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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평생 요리 바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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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닌 사람이라도 집안에 요리책 한두 권은 상비(?)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도 요리 좀 해보자 싶을 때 요리책 펴면 원하는 요리가 없더라고요-_-(설마 저만 그런가요?;;) 하여튼 진짜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만한 요리책 없나 서점 가서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요리가 1001개나 들어가 있다고 하니 호기심이 일더라고요. 혹시 요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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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를 자주 하는 편이 아닌 사람이라도 집안에 요리책 한두 권은 상비(?)하게 되는 거 같아요. 근데 이상하게도 요리 좀 해보자 싶을 때 요리책 펴면 원하는 요리가 없더라고요-_-(설마 저만 그런가요?;;) 하여튼 진짜 필요할 때 요긴하게 쓸만한 요리책 없나 서점 가서 둘러보다가 이 책을 발견했습니다~!

우선 요리가 1001개나 들어가 있다고 하니 호기심이 일더라고요. 혹시 요리가 잡하게 많이 들어가서 보기 어려운 거 아닌가 싶었는데 의외로 편해요~ 크게는 용도별로 목차가 잡히고 그 안에는 재료별로 나와 있거든요. 반찬 할 때는 <매일 먹는 요리> 목차 펴고 주재료인 '감자' '시금치' 뭐 이렇게 찾으면 되니까 찾기도 쉽고요.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보라는 데, 요리가 1001가지나 되니... 죽기 전까지 다 만들 수도 없을 것 같지만 그래도 언젠간 만들겠지~하는 맘으로 하나 샀습니다.

이런 요리책은 완전 기본이니까 하나 구비해두면 이모저모 쓸 일 많을 거 같아요~^^ (올컬러 양장이라 식탁 옆에 두면 왠지 뽀대도 나고~~ㅎㅎㅎ)

s******7 2008.07.23.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드디어! 우물안 요리법에서 탈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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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물안 요리법을 탈출하다! 연애시절 나들이를 나갈때 준비하곤 했던 도시락은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일품이었고 진수성찬이었다.음식의 가짓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준비하는 과정, 함께 수저를 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오붓한 시간은그 어떤 유명한 손맛보다도 진귀한 맛을 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고 알콩달콩 자녀를 낳고 사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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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우물안 요리법을 탈출하다!


연애시절 나들이를 나갈때 준비하곤 했던 도시락은 지금 생각해보니 아주 일품이었고 진수성찬이었다.
음식의 가짓수가 많고 적음을 떠나서 준비하는 과정, 함께 수저를 드는 사랑하는 사람과의 오붓한 시간은
그 어떤 유명한 손맛보다도 진귀한 맛을 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그 사랑하는 사람과 가정을 이루고 알콩달콩 자녀를 낳고 사는 지금은 왜 그런 '맛'을 낼 수 없을까?
눈코뜰새 없이 지나가버리는 아이들과의 하루에서 '요리' 라는 부분에 많은 정성을 쏟기에는 '힘들다' 라고
(챙피하지만) 내 능력의 한계를 내 맘대로 측정해 버렸는지 모를 일이다.


점점 자라는 키, 토실토실 오르는 볼 살, 잔병치레없이 건강하게 뛰놀아주는 발랄함...
매일 매일이 똑같은 반찬으로 사계절을 보내는데도 건강히 자라주어서 참으로 고맙지만,
그러한 우리 식탁에도 무언가 빠진것이 있으니... 바로 '새로움', '신선함', '즐거움' 이었다.


"오늘 저녁 반찬은 무엇일까?" , "음~ 맛있는 냄새가 나는걸?" , "정말 맛있네? 어떻게 한거야?"
등등의 함께 먹으며 공감할 수 있는 새롭고도 정겨운 대화 거리가 빠져있음을 볼 수 있었다.
그날 그날이 다르지 않은 식탁 풍경에선 별 다르지 않은, 반찬처럼 똑같은 대화만 오가기 쉬웠으니 말이다.


