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바른 세상을 만들기위한 꿈과 도전. 잘못된 세상사회 숨막히게 굳어버린 굳건한 시체같은 세상사회, 일부만의 그들만의 세상 그들만의 리그. 이것이 그때만의 일이었던가 아니다 인간세상 예나 지금이나 다를바없다. 오늘날도 소수가 모든걸 갖고 그들끼리 굳건히 똘똘뭉쳐 두껍고 높다란 성벽속을 만들어 살고있다. 그걸 깨부수려는 사람이 있고 꿈을품고 도전하고 혁명 혁신을 하려하나 그들만의 장벽을 넘지못하고 멈추고야만다. 참으로 어렵고 힘든 일이다. 그러나 이어이어서 계속해서 도끼질을 해야한다. 그런사람마저 하나 없다면 이세상이 얼마나 깝깝한 세상이 되겠는가 그리고 그얼마나 한심한 인간들이 되겠는가. 모두가 꿈꾸면 현실이 된다는 말이있듯이 좀더 나은 세상을 위해 꿈꾸고 도전하고 진격하고 울부짓고 외치고 목숨바치는 사람 하나하나가 쌓이고 쌓이면 그역사가 결국에는 꽃을 피울것이다. 그들은 역사의 거름이다. 그리고 그것이 역사이고 역사의힘이고 문화이고 문화의힘인 것이다. 역사가되고 문화가되는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