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신선한 시각도 있습니다만...
저 자신이 이전 10여권의 경매책을 읽었던 탓인지 수준이 너무 낮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로 경매 최초 입문자들에게는 아주 좋은 책일수도 있을 것입니다.
여러가지 경매 절차들을 알기쉽게 도표화 시켜 설명해놓았습니다. 각종 용어해설도
맘에 들구요. 뭐 괜찮습니다. 어느 정도 경매경험이 있는 분도 설렁설렁 넘기면서
정리한다는 맘으로 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