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가 없는 낙원을 읽다보면 사노 미오코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궁금해집니다. 토모에의 성장을 지켜보며 나도 모르게 미소짓고 있습니다. 카즈야는 점점 멋있어 집니다. 야가미와 토모에를 지켜보며 그 당시 그 나이의 찬란함에 가슴이 두근거리기도 합니다. 토모에의 고난은 어떻게 극복될까 다음 권이 기다려집니다. |
| 사노 미오코 작가님의 <네가 없는 낙원> 10권을 읽고 작성한리뷰입니다. 본격적으로 수험생 생활을 시작한 토모에와 외국으로 유학하기로 결정한 야가미. 이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토모에는 외국으로 떠나 멀어질 야가미를 생각하며 침울해지기도 하고, 진로를 결정하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나날을 보냅니다. 요코가 그린 그림을 통해 요코와도 마음을 나누었다 싶었는데 요코는 토모에와 야가미 사이를 휘저어 놓기도 합니다. 그런 속에서 서로에 대한 마음이 더 단단해지고 원거리 연애도 잘 해나갈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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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예선전 결승까지 진출한 토모에네. 하지만, 아쉽게 우승을 놓치고 3학년의 마지막 서클활동도 그렇게 막을 내린다. 이제부터는 수험생.
카즈야와 미카코의 결혼계획도 순조롭게(?) 진행되는 것 같은데...
여름방학을 맞아, 지망대학을 돌아보려는 계획을 세운 토모에. 자연스럽게 야가미가 동행하게 된다. 그러던 중, 야가미로부터 뜻하지 않은 문자를 받게 되고 울게 되는 토모에.
토모에에게 이젠 진짜 카즈야의 순위가 많이 밀렸다는 걸 느끼게 되는 장면들이 여럿 나온다. 슬프다 ㅠㅠ
토모에의 배시계는 울고 있는 중에도 울린다 ㅋㅋ |
| 초등학생의여주인공이중학교에서남주인공과만나고교이년에사귀고이제는진로를정해야하는시기까지열권동안시간이빨리지나갔네요주인공의사계절을길게보고싶은데빠른전개로생략되는부분들이아쉽기도하고그래서늘어지지않아서좋은것같기도합니다고삼이고가장중요한파트인데요코로인한에피소드가많은비중을차지하네요카즈야와야가미의주먹다짐까지그로인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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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니시나 토모에의 성장 이야기인 사노 미오코 작가의 순정 만화 시리즈 네가 없는 낙원 10권입니다. 카즈야는 역시 키다리 아저씨 정도의 롤이 바람직한 것 같습니다. 토모에가 중학생일 때 토모에를 업은 카즈야가 이렇게 독백을 했습니다. 어떤 여성이 되어 갈까 어제보다도 오늘 오늘보다도 내일 조금씩 성장하고 조금씩 멀어져가게 될 너 아저씨는 기도한다 너의 세계기 매일매일 아름다울 것이기를 너의 마음이 매일매일 풍요롭기를 너의 인생이 많은 얼매를 맺기를이라고 말입니다. 토모에도 아버지 니시다 시게루가 10년째 간신히 생긴 아이였기에 지은 이름이었고 열 가지 열매가 열린다는 뜻입니다. 작품에 식물이 자주 등장하는 건 분명 메시지가 있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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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낙원 10권이 되니 이제 정말로 토모에가 카즈야로부터 독립되어감을 느낄 후 있는 장면들이 등장하기 시작하여 반가웠습니다. 카즈야는 결혼 준비를 진행하고 토모에는 진로결정을 고민합니다. 그허다 진로 학교를 정하기 위해 야가마와 함께 학교 탐방을 하게되고 야가미에게 점점 진심인것을 알게 되는데 그러다가 야가미에게서 뜻밖에 상처를 받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