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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어릴 적 꿈이 무엇 이었는지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아마 확실한 꿈이 아니었기 때문이고, 그 꿈과 지금의 나의 모습이 다르기 때문이리라. 소심하고 조용한 성격에 친구도 많지 않은 내 모습을 바꾸기 위해 많은 고민과 시도를 했던 것은 기억이 난다. 그 때 이런 책을 접할 수 있었더라면 더 빨리, 더 좋게 나의 모습이 바뀌지 않았겠는가라고 생각해 본다. 영향력, 정직 고결 성실(가장 중요하다고 느껴짐), 변화, 우선순위, 문제 해결, 의지력, 태도의 순으로 공감이 가고 이해가 빨리 되는 많은 사례들을 들어가며 ‘당당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강의식으로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 인생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꿈(자신의 꿈뿐만 아니라 사랑하는 사람들의 꿈까지)이고, 그 꿈을 실현시키는 열쇠가 바로 리더십이라고 강조하는 저자의 목소리로부터 많은 세월을 살지 않았지만 다시금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의 나를 생각해볼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다. 리더가 된다는 것은 좋은 예를 제시하고, 자신의 꿈에 도달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갖는 일입니다. 세상이 발전하고 나아가기 위해서는 젊은 리더, 용감한 리더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 리더는 바로 여러분이 될 것입니다. 결심하고, 준비하고 행동을 시작한다면 말이에요.(본문 중) 이 책은 리더이기를 꿈꾸는 학생,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서 좋은 리더의 모습을 가지고 싶은 학생을 위해 설계된 책이다. 우선적으로 10대에게 권한다. 하지만, 세대를 초월하여 좋은 인간관계를 가지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권하고 싶다.
-곳곳에 한국 정서에 어울리게 예시를 바꾼 옮긴이의 재치가 눈에 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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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받고 이틀동안 손에서 떠나지 않았던 책이다. 사실, 책이라기 보다는 훌륭한 강사의 명강의를 듣는 느낌이다. 어렵지 않고 실 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하나하나 실천할 수 있도록 가이드 역할을 해주는 책이다. 가정에서, 학교에서, 직장에서.... 이책의 저자인 『존 맥스웰』은 "리더쉽노트"를 통해 스스로를 바라보고 지킬수 있는 약속들을 적도록 얘기하고 있다. 그래서 나만의 "리더쉽노트"를 만들어서 책상위에 붙여 놓았다. 나의 리더쉽 노트에는 직장에서 쉽게 지킬 수 있는 몇가지를 적었다. 1. 직장 직원들의 얘기를 많이 들어줄것. 2. 동료들의 잘한 점을 찾아서 칭찬해주기. 3. 좀 더 겸손하기. 4. 동료들의 생일때 문자 보내기. 5. 항상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 "리더쉽 노트"를 작성하면서 내 자신을 성찰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리더쉽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계발되고 만들어지는 자질이라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하나씩 준비해서 리더쉽사다리의 꼭대기까지 올라 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이 책은 정말 크고 높은 꿈을 꾸면서 우리나라를 아니 이 세계를 움직일수 있는 이 시대 젊은 10대들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고 신념을 지키면서 이 시대를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는 작은 지침서가 된 이 책을 주변의 친구들에게 하나씩 선물을 해 줄 계획이다. 혼자만 읽기에 너무 아까운 책. 각자의 내면에 잠자고 있는 리더본능을 일깨워 준 책. 두고두고 내 스스로의 신념, 정직, 성실, 고결이 흔들릴때마다 꺼내어 읽고 싶은 책. 나의 벅찬 감동과 결심을 실천하여 이 시대를 이끌고 변화시킬 당당한 리더, 변화를 두려워 하지 않는 리더, 책임감 있는 리더, 크고 높은 꿈을 꾸는 리더가 되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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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만나다 보면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른 체 분위기에 맞춰서 ‘따라하기’에 급급한 모습을 볼 때가 많았다. 그 대상이 선생님이 되었든 반의 분위기를 좌우하는 누군가가 되었든, 진짜 자기를 볼 줄 모른다는 사실이 가슴 아팠다. 그러기에 이 책 ‘당당한 리더’를 보는 순간 무엇인가 문제를 해결 할 방법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과 당당함이 필요한 아이들과 함께 읽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다.
