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생들의 동거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 권수를 채우며 나올줄은 처음 이 만화를 접했을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고등학생들의 동거며표지에서 보여주는 예쁜, 알콩달콩한 그림들까지두근두근 설레며 봐오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이제는 의리로 보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제와서 안 보기에는 결말이 궁금하니까요. 그러지 이제는 그만 결말이 났으면 하네요.
고등학생들의 동거 이야기가 이렇게 많은 권수를 채우며 나올줄은 처음 이 만화를 접했을 때는 알지 못했습니다. 쉽게 상상할 수 없는 고등학생들의 동거며표지에서 보여주는 예쁜, 알콩달콩한 그림들까지 두근두근 설레며 봐오던 게 엊그제 같은데요 이제는 의리로 보고 있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이제와서 안 보기에는 결말이 궁금하니까요. 그러지 이제는 그만 결말이 났으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