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 너무 화가납니다. 이 책을 사고 얼마나 화가 났는지 모릅니다. 저는 묵상을 하기 위해 이 책을 산 것이지, 서정희씨의 사진을 보기 위해서 산 것이 아닙니다. 왜 이리 쓸데없는 사진을 많이 넣었는지 모르겠군요. 그렇다면 제목을 주님이라고 해서는 안 될 것 같은데요. 꼭 속은 느낌이 들어서 기분이 나빴습니다. 이 책은 꼭 서정희씨만을 위한 책 같아요.
|
|
서정희씨 책이 나왔다고 해서 얼른 구입해서 읽었습니다. 처음에는 사진이 먼저 눈에 들어와 훅 훑어보고 다음에 글을 읽기 시작했는데, 글이 너무 좋았습니다. 공인이라 드러내고 공개하기 힘든 부분도 있었을텐데 하나님 앞에서 개인적으로 고백했던 솔직한 이야기까지 숨김없이 나누어 주셔서 공감도 되고, 도전도 되었습니다. 삶을 참 알차고 행복하게 사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서정희씨처럼 하나님 앞에서 성실하고 진실되게 살고 싶습니다. 세련된 디자인에 좋은 내용까지 담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당신에게서 묵상을 배우고 중보 기도의 힘을 배웠습니다. 외국의 훌륭한 목사님의 저서가 아닌 마냥 소녀같은 당신에게서 주님을 알아가게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기도를 다시 시작할 수 있는 힘이 생겼습니다. 당신의 솔직함, 당신의 아픔에 내게도 고스란히 전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저도, 만나려고요. 저도 자라려고요. 고맙습니다. |
|
주변의 지인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입니다. 읽을수록 서정희씨의 마음이 느껴지고 공감도 되고 도전도 받는 것 같습니다. 공감이 되는 글 밑에 밑줄까지 그어가며 내 생각도 쓰며 읽었습니다. 서정희씨는 새벽기도도 글로 써서 준비하여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열심히 기도와 말씀을 빼곡히 글로 써가며 묵상을 한 흔적들을 보여주는 이 책이 개인적으로 참 맘에 듭니다. 다소 책이 만만한 가격이 아니라는게 흠이지만...책을 통한 수익도 왠지 다 하나님께 드릴것 같네요.^^ 도전 많이 받게 해줘 고맙네요. 정희씨. |
|
사실, 이 책을 사려면 서정희씨를 개인적으로 좋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마음 없이 나를 위한 묵상집이려니 하고 산다면 실망해요.
서정희님의 자서전 형식으로 하나님과 대화한 손글씨들 중간중간 가슴이 먹먹할 정도로 순진하고 남편을 따르는 순수한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보였습니다 무엇보다 저런 일기형식의 고백서를 내기가 힘들었을 텐데 신앙인으로서 모든 것을 내려놓은 것에 감동했어요
버뜨, 예쁜 화보덕분에 기분은 좋았지만 자주 들여다 보게 되는 책은 아니네요 그냥 딱 한번 보고 콕 박혀 있습니다.
예전부터 서정희씨에게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이 책도 사게되었어요.
|
|
자신만의기도법과주님을향한마음을 고스란히담은 책으로 하나님을 다시한번느낄수있었고 많은 어려움속에서 주님을 믿고의지하고 책까지쓰게된 과정이 정말 혼자힘이 아니었다는것을 증명해보이는책인것같았습니다. 힘들고어려워도 항상 옆에계시는 주님안에서삽시다!! 그리고 책은 약간자신의내용위주인것이 조금안타까웠습니다., |
|
예전에 TV에서 서정희님이 교회를 다니신다는 정보만 알고 있었는데 이런 주님에 대한 묵상집까지 내실 정도로 믿음이 있으신 분인지는 몰랐네요. 그래서, 자신의 묵상집을 내놓을 정도라면 정말 신실한 믿음이 동반해야 하기에 정말 많은 기대를 하고 읽었네요. 이 책을 읽는 내내 저의 믿음에 큰 도전이 되었네요. 정말 많은 시련과 역경과 사람들의 시선과 비난에도 오로지 하나님만 바라보고 그분의 음성에 귀 기울일 수 있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기에 정말 많은 것을 배웠고 저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묵상노트와 기도 노트를 만들어 저 나름대로 신앙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게 되면서 그 누리는 은혜가 정말 크네요. |
|
서정희씨가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남편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자녀들에게도 최선을 다하고 신앙생활도 최선을 다하며 살아가는것이 정말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타고난 미적 센스로 집도 이쁘게 꾸미고 가꾸는것도 참 사랑스럽습니다. 또 예쁜미모를 잘 가꿔나가는것도 멋지구요
이전책들에도 인테리어책이지만 ^^ 본인의 예쁜사진들이 과도하게 실리는것들은 그냥 웃어넘겼습니다. 모... 연예인이니까.. 본인의 미모를 자랑하고 싶었겠다 싶었고 이정도 미모면 자랑하고 싶겠다 싶었으니까요
하지만..... 이것은 주님에 대한 묵상집이라면서... 본인의 예쁜외모를 아직도 그렇게 자랑하고 싶었나 싶도록 너무 많은 본인의 이쁜사진들이 가득해요
음..... 주님과 나와의 이야기 신앙에 대한 이야기에 그토록 본인의 이쁜사진을 그렇게나 많이 올리고 싶었을까 싶네요 자신의 외모를 자랑하는 화보집같아요....
적어도 신앙묵상책에 그렇게나 많은 사진을.... 이뻐보이도록 애쓴사진이 들어가야 하나 의문스러워요
그냥....나는 이렇게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는 자랑처럼 들리는 면이 있네요
아마도 이런면때문에 서정희씨를 미워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나 싶었습니다. 그냥.... 사진은 몇컷정도만... 책내용을 좀더 많이 충실히 했으면 더 좋았겠다 싶어요 아니면 책 자간과 행간줄여서 책값을 싸게 하든지요 좋은면이 너무 많은데... 이런면에 거부감을 갖게되서 서정희씨의 좋은면이 묻히는것 같아 조금 안타까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