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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상상력을 향한 우직함과 영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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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TV 프로그램이나 신문 같은 데서 상상력이 경쟁력이라는 내용의 프로그램, 기사를 몇 번 봤는데, 이제 책으로도 나왔다. 마치 옛날 세대에 '먹고 살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믿음을 떠올리게 한다. 예전엔 손재주와 성실함 같은 게 경쟁력이었는데, 이제는 상상력으로 바뀐 것이다. 이 책은 엄밀하게 말하면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별로 비중 있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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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들어 TV 프로그램이나 신문 같은 데서 상상력이 경쟁력이라는 내용의 프로그램, 기사를 몇 번 봤는데, 이제 책으로도 나왔다. 마치 옛날 세대에 '먹고 살려면 기술이 있어야 한다'는 믿음을 떠올리게 한다. 예전엔 손재주와 성실함 같은 게 경쟁력이었는데, 이제는 상상력으로 바뀐 것이다.

이 책은 엄밀하게 말하면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우는' 방법에 대해서는 별로 비중 있게 다루지 않는다. 그런 걸 보려면 드 보노의 책 같은 걸 보는 게 나을 거고, 이 책은 에디슨이라는 걸출한 인물을 모델 삼아 그가 상상력과 창조력을 키우기 위해 '어떤' 방법을 썼는가를 다룬다. 나는 이 미묘한 차이가 마음에 들었다. 창조력을 키워야 한다는 건 마치 공부 잘해야 한다는 것처럼 당연하지만 확 와닿지 않는 말이었다. 머리에 떠오르는 게 없는데 어쩌라고? 그런데 이 책은 에디슨의 획기적인 아이디어가 그의 머리에 벼락처럼 내리친 것이 아니라 기존의 것을 조금씩 '응용'하고 '발전'시킴으로써 만들어낸 것이라고 한다. 책을 읽고 있자면 발명왕이라는 에디슨이 진짜 발명한 것은 과연 무엇인가 의심이 들 정도로, 그는 기존의 기술을 활용하고 발전시켜 특허품을 만드는 재주가 뛰어났다. 또 발명품으로 돈을 버는 능력도 좋았던 것 같다. 그런 면에서 그는 매우 영리했고, 나도 그 영리함을 배울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누구나 알듯이 에디슨은 어떤 실패에도 굴하지 않고 다시 덤벼드는 칠전팔기의 전형과 같은 인물이다. 그런 우직함이 있었기에 그 많은 것들을 만들 수 있었겠지. 손에 걸리는 어떤 것도 그냥 넘기지 않고 의심하고 새로 꿰어맞추는 능력이 상상력의 원천이다. 완전히 기발한 걸 굳이 떠올리지 않아도 충분히 창의적일 수 있다. 이 책은 그런 메시지를 준다. 항상 발상보다 분석이 앞서는 나 같은 사람도 에디슨의 상상력은 따라할 만하지 않을까.

m*****n 2008.07.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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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이 경쟁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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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액슬로드 지음 | 이민주 옮김 | 토네이도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그에게 혁신은 오늘의 뉴스처럼 너무 오래되거나 너무 이르지 않은, 현재를 뜻하는 것이 었다.' 그는 누구일까?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다. 61년간의 발명 인생 동안 연 평균 18개의 특허를 취득했고, 백열전구 발명으로 신의 영력에 있던 빛을 인류에게 선사했으며, 축음기와 영사 기의 발명으로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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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액슬로드 지음 | 이민주 옮김 | 토네이도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그에게 혁신은 오늘의 뉴스처럼 너무 오래되거나 너무 이르지 않은, 현재를 뜻하는 것이

었다.'


그는 누구일까? 바로 발명왕 에디슨이다. 61년간의 발명 인생 동안 연 평균 18개의 특허를

취득했고, 백열전구 발명으로 신의 영력에 있던 빛을 인류에게 선사했으며, 축음기와 영사

기의 발명으로 되돌릴 수 없었던 인간의 기억을 영원히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창조한 위

대한 발명가가 말하는 혁신이란 현재에 충실하라는 것이었다. 그는 현실이 바탕이 되지 않

는 어떠한 창의와 상상, 생각도 실현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다. 또 자신을 천재라고 말하는

대중에게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라고 말했지만, 그 1%의 영감

도 기다리지 않고 끊임없는 실행과 노력으로 얻으려 했다.


