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병들 정신교육하려고 쓴책이면 모를까.
아프칸파병이라는 특수임무수행후 쓴책이라는기대를
갖고구매후 열독했는데 내용이 넘 부실함니다요.
현직장교의 위치때문인가 본인 가치관중심의 바른말만 나열했네요.
그런책은 많은데..
고생을 폄하하는것이아닙니다.
다시 그곳에 가야 하는 사람들이 준비하는데 도움이 될까했는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