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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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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 정웅지 | 원앤원북스 | 2016-8         금융시장은 기복이 심해 하루에도 수차례 사건이 발생한다. 핵심과 흐름을 보지 않고 집중하면 금융시장의 모든 것은 새로운 것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금융시장은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곳으로, 우리의 소득이나 용돈은 물론이고 예금, 금융상품 등 실생활에서 금융시장에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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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 정웅지 | 원앤원북스 | 2016-8

 

 

 

 

금융시장은 기복이 심해 하루에도 수차례 사건이 발생한다. 핵심과 흐름을 보지 않고 집중하면 금융시장의 모든 것은 새로운 것이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금융시장은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곳으로, 우리의 소득이나 용돈은 물론이고 예금, 금융상품 등 실생활에서 금융시장에 속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이러한 금융시장에 대해 알아간다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일 수도 있다. 따라서 금융시장은 사건이 아닌 흐름을 읽어야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서는 금융시장에 대한 지식을 총 7일차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 언뜻 보면 말도 안 되는 논리 같다. 어려운 금융지식을 일주일 만에 마스터한다는 것이 어디 있을 수 있는 일인가?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읽은 책이 <7일 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원앤원북스, 2016)이었다. 신간을 둘러보던 중, 제목이 마음에 쏙 들어서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구입한 책이다. 그러니 얼마나 기대를 했겠는가. 

 

이 책은 1일차부터 마지막 7일차까지 금융시장을 있는 그대로 텍스트로 눌러 담아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진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유기체인 금융시장은 단편적인 주제로 끊어 읽으면 연결고리가 잘 보이지 않기 때문에 1일차부터 순차적으로 보지 않으면 중간중간 흐름이 끊어질 수도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는 책을 직접 읽어보면 금세 알 수 있다.

 

전반적인 구성은 크게 세 파트로 나뉜다. 먼저 1일차에 나오는 금융시장의 11가지 내용은 모든 금융시장에 적용되는 '핵심개념'이다. 금융시장의 어떠한 사건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다. 금융시장의 핵심개념을 충분히 이해하면 사건의 본질을 보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다음, 2일차는 금융시장을 작동하게 만드는 금리에 관한 이야기다. 금리가 없었다면 금융시장은 아마 존재하기 어려웠을 것이다. 3~7일차에서는 각각 자금, 채권, 외한, 파생 시장에 대해 설명한다. 마지막으로, 3~7일차의 첫 번째 칼럼은 각 시장의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거시경제학이라고 볼 수 있고, 그 이후부터는 미시경제학이라 할 수 있다.

 

각 장의 첫 번째 칼럼을 충분히 이해하고 미시적인 내용을 이해한다면 더욱 도움이 될 것이다. 혹은 각 장의 첫 번째 칼럼을 먼저 연결해서 보고, 다음 편들을 이어서 봐도 좋다고 저자는 조언한다. 또한 각 장마다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 상품을 다루어 투자나 재테크에 도움이 될 것이다. 만약 중간 중간에 나오는 개념이나 공식, 구조를 암기하기보다는 그냥 재미있는 소설이나 만화책 보듯이 빠르게 읽어나가면서 무언가 미묘하게 떠오르는 그 느낌을 기억하면 된다는 것이다. 그렇게 했더니 정말 큰 도움이 되었다. 금융지식에 대한 사익이 전무한 나도 별 어려움 없이 읽고 이해할 수 있었다. 그만큼 쉽게 요약이 된 책이다.

 

“1일차 꼭 읽어야할 금융시장의 11가지 핵심개념을 시작으로, 금리, 자금시장, 채권시장, 주식시장, 외환시장, 파생시장”에 이르기까지 우리가 일상에서 알아야할 금융지식의 기본적인 내용을 알차게 실었다. 그동안 뜬구름 잡듯이 귓등으로만 들었던 금융지식 개념 트랙을 한 바퀴 돌고났더니 알 수 없는 자신감이 차오르기 시작했다. 생활하는데 여러 가지 측면에서 큰 도움이 되리라 믿는다.

