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거의 모든 성도들이 주님의 재림을 사모한다. 나 역시 사모하지만 여러 말씀을 종합해 볼때 당장 내일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교회당 안에 있는 것이 예수를 아는 것, 예수 안에 있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예수 안, 그리스도 안". "안"을 강조하는데 사람들은 등한시한다. 바라보고 세례가 그것을 이루었다고 여긴다. 주님이 다시 오시는 것은 주님 안에 있는 자를 데리러 오시는 것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죽어야 그리스도와 함께 살고, 재림에 함께 한다. 모두가 재림을 사모하며 기다리지만 열처녀 중의 다섯만 신랑을 맞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