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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미오코작가의 네가 없는 낙원 12권입니다. 니시나 토모에 아가미 카즈야 등 주인공들을 어느새 응원하며 마음 졸이게 됩니다. 만화를 읽으며 기쁨을 느끼다니... 정말 좋은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권에서 어떤 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기대하게됩니다. |
| 사노 미오코 작가님의 <네가 없는 낙원> 12권을 읽고 작성한리뷰입니다. 대학생 토모에의 일상은 여전히 반짝입니다. 대학탐방때 만난 교수님 곁에서 자연친화적인 나날을 보내는 토모에. 호주로 떠난 야가미와도 시간을, 때때로 공간의 경계마저 뛰어넘어 마음을 나눕니다. 카즈야는 멀리 여행을 떠나고, 카즈야와 헤어진 미카코는 새로운 시작을 합니다. 토모에는 누군가의 짝사랑 상대가 되고, 토모에가 자라는 만큼 토모에 엄마는 흰머리가 생겨납니다. 조금씩 달라져가는 이들의 행복한 이야기가 계속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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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정도의 시간이 흐른 것 같다. 센다이에 있는 대학에 진학한 토모에는 학교일과 서클일로 바빠 좀처럼 집에 돌아오지 않고, 미카코는 13살 연하의 프로 장기기사에게 프러포즈까지 받은 상황. 카즈야는 종종 도쿄로 돌아와 돈을 번 후 다시 떠나는 생활을 지속하고 있다.
토모에와 야가미는 여전히 장거리 연애를 이어가고 있지만, 여자가 희귀한 이학부에서 토모에는 남자 학우들의 관심의 대상이 되어간다.
그런데, 호주와 일본은 시차가 얼마나 나지??
미카코씨는 결혼을 하고, 간쿠로는 토모에의 주변을 맴돈다. 야가미는 코치가 쓰러져 크리스마스 시즌 귀국을 취소해버리고, 토모에는 서운함을 감출 수 없다.
독감에 걸려 자리에 누운 토모에와 연락이 되지 않아 불안한 야가미. 1박2일 귀국을 감행한 야가미는 토모에를 향해 달린다.
아... 정말 감동적인 상봉 장면이다. ㅎㅎ 야가미,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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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모에의엄마가방학에도오지않는딸을만나러가는것으로시작됩니다기차안에서남편사진을보며생각에잠겨있는데그사진은양면으로뒤엔야가미의사진이있네요혼자서또웃었어요재미있는아주머니에요초반엔밉상캐릭터인가했지만쿨하고멋진여자미카코도행복을찾아서다행이에요기숙사친구도학교친구도재미있어요그리고이번권에서빵터짐키워드는미용액입니다ㅋㅋㅋ크리스마스에피소드도좋아요굿굿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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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미오코 작가의 순정 만화 시리즈 네가 없는 낙원 12권입니다. 주인공 니시나 토모에. 작고 연약하던 소녀가 벌써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대학생이 되었습니다. 독자인데도 부모의 마음처럼 보게 됩니다. 카즈야는 홋카이도 여행에서 조난을 당해 잠시 심정지까지 왔고 손발에 동상까지 입었습니다. 죽다 살아난 카즈야는 토모에를 보고 세상 누구보다도 네가 좋다고 몸이 차갑게 굳어가면서도 진심으로 보고 싶다고 바랐던 건 너뿐이었다고 고백을 하고 마음은 받아들이지 말고 잊다주면 좋겠다고 합니다. 그걸 밖에서 들은 미카코는 결국 헤어질 결심을 하고 카즈야 곁을 떠납니다. 그리고 토모에는 드디어 야가미와 처음을 함께하고 야가미는 해외 유학을 떠납니다. 서럽게 우는 토모에를 위로해 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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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없는 낙원 12권에서는 본격적인 대학생활이 시작되지만 야가미는 호주에 가 있기때문에 토모에는 원거리 연애로 인해 야가미를 그리워하게 됩니다. 새로운 학교 생활 네용이 주로 나오고 토모에를 좋아하늩 남학생이 생기기도 하지맡 역시 토모에는 야가미가 오기로 한 크리스마스를 기다립니다. 그런데 야가미 코치의 일로 야가미가 크리스마스에 못올 수 있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