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록 작가님의 왕조의 아침 5권입니다. 소박한 일상물이나 차근차근 발전해나가는 과정도 좋지만 이렇게 이런저런 떡밥이 터지고 사건이 일어나는 이야기도 흥미진진해서 재미있네요. 앞으로 주인공이 어떻게 될지, 정국이 어떻게 흘러가게 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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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이 정말 우리에겐 더없이 흥미롭고 픽션으로나 팩트로나 진짜공감되고 동의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요즘 가갑자기 책에 관심이가서 예시24에 한번씩 들어갔다가 e.book을 둘러봤는데 제목부터 확 나의관심을 끌어당기는 표지가 바로 이책입니다 소설이 나에게 이런 임팩트를 제공할줄이야.... 다 좋은데 새로운 느낌의 관심은 놓치기 아깝단 말만 나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잡았을때 극장에서 영화보는거보다 더 훨씬 마음속에 남는법 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