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에 간 대니는 전시되어 있는 공룡에게 말을 걸어 보는데~
박제되어 있는거라 생각했던 공룡이 실제로 살아서 대니와
천방지축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내용의 동화책이예요.
수준도 쉬운 편이고 내용도 흥미 진진해서 아이가 좋아하네요.
'엄마~ 정말 지금도 공룡이 있어?' 하고 묻기도 하고요.
테잎을 들려 주면 되니까 엄마가 바쁠때 편해서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