내게도 요리책이 있다.
신혼때 구입했던 그 책은, 그저 보기에는 너무 멋지고 일류 레스토랑 뺨칠 정도로의 희귀한(?) 요리들만 소개되어 있었다.
정작 몇년간의 주부 경력이 쌓이자... 설령 잘 못하는 요리일지언정 그런 요리책은 전혀 실용적이지 않음을 알 수 있었다.


곁눈질 만으로 익혀온 다년간의 주부 경력으로 이제 정말 '쓸만한' 요리책 한번 만나보자! 하며 선택하게 되었던
[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 책 제목이 너무도 비장해서 '그럴싸' 했다.
그래 죽기 전까지는 끼니를 굶지는 않을 것이고, 1001 가지라고?
내가 다 못 만들면, 내 딸에게 물려줘서 얻어 먹기라도 해보자! 하는 조금은 불량했던 내 마음.


그런데 그런 불량한 마음이 아닌, 진심을 담은 마음으로 딸에게 '물려주고 싶은' 요리책일줄은...
매일 먹는 반찬에서부터, 국물 요리, 손님 접대 요리, 또 입맛없을때 즐길 수 있는 간식 만들기
대략 이 정도만 채워져 있어도 나는 만족 스러웠을 것이다.
가지고 있던 요리책들은 중구난방 식으로 이 요리, 저 요리 멋진 요리들만 뽐내고 있던 터라
꼭 필요한 정도의 실용적인 면만 느껴졌어도 만족했을 텐데, 건강요리, 고기요리, 해산물요리, 별미요리.
이렇게 요목 조목 가려운 부분을 시원하게 해소시켜 주고 있었다.


더군다나 정말 내가 반했던 부분은... 주재료 별로 정리 해놓은 목차 내용이었다.
감자,가 주재료인 요리 좌르륵, 배추가 주재료인 요리 좌르륵, 닭고기, 고등어 등등의 각 주재료 별로
그 순서를 담고 있어서 그저 감자 한알을 들고서도 '어떤걸 해먹을까?' 입맛따라 고르는 재미가 있는 것이 아닌가?


찌개와 탕요리, 맑은국, 매운국&해장국... 또한 한국인의 빼놓을 수 없는 입맛 '김치찌개&된장찌개'는
첨가되는 재료에 따라 어쩜 그렇게 종류도 다양한지...
그것만 해본다고 해도 한달 동안 찌개거리 걱정은 안해도 될 정도의 가짓수 였다.
또한 아직 유아식 단계를 미처 못 벗어난 둘째 아이에게 딱 맞는 [죽&수프]의 부분에선 횡재한 듯 흐믓한 미소가 지어졌다.


나는 복잡하고 어려운건 딱 질색이다.
내가 잘 못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요리해 보겠다고 맘먹었는데 스트레스만 받고 말던 기억도 많기 때문이다.
일단 재료들이 어려우면 장보기 시작 부터 포기하고 만다.
이것 저것 사려니 주머니가 가벼워지는 것도 실상이지만, 한번 사놓고 언제 또 쓰나? 하는 걱정도 한몫 거든다.
1001 가지 음식들은, 어느집이나 냉장고 냉동실만 잘 뒤적거려도 나올만한 재료들로 설명되어 있어서
만족감은 급상승 되어졌다.

사람 사는 동안 어쩌다 한번 먹는 요리를 위한 요리책이 아닌,
정말 죽기전까지 매일 매일 먹어도 지겹거나 만들기 어렵지 않은 요리들을 담은 요리책.
[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 책이 두껍고, 무겁기에 누가 탐내더라도 차마 가져간다는 소리는 못할 거라서 더욱 만족스럽다.

 


 

j****g 2008.08.1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요리책의 백과사전!!!
"요리책의 백과사전!!!" 내용보기
가히 요리책의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군요!   요리가 1001가지이니 일년 내내 1개씩만 만들어 먹어도 3년이 걸리네요.   이 요리책 한 권이면 다른 요리책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결혼할 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주려고 주문했는데 저도 한 권 구입해야 겠어요.   사진도 예쁘고, 구성도 재료별로 주제별로 되어 있어 보기 좋아요.   원하는 요리는 뭐든 다 들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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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히 요리책의 백과사전이라 불러도 손색이 없군요!