‘당당한 리더’ 제목처럼 이 책을 읽고 내 자신을 돌아보게 된다면, 당당해 질 수 있을 것 같다. 끊임없이 자신을 체크할 수 있도록 각 쳅터마다 숙제(?)를 주는데 너무나 유익한 것 같다 책을 읽어 본 나 자신을 대면할 수 있는 기회였다. 나의 부정적인 부분부터 해결방법은 무엇인지를 고민하게 하고 또 자신의 꿈과 비전까지 체크하게 한다. 결국 자신을 제대로 보게 됨으로 우리는 어떤 누구 앞에서도 당당해 질 수 있는 존재가 된다 (사실 나는 그랳다)
리더가 되기 위한 사람만이 이 책을 읽을 것이 아니라 모두가 이 책을 읽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인간은 자의든 타의든 사회적으로 리더가 될 수도, 따르는 사람이 될 수도 있는 가능성을 모두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가정에서, 직장에서, 소속된 모임에서.... 어떤 식으로든 우리는 모두 리더이자 따르는 존재이다. ‘당당한 리더’를 통해 좀 더 나 자신을 다듬고 내 눈을 나에게만 고정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까지 아울러 볼 수 있는 시야를 가진다면 리더의 모습을 갖추어가는 시작이 아닐까?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생각 난 것은 내 자신의 삶에서 스스로 당당해지는 삶의 리더가 먼저 되어야지만 누군가의 앞에서도 그 사람을 이끌 수 있는 리더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 ‘당당함’에는 항상 긍정적인 것만이 포함되는 것은 아니다. 좋지 않은 것도 긍정적인 것으로 바꿀 수 있고 그 것이 포함되어야지만 온전함 당당함이 생긴다고 한다.
어쩌면 아이들 시야에 맞추어져 너무 쉬게 쓰여져 모든 것이 쉬어보일 수도 있지만 사실 하나 하나 곱씹어보면 간단히 넘어 갈 수 없는 중요한 내용이다.
10개의 장으로 리더쉽을 하나의 사다리로 표현하여 영향력, 정직.고결.성실, 변화, 우선순위, 문제해결, 의지력, 태도 등의 문제를 차례로 이야기해 놓았다 모든 글에는 꼭 예화와 적용이 넣어서 추상적인 문장을 이해하기 쉬운 예화로 표현하여 나라면 어떻게 하였을까 생각해 볼 수 좋은 기회도 주고 있다. 책의 여러 부분에 그림과 명언들이 함께 편집되어있는데 명언들이 너무 감동적이다 초중고 아이들에게 꼭꼭 읽으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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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여행자들이 다른 나라에 있는 매력적인 여행지를 방문하고 있었다.
나의 청소년 시절에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안내해주었다면 좋았을 것이란 아쉬움이 남는 책이다. 이렇듯 이 책은 리더십을 처음 배우고자 하는 청소년들에는 입문서로, 자녀들에게 리더십을 가르치고 싶은 어른들에게는 지침서로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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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리더십 강연자이자 대가이고 저술가인 존C.맥스웰의 저서라는 점과 맥스웰이 청소년을 위해 쓴 책이라는 점에서 선뜻 읽을 욕심이 생긴 책이다.
사실 존 맥스웰하면 '당신안에 잠재된 리더십을 키우라' 등의 리더십 시리즈와 '태도' 등의 책을 통해 익히 리더에 대한 역할과 자세에 대한 많은 울림이 있는 책을 저술한 저자이고 많은 리더십의 교본처럼 활용되어왔던 경우라 10대를 위한 책이라는 점은 좀 다른 느낌으로 다가왔다.
혹, 성인들용 책을 단지 청소년에 맞춰 각색만 한 책은 아닌가 하는 기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지만 이 책은 리더십이 말하는 것이 무엇이고 리더란 무엇이며 리더는 어떻게 키워지고 어떤 역할을 하는 사람인지를 자세히 알기 쉽게 10대의 눈높이에 맞춰 쓰여진 점이 돋보였다.
사실 시중에 리더십 책은 많다. 이렇게 해야 한다 이렇게 해라..류의 강제 명령성 책도 많다. 하지만 이 책은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시작 도입 부분부터 강제 명령성이 아닌 철저히 이해와 설득을 위한 예화로 시작하기에 읽기에 쉽고 이해도 쉽다.
