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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역할놀이와 여러 재미를 함께 할 수 있는 입체 놀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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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입체 놀이책]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책을 처음 보고 아이도 처음이고 엄마인 저도 처음 접하는 책이라 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 메이지 하우스에 빠져버렸어요. 제일 먼저 인형놀이를 할 수 있도록 놀이그림들을 뗐어요. 어릴 때 인형 놀이 하던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는 가위로 올렸었는데... 아이도 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사이좋게 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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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지 입체 놀이책]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책을 처음 보고 아이도 처음이고 엄마인 저도 처음 접하는 책이라 하던 일을 모두 멈추고 메이지 하우스에 빠져버렸어요.

제일 먼저 인형놀이를 할 수 있도록 놀이그림들을 뗐어요.

어릴 때 인형 놀이 하던 그때를 생각하며... 그때는 가위로 올렸었는데... 아이도 쉽게 뗄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사이좋게 놀이그림을 뗐어요.

 

그리고 책을 펼쳐보았어요. 

인형 놀이를 할 수 있는 입체놀이책이라고 해서 어떤 형식으로 되어 있을지 너무 너무 궁금했었는데... 펼쳐보니 너무 놀랍더라구요. 리본으로 묶으면 쉽게 고정이 되고 예쁜 뜰, 침실, 거실, 욕실, 주방 이렇게 360도 회전 형식으로 메이지 하우스가 펼쳐져 있어요. 단순히 그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문을 열 수 있게 되어 있고, 창문도 열고 닫아서 낮과 밤, 비오는 날과 맑은 날로 변화를 줄 수 있고, 꽃에 물을 주고 그림을 올리면 꽃이 피고, 식탁, 세면대 , 변기 등등의 소품과 가구들이 입체로 되어 있어요.

집안 가득 없는 것이 없고 마술을 부린거 같아서 하나 하나 살펴보고 찾는 재미도 있더라구요.

메이지 하우스의 재미를 하나 하나 찾는데 우리 모녀 푹 빠졌었네요. 아직도 책을 펼칠 때 마다 미쳐 발견하지 못했던 부분을 찾을 때면 정말 마술을 부린거 같아요.


책 속에 "메이지의 하루"라는 작은 책을 보면 소꼽놀이를 할 때 도움도 되고, 친구들의 이름도 알 수 있고, 영어도 함께 적혀 있어서 나중에 아이가 조금 더 컸을 때 영어로도 인형 놀이를 해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작은 책을 보면서 메이지의 옷도 입혀 보고, 메이지와 친구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을 하면서 숨을 만한 곳도 찾아 보면서 숨바꼭질도 해보고, 메이지의 다른 책도 찾아보고, 놀이그림중에서 케이크를 만들 수 있는 재료와 소품도 찾아 보고, 뜰에서 새도 찾아 보고 새를 찾아보면서 자연스럽게 수세기도 해보았네요.

 

그리고 집의 여러 곳에서 아이와 역할 놀이도 할 수 있는 점이 좋은거 같아요.

지금까지는 그냥 인형으로만 역할 놀이를 간단하게 해봤었는데, 우리 집처럼 꾸며져 있어서 늦게 자는 메이지, 이 닦기 싫어하는 메이지, 밖에서 놀고 들어와서 씻지 않는 메이지, 친구와 사이좋게 지내지 않는 메이지등등 메이지를 여러 상황의 역할을 만들 수 있어요. 여러 역할 놀이를 통해서 아이와 대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입장이 되어 경험을 해봄으로서 꾸준하게 시도하다보면 아이의 몰랐던 속 마음도 알 수 있고, 다른 사람의 생각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을꺼 같아요.

그러면서 언어 발달은 물론이고 상상력과 창의력도 길러줄 수 있을꺼 같아요.

또 이런 역할 놀이는 혼자서 할 수 없는 부분이라서 엄마, 아빠는 물론 다른 가족,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여러 사람의 생각도 알 수 있고 그러면서 사회성도 함께 발달 될 수 있을꺼 같아요.

 

마치 마술을 부린 듯한 입체 놀이책으로 우리 아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아직 동생도 없고 유치원에 다니지 않아서 조금 심심해 하는 아이에게 좋은 친구가 되어 주고 있네요.