 

요리가 1001가지이니 일년 내내 1개씩만 만들어 먹어도 3년이 걸리네요.

 

이 요리책 한 권이면 다른 요리책은 필요 없을 것 같아요.

 

결혼할 친구에게 결혼 선물로 주려고 주문했는데 저도 한 권 구입해야 겠어요.

 

사진도 예쁘고, 구성도 재료별로 주제별로 되어 있어 보기 좋아요.

 

원하는 요리는 뭐든 다 들어 있어서 후회 안 하실 듯 합니다.

 

 

 

 

l********9 2008.07.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할 요리 1001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할 요리 1001" 내용보기
저는 라면말고 할 줄 아는것이 없습니다. 무슨 책이 나왔나 인터넷 서핑하면서 찾았었습니다.1001편의 영화도 찾았지만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할 요리 1001'도 찾았습니다.1001편의 영화를 보고 놀랐지만이책의 뚜께에 놀라고또하나는 책속에서 소개해준 1001가지 레시피에 놀랐어요.   이 책은 7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매일 먹어도 좋은요리부터 별미, 간식, 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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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라면말고 할 줄 아는것이 없습니다.

무슨 책이 나왔나 인터넷 서핑하면서 찾았었습니다.
1001편의 영화도 찾았지만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할 요리 1001'도 찾았습니다.
1001편의 영화를 보고 놀랐지만
이책의 뚜께에 놀라고
또하나는 책속에서 소개해준 1001가지 레시피에 놀랐어요.

 

이 책은 7파트로 나누어서 설명하고 있다고 합니다.
매일 먹어도 좋은요리부터 별미, 간식, 샐러드요리까지.
또 레시피 하나하나에 'COOK TIP'에서

우리가 주의할점 다양하게 우리가 꼭 알아야할 것들을 설명하였는데
이책 한권만 가지고 있다면

다른 요리책이 필요없을 정도로 음식의 종류도 다양하고

레시피도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p*****1 2011.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완소 요리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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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시리즈 책의 존재를 최근에야 알았다. 이렇게 멋진 기획의 출판물이 있다는 것을 미처 캐치하지 못한 자신의 무심함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멋진 책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특히 이 책은 기존 요리서적의 불완전함을 상당부문 보완해 줄것 같아서 다행스럽다. 때때로 각각의 요리책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중복되는 레시피는 등재해 놓고서 정작 내가 원하는 음식의 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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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시리즈 책의 존재를 최근에야 알았다. 이렇게 멋진 기획의 출판물이 있다는 것을 미처 캐치하지 못한 자신의 무심함이 원망스러울 정도로 멋진 책이 아닌가 생각되었다.

  특히 이 책은 기존 요리서적의 불완전함을 상당부문 보완해 줄것 같아서 다행스럽다. 때때로 각각의 요리책들이 천편일률적으로 중복되는 레시피는 등재해 놓고서 정작 내가 원하는 음식의 레시피는 빠져있는 것에 적잖이 당황스러워 하길 여러 차례였다. 때문에 어떤 음식을 하려고 번번히 여러권의 요리책을 뒤적뒤적하며 색인을 찾는 것이 상당히 부담스럽고, 성가셨다. 게다가 결국 원하는 레시피가 없을때의 좌절감이란...... 실시간 인터넷 검색도 내겐 요원한 이야기이다. 원체 모니터의 활자 읽는 것이 힘에 부치는 터라 그림만 신나게 보는 나같은 아이에게 모니터의 레시피는 어리둥절 알송달쏭 두통만 야기시키니......

  때문에 더더욱 이 책을 아끼며 곁에 두고 지극히 평범하지만, 나만의 식탁을 풍요롭게 해서 가끔이지만, 모처럼 집에서 하는 식사를 즐겨볼 요량이다. 마치 천군만마를 얻은듯 뿌듯하고 기쁜 맘이 한량없다.

