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조의 아침 6권, 고려의 정세가 급박하게 돌아갑니다. 출정전야, 반역의 칼날, 폐주는 쓰러지고, 썩은 나무, 지는 별 떠오르는 별... 챕터 제목부터 퍽 의미심장하네요. 단행본도 진행이 빠르다고는 느껴지지 않아서 연재로 봤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어요. 이번 권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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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이 정말 우리에겐 더없이 흥미롭고 픽션으로나 팩트로나 진짜공감되고 동의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요즘 가갑자기 책에 관심이가서 예시24에 한번씩 들어갔다가 e.book을 둘러봤는데 제목부터 확 나의관심을 끌어당기는 표지가 바로 이책입니다 소설이 나에게 이런 임팩트를 제공할줄이야.... 다 좋은데 새로운 느낌의 관심은 놓치기 아깝단 말만 나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잡았을때 극장에서 영화보는거보다 더 훨씬 마음속에 남는법 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