덕분에 주말이면 엄마, 아빠와 함께 재미있는 소꿉놀이를 할 수 있어서 우리 아이의 얼굴엔 웃음이 가득해졌어요.



s**********3 2008.07.2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소꿉놀이인데... 남자아이도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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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메이지 하우스 책을 만났네요. 우리 아이가 영어DVD로서 까이유를 선택했다면, 영어책으로는 처음 만났던 시리즈물이었답니다. 이제 8살이나 되어 버린 아이에게 이 책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가 궁금했는데... 의외의 대박이었어요. 게다가 남자아이인데말이죠.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는 입체놀이책이면서 소꿉놀이가 가능한 책입니다. 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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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된지 얼마안된 따끈따끈한 메이지 하우스 책을 만났네요.



우리 아이가 영어DVD로서 까이유를 선택했다면, 영어책으로는 처음 만났던 시리즈물이었답니다. 이제 8살이나 되어 버린 아이에게 이 책이 어떤 의미가 있을까?가 궁금했는데...



의외의 대박이었어요.



게다가 남자아이인데말이죠.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는 입체놀이책이면서 소꿉놀이가 가능한 책입니다.



제가 어렸을때, 종이인형을 갖고 놀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게 하는 그런 책이었죠.



특히, 남자아이인 우리 아이가 여자들이 가지고 노는거라고 할까봐 너무 걱정하면서 아이에게 책을 주었는데, 의외로 아이는 너무나 좋아했습니다.



입체북 안에 들어있는 <메이지의 하루>소책자를 읽어주면 그대로 따라하고, 그 책의 내용처럼 메이지와 친구들을 재미있게 가지고 놉니다.




<메이지의 하루>에 나오는 이야기를 따라 열심히 메이지 하우스를 탐색하고 돌아다니는 거지요.



이야기의 내용 그대로만 따라해도 전체 집을 다 활용할 수 있답니다.



메이지하우스에는 소꿉놀이를 위한 인형들과 장난감들이 가득합니다.



종이라 그런지 찢어지는 힘이 있지만, 큰 아이들은 무리없이 가지고 놀듯 싶네요.



만 3살이 넘은 아이들에게 적당하다고 하는데, 제 생각에는 메이지의 문장을 이해하고 그 내용을 활용하면 서 가지고 놀려면 5살이상은 되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작은 조각들이 많아서 아이들이 정리정돈을 잘 하지 않으면 분실의 우려가 있거든요.



 


메이지의 하우스는 뜰과 거실, 부엌, 목욕탕이 있는 화장실, 그리고 안방으로 구분되어 있답니다.



각각의 방마다 종이로 만들었지만, 너무나도 실제와 같고 재미있는 가구들이 배치되어 있구요.



메이지가 욕조에 들어가서 목욕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샤워 부스에서는 샤워도 가능합니다.  




우리 아이는 각각의 소품들을 각 방에 놓을 소품으로 정리를 하더군요.



아이들이 용도에 맞게 각 방에 맞게 늘어놓게 함으로써 공간의 활용을 어찌해야 할지를 알게 할 수도 있을 듯해요. 실제와는 다른 자신만의 공간을 어찌 꾸밀지도 고민하게 하구요.



메이지의 옷들이 중성적이라 아이가 거부감 없이 옷도 입히고, 목욕도 시키고... ㅎㅎㅎ



케이크도 굽고, 청소도 하고...뜰에서 미끄럼틀도 태워주고...



아이들의 역할놀이에 딱 알맞는 입체북입니다.



제 생각에는 너무 어린 연령보다는 5세이상 초등1학년까지도 충분히 가지고 놀 수 있는 입체북입니다.



친구들과 함께 놀면 더 좋을듯 하구요.



Maisy의 친구들과 함께 한국말로 <메이지의 하루>에 나오는 글로 역할 놀이를 해 본 후에



영어로 제시를 하면 곧잘 해내는 걸 보면 역시 영어든 뭐든 놀이로 배우는게 가장 빠른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작은 소품 하나하나를 입체북 내에 그대로 보관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서 분실의 염려 없이 잘 보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종이로 만든 소품들은 추가로 엄마가 더 만들어 줘서 다른 놀이도 함께 해볼 수도 있을 듯 하구요.