  아무한테도 안 알려주고 몰래몰래 보고싶단 생각도 들지만, 이런 기획물을 출간한 출판사의 아이디어와 추진력에 박수를 보내고 많은 지지를 보내고픈 맘에 소개하기로 맘을 먹었다.

b***i 2010.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재료로 만들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으로 꼭 죽기 전에 만들어 보자.
"한 재료로 만들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으로 꼭 죽기 전에 만들어 보자." 내용보기
마로니에북스의 '죽기 전에 꼭~' 시리즈는 정말 꼭 해봐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만든다.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이라는 거창한 제목만큼 완전 요리 백과 사전의 두께에 일단 놀라고 이렇게 많은 요리가 있나 새삼 놀라기도 했다.    휴가를 길게 다녀온 뒤라 냉장고 안에 밑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7가지 주제 중에 제일 먼저 <매일 먹어도 좋은 요리> 부분을 펼
"한 재료로 만들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으로 꼭 죽기 전에 만들어 보자." 내용보기
마로니에북스의 '죽기 전에 꼭~' 시리즈는 정말 꼭 해봐야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만든다.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이라는 거창한 제목만큼 완전 요리 백과 사전의 두께에 일단 놀라고 이렇게 많은 요리가 있나 새삼 놀라기도 했다.

 

 휴가를 길게 다녀온 뒤라 냉장고 안에 밑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7가지 주제 중에 제일 먼저 <매일 먹어도 좋은 요리> 부분을 펼쳐서 만들 요리와 준비 재료를 수첩에 빼곡히 적었다.

 

  == 사야 할 재료들 ==

 두부, 마늘, 맛술, 풋고추, 대파, 베이컨, 소시지, 콩나물, 어묵, 게살, 깻잎, 영양부추, 옥수수, 무, 무순, 실파, 오징어, 베이컨, 소시지, 어묵, 황태채, 오징어채, 닭가슴살, 파프리카, 적양파, 파인애플 등을 사러 결국 할인점으로 출발했다.

 

 집에 있던 기본 재료들과 함께 밑반찬을 만들기 위해 만들 요리를 다시 적었다.

 

 두부조림, 두부날치알무침, 감자채볶음, 감자조림, 감자멸치조림, 감자구이양념무침, 데친감자베이컨구이, 감자소시지볶음, 시금치 나물, 시금치당근달걀부침, 시금치다진오징어전, 콩나물어묵볶음,깻잎오징어 겉절이, 깻잎영양부추게살무침, 깻잎김치부침,당근어묵조림,무생채,실팍맛살강회,잔멸치호두볶음....

 

 오자마자 피곤함도 잊고 이 책 하나 믿고 맛있는 밑반찬으로 따끈한 밥과 함께 먹으리라는 기대에 정신없이 만들고 오징어 무찌개 국물요리도 만들어서 정말 모처럼 제대로 된 밥을 먹고 행복함에 젖었다.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달리 한 재료로 할수 있는 요리를 한꺼번에 정리를 해두고 있고 다음 재료에도 앞에 소개한 재료를 응용할 수 있어 남는 재료 없이 알뜰하게 요리를 할수 있어서 참 좋다는 생각이 든다. 한꺼번에 장을 보고오면 이것저것 다 해먹을 것 같아도 늘 해먹던 요리법으로 하고 나면 그 전에 샀던 재료들을 잊기 마련인데 재료와 만들 요리를 한꺼번에 적어 냉장고에 붙여두니 잊고 시들어서 버리는 부재료가 많이 줄었다.

 

 가장 하고 싶은 요리 분야는 <주말이 행복한 일품, 별미 요리>인데 꼭 오븐을 사용해야만 하고 잘 모르는 소스 한 번 요리를 위해 다 장만해야 하는줄 알았는데 간단하게 만들수 있음에 새삼 놀랐다. 남편이 신혼 때 요리책 보며 만들어준 '부추잡채'가 먹고 싶다고 해서 큰 마음 먹고 도전을 했는데 맛있다라고 호평을 해줘서 용기를 내어 <구운닭가슴게살샐러드>와 <함박스테이크>를 만들려고 한다. 또 개학이 며칠 연기된 보너스로 아이들 간식을 이번엔 제대로 챙겨줄 마음으로 집에 있는 밤고구마로 <맛탕>과 <오렌지사과핫케이크>,<샌드위치>를 만들어서 건강과 맛을 한꺼번에 챙겨봐야겠다.