 

-2016.9.5. Ⓒ 포스트모던

 

 

m****0 2016.09.05. 신고 공감 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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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의 숲을 볼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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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Yes24 플레티늄 등급으로 나름 책을 즐겨있는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그간 책을 읽으면 정말 기억에 남는 책들만 내 노트에 기록하곤 했는데 이렇게 지식에 살이 붙는 느낌을 받는 책은 리뷰평을 씀으로써 다른이들에게 알리는 최소한의 성의가 저자에 대한 예의라 생각되어 몇 자 적어봅니다.저도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지만 금융시장 전반에서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현재 이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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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Yes24 플레티늄 등급으로 나름 책을 즐겨있는 편이라고 자부합니다.  그간 책을 읽으면 정말 기억에 남는 책들만 내 노트에 기록하곤 했는데 이렇게 지식에 살이 붙는 느낌을 받는 책은 리뷰평을 씀으로써 다른이들에게 알리는 최소한의 성의가 저자에 대한 예의라 생각되어 몇 자 적어봅니다.

저도 금융권에 종사하고 있지만 금융시장 전반에서 이해하기 쉽게 그리고 현재 이슈가 되는 내용들을 요목조목 설명을 잘 해 놓으신거 같아 간만에 몸에 보양식을 먹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자의 책 제목이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이라고 해서 지식의 깊이가 얕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금융시장을 자금, 채권, 주식, 외환, 파생으로 나누어 그 메카니즘을 알기 쉽게 설명해 놓음으로써 금융시장 전반에 대한 숲을 볼 수 있게 해줍니다.  이렇게 칭찬을 해 놓으면 저자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처럼 느낄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네요..  투자에 관심있는 분이나 금융권 종사자라면 숙독할 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앞으로 경제전망을 대표하는 키워드는 저성장, 저금리, 저물가 입니다.  이러한 시대에 금융지식을 이해하는 것은 필수이며 이 책을 그러한 가려운 부분을 충분히 해소해 줄 거라 생각됩니다.

저자의 번성을 기원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6 2017.07.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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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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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금융시장은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곳이다. 우리의 소득이나 용돈은 물론이고 예금, 금융상품 등 실생활에서 금융시장에 속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의사가 해부학을 배우지 않고 심장수술을 할 수 없듯이 재테크나 투자, 분석도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 없이는 잘할 수 없다. 다리가 저린 이유가 꼭 다리에만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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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금융시장은 금융업에 종사하지 않더라도 누구나 피할 수 없는 곳이다. 우리의 소득이나 용돈은 물론이고 예금, 금융상품 등 실생활에서 금융시장에 속하지 않는 것은 없다. 의사가 해부학을 배우지 않고 심장수술을 할 수 없듯이 재테크나 투자, 분석도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 없이는 잘할 수 없다. 다리가 저린 이유가 꼭 다리에만 있는 것이 아닌 것처럼 주식시장이 나쁘다고 해서 원인이 주식시장에만 잇는 것도 아니다. 금융시장은 살아 있는 유기체로서 요소들이 상호 간에 밀접하게 연계되어 있기 때문에 시장에 대한 전체적인 메커니즘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p. 8

 

1일차 꼭 알아야할 금융시장의 11가지 핵심개념

1일차에서 말하는 11가지 핵심은 모든 금융시장에 적용되는 핵심개념이다. 금융시장의 어떠한 사건도 여기서 벗어나지 않는다. 결국 금융시장의 모든 효율을 읽는다는 것은 사건들의 연결고리를 찾는 과정과 같다. 금융시장의 모든 것은 연결괴어 있기 때문에 연결고리를 찾지 못하면 모든 것은 새로운 것이 된다. 그러나 금융시장의 핵심개념을 통해 사건의 본질을 이해하고 연결고리를 찾을 수 있다면 금융시장에서 벌어지는 모든 일은 금융시장이 일상 중하나일 뿐이다.

 

금융시장의 모든 것은 수요와 공급이 결정한다. "유럽의 워렌 버핏으로 불리는 투자의 대부 앙드레 코스톨라니는 “주식시장에서 중요한 것은 한 가지다. 주식이 바보보다 더 많은지, 아니면 바보가 주식보다 더 많은지 알기면 하면 된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시장가격의 본질은 수요와 공금이라는 사실을 역설하는 것이다.(p.27)" 수요와 공금이란 필요에 따라 사거나 팔고자 하는 욕구를 말한다. 본래 가치와 관계없이 서로의 이해가 맞는 가치가 시장가격이다.