메이지의 다른 가족들도 만들어 보고, <메이지의 농장>같은 다른 입체북도 함께 펼쳐 놓으면 메이지 타운처럼 재미있는 영어역할놀이가 되지 않을까 기대됩니다.



오랫만에 저도 종이인형 놀이를 했더니, 메이지 옷도 만들어 주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이번 주말 아이 친구들 놀러오면 함께 놀아보려구요.



정말 재미있는 입체북이었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j********g 2008.07.0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메이지의 집에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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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꼽놀이는 아이에게 큰 교육이 되며 즐거운 놀이 인거 같아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인형을 가지고 노는걸 좋아하고 밥 먹을때도 개구리인형이나 곰인형을 같이 앉혀두고 함께 밥을 먹으며 중간중간에 "맛있니? 두부도 먹어! " 하고 이야기 하는 아이 단 인형들한테는 친절하고 또 양보도 잘하면서 아직 친구들에게는 자기 장난감을 욕심내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소꼽놀이를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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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꼽놀이는 아이에게 큰 교육이 되며 즐거운 놀이 인거 같아요.

여자아이라 그런지 인형을 가지고 노는걸 좋아하고 밥 먹을때도 개구리인형이나 곰인형을 같이 앉혀두고 함께 밥을 먹으며 중간중간에 "맛있니? 두부도 먹어! " 하고 이야기 하는 아이

단 인형들한테는 친절하고 또 양보도 잘하면서 아직 친구들에게는 자기 장난감을 욕심내는 아이랍니다.

하지만 소꼽놀이를 하면서 좀 더 함께 노는 방법을 배우지 않을까 기대해보기도 해요.

또한 많은 상상과 또 많은 이야기를 하면서 배우는 것도 많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오늘 아이에게 메이지의 집 에 초대했어요. 함께 가보실래요?

메이지의 뜰(마당)이랍니다.

아이가 요즘 모래장난을 무지 좋아해서 너무 좋아하는 곳이였어요. 가장 먼저 아이가 모래밭을 찾아서

"모래장난~"이라고 얘기하며 좋아했답니다. 아이랑 소꼽놀이 인형에 있는 양동이랑 삽을 들고 함께 모래장난을 했네요. 그리고 물조리개를 들고 꽃에 물을 주었더니~ 짜짠~~ 꽃이 피었어요. ^^

"해를 바라보는 해바라기 꽃이네~ 현민이가 물을 줘서 너무 잘 자랐다. 그지? "

 아이는 몇번이고 물을 줍니다.^^

또 마당 식탁에 차려진 빵이랑 케이크(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거랍니다.^^)를 먹으며 생일축하노래도 불러요.

어? 초록색 문하나가 보여요... 어디지? 함께 가볼까요?

아! 메이지네 집의 거실 이였어요.그리고 메이지의 집이 2층인걸 알았네요.

아~ 부럽다.2층집

계단이 2층 침실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메이지인형을 들고 계단을 내려와서 쇼파에 앉혀주었답니다.

계단에 있는 문을 청소도구를 보관하는 창고로 활용했네요. 빗자루를 찾아서 청소한번 하고 쇼파위에 있는 수납장에는 여러가지 장난감들이 들어있었어요. 그리고 쇼파 위 쿠션뒤에 장난감이 하나 숨겨져 있길래 아이랑 찾기 놀이 도 해봅니다. 물론 거의 제가 알려줬지만요~

"장난감 기차가 어디갔을까? ~~ 쇼파한번 볼까? "

그리고 또 초록문을 열고 가봅니다.

이번에는 메이지의 집 부엌이네요. "배고픈데 밥 먹자~ ^^"

식탁에 메이지랑 병아리인형을 앉혀서 쥬스 빵~같을것을 찾아서 냠냠 먹어봅니다.

"오늘은 양식이얌..~"

우와~ 저희집보다 좋네요. 오븐에~ 드럼 세탁기에~ ^^ 야채정리도 잘 되어있고 냉장고에는 음식들로 가득차있답니다.

인형에 끼울수 있는 부분이 바로 여기에 있었어요. 냉장고 속을 보니 소꼽놀이를 끼울수 있도록 되어있어서 쥬스랑 우유도 냉장실에 끼워봅니다.

