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가라시교수님이 등장해서 삶의 지혜를 나누는 장면이 인상깊습니다. 어쩐지 대학시절을 떠올리게 됩니다. 핀란드로 떠나는 카즈야 호주에 있는 야가미 다들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이 작품을 통해 생생하게 살아가는 모습 잔잔한 일상의 소중함을 느낍니다 |
| 사노 미오코 작가님의 <네가 없는 낙원> 13권을 읽고 작성한리뷰입니다. 대학생 토모에의 나날들. 기숙사를 떠나 자립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합니다. 의욕이 넘처나던 기세도 잠시, 만사가 귀찮아져 엉망이 된 일상이지만 주위의 도움과 조언을 받으며 하루하루를 지냅니다. 그러던중 야가미가 호주에서 돌아와 국내 대학에 다니게 됩니다. 원거리 연애에서 한발 더 가까워졌지만 바쁜 일상으로 원거리 연애와 다름없는 두 사람. 그래도 참 예쁜 커플이에요! |
|
카즈야의 핀란드 생활. 외국을 떠돌아 다니는 카즈야의 일상이 그려진다. 오로지 사진만 찍는... 이걸로 카즈야는 한동안 또 못보겠지...
한편, 야가미를 만나러 호주로 간 토모에. 수영복을 평상복으로 입으며 호주의 태양과 자연을 대만끽! 토모에의 높은 친화력은 어디서든 통하는군. 토모에도 더이상 선머슴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토모에는 자취생활을 시작하고, 야가미도 유학에서 돌아온다. 토모에는 자취를 시작한 곳 바로 옆에 간쿠로가 살고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둘은 마주치는 일이 잦아지게 된다. 그리고... 토모에가 켜놓고 간 레인지 불을 꺼주기 위해 토모에의 아파트를 찾았던 간쿠로는 드디어 야가미와 마주지게 되는데...
맨 뒤에 실려있는 토모에와 아빠의 필드 워크. 따뜻하고 다정해서 좋았다.
|
| 십삼권은카즈야로시작합니다언제부턴가내안에서비호감이되어버린카즈야지만잘지내는모습이그려지니다행이다싶네요각자잘살아가라캐릭터들아...토모에는야가미가있는호주로겨울휴가를떠납니다그곳에서도토모에답게즐겁게잘지내네요심란했던야가미에게밝은기운을전해줬겠죠그리고토모에는기숙사를나와독립합니다그곳에서또우연이겹쳐인연이이어지는데또하나의큰이벤트야가미의귀국이그려집니다 |
|
사노 미오코 작가의 순정 만화 시리즈 네가 없는 낙원 13권입니다. 시니나 토모에는 이가라시 교수님을 만나고뜻대로 안 되는 계절이라도 뭔가 수확은 있는 법이라는 말을 듣습니다. 센다이의 세이호쿠 대학에 진학할 결심을 하고 남자친구 야가미 쥰은 수영 선수로 오스트레일리아에 수영 유학을 떠나 둘은 원거리 연애를 시작합니다. 그런데 대학에서 캠퍼스 라이프를 만끽하던 토모에게 고백을 한 남학생이 있었으니 무샤노코지 간쿠로입니다. 그런데 야가미가 하루 일정으로 귀국을 해 토모에를 만나러 옵니다. 8개월만의 재회에 토모에는 눈물을 흘리고 야가미는 뜨거운 키스로 보답합니다. 그 모습을 간쿠로가 지켜 보고 있어서 안타까움을 더합니다. 토모에가 기숙사를 나와 자취를 하는데 바로 옆집이 간쿠로였고 이렇게 인연은 계속 되는데 아무래도 야가미가 둘 사이를 오해할 수도 있을 듯합니다. |
|
네가 없는 낙원 13권에서는 토모에가 기숙사에서 나와 자취를 하는데 옆집이 간쿠로의 집이고 간쿠로는 토모에를 좋아하여 고백도 한 사이인데 그런 간쿠로가 토모에의 가스불을 꺼주러 토모에의 집에 들어갔다가 하필 이때 유학에서 돌이와 토모에의 집에 방문한 야가미와 마주치게되어 오해를 하게되는 이상한 상황이 펼쳐집니만 억지스럽지 않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