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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브레히트 뒤러
강 상중 미술 에세이 ‘구원의 미술관’에 실린 ‘기도하는 손’ ‘자화상’ 등 뒤러의 작품들이 어떤 강렬함으로 다가왔다. 화가 뒤러의 삶이, 그의 작품 세계가 궁금했다. 뒤러는 자화상과 초상화를 많이 그렸는데, 그 당시 제대로 된 평면거울도 없던 시기인데 어떻게 자화상을 그렇게 섬세하게 그릴 수 있었는지 정말 대단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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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aschen 총서 마로니에북스에서 나오는 미술 안내서는 신뢰감을 갖고 읽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저자들이 모두 예술사 방면의 전문가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르네상스 시대의 거장 알브레히트 뒤러의 작품을 그의 생애의 배경에서 설명하고 있고, 작품에 대한 선명한 사진을 통하여 본래 작품에 대한 접근성을 높여 줍니다. 뒤러의 중요한 대부분의 작품을 다루고 있어 작가에 대한 이해가 가능하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