 

 거창한 요리에 자신이 없는 나로서는 <목차>에 재료별로 만들수 있는 요리들을 통해 한가지 재료로 다양하게 요리를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새삼 배우고 간단한 면 요리와 샌드위치, 샐러드, 간식은 정말 죽기 전까지 하나씩 하나씩 도전해서 몸이 체득하도록 도전하려고 한다.

k*******4 2008.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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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이지... 요리의 백과사전이라고밖에 표현 할 수가 없다. 책의 크기를 보고도 놀랐지만 안의 내용은 나를 더욱 경악케했다. 어찌 이렇게 많은 음식들을 정렬해 놓을 수 있었을까... 정말 지은이의 정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 할 요리 1001가지... 이 제목 자체만으로도 구미가 당긴다. 도대체 어떤 음식들이 있길래 죽기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내용보기

이 책은 정말이지... 요리의 백과사전이라고밖에 표현 할 수가 없다.

책의 크기를 보고도 놀랐지만 안의 내용은 나를 더욱 경악케했다.

어찌 이렇게 많은 음식들을 정렬해 놓을 수 있었을까...

정말 지은이의 정성이 대단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수가 없었다.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 할 요리 1001가지... 이 제목 자체만으로도 구미가 당긴다.

도대체 어떤 음식들이 있길래 죽기전에 꼭 만들어봐야 한다고까지 표현했을까...

이 책은 두께에 비해 음식에 대한 순서를 무척이나 단조롭게 정리해 놓았다.

자칫 찾기가 어려울법하지 않을까했던 예상과는 달리 종류별, 순서별로 정리를 잘해놓아서 냉장고를 뒤져

어떤 재료한가지를 찾아 이 책을 뒤져보면 반드시 꼭 해먹을 수 있는 요리법이 생긴다.

게다가 요리방법을 어렵게 표기해 놓지 않아 좋다.

또한, 이 책은 요리제목만 보면 무슨 재료가 들어갔는지 알 수 있게끔 요리제목을 음식 그래로 붙여놨기에

내가 무엇을 해먹을지에 대한 시간을 간추려 주기도 하였다.

게다가 쿠키의 팁을 달아놓아서 어떤 음식이 몸에 어떻게 좋은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며,

어떻게 보관하면 오래 보관할 수 있는지, 그 야채가 어떤 효과가 있는지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어 요리에 대한

재미뿐만 아니라 지식까지 알 수 있도록 소개해 주고 있다.

아직 많은것을 해먹어 보진 않았지만 지금까지 32가지 반찬을 만들어 본바.

아주 쉽게 만들 수 있다는 장점과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는 음식을 만들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주위에서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야채들로 여러가지 음식을 만들 수 있는 요령을 설명해주어

특별히 야채나 재료를 낭비하지 않아도 맛있는 음식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책에는 간단한 밑반찬 부터 샐러드, 양식요리, 아이들의 간식까지 다체로운 요리법을 설명해주고 있다.

그래서 이 책 한권만 있으면 일부러 인터넷을 뒤지지 않아도 되고 특별한 조미료가 필요치 않다.

게다가 찾기가 쉽도록 설명이 되어 있어 생선이면 생선, 야채면 야채 위주로 메뉴를 내맘데로 고르기 쉽도록  정리해주었다.

과연 요리의 백과사전이라는 말 이외에 다른 수식어가 어울리기나 할까...

특별한 재료없이 우리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 당연히 우리 냉장고 어딘가에 있을법한 재료들로 간단하게 무엇을 만든다는것이

나같은 초보주부들 한테는 그리 쉬운일이 아니다.

