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노 미오코 작가님의 <네가 없는 낙원> 01권을 읽고 작성한리뷰입니다. 제목처럼 아름답고 조금은 쓸쓸한 이야기입니다. 사진작가이던 아빠를 사고로 떠나보내고 엄마, 아빠의 제자 카즈야와의 나날을 보내는 토모야. 어린시절 아빠가 보낸 엽서는 토모야가 없는 낙원에서의 이야기였다면, 만화는 아빠가 없는 낙원에서의 토모야 이야기가 그려집니다. 사랑스러운 이들의 사랑스러운 이야기. 자극적이지 않은 편안하고 소소한 내용에 절로 미소지어집니다. |
| 완결아닌완결로찜찜한마음을안겨준만화인데십사권까지는여주인공의성장과사상철학적인이야기들과남주인공과의로맨스도달큰하니설렘을주었어요아직등장하지않은그이지만아주올곧은직진남츤데레엄진아등등온갖수식어를다붙여도아깝지않은그!물론이만화는남주인공보다여주인공중심이고그이야기만으로도재미있어요그림도아기자기하게예쁘고말도예쁘게표현되어서보다보면기분이좋아져요힐링만화종이책도소장하고있지만전자책으로복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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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미오코 작가의 순정 만화 시리즈 네가 없는 낙원은 한 소녀의 성장기입니다. 사노 미오코 작가는 우리나라에서는 유명하지 않을지 모르지만 꽤 많은 웰메이트 만화 작품을 출간했고 이 작품 네가 없는 낙원이 대표작이기도 합니다. 주인공 니시나 토모에에게는 사진작가 아버지 니시나 시게루가 있었지만 2년 전 몰디브 해안에서 타고 가던 지프가 전복이 되는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고 그의 품에는 카메라가 안겨 있었습니다. 식물을 사랑한 사진가 니시나 시게루를 추모하는 이는 가족 만이 아니었고 그의 유일한 제가 카즈야 역시 니시나 선생님을 그리워 합니다. 토모에는 과연 어떻게 성장을 할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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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한 책의 연관추천 상품으로 올라와있던 책이라 구매하게 되었다. 작가도 생소하고 이전에는 전혀 들어본 적도 없던 작품이었다. 대충 소개글을 보니, 일찍 아빠를 잃은 아이의 성장담이라고 했던 것 같다.
그런데, 이 아이, 생각보다 빨리 자란다. 이제 겨우 1권인데 (이 작품은 15권짜리다), 이 아이 벌써 중학생이 되었다. 조금은 맹랑하던 꼬마가 퍽 귀여웠는데, 어느새 자라서 벌써부터 여자 티가 난다. 앞으로 남은 14권에는 도대체 어떤 이야기가 펼쳐지려는 건지... 아버지의 제자인 카즈야씨와의 관계에도 다른 전개가 있으려나...
'사랑을 담아서 네가 없는 낙원으로부터. -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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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낙원은 리뷰가 좋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요즘 나오는 만화는 취향이 안맞는 것이 많아서 예전 만화중에 추천 많은 것으로 고르고 있습니다. 추천해줬던 리뷰는 다 읽고 나서 작성되었던 것이라 1권만 읽어서는 잘모르겠지만 굉장히 마음따뜻해지는 만화인 것 같아서 마음에 듭니다. 1권에서는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만을 그리고 있는데 앞으로능 어떻게 진행될지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