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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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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생활의 90%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보고, 회의, 협상, 영업, 프레젠테이션…. 직종과 업무 영역이 달라도 비즈니스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성과를 내는 모든 것을 담당한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지 못해 사회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현대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대인관계보다 개인의 능력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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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회사생활의 90%는 커뮤니케이션이다. 보고, 회의, 협상, 영업, 프레젠테이션…. 직종과 업무 영역이 달라도 비즈니스 현장에서 커뮤니케이션은 일을 계획하고, 실행하고, 성과를 내는 모든 것을 담당한다.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좋은 인간관계를 맺지 못해 사회에서 손해를 보는 경우가 적지 않다.  현대의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대인관계보다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는 경향이 있어 왔다. 하지만 아무리 뛰어난 능력을 가졌다고 해도 직장이나 대외적인 교섭 과정에서 인간관계를 제대로 맺지 못하는 경우 그 뛰어난 능력이 빛을 발하기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다. 심지어 직장에서 가볍게 나누는 대화마저도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자 ‘조직 분위기를 좌우하는 요소’라는 점에서 업무의 일부라고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회사에서 ‘일 잘한다’는 평가를 받는 사람치고 커뮤니케이션에 능하지 않은 사람이 없다라는 말은 틀린말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다양한 리더들을 만나면서 사람을 끌어당기는 탁월한 리더들에게는 뭔가 특별한 대화 능력이 있는 것이다.

 

이 책은 업무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을 상황별로 정리하고 풍부한 사례를 곁들여, 커뮤니케이션스킬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세심한 말 한 마디를 더 해 상대방을 귀 기울이게 만들어 당신의 의도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다. 대화의 미묘한 차이를 파악해서 커뮤니케이션의 오류를 바로 잡아 커뮤니케이션의 성공률을 높이는 것이다.  커뮤니케이션능력을 가진다는 것은 상대방을 보다 깊이 이해한다는 것이다. 마음과 뜻이 통하는 대화를 통해 상대방과 보다 진솔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으며, 이로써 당신의 일과 생활은 전보다 훨씬 유쾌하게 풀릴 것이다.


대화 : 내 편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사소한 대화 한마디, 간단한 인사가 당신의 승진을 좌우한다. 밝고 긍정적으로 행동하라.
-칭찬은 성과로 돌아오지만, 험담은 반드시 비수로 돌아온다. 대화의 중심에 칭찬을 두라.
-상대 때문에 기분이 상하더라도 반드시 한 박자 쉬고 입을 열어라.

보고 : 좋은 평가를 이끌어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상사는 부하직원이 보고서를 들고 오는 순간 평가를 시작한다. 몸가짐부터 단속하라.
-'잘못했습니다!' 깨끗하게 실수를 인정하는 것은 더 잘해보겠다는 의지이다. 변명은 금물.
-상사의 어떤 피드백에도 감사하고, 열광하고, 움직이고, 감탄하라. 점수를 따는 방법이다.

 

회의 : 의견을 관철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당신의 의견에 대한 반응을 미리 예상하고, 각각에 대한 대응을 준비하라. 승률이 올라간다.
-뛰어난 커뮤니케이터들은 말의 쉼표 하나까지도 계산한다. 쉼표로 궁금증을 유발하라.
-상대의 의견은 메모하면서 들어라. 상대의 의견을 정리하는 데도, 반박할 논지를 세우는 데도 효과적이다.

협상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상대의 제안에 바로 답하면, 이미 진 게임이다. 답변을 유보하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라.
-일단 양보로 시작하라. 양보를 받으면 양보를 하게 되는 것이 사람의 심리이다.
-협상 테이블에는 카인과 아벨이 필요하다. 사람은 상대편이라도 자기에게 좀 더 우호적인 사람에게 마음을 열기 마련이다.

영업 : 마음을 사고 서비스를 파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고객을 감동시키는 것으로는 부족하다. 때론 미안한 마음이 들게 하라.
-상대의 이미지를 기억하고 이름을 부르면 없던 정도 생긴다. 고객의 이름을 외워라.
-‘판매’가 아닌 ‘상담’을 하라. 전문지식과 친절한 조언으로 고객의 신뢰를 얻어라.

프레젠테이션 : 청중을 휘어잡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프레젠테이션을 재미있고, 열정적인 쇼로 만들어라. 청중을 사로잡는 방법이다.
-파워포인트는 청중의 집중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프레젠터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다.
-프레젠터의 몸짓은 또다른 언어다. 말뿐 아니라 제스처와 움직임에도 신경 써라

k****0 2008.09.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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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왜 인정받지 못할까?
"나는 왜 인정받지 못할까? " 내용보기
1년도 안 돼 직장을 3번이나 옮겼다. 처음엔 회사에 문제가 있고 상사가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들어가는 회사마다 적응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내가 힘들어 한 건 직장동료나 상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었다. 동료들과 비교했을 때도 업무 능력이 딱히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나는 매번 상사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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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도 안 돼 직장을 3번이나 옮겼다. 처음엔 회사에 문제가 있고 상사가 까다롭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들어가는 회사마다 적응하지 못하는 나를 보면서 나한테 문제가 있는 게 아닌가 의심을 하기 시작했다.

