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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프리젠터 유재하씨! 그녀의 책을 읽으면서 그녀의 수많은 작품에 박수를 보내고 싶었다. 난 광고가 싫어서 텔레비젼을 없앤 사람이다. 텔레비젼의 광고는 나의 선호도를 슬그머니 바꾸어놓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녀의 피땀흘려 만든 광고 이야기를 읽고 나서 다시 그 광고가 보고 싶었다.
이 책을 읽으려고 했던 이유는 기획서를 잘 써보고 싶었기 때문이다. 현재 이끌고 있는 동아리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그런 아이디어를 멋진 기획서로 관공서에 제출할 필요성을 느꼈기 때문이다. 그녀의 기획과 PT는 드라마틱했다.
수 많은 그녀의 작품(?) 중에서 나는 한 건설업체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었다. 이제 겨우 회복한 그 건설회사는 이미지를 좋게 하기위해서 신문광고의뢰를 했지만 그 광고비가 7억 밖에 되지 않는 터라 많은 회사에서 꺼려했던 조건 속에서 그녀는 최선을 다해 부활한 그 회사에 대한 존경심이 생겨 1분자리 영상을 만들어 선물했는데 그 영상에 감동한 CEO가 80억 자리 텔레비젼 광고를 의뢰했다는 이야기이다. 감동이 물밀듯이 왔고 눈물이 나왔다.
그녀의 그런 이야기들이 이 책에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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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광고 기획을 하는 분으로 경쟁 프레젠테이션에서 높은 성취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자가 얘기하는 기획력, 설득력은 글을 읽는 사람들에게 고개를 끄덕이게 합니다. 저자가 말하는 ‘킬링 포인트’의 8가지 원칙은 다음과 같습니다. 첫째, 감성 포인트를 공략할 ‘바늘’을 찾아라. 둘째, 설득유형에 따라 공략 포인트가 다르다. 셋째, 우선순위 세우기로 기획의 맥을 잡아라. 넷째, 출제자에게서 답의 힌트를 얻는다. 다섯째, 본질을 정확히 담아내는 기획을 하라. 여섯째, 소통의 킬링 포인트를 맞추면 클라이언트가 내 편이 된다. 일곱째, 끝까지 들여다보는 통찰력으로 승부하라. 여덟째, 킬링 포인트는 러빙 포인트다. 지금 내가 수행하고 있는 업무 또는 가정의 일상사에서 이루어지는 대화 모두가 하나의 기획이고 마케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내 혼자만 사는 세상이 아니로 다른 사람들과 함께 살아가야 하는 세상이므로 내가 세우고 진행하고자 하는 계획 하나하나에 대해 동의를 득해야 합니다. 나 외의 모든 사람과 환경을 고객으로 생각하며, 기획하고, 설득하며, 나 자신의 브랜드를 키워나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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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에 잡자마자 하루만에 다 읽었던 실용서는 처음인것 같습니다. 생생한 경험담과 재치있고 감칠맛나는 비유는 어떤 논리보다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이번 실용서는 읽고 말게 될것같지는 않네요. 일단 부록인 요약본은 낼부터 가지고 다닐거라는, 그리고 주변에 여러사람 꼭 보게할거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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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길에 탔던 차안에서 읽었던 킬링포인트....편하게, 하지만 정확하게 문제 해결방법을 잡아주는 책이었답니다. 휴가보다 값진 시간이 되었던거 같습니다. 치열한 광고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셨던 분인만큼 축약되어 있지만 결정적인 한마디의 말로써 문제를 해결해가는 방법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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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회사의 기획팀 교육에 필요한 참고 도서를 고르다가... 음... 광고현장의 생생함이 있어 재미도 있지만, 접근 방법론이 분야별, 상황별, 그리고 사례중심으로 자세히 소개 되어 있어서, 이 한권으로 교육은 다 될듯 하네요... 일단 직원들에게 한권씩 다돌렸으니, 정독 후 토론 하려구요... 적절한 책, 딱 좋은 타이밍에 내놓으신 저자님께 감사... 근데... 제가 좋아했던 가수분이랑 동명이인이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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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링포인트
클라이언트를 단번에 사로답을 기획력의 비밀
최근에 읽은 책 중에서 이 책 만큼 눈을때기 어렵게 만든 책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을 소개하는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너무 망설여집니다. 대한민국 광고계의 국 가대표 격인 유재하이사가 직접 저술한 이 책의 문구 하나하나가 눈에 꽂히는 킬링포인트로 다가오기에 더 그런 것 같습니다.
이 책은 그가 26년간 현장에서 체득한 기획력의 비밀을 풀어놓은 실전 기획 메뉴얼이다.