사실 상상과 경쟁력이란는 말은 양립하기엔 거리가 있어보이는 단어이다. 상상력이란 단어

는 바로 현실에 적용하기엔 무리가 따른다는 뉘앙스를 가지기 때문에 그렇다. 하지만, 인

류역사상 최고의 상상력을 가졌던 발명가 에디슨은 이 상상력을 현실에 적용해 자신의 최

고 경쟁력으로 활용했다. 이 책은 에디슨이 최고의 상상가이자 발명가이면서도 발명가란

단어앞에 흔히 붙는 '가난한'이라는 단어가 그에게 존재하지 않는 이유를 에디슨의 현실인

식을 중심으로 설명한다. 단순히 그가 천재이거나 비범하기 때문에 위대한 업적을 남긴게

아니라 명확한 현실인식과 지치지 않는 노력, 그리고 무궁한 상상력이 조화를 이룬 결과물

이 바로 1,093건의 발명특허 획득과 상업화에까지 성공한 이유라고 말한다.


에디슨이 위대한 발명가인 이유는 그의 많은 발명 건수에 있는게 아니라 그가 발명한 제품

들이 실제로 출시되어 팔렸고, 아주 실생활에 유용했다는데 있다. 그는 발명 전 시장부터

읽었으며, 현재 출시되어 있는 제품의 문제를 자신이 발명할 발명품의 모티브로 이용했다.

그래서, 에디슨의 발명품은 대부분 시장에서 판매되던 기존의 제품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제품으로 인정을 받은 것이다.

 

이 책은 여러가지 면에서 독자를 자극한다. 당신보다 크게 뛰어날 것이 없는 에디슨이 그

토록 위대한 업적을 이룬건 당신도 할 수 있는 아주 조금 다른 점 때문이다. 당신도 그렇

게 조금 달라진다면 에디슨의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천재가 노력과 영감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보다는 이말이 더 와닿게 하는 책이다.

 

"천재란 노력을 계속할 수 있는 재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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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Eastlaw ...... 2008.10.06

e***w 2008.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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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슨을 벤치마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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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적으로 문제해결을 해야한다. 젊음의 탄생에서의 이어령 교수도 magic card를 내세우며 독창성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비어있는 공간을 매우기 위해서는 독창성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magic card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무려 54개의 창조 기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알려주기위해서 특허를 1093개나 내고 필라멘트를 발견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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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쟁력을 가지려면 창조적으로 문제해결을 해야한다. 젊음의 탄생에서의 이어령 교수도 magic card를 내세우며 독창성의 중요성을 언급하였다. 비어있는 공간을 매우기 위해서는 독창성이 필요하다는 이야기가 magic card에 대한 것이었다. 이 책에서는 무려 54개의 창조 기술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술을 알려주기위해서 특허를 1093개나 내고 필라멘트를 발견하기 위해 2000번 이상의 실패와 90가지의 재료를 사용한 에디슨을 역할 모델로 내세웠다. 에디슨의 일대기와 함께 그에게서 배울 수 있는 행동양식 소개한다.




 54개의 창조의 기술이 모두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어서 모두 기억하기는 어렵지만, 취사선택을 통해 우리의 태도를 변화 시킬 수 있는 좋은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여러 내용 중에 내가 뽑은 내용은 시간의 중요성, 니즈 베이스 개발, 양질전화, 브랜딩, 현장 경영, 경제적 감각의 중요성, 리더의 태도이다. 그 내용을 잠깐 소개하면 아래와 같다.




 에디슨에게는 소중한 시간의 한계를 진정으로 이해하고 잇었다고 한다. 그래서 매순간 생산적인 작업을 하려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디트로이트프리프레스라는 신문을 그랜드트렁크 열차 안에서 인쇄하였던 일화를 들고 있다. 정보를 빨리 처리하기 위해서 빨리 읽는 것과 함께 빨리 쓰는 노력도 하였다. 또 전신기사로서 불리한 부분이었던 청각의 부족함을 속기를 통해 전체 프로세스 측면에서 완전하게 하여 마스터가 된 이야기도 소개 되고 있다.




 니즈 베이스 개발은 상향식과 하향식에 대한 내용에서 나오는 이야기이다. 많은 사람들이 기술을 가지고서 될 것 같은 것을 선정하여 그것을 제품으로 만들려는 노력을 한다고 한다. 하지만 고객의 니즈를 판단하여 그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제품을 개발하는 것이 현실적이 효용성을 극대화 할 수 있다고 한다.




 에디슨은 수집의 대가였다. 메모뿐 아니라, 특허권, 발명품, 실패, 유명한 장인들과 과학자, 일꾼, 조수를 모았다. 판단하기 전에 기록하는 것, 수많은 자료들이 쌓여 뛰어난 통찰을 가능하게 하는 양질전화의 법칙을 잘 사용하였다.