내용 구성을 훑어보면...
1장부터 10장까지 구성되어 있는데 크게 1장부터 4장까지는 리더란 어떤 사람인지를 주로 다루면서 어떤 모습의 사람인지를 설명하고 있어 '리더십의 자질' 파트라고 해도 될 것 같다. 5장부터는 리더가 되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다루고 있는데 '일의 우선순위', '태도의 중요성-긍정적인 태도', '의지력과 책임감','태도선택','큰 꿈을 갖기'를 다루고 맨 마지막에 리더가 피해야 할 다섯가지와 리더에게 필요한 칭찬과 격려 등을 언급하고 있다.
사실 내용 구성만으로도 한편의 리더십 소규모 백과사전을 방불케 할 정도로 모든 리더십의 핵심을 다 다루고 있다. 10대가 아닌 일반 성인들이 보아도 충분한 정도의 리더십 교훈이 잘 엮어져 있다.
특히 책의 내용면에서도 흐름이 아주 자연스럽다. 항상 사례로 질문과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대한 기본설명도 다양한 예제로 접근하고 있고 중간중간 요약정리를 해놓아 이해하기가 쉽다. 또한 핵심내용과 대화체 등을 초록색 박스처리를 한 점 등은 이 책이 갖는 돋보이는 책 편집방법이다.
이 책은 10대부터 20대까지 누구나 쉽게 리더십을 이해하고 리더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좋은 책이다. 매장마다 쏟아져 나오는 다양한 예화는 어른들이 읽고 어린이들에게 소개해줄만한 좋은 예화가 많다. 사실 10대 ..그중에서도 초등학생들이 읽기엔 잘 이해가 되지 않을 예화가 종종 있어서 이를 어른이 함께 읽고 같이 토론과 대화를 통해 리더를 이해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
이해가 되지 않을 예화라는 것은 나오는 주인공들이 모두 외국인이고 과거에 활동했던 주인공들 얘기들이기 때문인데 예를 들어 '마이클 창' 같은 테니스선수는 30대 정도는 되어야 기억이 날 만한 선수 아닌가 말이다.
그리고 책 제본이 좀 단단하고 종이질이 좋아서 그런지 넘기기에 불편한 면이 없지는 않았지만 중간 중간 그림도 재미있고 글자 배열도 좋아서 피로감도 덜한 편집이 마음에 들었다.
책을 읽었으니 초등학생인 내 아들에게 읽게 해줄 계획이다. 함께 이 느낌과 생각을 공유하고 대화를 할 생각을 하니 무척이나 기분이 좋다. 초등학생들과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기에는 너무 쉬운 책들 뿐인데 이 책은 그 가교역할을 잘 해낼 것 같다.
매 장마다 시작할 때 첫페이지에 그 주제와 연결되는 명언이 두개씩 실려있는데 이를 읽어보면서 음미해 보는 것은 매 장을 읽기전 그 주제를 미리 깨닫게 해주는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멋진 보너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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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당당한 리더가 되기 위한, 10대를 위한 리더십 메뉴얼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당당한 리더가 가져야 할 성품과 자세를 보여주고 있다. 각 챕터에 등장하는 아이들은 다양한 모습으로 리더를 표현하고 있어 아이들이 읽을 때 좀 더 쉽게 느껴질 수 있을 것 같다. 어려운 말들로 정의내리는 것보다 또래의 모습을 예시로 보여줌으로써 '리더'가 나와 먼 얘기가 아닌 것을 느끼게 한다.
물론 우리의 10대 청소년들 모두가 '당당한 리더'들처럼 행동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각자의 위치에서, 최상의 것을 이루어낼 줄 안다면 이들처럼 튀는 어떤 행동을 하지 않아도 이미 당당한 리더라고 생각한다. 크게 생각할 줄 아는 사람이 크게 이룬다는 말이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좀 더 큰 세상을 볼 줄 아는 10대들이 많이 생겼으면 좋겠다.
나는 이 책에서 우리네 교육에서 필요하다고 강조되고는 있으나,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 인성교육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는 느낌을 받았다. 당당한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많은 것들이 사실은 가정교육, 인성교육에서 이루어져야 하는 것은 아닐까 싶기도 했다.