 

금융시장의 모든 돈은 신용이다. 현재 전 세계에 존재하는 돈의 95% 이상은 모니터 속에만 존재한다. 신용의 팽창은 자본주의 시스템이 그 외형을 확대해가고 새로운 것을 창출해내는 것을 돕기 때문에 일정 수준으로 유지가 된다면 경제성장에 많은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것이 지나치게 확대되어 모든 것이 환상이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 모든 것은 한순간에 무너진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2일차 금리, 모든 금융시장을 흘러가는 물줄기다

금리가 없다면 금융시장은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 돈에 대한 대가가 없다면 금융거래를 할 유인이 없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융시장의 모든 돈은 금리로 시작해 금리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금리를 본다는 것은 돈이 흐르는 물줄기의 높낮이와 모양, 깊이 등을 보는 과정과 같다.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흘러가듯 돈도 금리라는 물줄기를 따라 흘러간다. 물이 제대로 흘러가지 않는다는 것은 문제가 생겼음을 의미한다. 그것에 새로운 위기와 기회가 있다. -p.90

 

통화정책이 흔들리면 시장이 제멋대로 움직인다. 통화정책이 신뢰를 받고 있다면 아무리 시장이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더라도 금융시장은 정상적인 경로를 통해 반응한다. 주앙은행이 “늑대다!”라고 외치면 실제로 늑대가 올 것이라고 시장이 믿기 때문이다. (p.96) 그러나 통화정책의 파급경로에서 어느 한 군데라도 흐름이 막혀 제대로 파급이 전달되지 않으면 통화정책은 정책대로 남발하고 물가 실물경제는 어리둥절해한다고 글쓴이는 말한다. 이는 중앙은행에 대한 시장의 신뢰도에 따라 달라진다. 양치기 소년같이 “늑대다”를 계속 반복해 외치면 더 이상 신뢰하지 못하는 것과 같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금리 선택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를 선택할 수 있는 경우가 있는데, 대표적인 예가 대출금리다. 일반적으로 은행에 제시하는 고정금리는 변동금리보다 높다. 은행의 자금 조달비용 등이 조금 더 반영되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대출시 고정금리보다 당장 이자지급이 낮은 변동금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다. 1~3년 등 단기적으로 대출을 받는다면 최근같이 몇 년간 이어진 금리 하락기에는 변동금리가 고정금리에 비해 좋을 수도 있다. 그러나 3년 이상 비교적 장기적으로 대출을 받는다면 변동금리에 대해 한 번쯤 생각해봐야한다고 글쓴이는 조언한다. 이러한 금리 사이클을 쉽게 예측할 수는 없으나 금리 사이클은 한번 바뀌게 되면 쉽사리 반대쪽으로 방향을 바꾸지 않는다. 금리정책을 상승 또는 하락으로 신중하게 결정했기 때문에 목표한 수준에 이를 때까지는 정책이 쭉 진행된다. 내가 이 책을 조금만 더 일찍 읽었더라면 부모님이 아파트 구입하실 때 대출금리를 변동금리 대신 고정금리로 하실 수 있도록 추천해 드렸을 텐데, 아쉬움이 남는다.

 

3일차 자금시장이 아프면 금융시장은 숨 쉴 수 없다

자금시장은 그 중요성에 비해 사람들의 관심이 매우 적다. 자금시장은 한국은행의 통화정책과 가장 처음 만나는 시장이며, 금융기관과 기업이 급전을 조달하는 중요한 시장이다. 금융시장이 흔들리면 나머지 채권·주식·외환·파생 시장은 흐물흐물 갈피를 잡지 못한다. 따라서 자금시장은 모든 금융시장의 기본이 되는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자금지상이라는 금융시장의 뿌리가 깊고 다단하게 중심을 잡아야 각각의 금융시장이 마음 놓고 자기 역할을 해나갈 수 있다. -p.124

 

자금시장은 재미도 없고 주식시장처럼 자극적이지도 않다. 왜냐하면 금융시장이라는 나무를 지탱하기 위한 땅속에 자리 잡은 뿌리이기 때문이다. 나무를 실제로 캐보면 뿌리의 깊이에 놀랄 것이다. 자금시장도 그렇다. 잔액기준으로 주식시장 전체 잔액의 4배 수준이다. 자금시장은 급전이 필요한 경제주체들의 고민을 해결해주고 중앙은행의 통화정책이 처음으로 만나는 시장이다. 자금시장이 뿌리를 제대로 내리지 않고 엉키게 되면 전체적인 통화정책의 운영이 어려워져 금융시장의 줄기가 흔들릴 수 있다고 글쓴이는 조언한다. 솔직히 금융시장에 대해서 별로 아는 것이 없던 나에게 이 책은 큰 도움을 주고 있다. 금융시장을 땅속 깊이 자리 잡은 뿌리로 쉽게 설명해 놓은 것만으로도 이 책의 매력을 느낄 수가 있다.