하지만 이 책을 만나고 난 후 난 냉장고의 재료를 다시 돌아보고 그 재료들로 해볼 수 있는 반찬들을 찾아보게 되었다.

그렇게 하나하나 줄어나가는 재료들로 마음도 좋았지만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히 느낄 수 있었다.

초보주부들 뿐만 아니라 베테랑 주부들에게도 더 좋은 지식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한다.

y****y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멋진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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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순간 우와~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책의 크기에 한번 감탄, 책의 내용에 두번 감탄했어요. 국어 백과사전, 영어 백과사전처럼 이책은 요리 백과사전이라 할만큼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목차를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많은 두부요리, 애호박 요리가 있다니...다양한 요리를 보면서 마냥 행복한 마음이 들었어요.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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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보는순간 우와~소리가 저절로 나왔어요. 책의 크기에 한번 감탄, 책의 내용에 두번 감탄했어요. 국어 백과사전, 영어 백과사전처럼 이책은 요리 백과사전이라 할만큼 내용이 알차고 풍부하게 들어있어요. 목차를 보고는 깜짝 놀랐어요. 이렇게 많은 두부요리, 애호박 요리가 있다니...다양한 요리를 보면서 마냥 행복한 마음이 들었어요.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하루에 한 개씩만 만들어 먹어도 2년 9개월의 시간이 걸리는 분량...정말 대단하죠? 이 책의 좋은 점은 파트별로 요리가 나뉘어져 있는데 그파트를 보면 매일 먹어도 좋은 요리, 건강까지 생각하는 요리, 입이 즐거운 간식, 샐러드 요리 등이 있어요... 가장 마음에 드는 파트는 매일 먹어도 좋은 요리예요. 결혼하기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반찬 걱정,식단...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하는 고민에 빠질때가 많았는데 이젠 그 고민을 하지 않게 될 것 같아요. 이 책에 나오는 요리를 매일 하루에 한가지씩 만들지는 않더라도 이틀에 한가지씩만 만들어도 한참동안은 무슨 반찬을 만들까 고민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그리고 식단 짜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구요.

두번째 좋은 점은 각요리마다 완성된 요리 사진이 있고 COOK TIP 이 있어서 초보 주부들이나 음식을 잘 만들지 못하는 사람들에게는 음식을 맛있게, 보기 좋게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예요. (이보은님의 레시피를 읽으면서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을 배려하는 마음이 느껴졌어요.) 결혼 6년차지만 요리에 소질이 없는 저.  두아이를 키우면서 바쁘고 힘들다는 핑게로 요리를 잘 하지 않았는데 그러다보니 손님이 오셨을때 자신있게 내놓을 수 있는 요리가 없었어요. 지금 바로 요리책을 보고 어려운 요리부터 시도한다면 실패해서 요리에 더 자신이 없어질 것 같아서 매일 먹어도 좋은 요리에 나오는 영양가 많은 두부요리부터 하나씩 만들어보려구요. 사랑하는 신랑과 두딸아이가 맛있게 먹는 모습을 상상하며 하나씩 만들다 보면 어느새 저도 다양한 요리를 만들수 있는 주부가 되겠지요? 손님을 초대하고 더이상 어떤 음식을 만들까 하는 걱정을 하지 않겠죠? 생각만으로도 너무 행복하네요.

책의 마지막에는 ㄱㄴㄷ순으로 요리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어떤 요리를 만들고 싶을때 바로 찾을수 있어서 좋아요. 요리의 내용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부터 고급요리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다양한 독자층이 만족스럽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요즘같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먹을 수 없는때에 엄마표 피자, 쿠키,쥬스를 만든다면 아이한테 마음놓고 먹일 수 있을것 같아요. 아이가 좋아하는 빵,떡을 얼른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이예요.