무엇보다 내가 힘들어 한 건 직장동료나 상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었다. 동료들과 비교했을 때도 업무 능력이 딱히 차이가 있는 것도 아닌데, 나는 매번 상사로부터 일처리가 똑부러지지 못하다며 야단맞기 일쑤였다. 문제가 뭔지 몰라 진지하게 고민하던 차에 한 상사의 진심어린 충고로 내가 가진 문제는 다름 아닌 커뮤니케이션 스킬임을 깨달았다. 문제를 정확히 알고 싶어 커뮤니케이션 책을 알아보던 중 이 책을 발견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갖고 있는 커뮤니케이션 문제를 파악할 수 있었다.

친구를 대할 때처럼 회사생활을 해서는 절대 회사에서 당신이 가진 능력을 인정받을 수 없다. 이 책은 내가 가진 업무 커뮤니케이션의 문제점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것은 물론 회의, 메일 보내기, 전화 등 직장인들이 주요업무에서 가져야 할 대화스킬을 구체적으로 소개해줘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딱히 부족한 게 없는데 왜 나만 상사한테 인정받지 못할까 하는 고민을 하고 있는 모든 직장인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n*******8 2008.08.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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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달인되기!!!
"일을 잘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달인되기!!!" 내용보기
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말하라구 하면 무엇을 제일 먼저 떠올릴까? 영어, 문서 작성 능력? 많은 것들을 열거 할 수 있을텐데 그것들 중 무엇을 우위에 둘 수 있을까? 이책 '일 잘하는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업무를 수행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하면 말을 잘하는 것이나 대화를 잘 이끌어 가는 방법으로 생각이 되었던 나로선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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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기 위해 필요한 것을 말하라구 하면 무엇을 제일 먼저 떠올릴까?

영어, 문서 작성 능력?

많은 것들을 열거 할 수 있을텐데 그것들 중 무엇을 우위에 둘 수 있을까?

이책 '일 잘하는 커뮤니케이션'에서는 업무를 수행할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커뮤니케이션 능력이라고 한다.

커뮤니케이션 하면 말을 잘하는 것이나 대화를 잘 이끌어 가는 방법으로 생각이 되었던 나로선 조금은 식상한 것이 아닌가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책을 읽는 동안 커뮤니케이션이 그렇게 간단하게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이책에선 커뮤니케이션의 기술을 대화, 보고, 회의, 협상, 영업, 프레젠테이션 이렇게 크게 6가지로 나누고 있다.

 

첫번째, 대화 (내편을 만드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대화는 인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 하며, 상대를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철저한 전략과 준비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에션을 진행해야 한다고 한다.

이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란 책에서도 언급했던 칭찬에 대해 서술한 부분이었다.

칭찬은 상대방에게 하는 것이지만 결국엔 본인에게 돌아온다고 언급한 부분이다.

경험에서 온 부분이지만 남을 도와주거나 칭찬을 했을때..또 다른 누군가에게 똑같은 보답을 받아 본 나로선 정말 공감가는 부분이 아닐 수 없었다.

두번째, 보고 (좋은 평가를 이끌어 내는 커뮤티케이션 기술)

보고의 핵심은 알림이다. 특히 실무를 담당하는 비즈니스맨의 임무 중 하나가 현재 상황을 정확히 전달하여, 상사의 의사 결정이 효율적으로 이루어지도록 돕는 일이라고 한다.

세번째, 회의 (의견을 관철하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회의는 기본적 업무에서부터 대규모 프로젝트까지 일의 전반적인 방향과 절차를 수립하는 도구라고 한다. 회의를 주도하기 위해선 '포커페이스'가 되어야하고 이를 토대로 본인의 뜻대로 회의를 이끌 수 있으며, 업무도 본인이 바라는 방향으로 이끌수 있다고 한다.

네번재, 협상 (언하는 것을 얻어내는 커뮤나케이션 기술)

협상은 본인에게 유리하게 비즈니스를 이끌기 위해 필요한 기술인데 상대에게 불리한 일이 될 수도 있기에 고도의 테키닉이 필요하다. 양보의 기술등을 이용 즉, 작은 것을 내주고 큰 것을 얻을 수 있는 효력을 발휘한다. 이는 실제 윈-윈이 아니더라도 상대가 윈-윈이라고 느낄 수 잇도록 만드는 일을 말한다.