 

4일차 채권시장, 금융시장의 지구력을 길러준다

자금시장과 채권시장은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자금시장이 단기 채권을 담보로 1년 미만의 급전을 조달한다면, 채권시장은 1년 이상의 중·장기 채권을 담보로 장기자금을 조달한다. 경제생활을 하는 정부·한국은행·금융기관·기업·가게 등 모든 주체는 채권시장을 통해 조달한 장기자금으로 안정적인 소비·고용·투자를 한다. 따라서 채권시장은 금융시장의 지구력과 맞닿아 있다. 채권시장이 건강하면 경제가 튼튼해져 감기 몸살 정도는 이겨낼 수 있다. 그러나 채권시장이 건강하지 못하면 경제의 면역력이 약해져 작은 감기몸살에도 몸이 아파 자금·주식·외환·파생 시장에 악영향을 준다. -p.154

 

채권은 주식과 다르게 만기가 있어 만기에는 반드시 원금을 줘야 한다. 이런 이유로 패닉에서는 주가가 상승할 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주식시장보다 오히려 채권시장이 수월할 수 있다. 시장의 왜곡으로 반값이 된 채권이라면 만기까지 1~3년만 기다리면 산술적으로 100%의 수익은 올릴 수 있다. -p.177

 

5일차 주식시장, 금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주식시장은 일반투자자가 금융시장에서 가장 주체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시장이다. 이런 이유로 사람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는 시장이며 대중들의 속마음을 가장 잘 보여주는 시장이기도 하다. 주식시장은 자금·채권·외환·파생 시장과 밀접하게 이어져 있다. 결국 돈이 금융시장의 물줄기인 금리를 따라 흘러가는 과정에서 만나는 시장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채권·주식 시장으로 양분해 생각하는 것은 위험한 방법이다. 주식시장의 성격과 특징을 정확히 이해하고 전체 금융시장에서 주식시장ㅇㄹ 바라보아야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다. -p.202

 

주식시장의 역사는 끝없이 반복된다. “주식시장은 금융시장의 다른 어떤 시장보다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시장이다.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주식 이야기에는 귀를 기울인다. 이런 이유로 많은 사람들은 주식시장의 미래를 궁금해하고 예측하고 싶어 한다. 그러나 주식시장만큼 역사가 반복되는 시장도 없다. 따라서 주식시장의 미래를 알고 싶다면 과거부터 지금까지의 역사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p.218)” 이러한 역사는 생각보다 많은 것을 알려준다. 시장의 유행과 대중의 심리는 돌고 돈다. 역사를 암기하기보다는 그래, 그때는 그랬었지! 라고 떠올릴 수 있으면 충분하다고 글쓴이는 조언한다. 그동안 내가 진짜 궁금했던 궁금증이 해소된 순간이다. 이렇게 좋은 책을 나는 왜 이제야 만나게 되었을까. 안타깝다.

 

6일차 외환시장, 금융시장의 첫인상이다

글로벌 금융시장은 하나로 이어져 있다. 지금까지 우리가 금융시장에 대해 배운 많은 이론적인 것들은 1980~1990년대 논리에 사로잡혀 외환시장을 간과하는 부분이 있다. 그러나 외환시장은 글로벌 금융시장을 하나로 이어주는 연결고리다. 세계의 모든 돈은 외환시장을 통해 돌아오고 나간다. 우리나라와 같이 수출 중심의 신흥국은 외환시장이 그 나라의 금융시장 자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따라서 외환시장을 이해하지 못하면 우리나라의 금융시장뿐 아니라 글로벌 금융시장의 흐름을 읽을 수 없다. -p.288

 

글로벌 기축통화는 환율의 기울기를 결정한다. 만약 원화에 대한 호감도가 높다면 환율의 기울기가 낮아져 환율 상승보다 환율 하락의 힘이 더욱 강해진다. 반대로 호감도가 낮다면 환율의 기울기가 커져 환율 하락보다 환율 상승의 힘이 강해진다. 사소한 k시장의 노이즈는 결국 이 기울기를 따라간다. 글로벌 기축통화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미국 달러다. 미국 달러는 세계 최고의 기축통화이기 때문이다. -p.313

 