두돌안된 아이는 반드시 엄마랑 같이^^

아이.. 의욕만 앞섭니다. ㅋㅋ 아이가 자라 혼자 할 수 있는 날을 기대해보며...

혼자서도 한참 놀수 있는 오목조목 넘 아기자기한 이 살림들.. 너무 재미있어요~ ^^

"자.. 이제 많이 놀았지?  어서 씻구 자자꾸나.. 먼저 목욕을 할까?

메이지의 집 욕실이랍니다.  

아이가 병아리 인형^^ 목욕통에 병아리인형을 넣어 깨끗이 목욕시켜봅니다.

요즘 배변연습중이라 반가운 변기에 앉혀서 힘도 한번 주고..^^

아이도 이야기 하며 앉으려 합니다. "현민이도 응가~ 할래요" 허걱~

 

그리고 창문에 날씨가 달라요. 이걸 아이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어? 비가오네.. 햇볕쨍쨍.. 한참 당겼다 밀었다 하고 놀았답니다.

"자~ 목욕도 깨끗이 했고.. 이제 자러 가자... 주황색 문을 열고 들어갔더니. 바로 침실이예요.

자기전에 잠옷으로 갈아입고.. 옷입히기 인형도 있더라구요. 장롱 정리도 좀 하고 ...

서랍에는 팬티랑 내의 넣는거야... ^^

"어? 메이지p>

여기저기 찾는 아이에게 까꿍~ 하며 이불을 들춰주니 토끼인형이 숨어있네요.

좋다고 몇번이나 이불을 들썩들썩~~ 하지만 아이가 만질때는 늘 불안불안 합니다. ㅋ

벌써 의욕에 앞선 아이 뜰에 있는 나무를 확 잡아당겨서 투명테이프의 도움을 좀 받았네요~ ^^

너무 좋아하는 책이지만 조금 더 클때까지를 기다리며~사실 주고싶지만 비싼책이라~ ㅋㅋ

함께 놀아줄때만 보여주고 늘 올려두고 있긴 하답니다.

그러다가 아이가 심심해할때면.. "우리 메이지 집에 놀러갈까? "

그러면 어느새 올려둔 곳을 찾아가서는 "네~~ " 하며 기다리고 있답니다. ^^

처음 ’책에 왜 리본이? 이건 뭐에 쓰는 리본이지? ’했더니 요렇게 묶으니 하나의 집으로 완성되더라구요.

그리고 아기자기한 소꼽놀이 장난감들...

머리빗은 벌써 너덜너덜해졌네요. 아이가 자기 머리를 하두 빗어대서요.^^

또 메이지가 계단을 내려올때면 "현민이도 하고 싶어요~" 하면서 올라가려고 해서 화들짝 놀라기도 했답니다.

너무 사실적이여서 그렇겠죠? ^^

참! 혹시 저 동그란 하얀것은 어떻게 쓰는것인지 ㅠ.ㅠ  그런 가이드가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긴하더라구요.

인형들을 세우는거 같긴한데.... 잘 모르겠더라구요.

[메이지의 하루]라는 조그만 책자에는 메이지가 하는 일들을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리고 간단하지만영어문장으로 똑같이 표현해주어서 아이가 좀 컷을때는

영어문장도 활용해 줄 수 있겠더라구요.

요즘.. 저랑 아이.. 하루에 꼭 한번은 메이지의 집에 놀러간답니다. 

 

d*******m 2008.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이지 메이지 하우스에 살고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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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이미 5살이라, 반응이 좋을까 살짝 의심했던 책입니다. 기존의 메이지 책을 한 번도 보여 준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보고 반해 버려, 덜컥 사 버렸지요. 나름 고가의 책이지만 인형놀이 하듯 즐겁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했어요. 처음 이 책을 들고 온 날, 아직 펼치지 않았기 때문에 울 아들 시큰둥합니다. 직장맘이라 피곤하다 늦게 왔다 핑계대 가며 며칠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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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이 이미 5살이라, 반응이 좋을까 살짝 의심했던 책입니다. 기존의 메이지 책을 한 번도 보여 준 적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엄마가 보고 반해 버려, 덜컥 사 버렸지요. 나름 고가의 책이지만 인형놀이 하듯 즐겁게 볼 수 있으리라 생각했어요.

