 권해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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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에 과학을 접목시킨다는 것이 재미있게 느껴졌다. 처음 이 책을 보았을 때 어떻게 과학과 고전이 연결되어 있을까 몹시 궁금했다. 정완상님의 말처럼 초등학생들이 어려워 하는 과목 중에 하나가 과학이다. 그런데 홍길동의 활약 중에 물리를 통해 악당을 물리 치는 과정이 아이들에게 흥미를 유발하고 있다.
과학에 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고 있지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고 이해하기 쉬워야 하는 것이 필수 인데 이 책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고전속의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 형식으로 풀어가고 있으며 상황설명을 하는 만화까지 들어 있으니 재미를 더하고 있다.
각 단락에서 이야기가 이어지고 그 상황에서 일어나는 물리적인 상황과 용어를 작은 상자를 만들어 설명하여 주었다. 11막으로 이루어진 각 단원은 학년별로 배우는 과정을 표시하여 주고 각단원에서 알아야하는 물리의 원리를 잘 설명하고 있다. 3학년 과정의 자석놀이, 빛의 나아감, 소리내기, 5학년과정의 물체의 속력, 거울과 렌즈, 에너지, 전기 회로 꾸미기, 잠망경 만들기, 전기회로 꾸미기, 6학년과정의 편리한 도구, 전자석, 중학교 1년 과정의 힘, 중학교2학년 과정의 여러 가지 운동에 관한 것들이 기록 되어 있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배우는 과학은 우리의 교과 과정에서 빠질 수 없는 과목이다. 그러니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잘 다져 주어야 하는데 어려서 흥미를 읽으면 학년이 올라갈수록 과학은 더욱 어려워진다. 그래서 재미있고 쉽게 과학을 접근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천하무적 물리쾌도 홍길동’인데 역시 선택을 잘했다는 생각이다. 화학, 물리, 생물도 고전속의 다른 인물들과 함께 시리즈로 펼쳐진다고 하는데 그 책들도 기대가 된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과학이 좀 더 쉽게 다가오게 되는 계기가 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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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무적 물리쾌도 홍길동 책을 읽다보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술술 넘어가는 책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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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이라는 장르를 고전과 결합시켜 너무나 재미있고 흥미롭게 아이들을 과학의 세계로 인도하는 책입니다. 책을 읽으며 정말 감탄이 저절로 나왔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의적 홍길동을 제대로 살려주고 물리를 이용하여 이야기를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너무 재미있어요. 어렵지 않고 아이들이 재미있게 물리적인 현상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재미있고 재치있는 그림과 더불어서 말입니다. 중간중간에 과학현상을 만화로 차근히 설명해 놓았답니다. 일명 “ 만화속에 과학이 쏘옥”코너는 작은아이도 무척 좋아하면서 읽었답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물리를 총망라해서 알려주고 있습니다. 이 한권만 있으면 초등학교 물리의 기본개념은 완전히 마스터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홍길동을 모르는 아이들은 아마 없을겁니다. 책이 아니더라도 홍길동을 만날 수 있는 곳은 아주 무궁무진하니까요. 하지만 물리공부를 같이할 수 있는 홍길동이야기...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책을 읽으시면 과학적지식을 이렇게 재미있고 명료하게 알 수도 있구나라고 감탄을 연발하지 않으실 수 없을겁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에게 과학은 생활속에서 아주 가까이 우리와 함께있는 것이라고 친절히 알려줄 수 있는 천하무적 물리쾌도 홍길동... 초등학교 아이들이 꼭 읽어야할 필독서가 될 것같은 예감이 팍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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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 하는 고전과 과학을 접목했다는 점에서 매우 환영 받은 책중에 하나에요. 최근에 읽은 사씨 남정기나.열하일기,춘향전 등 고전에 푹 빼져 있던 아이들이 과학과 접목한 이 책을 보니 아이들이 넘 재밌다며 흥미 진진하게 읽었답니다. 모두 여아들이라 남자 주인공으로 등장 하는 홍길동전 보다는 여자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고전만을 골라 읽던 아이들이었는데 이 책은 재밌는 삽화와 물리라는 과학적인 지식을 쉽게 전달해주니 아이들 호기심을 더 자극하는 것 같아요. 초등학교 3학년때부터 배우는 과학에서 부터 중학교 2학년 과학책에 나오는 내용을 홍길동전이라는 고전이야기를 통해 알려 주는 이 책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쉽게 이 해가 가도록 짜여져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어렵고 재미 없는 과목이 과학이라는 의도를 잘 파악한 작가의 정성이 돋보이기도 하네요. 우리 아이들은 과학 과목을 좋아 하지만 집에 있는 과학 관련 도서가 초등학생들이 읽기에는 다소 어렵고 딱딱해 멀리 하려는 경향이 있어요. 이 처럼 동화책 같기도 하고 과학책 같기도 하고 또는 재밌는 만화책 같기도 한 모든 요소가 포함 된 이 책은 아이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이끌기에 안성 맞춤인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알고 있는 홍길동전이라는 고전이야기를 통해 곳곳에 과학을 엿 볼수 있었는데 일상 생활에서도 접하기 쉬운 현상들을 토대로 스토리가 이어지다 보니 저절로 과학적인 지식 습득이 용이한것 같아요. 또한 미리 배운 3학년 과학 내용을 복습 할 수 있고 중학 과정 까지 알게 모르게 선행학습도 가능하게 해주네요. 이야기를 읽어가다 보면 과학책에 나오는 핵심단어나 용어가 형광 표기가 되어 있어 눈에 띄게 익히고 과학의 법칙이나 개념을 재밌는 캐릭터로 하여금 설명 해 주는 방식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풀어 주는데 한몫 합니다. 그리고 글로 설명 하는데 부족한 과학적 이론이나 설명을 그림으로 표현하여 원리를 이해 하도록 한것도 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보다 쉽에 머리 속에 들어 옵니다. 이 책은 물리에 관한 이야기를 주로 담았지만 천재적 화학소녀 춘향, 별난용궁 별난 생물 별주부전 ,지구최강 악동 사기꾼 봉이 김선달 등 다른 모든 책도 꼭 읽어 보고 싶은 충동이 앞서네요. 과학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아이들도 이 책을 통해 호기심과 흥미를 부여해 줄 수 있는 유익한 도서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