7일차 파생시장, 기초가 매우 중요하다

파생시장은 모든 금융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시장이다. 각각의 금융시장에서 뻗어 나온 새로운 것들이 모이는 시장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일반투자자 입장에서 파생시장은 자신과는 관계없는 어려운 시장으로 인식된다. 하지만 파생시장은 모든 금융시장을 아무르는 시장이다. 금융시장을 완벽히 이해하기 위해 반드시 거쳐 가야만 하는 시장이기도 하다. 파생시장은 어느 시장보다 기초가 중요하기 때문에 마지막 7일차에서는 기초를 탄탄히 하는 데만 집중해보도록 하겠다. p.342

 

파생시장은 금융시장 전체를 아우른다. “파생시장은 자금·주식·채권·외환 시장에서 가지를 뻗어 나온 시장이기 때문이다. 파생시장은 생각보다 그 규모가 크다. 전 세계 파생시장은 잔액 기준으로 약 517조, 원화로 환산하면 62경원이다.(p.346)" 우리나라 파생시장은 2010년까지 세계 1위를 차지했으며, 우리 금융시장에서 가장 독보적인 시장이기도 하다. 따라서 금융시장의 흐름을 이해하고 싶다면 파생시장은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시장이며, 금융시장의 마지막 획을 긋는 장이라고 글쓴이는 말한다. 파생시장이라는 용어 자체가 생소했던 내게 금융지식에 대한 파격적인 지식을 제공해주었다.

 

다른 시장과 달리 파생시장은 상품에 대한 설명을 따로 분리했다. 파생시장의 용어와 파생상품의 기본 구조를 모르면 상품을 보아도 눈에 들어오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것들을 암기하려 들지 말고 편하게 쭉쭉 읽어나면 된다고 글쓴이는 조언한다. 즉 파생시장의 기본 용어와 선물옵션의 구조만 알면 나머지는 상품제도에 해당하기 때문에 언제든 달라질 수 있고, 실제로 거래를 해보면 자연스럽게 익혀진다는 것이다.

 

이 책은 처음부터 끝까지 독자의 입장에서 서서 쓴 책이었다. “금융시장, 자금시장, 채권시장, 주식시장, 외환시장, 파생시장” 등 금융지식에 대한 상식이 전무한 사람도 진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구성되었다. 책을 읽는 도중에 내가 실생활에서 겪었던 시장에 대한 지식들도 등장해서 놀랐다. 특히나 아파트 대출을 받으면서 변동금리로 할 것인지 고정금리로 할 것인지, 엄청난 고민을 했던 적이 있었기에 그런 부분들은 마음에 팍팍 와 닿았다. 또 주식시장은 역사를 반복한다는 말도 실감할 수 있었다. 알아두면 살아가면서 많은 부분에서 이익을 안겨줄 것이 분명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문가와 비전문가 모두에게 진짜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g****0 2016.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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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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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낙엽 그리고 커피가생각나는 가을입니다.추석이 끝나고나니 일은 더 바빠지고한층 더 정신이 없지만연휴기간 미뤄둔 책을 몇 권 꺼낼 수 있었네요.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책 제목처럼7일동안 각 한 목차씩 금융시장, 채권시장,주식시장,외환시장, 파생시장까지경제& 금융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읽을 수 있습니다.  굳이 순차적으로 읽기보다는원하는 파트별로 읽어도 무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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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낙엽 그리고 커피가
생각나는 가을입니다.
추석이 끝나고나니 일은 더 바빠지고
한층 더 정신이 없지만
연휴기간 미뤄둔 책을 몇 권 꺼낼 수 있었네요.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책 제목처럼
7일동안 각 한 목차씩
금융시장, 채권시장,주식시장,
외환시장, 파생시장까지
경제& 금융에 관한 전반적인 설명을
읽을 수 있습니다.


 


굳이 순차적으로 읽기보다는
원하는 파트별로 읽어도 무방해요.

현재 한국시장과 앞으로의 이야기도 있기 때문에
경제뉴스를 종종 찾아보셨다. 하는 분들이라면
재밌게 읽으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이 책을 선택한 건
요즘 일에 너무 치여서 다른 분야
너무 무지했지 않았나.. 싶어서였는데요.
일만 하다가 오래만에 경제도서를 읽으니
뇌가 다시 돌아가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뉴스에서 자주 등장하는 경제용어들도
뒷 페이지에 잘 정리되어 있어서
카페에서 가볍지는 않지만
아주 어렵지 않게 책장을 넘길 수 있는 책입니다.