처음 이 책을 들고 온 날, 아직 펼치지 않았기 때문에 울 아들 시큰둥합니다.

직장맘이라 피곤하다 늦게 왔다 핑계대 가며 며칠 방치해 두었다가 드디어 주말!

책을 짠! 하고 펼쳐 끈을 묶었습니다.

우리 아들, '와!!' 하며 무지하게 좋아하네요.ㅋ

요런 장난감은 처음이었으니까요... 왠지 미안한 기분이..^^;

칼선이 있는 종이 소품들을 살살 떼면서 메이지 옷도 만들어 주고, 화장실에 칫솔과 치약을 가지런히, 곰인형은 침대 맡에 두네요.^^

혼자서 이야기도 지어 가며 악어 친구랑 얘기도 하고, 숨바꼭질 놀이도 하고, 악어랑 다른 친구들은 어디에서 자냐며 걱정도 합니다.

하루 종일 잘 놀더니 다음엔 다른 메이지 책을 사 달라며 좋아합니다.

이래서 메이지 시리즈가 인기 있구나 싶었지요.

생활과 관련된 동화로 다른 메이지 책을 또 구입할 생각이랍니다.^-^

 

YES마니아 : 골드 y********7 2008.09.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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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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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팝업북) Lucy Cousins   두 돌무렵부터 메이지 책을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우연히 친구네 집에 갔다가 메이지 소꼽놀이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랑 놀면 재미있겠다 싶어 구매했던 책이에요. 메이지 전집에는 메이지의 농장밖에 없어서 이 책은 별도로 주문해야 했지요.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몰랐지만 메이지를 워낙에 좋아하고, 책을 펼쳐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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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팝업북)

Lucy Cousins

 

두 돌무렵부터 메이지 책을 굉장히 좋아했었는데, 우연히 친구네 집에 갔다가 메이지 소꼽놀이집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아이랑 놀면 재미있겠다 싶어 구매했던 책이에요. 메이지 전집에는 메이지의 농장밖에 없어서 이 책은 별도로 주문해야 했지요. 아이가 좋아할지 어떨지 몰랐지만 메이지를 워낙에 좋아하고, 책을 펼쳐 표지를 맞대어 끈으로 묶으면 훌륭한 메이지 하우스가 완성되니 신기하더군요. 어른들에게도 너무나 신기했는데, 아이도 이 메이지하우스를 펼쳐보곤 굉장히 좋아했어요. 책에서만 보던 메이지 하우스처럼 침실, 거실, 부엌, 그리고 화장실은 물론 화단 등이 완벽하게 펼쳐지는 팝업북이랍니다.

 

그 외에도 소꿉놀이를 할 수 있도록 옷이며 치약, 칫솔, 자전거 등 작은 소품들이 들어 있어서 책을 펼쳐놓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만들어가며 놀 수 있어요. 한참 잘 가지고 놀아서 이제는 거의 찢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좋아하는 놀이북이에요. 남아든 여아든 너무나 재미있게 가지고 놀 수 잇을 것 같아요.

 

루시 커즌

1964년 영국에서 태어나 캔터베리 대학교와 로열 예술대학원에서 공부했다. 그녀의 대표 캐릭터인 생쥐 메이지는 「메이지」시리즈가 입체북으로 제작되고 텔레비전에서도 방영되면서 전 세계 아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1997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메이지 하우스』로 논픽션 부분 상을 수상했다. 루시 커진즈는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어떤 형태로든 발현될 때까지 책상을 떠나지 않는 열정적인 연습벌레이고, 그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 냈다. 차 한 잔, 음악, 햇살, 다른 예술 작품에서도 영감을 얻지만, 가장 큰 영감을 주는 대상은 바로 아이들이라고 한다.


