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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은 너무 강해서 어떤 적이든 한방에 끝장내는 히어로 사이타마의 이야기를 그린 일본의 만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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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11권입니다.지네 괴인의 파괴를 막기 위해 금속배트와 메탈나이트가 힘을 합세 합니다.그러나 갸로우가 금속배트를 막습니다.과거 S급히어로를 이긴 갸로우 이번에는 금속배트와 싸우게 됩니다.하지만 지속적으로 누적되는 데미지에 금속배트는 기절 직전까지 오지만 금속배트의 여동생이 갸로우 앞을 막으며 금속배트는 자신의 앞에선 싸우지 않기로 했다고 선언합니다.아직 인간미다 있는 갸로우는 자리를 비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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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 한 방에 상대를 넉다운시키는 사나이, 사이타마. 원펀맨을 접하기 전 제목 그대로 한방에 상대를 끝내는데 어떻게 내용이 전개될까하고 코웃음을 쳤었다. 그러나 주변의 추천으로, 만화책 분야에서 인기를 얻고 있기에 내 생각과는 역시 다르구나하고 만화로 먼저 접하게 되었다. 원펀맨의 세계관은 혼돈의 세상이다. 인간을 가축으로 다루거나 제거하려는 괴인 협회, 그들로부터 시민들을 지키기 위해 조직된 히어로 협회가 대표적으로 있다. 전반적으로 선과 악의 단순하면서도 전형적인 구도를 그린 이 만화, 그리고 이미 성장이 되어있는 주인공은 무엇이 팬들을 열광시키는 것일까? 하나는 사이타마의 정신이지 않을까? 사이타마는 돈벌이, 명예 등 세속적인 수단을 위해 히어로 자리를 택한 것과는 달리 사람을 구하는 것이 자신의 꿈이자 취미, 그러한 행동에 이유가 어딨냐고 생각하는 인물이다. 이러한 주인공의 성격은 우리가 매 순간 위기를 맞이하고 있는 이 순간에, 진정으로 원하는 히어로를 그린 것이 아닐까, 그래서 사람들이 열광하지 않을까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그리고 소년만화의 특징은 성장인데, 이러한 특징은 주인공으로 통해서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주변 인물들을 통해서 보여준다. 주인공과 주변인물들의 적절한 조화가 최고인 만화가 장점이다. 마지막으로 만화책만이 가진 외전의 재미이다. 만화책에서만 느낄수 있는 외전의 재미는 애니로 느낄 수 있는 것보다 훨썬 더하고, 내용도 많아서 놀랐다. 강추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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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재밌네요 최고에요
만족합니다 요즘에 읽은 만화책중에서 제일 재밌는 만화책을 하나 고르라고 한다면 개인적으로는 1순위로 원펀맨을 꼽을꺼 같아요 그냥 보는순간에 황당한 부분도 많지만 그게 만화책의 매력아닐까요 진심주먹 한방이면 어떤 강력한 적도 소멸시킬수 있는 엄청난 주먹을 가진 주인공 원펀맨의 이야기는 계속 되고 있네요 전권을 소장할 목적으로 구매했습니다 재밌습니다 빨리 다음회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잘산거 같아요 만족합니다 굳 구매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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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 리뷰입니다. 얼른 책이 왔으면 좋겠네요. 전권이 제 만화책장에 꽂힌다는 상상이 제 학교생활의 원동력이 됩니다. 물론 내일은 기말고사지만 말이죠. 이번 화에 무슨 이야기가 나올지 대충 짐작은 가지만 언급하진 않겠습니다. 궁금하시죠? 꼭 사시길 바랍니다. 4500원에 이런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는 건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가족들은 절 한심하게 보지만 말이죠. 벌써 4칸짜리 만화책장이 꽉 차버렸습니다. 새 책장을 구해야겠네요. 사람들은 명품백을 사거나 브랜드 옷을 사는데에는 딱히 큰 지장이 없어보이는데 책에만 유독 인색한 것같습니다. 물론 저는 둘 다 후한 편입니다. 11권 재밌게 잘 읽겠습니다. |
| 중간 권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서 건너뛰어보니 어느새 원펀맨 주변에 인물도 제법 모였고 이야기도 심화되지만...원펀맨이 너무 쎄네요. 시합을 하는데 그래봐야 주먹 한 방이라 긴장감도 없고 이럴거명 괴수나 잡지 엄한 시합 나가서 인간들이 죽어나가는게 역시 만화 주인공 곁에는다가가면 손해인 것 같습니다. 특히 재해물 추리물 히어로물 주인공 곁에는 가지 맙시다. |
| 주인공의 늦은 등장과, 최종보스와 같은 주인공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는 괴인의 대비는, 전통적으로 써먹힌 '힘이 부족한 주인공이 최종보스를 앞에 두고 의지를 되새기는 구도' 의 반전에 가깝다. 그리고 대부분의 먼치킨물은 주인공은 자신이 먼치킨인 걸 좋아하고 즐기지만 독자들이 긴장감이 없어 지루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원펀맨은 정 반대로 주인공이 긴장감이 없어서 지루해 하는 반면 독자들이 좋아 한다. 그리고, 역지사지해서 괴인들의 입장으로 보면 원펀맨은 부조리 개그 그 자체다. 그런 부조리 또한 개그코드라서 취향에 맞는 독자들은 사이타마한테 삭제당하는 괴인들이 불쌍해서 응원해주는 경우도 많은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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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펀맨 만화가 아이실드 21을 그린작가라는걸알고 조금 찾아봤는데 일본에서 작화실력을 엄청 유명하신 분이더군요. 내용은 일반인이 인터넷에 올리는 내용을 토대로 그림만 맡아서 그리고 있는데 비교해 보면 엄청난 실력차이가 납니다. 그림을 이렇게 잘그렸구나~하고 아이실드21에서는 느끼지 못했는데 원펀맨을 통해 다시 보게됩니다. 그리고 표지마다 다른인물이나오는게가장맘에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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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는 단순했던 히어로 활동이 후반으로 갈수록 복잡한 양상을 보여줍니다. 아마도 원펀맨을 중심으로 등장하는 다른 히어로들의 이야기도 함께 들려줘야하기 때문인데, 솔직히 저는 다른 히어로들 이야기는 관심이 없어요. ^^ 단순히 힘으로만 싸운것이 아니라 무술을 통해 싸움 실력을 키우는 방법을 알고 싶어서 무도 대회에 참석한 원펀맨과 갑자기 동시다발로 등장하는 괴인들로 아수라장이 된 도시들의 이야기가 교차적으로 진행되는데 좀 정신이 없었어요. 그냥 원펀맨 이야기만 들려주면 좋겠다는... 진짜 원펀맨 바라기가 되었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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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녀석이 워낙 조르고 졸라서.. 마지못해 구매해준 책이다.
이 황당무개함이란 무었인가? 이 놀라운 발상은 대체 뭐냔 말인가? 상상불허한 이야기 전개로... 배꼽을 잡게하는데... 작가의 허무맹랑 황당무개한 상상력과 재치가 혀를 내두르게 한다. 한번쯤 스트레스를 확~ 풀고 싶은 분들은 아이와 함께 읽어보시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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