이 말이 이 책을 가장 잘 설명하는 글인 것 같습니다. 흔히 광고라고 하면 카피 정도 만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실제로 카피는 광고의 아주 작은 일부일 뿐, 최근 광 고는 하나의 컨셉을 가지고 다양한 접근을 통해 고객의 눈을 사로 잡아서 구매로 이 어지게 합니다. 그러한 시리즈 광고가 최근의 대표적인 광고트랜드죠. 하지만, 그러 한 광고의 탄생과정 이면에는 광고회사들이 광고주를 설득하기위한 기획과 PT의 치 열한 생존전쟁 존재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유재하 이사는 그런 전쟁에서 최고의 승 률을 기록하고 있는 대한민국 광고계의 최고 승부사입니다.
수백 건의 실전을 거치면서 내가 확신하게 된 것은, 기획이든 프리젠테이션이든 결국 핵심은 '그 사람을 어떻게 설득할 것이냐'의 문제라는 사실이다. 소비자든 클라이언트 든 상사든 간에, 상대를 단번에 사로잡을 설득의 비법은 무엇일까? 그 해답이 바로 킬링포인트이다....... '아, 정말 대단하네요! 이거 정말 죽이는데!' 영어권에서도 동일한 표현을 쓴다. 'It's killing!' 줄리아 로버츠의 미소는 '킬링 스마일'이며, ........... 그에게 사로잡혀서 완전히 설득 되었을 때의 반응은 문화권에 상관없이 동일하기 마련인 것이다.
- 본문중에서
이 책은 바로 그 킬링포인트를 찾아 내는 방법을 가르쳐 주는 실전교과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킬링포인트의 8가지 원칙과 킬링포인트를 찾아내는 발상법, 그리고 자기진 단을 통해 자신의 기획력과 표현력을 향상시키고, 실제로 청중을 끌어들일 매력과 통 찰력을 키우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마지막으로 그동안 익숙하게 접해왔던 광고를 통해 서 킬링포인트의 실체를 알아 그것을 응용하는 방법을 전수합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마케팅이나 기획, 대인관계/설득 등 다양한 지식의 필요성이 느껴질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럴 경우엔 책을 찾아 읽으시면 되겠죠^^. 혹시 추천도서를 원하신 다면 말씀해 주세요, 추천해 드리겠습니다^^!
끝까지 가보라. 중간에 멈춘 이들끼리는 대개 비슷한 핑계를 나눈다. 끝까지 가는 길은 외롭고 힘들지만 그곳에는 언제나 기대 이상의 결과가 있다.
- 본문 중에서
============================================================================ Copyright Eastlaw... 이 동 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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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내용을 보고 있으면 26년 된 피티 여전사의 그 동안의 삶을 옆에서 마치 대화를 통해 듣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들 것 같은 생생한 느낌이 있다.
보통 마케팅 관련 책을 보면 외국사례를 많이 들어 다소 거리감이 있었는데
이번에 내가 본 킬링포인트는 국내의 사례를 들어 저자 자신의 생각을 쉽게 풀어서 설명하고 있어 우리에게 친숙한 느낌이 있어
더욱 쭈욱 읽을 수 있었습니다.
광고 관련 업무 혹은 회사에서 기획업무를 하고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쯤 읽어 보길 권합니다.
책 구성과 관련해서 한마디 한다면
그림이나 이미지등 혹은 쉬어가는 코너 등과 같은 내용이 좀 포함되어 금상첨화일 것 같습니다.
텍스트 위주의 글만 읽다보면 좀 지루한 느낌이 있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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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및 기획쪽을 운영하는 친구가 추천한 책이다. 넘길 수록 실제 저자의 성공사례들 우수 사례들이 녹아져 있어서 현장감이 높고, 그에 따른 내용도 구성져서 읽기도 편하고 업무에 적용하기도 유용한 부분이 많다.
킬링포인트 승리하는 기획자는 강력하고 명쾌한 솔루션을 찾아낸다. 클라이언트를 단번에 사로잡을 기획력의 비밀
책을 한번에 정리한 책 수식어구이다. 그리고 표적이 그려져 있다. 거기에 정중앙에 정조준되어 있는 것이다.
성과는 문제해결보다는 기회의 발견을 통해 얻어진다. -피터 드러커
감성 포인트, 어떻게 공략할까? 1.경재자를 분석하여 그와 다른 감정 코드를 잡아라 2.설득할 대상을 분석하라. 3.적절한 타이밍을 노려라. 4.논리는 기본, 관건은 감성이다. 5.감성의 킬링 포인트는 자신의 전략과 연관되어야 한다.
고속도로형 두뇌 vs 골목길형 두뇌 고속도로형은 주로 금융업, 정부기관, 건설회사, IT 분양의 사람들로서, 논리적이고 직설적이다 골목길형은 주로 패션, 디자인, 식품 분야의 사람들로서, 은유적이고 디테일을 중시한다. 고속도로형은 심플리티 전략, 골목길형은 은유법 전략
관건은, 중요한 것들의 나열이 아니라 어는 것이 더 중요한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다. 수많은 포인트들 중에서 핵심이 되는 킬링포인트를 먼저 찍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우선순위를 제대로 세웠는가? 1.여러 개의 중요한 포인트 중 킬링 포인트가 무엇일지 고심하라. 2.킬링 포인트가 될 큰 돌을 찾아라. 3.킬링 포인트를 찾기 위한 핵심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루트를 찾아라. 4.스토리와 상징은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할 수 있는 강력한 감성 코드이다. 5.반드시 문제에 답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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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프롤로그에서 밝히고 있지만, 이 책은 설득이라는 측면에서 기획에 필요한 요소를 검토하고 있다. 기획의 결과물에 초점을 맞추고 그 이전의 단계를 어떻게 준비해야 한는가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저자의 경험담을 기초로 한 스토리가 있어서 주장하고자 하는 바가 머리에 쏙쏙들어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여기 저기에 이미 킬링 포인트를 심어 두고 있음을 책을 덮을 때 독자는 알아차리게 된다.
