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에 여행을 간다기 보다는 제2외국어로 예전에 배웠던 독일어를 오랜만에 다시 한번 접해 보자하며 구입한 책이었다.
그런데.. 이런.. 어떻게 이렇게 귀에 하나도 안 들어 올 수가 있는지..
인사말 정도는 귀에 익기는 한데 내가 알고 있던 그 발음들이 아니었다.. T.T
하긴 예전에 배울 때는 독일어 선생님이 하는 발음만 듣고 원어민의 발음을 제대로 들은 적이 없었으니... 독일어 자체에 안 익숙한 것이 어쩌면 당연할지도...
책의 구성은 나름대로 괜찮은 것 같다. (왼쪽은 한국어랑 영어, 오른쪽은 독일어. 따라서 영어회화도 볼 수 있다.)
MP3는 출판사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다운 받으면되고.. (가입하지 않아도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좋다..)
이런 사이즈의 다른 출판사의 다른 여행책이랑 비슷한 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