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경록 저, 왕조의 아침 7권. 임금의 선택, 이합집산, 계속되는 갈등. 이런 인물간 이번 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읽을 당시에는 딱히 느끼지 못했는데 사이다 넘치는 분위기는 아니라서 확실히 상대적으로 답답한 것 같기도 해요. 하지만 이런 분위기도 나름의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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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내용이 정말 우리에겐 더없이 흥미롭고 픽션으로나 팩트로나 진짜공감되고 동의 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요즘 가갑자기 책에 관심이가서 예시24에 한번씩 들어갔다가 e.book을 둘러봤는데 제목부터 확 나의관심을 끌어당기는 표지가 바로 이책입니다 소설이 나에게 이런 임팩트를 제공할줄이야.... 다 좋은데 새로운 느낌의 관심은 놓치기 아깝단 말만 나옵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책을 잡았을때 극장에서 영화보는거보다 더 훨씬 마음속에 남는법 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