길에서, 버스에서, 지하철에서 만나는 수많은 10대들이 이 책을 읽고 그들이 자신의 시간을, 자신의 미래를 좀 더 진지하게 여기고 좀 더 멋지게 만들어 나갔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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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C. 맥스엘은 역시 남들도 인정하는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며, 동기부여가 이다. 아이들에게 여름방학때 어떤 책을 추천해줄까 고민하던차에 이책을 접하게 되었다. 첫장 머리글 소제목에 "리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진다.." 나는 이말의 뜻을 성인이 되고나서 깨달았다. 청소년 시절 막연히 내생활을 탈바꿈하고 싶어고 꿈을 이루길 바랬지만... 그것은 단지 몽상일것이라는 생각이.. 차츰 내 꿈을 포기하게 되었다 이제 내 아이들은 10대 초반부터 이렇해 좋은 책을 읽고 단련하면 반드시 이루어 질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이런 내 마음을 알기라도 하듯, 존 맥스웰은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연마해야 비로소 자신의 것이 될 수 있다고 설명한다. 또한 이 책은 10대의 아이들이 학교에서 선생님과의 관계는 물론 아이들과의 어떻해 풀어가야하는지를 예문을 들어서 쉽게 풀이해줘서 우리 아이도 참 쉽게 머리에 들어온다고 한다. 또한 저자는 종교적으로도 신앙심이 깊은 느낌이 든다. 이 책을 읽고 자신감이 솟아오르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번 읽고 실천하긴 쉽지 않을 것이다. 방학끝나기 전에 밑줄치면서 읽은 부분만이라도 다시 읽어보게 해야겠다. 특히,10대 아이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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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저자인 존 C.맥스웰은 세계적인 리더십 전문가이자 미국을 대표하는 동기부여 강사이다. 그가 지은 책들도 우리나라에 많이 발간이 되었고, 나도 예전에 읽어본 적이 있다. 리더십에 관한 책들을 많이 집필한 저자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리더십을 개발할 수 있도록 지어진 책이다. 실생활에서 간단하게 할 수 있는 사소한 일부터 동기부여를 시킨다. 보통 예문을 보면 학생들의 이야기가 많고, 학급에서 리더십을 이끌어 가는 친구들의 얘기 부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하여 봉사하는 리더십, 가난한 사람들을 돕는등의 일을 통해 리더십을 키울 수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리더십의 가장 중요한 덕목은 정직, 고결, 성실이며 리더십 노트를 작성하여 읽는 독자들이 따라 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그러나 정확한 예시를 들어 따라하도록 만들었으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책 표지와 내용구성은 정말 청소년들이 읽으면 딱 맞을 것 같다. 사실 20대 중반 이상되면 그사람들의 눈높이에는 안맞을 것 같다. 아무래도 예시가 학급, 학생이라 공감대 형성에서 조금 떨어지는 면이 있다. 내용은 어렵지 않게 쓰여있으므로 시중에 나와있는 어려운 리더십 책보다는 읽기 편하겠지만, 리더십 책을 많이 읽어본 독자들의 눈을 충족시켜주기엔 부족한 면이 많다.
하지만 모든 자기계발서에 대한 평가는 개개인마다 다르므로, 또 자기의 상황에 잘 맞는 책들이 다 다르므로, 그 사람의 현재 상황에 따라 명작이 될 수도 있고 그저 그런 책들중에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챕터가 시작하는 말머리에 명언들이 쓰여져 있다. 그 중에 마음에 와닿는 명언을 꼽자면
"싫은게 있으면 그걸 바꿔라. 바꿀 수 없다면 너의 생각을 바꿔라." 메리 엔젤브라이트
"목표를 위해 우선순위를 정하라. 성곡적인 삶은 먼저 할일을 맨앞에 두는 능력에 달려있다. 가장 중요한 목표가 달성되지 않는 이유는 나중에 할 일을 먼저 하면서 시간을 허비하기 때문이다. 로버트 매케인 용기가 없다거나, 소심한 성격의 청소년들에게 이 책을 보여주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아니면 리더십에 대해 다시 처음부터 하나씩 알고 싶다면 읽기를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