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록 작가님의 왕조의 아침 8권, 완결권까지 잘 읽었습니다. 위키 형식의 외전 같은 건 없지만 종장 마지막 장면은 '1227년 12월 5일, 주경수의 선단은 남쪽을 향해 돛을 펼쳤다'이고 1228년 1월~1242년 6월까지 일어난 큰 사건들을 열거하고, 마지막 문장은 '1242년 6월, 주경수 졸(拙)'이네요.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김경록 작가님의 왕조의 아침 8권, 완결권까지 잘 읽었습니다. 위키 형식의 외전 같은 건 없지만 종장 마지막 장면은 '1227년 12월 5일, 주경수의 선단은 남쪽을 향해 돛을 펼쳤다'이고 1228년 1월~1242년 6월까지 일어난 큰 사건들을 열거하고, 마지막 문장은 '1242년 6월, 주경수 졸(拙)'이네요. 조금 더 길어질 수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