 


매일경제를 쉽게 술술~
읽고싶다 생각하신다면
경제초보로써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l*****5 2016.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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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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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서,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 정웅지트레이더  올해는 어떻게는 경제에 대한 용어라도 제대로 이해해보자는 생각에간단히 설명되어있다는 도서를 읽어보았다.'금융지식' 이라니뭔가 내가 제일 접하지못한 상경계 용어여서엄청 끌였던 것 같다....만?!!!휴.. 뒤쪽 주식관련 내용은 재미있었지만오히려 1장에 전반적인 설명은 너무 생소했다. 02 초반부를 읽을 때까지만 해도경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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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도서,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 정웅지트레이더

 


올해는 어떻게는 경제에 대한
용어라도 제대로 이해해보자는 생각에
간단히 설명되어있다는 도서를 읽어보았다.

'금융지식' 이라니
뭔가 내가 제일 접하지못한 상경계 용어여서
엄청 끌였던 것 같다....만?!!!
휴.. 뒤쪽 주식관련 내용은 재미있었지만
오히려 1장에 전반적인 설명은 너무 생소했다.

 

02


초반부를 읽을 때까지만 해도
경제도서를 읽는 내 자세는
매우 바람직했다.

모르는 단어는 다 검색해서
이번에 경제멍충이에서 벗어나리라..
생각했는데 ㅋㅋㅋ


03


 

 


7일, 총 7장으로 구성된
금융지식 도서는 우리나라 전반적인
경제트렌드와 관련 용어들을
비교적 쉽게 설명해두었다.

하지만... 나에게는 매우 쉬운 경제도서는 아니였다.

 

 

 


주말에 조용히 경제도서를
잔뜩 인상을쓰고 읽고있으니
아버지께서 아직도 그런걸 모르니? 라고
되레 반문하셨다...

나 엄청 고급스러운 경제도서를 읽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렇다. 이건 기본용어 였던 것이다 ㅠㅠ

 

 

 

 


앞으로 살면서 계속 부딪히지 않으면
안되는 금융시장이라ㅠ
매경을 쉽게 읽을 수 있는 여자가 되기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읽었지만
아직 한번으로는 좀 부족한 듯 싶다.


그래도 책을 읽고나면
한결 뉴스기사가 쉽게 보이는건
내 기분 탓일까.


금융시장, 금리, 경제..
2016년에는 좀더 가까이 나에게
다가와주라 ㅠㅠ

 

 

 

l*****0 2016.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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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7일만에 끝내는 금융 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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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시작하기 위해서 자주 접하는 말은 종자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시중은행으로 가게 되고, 그 곳의 직원들과의 짧은 상담으로 저금리 시대의 예금이나 적금 상품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또는 의료비에 대한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에 적립의 개념을 더한 각 종 보험 상품에 대부분 가입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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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를 시작하기 위해서 자주 접하는 말은 종자돈을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금융에 대한 지식이 부족한 일반인들은 자연스럽게 시중은행으로 가게 되고, 그 곳의 직원들과의 짧은 상담으로 저금리 시대의 예금이나 적금 상품에 가입을 하게 됩니다. 또는 의료비에 대한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가입하는 보험에 적립의 개념을 더한 각 종 보험 상품에 대부분 가입을 하게 됩니다. 좀더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주신이나 펀드 등으로 확장하여 좀 더 높은 수익률로 빠른 종자돈을 만들려고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전문적인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 없이 가입 당시에 유행하는 상품의 범위 내에서 투자를 결정하는 것이 대부분의 현실이며 본인도 그러한 범주에 속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젊은 시절부터 다양한 금융상품에 투자를 하는 개인투자자로 시작하여 일반기업인 금융회사의 경력도 가지고 있으며 현재는 공적 성격을 가진 한국거래소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 개인투자자, 기관투자자 및 거래소에서 다양한 관점을 가지고 객관적으로 금융시장을 이해하는 전문가라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험에서 저자는 스스로 보수적인 투자자이며 금융시장은 예측보다는 과거의 경험을 토대로 대응이 더 중요하다고 주장합니다. , 이 책은 전문적인 투자서가 아니라 일반인의 수준에 맞는 금융 전반을 이해하는 것이라 생각됩니다. 책은 총 7일차로 구성되어 있으며, 순서대로 읽어야만 금융시장의 연결고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특히, 1일차의 금융시장 11가지 핵심개념과 2일차의 금리에 대한 내용은 이 책의 목적이라 생각됩니다. 특히, 뉴스에서 자주 접하고 있지만, 그 정보의 중요성과 효용성을 몰라 남의 일처럼 흘려 들었던 중국과 미국의 경제지표에 대한 내용과 이해가 중요한 이유를 제대로 깨닫게 되었습니다. 나머지 부분에서 각종 금융상품에 대한 넓은 관점에서 좁은 관점까지 세계 금융 흐름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읽어 나가는 동안에 단편적인 금융지식에서 큰 숲을 보는 금융 시야가 형성되는 것 같았습니다.