 

i*****j 2014.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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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세계 속에서 아이가 자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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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사게 된 동기는 메이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 때문이었어요. 메이지 시리즈의 책들은 입체북이 많아서 아이에게 정말 책이란 재밋는 거구나 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 준것 같아요.책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다가 온다면? 평생 독서습관 저절로 길러 주게한 고마운 책~ 메이지 넌 우리들의 친구야~ 너희 집에 또 우린 놀러 갈께~ 첫 애때 본전 뽑고~늦둥이 울 딸을 위해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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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책을 사게 된 동기는 메이지를 좋아하는 우리 아들 때문이었어요. 메이지 시리즈의 책들은 입체북이 많아서 아이에게 정말 책이란 재밋는 거구나 라는 인식을 확실히 심어 준것 같아요.책도 장난감처럼 친숙하게 다가 온다면? 평생 독서습관 저절로 길러 주게한 고마운 책~ 메이지 넌 우리들의 친구야~

너희 집에 또 우린 놀러 갈께~

첫 애때 본전 뽑고~늦둥이 울 딸을 위해 다시 구매 들어감니당~  외출할 때도 가볍게 들고 고고~ 씽 !

50%라 더 고맙당~!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j*****s 2012.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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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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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다, 꼼꼼이 설계된 입체로 된 집을 펼치는 순간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한참을 구경하는 재미에 빠졌답니다~한참을 메이지를 들고 주절주절 거리면서, 이빨도 닦아주고 재워주는 데,,,사준 보람이 있더라구요~~참고로 4살 아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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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색감에다, 꼼꼼이 설계된 입체로 된 집을 펼치는 순간
아이들도 좋아하고 어른들도 한참을 구경하는 재미에 빠졌답니다~
한참을 메이지를 들고 주절주절 거리면서, 이빨도 닦아주고 재워주는 데,,,
사준 보람이 있더라구요~~
참고로 4살 아이입니다~ ^^

s****8 2011.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아이 소꿉친구가 되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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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덤/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우리아이의 소꿉친구가 되어준 책!!        그 유명한 메이지 책이 그것도 입체북으로다 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처음 책을 받아 들자 마자 커다란 크기의 책에 한번 놀라고 굵은 선으로 그려진 예쁘고 선명한 메이지와 함께한 그림들에 놀라고 책장을 펼치면서 입체적으로 멋있는 메이지 집이 뚝딱 만들어 지는
"우리 아이 소꿉친구가 되어준 책~~" 내용보기

키즈덤/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우리아이의 소꿉친구가 되어준 책!!

 

 


 

 그 유명한 메이지 책이 그것도 입체북으로다 우리 아이들한테 좋은 친구가 되어 주었어요.

  처음 책을 받아 들자 마자 커다란 크기의 책에 한번 놀라고

굵은 선으로 그려진 예쁘고 선명한 메이지와 함께한 그림들에 놀라고

책장을 펼치면서 입체적으로 멋있는 메이지 집이 뚝딱 만들어 지는 광경을 보고 신기하면서도 놀랍고...

 


 

아이도 신이 나고  좋아하는 모습에 덩달아 엄마인 저 까지도 신이 났더랬습니다.

 

전체의 책이위, 아래  두개의 빨간색 리본으로 묶여 있어 마치 메이지 하우스를 선물받는 기분이 드는것이

참 좋았어요. 처음엔 몰랐었는데 요것이 다 메이지 입체북을 좀더 단단하게 세워줄 장치였더라구요.

 


 

 

 

책크기가 대략  가로 24cmX 세로 31cm 로 메이지의 크고 넓더란  집 풍경에 아기자기한 것들이 많아

매우 흥미롭더라구요.

처음 어떤 집이 만들어 질까 하고 온갖 상상에 부풀어 아이와 책장을 쫙~ 펼쳐보는데

우~와! 하며 눈이 동그래져서는 다음장엔 또 어떤 방이 ... 하면서 책 전체를 탐색하기에 이르렀었죠.

찬찬히 구경하다 보니 집 주인인 메이지 인형도 들어 있고 메이지가 입을 옷이며 소품들이 종이 인형으로

되어 있어 아이들 손에 쥐고 역할놀이 하며 소꿉 놀이하기에 아주 좋았어요.

아이 스스로 종이 인형 하나 하나 떼어가면서 앞치마도 입혀보고 소품도 진열하는  모습을 보면서

그옛날 엄마인 제가 어릴적에 가지고 놀던 종이인형이 생각이 나면서 아련한 추억도 더듬어 보게 되더라구요.

