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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력 수학 노크 A3권이 시작되었습니다.
벌써 두권 다 풀고 새롭게 시작했습니다.
문제 유형이 다양해서 그런지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아요.
하루에 4쪽씩만 하면 되니까 아이가 부담없어하고,
6주동안 매일 하는 습관이 잡혀서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아 해야할 만큼 딱~합니다.
3 + 16 = 은 푸는데 동그라미를 그려서 더하기를 합니다.
꾸준히 풀다보면 익숙해지겠지요?
4쪽. 범위까지 풀고는 만족스러운 얼굴로 저를 보네요~
칭찬해달라는 뜻이겠지요?
"우와~ 다했어~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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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력 수학 노크 A-3권째입니다.
일곱살인 보보는 다른 출판사의 연산책(예비초1)을 풀었는데
갈수록 어려워져서 힘들어했었답니다.
그래서 자신감을 심어주고 습관을 들여주고 싶어서 A권을 택해서 하고 있는데
방학이 지난다음에는 B권으로 초등준비를 할 생각이랍니다~
연산은 꾸준함, 습관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연산력수학 노크의 장점은 하루에 4쪽씩. 분량에 부담이 없어요.
하지만 매일 이렇게 앉아서 하다보면 습관이 되어서
일곱살 보보에게 맞는 교재인것같아요.
첫째도 둘째도 습관을 들였더니 이제 학교 다녀오면
말하지않아도 학교 숙제를 하고 하루 해야할 공부를 딱 하고 논답니다.
아니면 놀다가도 시간이 늦어도 꼭 해야할 양은 하고 자더라고요.
습관이 참 무섭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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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력 수학 노크는 위와같이 구성이 되어있어요.
연산력A과 끝나면 창의력수학노크도 하고 싶어요.
샘플북이 있어서 해봤는데 아이가 참 재미있어하더라고요~
일곱살 보보에게는 재미, 흥미도 많이 중요한 것 같아요~
집중만 하면 아랫입술이 나오는 보보~
옆에 붙어서 바로바로 채점해주면 더 속도를 붙여서 한답니다.
매일매일 형들이 공부할때마다
자기도 아주~ 어려운 공부하는 사람처럼
형들만 공부하냐. 나도 한다~는 자세로~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A3에서는 더하기와 빼기 2,3이에요.
한자리 더하기/빼기 2,3
두자리 더하기/빼기 2,3
실수하지않으면 곧잘 푸는데 더하기/빼기 부호 넣는것은 아직 어려워하네요~
이번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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