 

도표와 차트는 물론 저자의 tip까지 실려 있어서, 금융 용어에 대한 이해는 물론 전체적인 흐름과 영향이 어떤 식으로 형성되는지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의 가족의 금융 플랜부터 재 점검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었으며, 옆에 두고 자주 참조해야 할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

d******1 2016.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융시장 이해와 입문서-정웅지 트레이더의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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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을 이해하고 금융시장 입문을 도와줄 정웅지 트레이더의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읽어보았어요.           너무나 어렵기만한 금융지식... 상식적으로도 알고  싶고, 금융의 흐름을 꿰뚫고도 싶은데 생각만해도  머리부터 아프기 일쑤네요.^^;텔레뱅킹조차 어려운 저에게  금융교과서같은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읽으면서하나둘 개념도 알게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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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시장을 이해하고 금융시장 입문을 도와줄
정웅지 트레이더의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읽어보았어요.

 

 

 



 

 

너무나 어렵기만한 금융지식...
상식적으로도 알고  싶고, 금융의 흐름을 꿰뚫고도 싶은데 생각만해도  머리부터 아프기 일쑤네요.
^^;
텔레뱅킹조차 어려운 저에게  금융교과서같은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읽으면서
하나둘 개념도 알게되고 용어 뜻도 알게되어서
7일만에 완벽하게 마스트는 어려웠지만
어렴풋하게 알것도 같아서 필요할 때마다 꺼내서 읽어보고 싶은 금융상식책이 되었어요^^

 

 

이 책은 하루에 1시간 정도 7일에 걸쳐  금융지식을 이해하고 입문을 마스트 할 수 있도록 나와있어요.


지은이 정웅지 트레이더는 이해가 되지 않아도 그냥 넘어가도 되고, 암기하려하지 말고 막연하게 떠오르는 느낌만을 간직해도 충분하다고 이 책의 활용을 설명하고 있어요~ 
왠지 부담없이 읽어도 되겠구나싶었지요.

 

 

 

명목금리와 실질금리에는 체감 인플레이션이 숨어 있다. 체감 인플레이션은 실질금리를 더욱 하락시킨다.
고정금리와 변동금리, 금리 선택은 신중하게 해야 한다.
금리인상은 시중의 돈니 조금씩 감소됨을 의미한다.
캐리 트레이드란 금리가 낮은 국가의 통화를 빌려 금리가 높은 국가의 통화에 투자하는 거래다.
캐리 트레이드를 알면 글로벌 자금의 흐름이 보인다.
우리 금융시장에 있는 모든 금리는 RP금리를 기준으로 형성된다.
RP시장을 알면 금융시장의 유동성(돈)이 어떻게 조절되는지 알 수 있다.
저금리와 경기둔화, 자금시장은 현재 비만 상태다 - 단기자금이 은행예금으로 흘러 시중에 돈이 돌지 않고 있다.


제목만 이해하고 숙지해도 이렇게 많은 금융지식을 알 수가 있어요.
이렇게  방대한 지식을 담고 있다니 읽을 때마다 매번 놀라네요.

 

 

 

채권펀드 채권 ETF 에 투자하라는 권유도 있고, 설명도 되어 있어요.
채권은 아쉽고 주식은 겁난다면 배당투자가 좋다는 조언도 있어 실질적으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타이틀의 내용의 자세한 설명과 함께 여러 tip도 있고, 읽다가 아는 단어가 나오면 반갑게 읽고 했어요.
제겐 어려웠지만 ㅎㅎ 재밌게 다가왔어요.
정말 엄청난 다양한 지식들이 가득가득한 책이었어요.