 



 당시로는 생소한 개념인 브랜드에 대해 비교적 체계적으로 인식하고, 에디슨은 자사에서 판매하는 모든 상품에 개인적인 이미지를 붙여넣는 데 성공했다. 특히 토머스 에디슨 쥬니어가 값비싼 가짜 전기 기계 의료기기슬 홍보하는 데 에디슨의 브랜드를 사용하도록 허락한 사건에 대해서 혼을 내고, 다시 이런 일이 없을 것을 확인 받고 학비를 주었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미래를 예측하는 게 혁신의 전부라고 생각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수익성 있는 성공적인 혁신은 현재에 관여하되 경쟁우위를 확보하는 것을 가리킨다. 혁신은 트랜드를 따라가지 않으며, 그렇다고 트랜드를 만들지도 않는다. 대신 혁신은 트랜드에 관여하고, 트랜드를 확대하고, 틀을 형성하며, 확장하고 유지하고, 트랜드의 흐름 안에서 수익을 내는 것이다.(P.110) 인용된 내용에서 볼 수 있듯이 현재에서 관심을 가지고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할 것을 이야기한다.



 



 에디슨은 자신의 발명품의 경제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을 분리하지 않았다. 예를 들면 전구를 발명하였지만, 이는 밤에만 사용되기 때문에 전기를 지속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전기 자동차와 엘리베이터와 같은 것을 발명하였다고 한다.



 



 힘들긴 해도 재미있었다는 멘로파크의 작업윤리가 소개되었다. 창조적인 리더는 작업과 목표를 정하고 방향을 제시한다. 그리고 한 발짝 물러나 독재자보다는 동료의 입장에서 모니터링한다.



 



 사실 여기서 언급한 내용은 창조의 기술의 일부분이다. 저자는 위대한 발명가가 되기 위한 에디슨의 행동을 분석하고 적절한 예를 제시하여 창조적 상상력을 발전시키는 방법을 제시하려고 노력 했다. 약간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앞에서도 잠깐 언급했지만, 각 소단원이 연결성을 가지지 못한점이다. 회사에서 신기술 개발에 매진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마지막 장에 있는 연대기를 보고 책을 읽으면 더 재미를 가질 수 있다.   



 

k*****h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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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력이 가장 강한 자산이 될 수 있는 현실~
"창조력이 가장 강한 자산이 될 수 있는 현실~" 내용보기
보통의 학교 교육에서 배우고, 교과서에서 알려준 발명가 에디슨에 관한 약간의 잘 못된 편견은 그는 광적인 발명광이라는 생각이다.  특히 기계에 관한 미국의 발명가로써 각인되어져 있었다.  그런데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단순히 발명만 함으로써 발명가로만 남은 것이 아닌 비즈니스 적인 사고 즉 돈이 되어야만 발
"창조력이 가장 강한 자산이 될 수 있는 현실~" 내용보기

 

 보통의 학교 교육에서 배우고, 교과서에서 알려준 발명가 에디슨에 관한

약간의 잘 못된 편견은 그는 광적인 발명광이라는 생각이다.

 특히 기계에 관한 미국의 발명가로써 각인되어져 있었다.

 그런데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라는 책을 통해서 조금은 다른 시각을 가지게

되었다.

 단순히 발명만 함으로써 발명가로만 남은 것이 아닌 비즈니스 적인 사고

즉 돈이 되어야만 발명을 시작한다는 사고를 가지고 있었던 것 같다.

 또한 천재적인 사고를 가진 것은 범인으로써는 접근하기 어려운 일이지만....,

 

 발명품의 경제적 측면과 기술적 측면을 분리하지 않았단느 것을 보여준다.

 그는 비즈니스 분야에서 창의성을 발현하혀면 반드시 두 명의 스승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

기술분야의 스승과 경제분야의 스승이 그것이다.

 

 이말은 현대의 전공즉 공대를 전공하고서 경제분야과 관한지식 즉 원가개념이나

이익이나 투자회수에 관한 개념이 없으면 훌륭한 발명품인데도 불구하고 돈이 없어서

실용화하지 못하거나 흑자도산을 한다거나 하는 경제적인 현실에 부딪치게 된다.

 복잡화되어가고 세밀해져가며 더욱더 많은 분야의 공부를 통해서 꾸준한 성공에

이를 수 있게 한다.

t***s 2010.03.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