내 어린 자식들도 크면 메이지 책과 인형을 들고 놀았던 놀이 추억이 떠올려 지겠구나라~ 라고  시간을 초월한 상상을

해보게 되었습니다.

 

첫장을 펼치면 2층으로 된 커다란 메이지 하우스 배경으로 앞에는 나무와 꽃이 있고 모래 장이 있는 멋진 뜰이 나옵니다.

창문도 열어 볼수 있고 여러 곳곳에 직접 손으로 탭과 플랩을 열어가며 눈과 손으로 놀이를 즐길수 있어 아이의 상상력을

끊임없이 발산 해준답니다. 탭을 이용한 날씨변화의 그림이라든가 변기 뚜껑이 열리고 옷서랍도 열고 닫을수 있게 되어있고

문과 계단은 여러 방과 연결되어 있는등 실제 생활과 흡사해 매우 흥미로웠어요.

 

메이지 하우스의 뜰에서 부터 침대방, 부엌, 화장실, 거실등 다양한 풍경으로 아이의 상상력을 퐁퐁 이끌어 낼수

있었던 좋은 책이였습니다. 항상 플라스틱 장난감만 매만지다가 종이로 된 새로운 장난감을 접해 역할 놀이를 하게된

울 큰아이가 무척 신기해 하면서도 혼자서도 잘 놀고 자연스레 말도 늘어나게 되었지요.

 

아하~ 또 메이지 하면 빠뜨릴수 없는것 영어!

책속에 또 작은책인 메이지 하우스 미니북!

메이지와 다른 친구들 등장과 함께 재미난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아직 영어문장을 습득할 연령은 아니더라도 소품 하나 하나 영단어로 섞어 가며 엄마와

역할 놀이 하는것도 쏠쏠합니다

3****e 2008.07.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할놀이를 삼을수 있었던 최고의 작품-뜰이 있는 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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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이 2008년 7월 20일 이었던 최근의 책 너무 멋져요 메이지 하면 어느 누구 애들이나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집 애들은 엄마 닮아서인지 햄스터를 너무 좋아라고 해서인지 메이지도 비슷 동물인지라 좋아합니다 책을 펼쳐보기 전에는 어떤 내용일까 하며 너무 궁금해 하였으며 일반 도서와 같겠지 하며 넘기렸는데 이런이런 오른족에 빨간색 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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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일이 2008년 7월 20일 이었던 최근의 책

너무 멋져요

메이지 하면 어느 누구 애들이나 좋아하는 캐릭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희집 애들은 엄마 닮아서인지 햄스터를 너무 좋아라고 해서인지 메이지도

비슷 동물인지라 좋아합니다

책을 펼쳐보기 전에는 어떤 내용일까 하며 너무 궁금해 하였으며

일반 도서와 같겠지 하며 넘기렸는데 이런이런 오른족에

빨간색 끝이 두줄 있더군요

두터운 책 표지를 넘기었더니 와우 ~~~입이 저절로 열어져

다물어 지지 않았습니다

7살인 큰딸이 보는 순간 저절로 "우아~"라며 감탄사를 표현했구요

 

↑한장 두장 쉽게 넘겨지는 양장본의 책이 아닌

저렇게 펼쳐보는 메이지 입체북이랍니다

 

정원, 거실/침실, 주방/욕실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정원은 따로

거실 1층 침실 2층

주방 1층 욕실 2층

하나하나 세세하게 입체으로 이루어져 아이들이 더욱

좋아라고 하지요

-거실/침실-

 

1층은 거실이며 2층은 침실이랍니다

1층에는 쇼파와 탁자가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입체적으로 꼼꼼하게 만들어져 있으며

쇼파, 탁자, 각종 여러가지가 입체로 구성되어져 있습니다

 

2층 침실입니다

서람장이랍니다

 

침대, 문, 서랍장등 역시 입체로 표현되어져 있어요

 

 

-주방/욕실-

1층은 주방이며

2층은 욕실입니다

1층 주방에는 다양한 식기류와 싱크대 냉장고등 있어요

 

냉장고, 싱크대, 탁자, 오븐기..등 다양하게 입체로 구성되어진것들이 많네요

 

2층은 욕실입니다

 

  

샤워실에 샤워하고 있는 메이지, 날씨에 따라 변화되는 창문가의 날씨, 변기통....