 

 


코스닥 업종별 비중, 주식시장의 중요 사건과 주기회수가 표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공통용어, 장내용어 등을 표로 알기쉽게 풀이를 해놓은 것 까지 7장을 쭉 읽어보았는데요,
갑자기 뭔가 엄청 박식해진 느낌이 들면서 뭔가 흐름이 조금 보인다고나 할까요?^^
아직 멀었지만, 어렵다고 하나도 모르고 있지말고
금융시장, 경제에도 관심을 가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금융지식을 공부하는 이들에게 아주 유용한 책이 될 것 같아요

 

 

 

s*****n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경제도서 추천~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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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부동산 투자책만 읽다가 주식 ,투자 , 등 다양한 금융지식도 같이 알아야겠다 싶어서~전반적인 금융지식을 쌓을수 있는 경제도서를 찾다가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기본 개념설명에 집중한 금융 입문서라고 보면 될거같아요. 금융 용어, 지식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 설명되어있어서 책도 도톰하답니다. 저자는 정웅지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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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부동산 투자책만 읽다가 주식 ,투자 , 등 다양한 금융지식도 같이 알아야겠다 싶어서~
전반적인 금융지식을 쌓을수 있는 경제도서를 찾다가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기본 개념설명에 집중한 금융 입문서라고 보면 될거같아요.






금융 용어, 지식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 설명되어있어서 책도 도톰하답니다.









저자는 정웅지 트레이더로 고려대 경제학과 출신이네요.
화려한 투자 경력으로 앞으로 금융시장을 어떻게 예측하는지는 경제도서 책내용을 보면 알 수 있을까요?
이제 책내용을 한번 살펴볼게요!




연구를 하지 않고 투자하는 것은
포커를 하면서 카드를 전혀 보지 않는 것과 같다
-피터 린치-













금융시장은 한번쯤 오게 될지 모르는 대박을 꿈꾸는 곳이 아닌
평생 함께해야할 '동반자'다.













무질서해 보이는 정글도 나름의 질서와 체계가 있는 하나의 유기적인 생태계이며,
본질은 비바람을 피하거나 먹이를 얻기 위한 것이다.
이렇듯 금융시장도 살아 있는 하나의 생태계이며, 모든 것은 연결되어 있다.















회사에서 뼈 빠지게 일하고 돈 벌어도 갈수록 살기가 어렵다.
이 말 속에는 인플레이션의 부작용이 담겨 있다.










부동산, 주식시장부터 파생시장까지 전반적인 금융시장부터 시작해서~
금융용어까지 한번에 개념을 익힐 수 있는 경제도서
정웅지 트레이더 저자의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적극추천해드릴게요.



YES마니아 : 로얄 c*****e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금융지식 공부에 도움이 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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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가격: 17,000원저자: 정웅지 트레이더출판사: 원앤원북스 금융지식을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어서 읽게 된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제 개인적인 생각엔시사 경제 용어 기본서보단수준이 있는편이에요 재무관리와 투자론의 기본 금융지식을잘 정리해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 금융지식 서적보다쉽게 읽을 수 있게 서술된 책이라 더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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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가격: 17,000원

저자: 정웅지 트레이더

출판사: 원앤원북스


 

금융지식을 제대로 공부해 보고 싶어서 읽게 된

7일만에 끝내는 금융지식

 

제 개인적인 생각엔

시사 경제 용어 기본서보단

수준이 있는편이에요

 

재무관리와 투자론의 기본 금융지식을

잘 정리해둔 책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 금융지식 서적보다

쉽게 읽을 수 있게 서술된 책이라 더 좋았어요

 

 

 

 

 

 

f*********u 2016.08.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 빠르게 파악하는 금융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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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은 생각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금융지식에 대해서는 쥐약이라금융 관련 단어들이나 내용이 나오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경우가 많았죠~ㅋ 사실 금융지식은 나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아닌 사항인데 그동안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금융지식을 핵심만을 콕콕집어서 알려주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책한권에 실속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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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지식은 생각보다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저도 금융지식에 대해서는 쥐약이라

금융 관련 단어들이나 내용이 나오면 고개를 절래절래 흔드는 경우가 많았죠~ㅋ

 

사실 금융지식은 나의 경쟁력을 위해서는 반드시 알고 있어야 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사항인데 그동안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만 했던 금융지식을 핵심만을 콕콕

집어서 알려주는거 같아서 좋은거 같습니다. 책한권에 실속있는 내용들이 가득 ㅎ

 

 

 

 

저처럼 금융에 지식이 많이 없으셔서 골머리를 앓고 계시다던가, 혹은 대략적인 내용만

알고 있는데 정리가 제대로 안된거 같다고 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도움이 많이 될거 같네요.

 

그동안 잘 모르던 내용들도 이책을 읽으면서 많이 알게되서 나름 뿌듯하네요 ㅋ

틈틈히 읽어서 완벽하게 내것이 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런 경제관련 서적은

몇번 읽어도 아깝지 않아서 좋더라구요~ ㅋㅋ 도움 많이 되었네요^^

s******s 201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