다섯번째, 영업 (마음을 사고 서비스를 파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영업을 주 업무로 하는 비즈니스는 제품이든 서비스든 무언가를 팔아야한다. 영업은 일단 본인에 대한 호감을 얻는 일부터 시작된다. 고객의 맘을 사기 휘애 상담을 하고 이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제품을 적절히 소개해 주어야 한다. 그런 일련의 일을 위해선 고객의 눈높이에서 최대한 쉽게 설명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연습을 통해 이 능력을 키우고 절대 포기 하지 않는 끈기가 필요하다.

여섯번재, 프레젠테이션 (청중을 휘어잡는 커뮤니케이션 기술)

프레젠테이션에서 중요한 것은 내용 뿐 아니라 형식이라 한다. 이는 본인의 말 뿐아니라 올바른 매너, 복장, 태도 등도 비주얼 요소로 작용하니 적절하게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연변 뿐 아니라 몸짓이나 행동도 좋은 커뮤니케이션 도구라는 뜻이다.

 

아마도 이책에서 알려주고자 하는 부분은 위의 여섯가지를 잘 활용하여, 자신만의 독특하고 잘 정돈된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얻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는 것이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는 누구도 쉽게 판단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다만 이책을 읽는 동안 조금더 자신감이 생겼다면 지금까지 사람들을 만나고 그들과 커뮤니케이션을 하면서 위의 모든 부분을 아주 잘 활용한 것은 아니나 적절한 부분에 나도 모르는 사이 저 부분들을 적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제는 위의 내용을 더욱 숙지해서 나만의 커뮤니케이션 기술을 하나하나 더 정교하게 정립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거 같다.

 

끝으로 책을 읽으면서 한가지 하기로 마음 먹은 부분을 적고 싶다.

100일간 몰입하기 커뮤니케이션 달인이 되기 위해 필요한 몰입을 일 뿐 아니라 생활에도 적용하여 실천해보러고 시도중이다.

잘 이뤄져서 100일 후 달라진 나자신을 만나고 싶다.  

k********y 2008.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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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는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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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절실히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 돌아보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비즈니스맨이 얼마나 될까? 쉽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 아니기에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라고 미루고 있으리라. 정말로 제대로 된 책을 많이 읽고 실생활에 수없이 활용을 해야만 커뮤니케이션능력은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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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뮤니케이션의 중요성은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이라면 절실히 느끼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정작 자신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대해 돌아보고 향상시키기 위해 노력하는 비즈니스맨이 얼마나 될까? 쉽게 익힐 수 있는 기술이 아니기에 '기회가 된다면 나중에..'라고 미루고 있으리라. 정말로 제대로 된 책을 많이 읽고 실생활에 수없이 활용을 해야만 커뮤니케이션능력은 좋아진다. 이 책은 몇가지 다른 상황에서 필요한 커뮤니케이션 기술에 대해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꼭 읽어봐야할 필독서이다. 한가지라도 활용하는 적극적인 노력을 한다면 조금씩 향상되는 자기자신을 어느순간발견하게 될 것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j 2009.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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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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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 한해의 계획을 세우면서 발전하고픈 목표를 설정하면서 관련된 책을 찾으면서 읽게 되었네요. 2008년에 나온 책이지만 이런류의 자기개발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한번씩 remind해주면서 자극을 받는게 더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대화도 중요하지만 좀 더 재미있게 일하기 위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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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는 사람의 커뮤니케이션

 

 

회사에서 한해의 계획을 세우면서 발전하고픈 목표를 설정하면서 관련된 책을 찾으면서 읽게 되었네요.

2008년에 나온 책이지만 이런류의 자기개발서는 내용도 중요하지만 한번씩 remind해주면서 자극을 받는게 더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일 잘하는 사람의 대화도 중요하지만 좀 더 재미있게 일하기 위해서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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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에서 기억에 남는 것은 경청, 단순화, 몰입 이란 단어가 생각이 납니다.

 

그리고 소위 말 잘한다는 사람들이 꼭 프레젠테이션과 커뮤니케이션을 잘한다는 의미는 아닌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저자가 몰입이란 표현을 썼는데, 참 좋은 단어라고 느끼고 읽을 당시 자극을 받았다.

 

불가능 이라고 보이는 일도 시간이 부족하다고 느끼는 일도 몰입이라는 개념이 있다면 가능해 지는것 같다.

 

 

나 역시도 지금 회사생활을 하고 책도 쓰고 싶고, 운동도 하고 싶고, 외국어도 배우고 싶고, 이것 저것 하고 싶은 것만 많고 시간은 없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계기로 다시 한번 자극을 받았습니다.

 

n******8 2012.07.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