요리의 내용이 쉽게 만들 수 있는 요리부터 고급요리까지 다양하게 있어서 다양한 독자층이 만족스럽게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h*****k 2008.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내용보기
부엌에서 칼 들고 서 있으면 꼭 소꼽 장난을 하는 것 같은 초보주부 뭘 만들어도 맨 처음에 정성들여 긴장하며 만든 음식은 '맛있다'는 소릴 듣지만 두번째 같은 음식을 만들면 절대로 처음에 만들었던 맛이 나오지 않는다.. 어쩔땐 국인지 찌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힘이 들었는데 이제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이 엄지손가락을 들며 최고라고 하는 음식이 한두
"죽기 전에 꼭 만들어 봐야 할 요리 1001" 내용보기

부엌에서 칼 들고 서 있으면 꼭 소꼽 장난을 하는 것 같은 초보주부

뭘 만들어도 맨 처음에 정성들여 긴장하며 만든 음식은 '맛있다'는 소릴 듣지만 두번째 같은 음식을 만들면 절대로 처음에 만들었던 맛이 나오지 않는다..

어쩔땐 국인지 찌개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로 힘이 들었는데 이제 시간이 흐르고 아이들의 엄마가 되어 아이들이 엄지손가락을 들며 최고라고 하는 음식이 한두가지는 있는 그런 나다.

같은 재료로 한가지 반찬 밖에 만들 줄 모르는 콩나물한번 사오면 무치고 국끓이고 나면 할 것이 없다.

감자가 한박스 생겼는데 뭘 해먹지 매일 쩌먹을 수도 없고 밥상에 올릴 만한 요리 없을까?

호박이 서너개 한꺼번에 생겼는데 뭘 해 먹지? 하고 고민하고 있을 때 만난 책이다.

천한가지..어마어마 하다.

2년 9개월동안 하루에 한개씩 만들어 먹으면 다 만들수 있는

두께는 백과 사전을 보는 듯한..

이게 바로 요리 백과 사전이구나..

맨 처음 책을 펼치고 첫번째 나오는 요리의 재료는 두부다.

나는 두부로 뭘 만들어 먹지.

된장찌개에도 넣어 먹고 부쳐도 먹고 살짝 데쳐 두부김치도 해 먹고

서너 가지 정도 해 먹을 수 있구나..

그런데 이 책은 스물 두가지나 된다 그것도 국이나 찌개는 이 요리 중에 끼지도 않는다..

요리 재료들도 대부분 집에 있는 것들이고 몇가지 구하면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들이 정말 많다.

요리 순서들도 간단간단히 적혀 있어 따라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들고 사진으로 보는 요리는 군침이 돈다.

나도 내 가족을 위해 새로운 요리를 만들어 먹여야 겠다.

특히 잘 못하는 생선요리들을 해 봐야 겠다.

바닷가에서 나고 자란 남편을 위한 생선요리..

처음엔 육류를 별로 좋아하지 않던 남편이 10년 쯤 살다보니 육류를 좋아하게 되고 아내가 잘 못하는 생선요리는 꿈도 못꾸는 처지가 되었다..ㅋㅋㅋ

이런.. 죽기전에 다 만들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하나씩 도전해 봐야겠다는 생각이다.

오늘은 무엇으로 깜짝 놀라게 해 줄까?

 

며칠전 푸드 스타일링을 한다는 지인으로부터 새로운 맛을 본 적이 있다.

연근 100%에 가까운 영양간식 과자라고 해야 할까?

아이들도 참 좋아 했었던 기억이 난다.

슈퍼나 마트에서 사는 과자들은 대부분 기름기도 많고 짭짤한 맛이 많이 나는데

그날 맛본 과자는 부드럽고 달콤하고 100% 천연재료를 사용한 듯한 맛이었다.

재주가 없어 간식을 만들어 먹이진 못해도 식탁에 오르는 음식은 직접 해 먹여야지..

요즘 우리집 식탁엔 감자와 호박이 자주 오른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김 또한 자주 올라온다.

오늘부터는 그 모양이 조금씩 바뀔것 같다. 재료는 같지만 요리의 모양은 아주 많이 바뀔 것 같다.

 

내게는 이 책 말고도 몇권의 요리 책이 있다.

정말 초보였을때 사다가 몇가지 음식을 해 먹어본..

지금부터 우리집 부엌에는 이 책 한권만 있으면 될 것 같다.

