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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시키 6 6권은 진짜 히로라는 캐릭터가 더는 되돌아갈 수 없다는 걸 뼈 때리게 보여줌. 폭력도, 죄책감도, 인간관계도 전부 뒤틀려서 그냥 불쌍하다는 말조차 안 나올 정도로 불편해지더라. 이누야시키 쪽 이야기는 점점 더 안간힘 쓰는 느낌이라 대조가 강하고, 그게 또 묘하게 몰입을 만들고. 잔인한데 감정은 더 잔혹해지는 전개. 진짜 쉽지 않다, 이 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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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권도 소년 히로를 중심으로 펼쳐진다.공권력이 총투입 되지만..역시나 불사신에 가까운 소년 히로는,건재하다.결국 막을자는 이누야시키 할아버지인데,아직도 둘의 접점은 없다.다만 말미에 이누야시키의 딸이 아버지의 정체를 알아내는 것으로 이야기는 흥미진진해지는데,아마도 이 딸이 둘의 만남을 직간접적으로 이어지게 하는 것이 아닐까 추측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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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판정을 받은 한 중년 남성과 또다른 젊은 남자가 한날 한시 어떤 사건을 계기로 몸이 기계화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 간츠 작가 답게 스토리 설정이나 구성 및 작화 디테일 등이 역시나 신선하고, 몰입감을 주어 재밌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상반되는 두 캐릭터의 전혀 다른 모습을 극명하게 보여주며 독자들로부터의 재미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는데, 간츠를 재밌게 보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취향에 따라서는 간츠보다 이누야시키 쪽이 더 재밌었다는 독자 분들도 있기 때문에.. 아직 안보신 분들이라면 조심스레 추천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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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주의해주세요!!!!!
역시 5권에서 예상했던 부분이 맞았던 6권이었습니다. 마음?을 다잡고 봉사하며 착하게 살려고 했는데 일본 경찰이 소중한 새 가족들을 무참히 죽이며 다시 폭주하기 시작한 시시가미 아직 완전하지 않은 이누야시키 그런 와중에 딸이 동급생과 아빠가 같이 있는걸 보게 되는데 그때 나오는 상상씬은 재밌었습니다. 딸의 스탠스도 약간 바뀌어 앞으로 아빠에게 어떻게 도움을 줄지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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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야시키의 7권입니다. 시시가미가 숨어있는 집, 경찰특공대가 쳐들어오지만 시시가미를 잡지 못합니다. 하지만 그 와중에 시시가미가 숨었던 집의 가족이 화를 당하고, 시시가미는 이 둘을 데리고 도망갑니다.
시시가미는 연이어 미안하다는 말을 남기고, 이때 뉴스에서는 거대한 소행성이 지구를 향해 날아오고 있다는 사실이 전해지며, 시시가미에 대한 이목이 소행성 충돌에 대한 관심으로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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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츠이후에 이런 작화와 스케일으 보게되다니
깜짝놀랐습니다.. 간츠내용은 좀 많이 공상학적으로 나갔다라면 이작품은 우리주변에 있는 일반서민위주의 내용이어서 더욱 좋았던거 같습니다..
스케일하며 디테일이 너무 멋있었습니다..
코로나땜에 집에만 있기간 너무 갑갑한테 이작품은 읽기도 너무 쉽죠....술술~~~~
글자수도 적어서 너무 좋네요^^ |
| 이누야시키6권 리뷰 자고일어났더니 시시가미는 자신때문에 같은반 여학생과 그할머니가 당하게되었다 그사실에 분노하는 시시가미는 경찰서를 들어가 무차별 학살을 벌이게된다 시시가미는 그뿐만아니라 자신의 적을 크게 일본전체늘 보고있기때문에 많은사람들이 겁에질리게된다 아무리 총을 맞아도 뚫리지도 않기때문에 기습대에 습격에도 멀쩡한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