역시나 입체랍니다

 

정원입니다

창문, 나무, 안으로 들어가는 문...입체이지요

 

너무나도 멋진 책

뜰이 있는 메이지 하우스

입체라서 더욱 좋왔어요

애들 역할놀이에 최고이지요

서로가 서로를 배려하며 유대감을 형성할수 있으며

상황에 맞는 행동을 할수 있어요

욕실에서는 샤워를

주방에서는 요리를

침실에서는 잠을

거실에서는 휴식을....

여러모로 만드신 분들의 섬세함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작품이였네요

계단부터 변기통, 창문, 식기...등

표지는 단단해서 좋왔는데 안의 입체물 재질은 흐물흐물 일반 용지와

다름 없어서 작은애의 손길에 벌써 찢어지고 말아버린...

그게 좀 아쉬었답니다

그래도 애들에게 가장 유용한 역할놀이를 통해 인지학습을 있어서

행복했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j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어렸을적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뜰이 있는 메이지하우스"
"어렸을적 추억을 불러 일으키는 "뜰이 있는 메이지하우스"" 내용보기
팝업북은 집에 몇개가 있지만 입체놀이책은 하나도 없어서 이 책이 입체놀이책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림들이 좀 입체적인가.. 이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못했다. 많은 엄마들이 메이지를 얘기할때 도대체 무슨책이길래 그럴까 하는 생각만 잠시하고 지나쳤다 하지만 이책을 받아보고 순간 놀라움 그 자체다. 책을 받고는 내가 더 들떠 신랑에게 책을 펼쳐보이며 자랑아닌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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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북은 집에 몇개가 있지만 입체놀이책은 하나도 없어서
이 책이 입체놀이책이라는 얘기를 듣고 그림들이 좀 입체적인가..
이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못했다.
많은 엄마들이 메이지를 얘기할때 도대체 무슨책이길래 그럴까
하는 생각만 잠시하고 지나쳤다
하지만 이책을 받아보고 순간 놀라움 그 자체다.
책을 받고는 내가 더 들떠 신랑에게 책을 펼쳐보이며 자랑아닌 자랑을 했다.
책을 어떻게 이렇게 만들 생각을 다했는지 정말 신기할 나름이다.
책을 펴는 순간 아름다운 2층집이 나온다.
그냥 그림이 아닌 진짜 2층집이다.
이집에 사는 메이지는 2층집 구석구석을 나에게 보여준다.
세탁물이 돌고 있는 세탁기, 창밖은 날씨가 좋을때도 있지만 비가
올때도 있고 바깥 마당에서는 해바라기가 예쁘게 핀다.
계단옆 문안에는 청소함이 있고 화장실 정리함엔 물건들이 정리되어 있다.
그리고 변기 뚜껑도 올라간다.ㅎㅎ 너무나도 섬세하고 예쁘게 만들어진
2층집.. 내가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보다 내가 더 신이 난다.
어릴때 했던 인형놀이가 생각나서 내가 가지고 놀고 싶을 정도다.
사실 인형놀이는 너무나 평면적이라 인형에게 옷을 입히고 벗기는 정도밖에
할수 있는게 없다. 하지만 메이지하고 놀면 이층집안에서 여러가지 행동들도
하고 재밌게 가지고 놀수 잇다.
메이지와 함께 아니 아이와 함께 메이지에게 옷도 입히고
식탁에서 음식도 먹고 화장실도 가고 같이 즐거운
소꼽장난에 빠져서 헤어나지 못할것같다.
이러다 내가 다 가지고 놀아서 아이가 화내지 않을까 싶을정도다.
많은 엄마들이 얘기한다는건 그만큼 이유가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껴본다.
나 또한 다른 맘들에게 얘기하고 싶다.
아이에게 멋진 이층집과 즐겁게 놀아줄수 있는 새로운 친구를 소개해주라고
아이에게 너무나 좋은 친구가 되어 줄수 있는 메이지를 말이다.
엄마도 추억속으로 돌아가 아이와 메이지와 함께
재밌는 놀이를 할수 있을것이다.

 

p****6 2008.07.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