좋은 책 감사합니다.

1******n 200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전에 곡 만들어 봐야 할 요리
"죽기전에 곡 만들어 봐야 할 요리" 내용보기
이 책을 받고 엄청난 두께에 깜짝 놀랐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요리 잘 한다는 소리 충분히 듣겠고 이 책에 나와 있는 요리 한번씩 다 할때면 나도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괜시리 웃음이 나왔다.   요리라는것 결혼 전엔 하지도 할 생각도 안 했고, 결혼 하고는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게으르게 했다. 그래도 신랑 위한다고 하려고는 하지만 하는 요리도 한계가 있고 언제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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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엄청난 두께에 깜짝 놀랐다.

이 책 한권이면 정말 요리 잘 한다는 소리 충분히 듣겠고

이 책에 나와 있는 요리 한번씩 다 할때면 나도 전문가가 되지 않을까 괜시리 웃음이 나왔다.

 

요리라는것 결혼 전엔 하지도 할 생각도 안 했고, 결혼 하고는 직장 다닌다는 핑계로 게으르게 했다.

그래도 신랑 위한다고 하려고는 하지만 하는 요리도 한계가 있고 언제부터인지 늘 같은 요리가 식탁에 오르기도 하고,,,

그러다가 애기 생기고 나니 요리에서 점점 멀어지는것 같고 애 낳기전엔 아침도 챙겨줬는데 요즘은 가뭄에 콩 나듯 챙겨주고 사먹는 일이 더 많아 마음은 늘 무거웠다.

 

결혼하면서 기본 요리책을 샀는데 2년이 지난 지금 마땅히 요리책을 봐도 뭘해야 할지 막막하고 막상 뭔가를 해야겠다 싶으면 꼭 재료가 한두가지 없게 마련이다.

그렇다보면 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경우도 많았다.

식성 까다로운 신랑은 새로운 요리를 요구하고 뭘 해줄까 하면 니가 알아서 하라는 식이라 거의 요리하면 나에게 스트레스에 가까웠다.

 

 하지만 이 요리책은 정말 냉장고에 있는 기본적인 것만으로도 많은 응용 요리를 할수가 있고, 요리법도 간단해서(대부분 요리 순서가 5번째를 넘어가지 않음) 단시간에 먹음직스러운 요리를 뚝딱 할수 있게 되어있다.

그리고 젤루 맘에 들었던 것은 한 가지 재료로 여러 요리를 할수 있게 재료순으로 되어 있는거다.

매일밤 잠들기전 한장 한장 넘겨 보면서 아~ 이렇게 해서 이런 요리가 나오는 구나 감탄을 하다가 잠들게 된다.

두부를 시작으로 일상적으로 알고 있는 요리법부터 다양한 응용 요리법까지 그것도 간단한 재료로 할수 있게 설명을 해서 금방 금방 이해할수 있게 설명이 되어있다.

거기다가 cook tip 이라고 해서 별도로 재료에 대한 요리법에 대한 우리가 알지 못한 부연 설명도 너무도 머리에 쏙~ 들어오게 해주었다.

 

특히나 맘에 들었던 것은 일상적으로 장을 봐서 먹다가 썩혀 버리는 채소들이 참 많았는데, 새로운 요리법을 간단하게 해놔서 요즘은 냉장고 안에 있는 재료 만으로도 한두가지 요리는 뚝딱 하게 된다.

4인 기준으로 설명은 했지만 2인 기준인 가족에게도 안성맞춤인 요리들 같다.

매일 먹어도 질리 않을 감자, 시금치, 콩나물, 호박, 고추 등등 요리법이 10가지도 넘고, 김치찌개만 해도 조금씩 다른 요리법으로 10가지나 되니 당장에 요리에 취미가 생길것 같다.^^

 

연예인들도 많이 거쳐 가고 여성지에도 자주 나오신다고 하시는데 나에게도 정말 좋은 친정엄마같은 요리 선생님이 되신것 같다.

1001가지 요리...지금부터 시작이네요^^

r******4 2008.08.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