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마즈미 씨의 첫 시리어스(?)...
"마즈미 씨의 첫 시리어스(?)..."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다시피, 이 작가분이 처음으로 진지한 내용으로 적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전에 적었던 글을 보면, 라스트 키스 라던가, 이누카미, 럭키 찬스.../  그나마 라스트 키스가 진지하게 간다고 볼수도 있지만,  후기를 보면, 친구(?) 위해서 적은 글이라니....//  암튼, 이 책을 이 전에 적은 작가분의 글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좀 색다르게 느껴지겠네요.  내용을 간락히
"마즈미 씨의 첫 시리어스(?)..." 내용보기

 제목에서 보다시피, 이 작가분이 처음으로 진지한 내용으로 적는건 이번이 처음이네요.


 전에 적었던 글을 보면, 라스트 키스 라던가, 이누카미, 럭키 찬스.../


 그나마 라스트 키스가 진지하게 간다고 볼수도 있지만,


 후기를 보면, 친구(?) 위해서 적은 글이라니....//


 암튼, 이 책을 이 전에 적은 작가분의 글을 생각하면서 읽으면 좀 색다르게 느껴지겠네요.


 내용을 간락히 말하자면,


 인류의 출산율이 1명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고, 심한 곳은 0.3명에 다다르는 곳 까지 생기면서 인류의 몰락의 징조로 사회의 이슈가 되는게 이 소설 안의 배경입니다.


 그런 중 10여명의 아이들이 태어나는데, 이 아이들은 기계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남들과 서로 보는 것도 서로 말을 나눌 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만지는 것은 기계로도 불가능하고...


 시각적인 판단으로 인식은 하느나, 뇌의 이상인지, 현 시대의 현상인지 무의식적인 무시, 인지불능화 되어서 봐도 보이지 않는 그런 아이들이 태어나기 시작합니다.


 주인공인 하루미치는 길을 가는 도중 한 아이(예스터데이)를 우연하게 만나게 되고 이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어찌보면, 연애물이라고 볼 수도 있다란 느낌도 들기도 하는 소설이지만, 전체적으로 분위기는 많이 가라않은 분위기에서 글이 짜여져갑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류의 소설을 좋아하는 입장이라 매우 만족스럽지만,


 취향이 다르신 분들은 그럭저럭할 지도 모르겠네요.


 


 그림은 후데 라는 분이 그리셨는데.../


 왠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게임의 그림체랑 비슷해서 그림도 매우 만족스럽네요.


 뭐, 모르셔도, 괜찮게 여길 정도로 괜찮습니다.


 HJ 문고 류에 비하면 삽화가 적다란 느낌도 들지만, 이 회사 삽화 수가 이 정도라서 약간은 아쉽네요. 

h********1 2008.08.10.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