상대가 나에게 넘어오는 시작점, 상대의 마음이 열리는 지점, 설득의 첫 열쇠, 그것이 바로 킬링 포인트라고 한다. 이 포인트를 찾기 위한 원칙 8가지가 책에 소개 된다. 핵심만 나열을 하면 다음과 같다. 감성에 초점, 감성 유형 판단, 우선순위 결정, 출제자의도 파악, 컨셉워드, 본질, 순수한 눈과 진실된 마음, 한계의 부정이 킬링 포인트를 찾기 위한 원칙이다.
이런 원칙을 알고 있는 것으로 킬링 포인트가 찾아지는 것은 아니다. 이 원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열망이 있으면 자동을 생기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열망은 자기애에서 출발한다고 한다. 나를 가장 똑보이게 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상대방도 자기처럼 생각하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위의 원칙은 자연스럽게 말과 행동을 통해서 나올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원칙만 설명하는 것이 아니고 킬링포인트를 찾기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도 소개되어 있다. 상대방을 넘어오게 하기 위해서 독창적인 아이디어가 필요한데, 뒤집어 생각하기, Brain Storming 기법, 메모하기, 메모 내용 강제 연결, 관점 이동, 부정을 부정하기등이 소개 되어 있다.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잇는 방법만 나열을 해서 그 활용도가 높아 보인다. 특히 메모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부분이 많이 나오는데, 당장 실천해야 하는 포인트이다.
1장, 2장은 킬링포인트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면, 발굴된 포인트를 고객에게 어떻게 전달할 것인가에 대한 내용이 3장에 나오고 4장에서는 광고를 통해 킬링포인트를 어떻게 전달하고 있는지 해설하고 있다.
기획력을 업그레이드 하기 위해서 구매한 책인데, 한편으로 보면 프리젠테이션 잘하는 방법으로 보인다. 상대를 설득하여 문제를 해결한다는 큰 틀에서 보면 기획을 하는 방법과 프리젠테이션을 잘하는 방법을 굳이 떨어뜨려서 생각할 필요는 없다. 상대방을 설득하는데 필요한 원칙, 아이디어 발상법, 프리젠테이션 방법, 킬링포인트의 사례연구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잘 맞는 책이다. 저자가 직접 경험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사례들이 알차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빨간 줄로 중요 포인트를 잡아 주고 있어서 정리하는데도 도움을 주는 책이다. 책에서 언급한 것처럼 책 속에서도 저자는 킬링 포인트를 실험하고 있는 느낌으 든 책이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기획력이란 설득의 경쟁력을 말한다. 한 방에 설득되는 기획력, 그것이 바로 킬링 포인트인 것이다. (15페이지)
'확실하지 않은 조건'에서 인간은 감정에 더 영향을 받는다. (다니엘 카네만, 30페이지)
로직위의 매직은 바로 '킬링 포인트'를 찾는 것에 있었다.(43페이지)
여기가 최선이라고 생각하는 지점에서 한 발 '더' 나아가라. (129페이지)
기획의 달인이 되고 싶은가? 킬링 포인터로 진화하여 성공하는 기획을 하고 싶은가? 그것은 얼마나 진심으로 열망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리고 그 열망은 자신에 대한 사랑, 즉 자기애에서 출발한다. (136페이지)
사람은 긍정적인 문장을 대했을 때에 사고의 속도가 빠르며 목표에 더 집중하게 된다.(249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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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티 여전사!
유재하 부사장의 실전에서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 광고기획 및 고객을 설득하는 프리젠테이션 전략에 대한 이야기가 명확히 전달이 되는 책이다.
가장 중요한건 '킬링 포인트'
25년 직장생활동안 평균 하루 4시간의 수면, 부지런한 자기계발과 업무에 대한 열정이 지금의 그녀를 있게 해준것 같다.
책을 덮고나니 직장인으로서 성공한 그녀의 개인적인 생활은 어떤지 살짝 궁금해 진다. 그녀처럼 되기 위해서는 정말 일에 모든것을 쏟아부어야 할것 같은데,, 그럼 나의 생활을 지킬수 있을까?
물론, 일도 잘하고 개인생활도 잘 지켜나가는것이 베스트 오브 베스트 이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가끔 현실이 버겁다는 생각이 드는건 어쩔수 없는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