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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체험을 즐겁게 즐길수있는 시간이였답니다. 읽어내려가서 어렵지 않게 재미를 톡톡히 보았답니다. 아이들이 넘 즐거워하는군요. 글 중간 부분적으로 만화식 그림이 있어서 그런지 읽는 즐거움을 몇 배 만끽할수 있거 프랑스의 분위기며, 그 나라의 특성까지 꼼꼼히 알수 있었서 말이죠. 솔직히 쉽게 외국에 가기가 쉽지 않는 터라 이렇게 그 나라를 탐방할수 있는 즐거움을 느끼는 정말 여유가 되면 가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다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중간 중간 문제식이나. 짬깐 정보를 넣어 주워서 궁금증을 더욱 풀수 있도록 잘 이해 되게 잘 짜아주웠고, 나라의 축제라던가 등등 책을 때의 맛깔을 더욱 느끼게 해서 처음 접하는 사람은 신정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 나라를 모르면 접하기 쉽지가 않기에 잘 알수 있게 이렇게 정보를 넣어주워서 좋왔고, 짬짬 즐거움을 더하며 읽을 수있어 아이들이 읽기에 넘 괜찮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등장 인물들도 케릭터 선정을 잘 해주워서, 재미있었고, 막가이버 박사의 타임머신 발명과 여행기를 통해. 프랑스의 옷. 프랑스의 음식, 프랑스의 집, 프랑스의 자연환경, 프랑스의 국민성, 프랑스의 정치, 프랑스의 산업, 프랑스의 우리나라의 관계등.. 정말 쉽게 잘 접할수 있었고, 아이들이 무척이나 좋와했다라는 것이죠. 다른 나라들도 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았답니다. 어떤 나라고 가려고 생각한다면 먼저 그나라에 대해 알고 가야지 낭패를 안보나다라는 것도, 꼭!~ 상기가 되고, 나라마다 모랄까 어떤 상황에 있을때라던가 문화가 다르기에 모르면 예의에 벗어나는 경우가 있고, 벌금을 물게 되는 경우도 생기기에 잘 알고 대처하고 역시 지식이 부족하면 그에 따른 손해가 올수 있다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아이들의 다양한 간접체험을 할수 있는 것이 역시 책이라는 것을 말이죠. 다양한 나라를 접할 기회가 이책을 읽으면서 다른 책에도 관심을 가지게 되니 말이죠. 아이들이 읽기에 힘들이지 않고 재미와 정보를 같이 즐기는 일석이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보면서 다른 나라 책에도 흥미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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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에게 프랑스를 알려주기 위해서 선택했던 책~~ 친구가 프랑스에 이민갔다는 이유만 가지고 만냥 프랑스에 가고 싶다고 해서 권했던 책~
프랑스에 대해서 자세히 재미있게 알게 되었다고 하더라구요... 우리딸 "막가이버 박사가 타임머신을 만든것이 신기해" "엄마~ 나도 타임머신 만들고 싶어... 나도 가고 싶은 곳이 많은데..." 라는 말이 첫번째 여행을 읽고 하더라 구요...
여자아이이기에 하이힐을 좋아해서 엄마 신발 버리지 말고 나 크면 줘~하던 딸아이가 루이14세가 하이힐을 신었다는게 너무 재미있었나봐요.. 프랑스 하면 패션의 나라쯤으로만 알고 있던 딸.. 이책을 읽고 많이 유식해졌다고 혼자서 키득키득거리네요.
파리는 말이야... 향수의 나라이고 와인의 나라이고 올리브도 나고 레몬도 많이 생산되고 프랑스 기업이 생산한 테제베를 수입하여 우리나라 KTX를 운행하고.. 등등... 많은 것을 저에게 알려 주기 바쁘네요...
"엄마~ 프랑스의 있는 것들은 엄마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 엄마가 모으는 향수, 엄마가 좋아 하는 와인, 엄마가 좋아하는 레몬 그치~ 다 엄마가 좋아하는 거지~" 라며... 이야기가 끝나질 않네요...
맞아요 다~ 제가 좋아하는 것들이 많아요. 그래서 인지 우리딸도 더욱더 관심있고 재미있게 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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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어느 나라로 튈지 모르는 딸아이에게 추천해 준 도서이다. 개학하고 나면 어느 나라로 휴가를 다녀 왔다는 친구들의 말에 심통을 부리는 큰아이. 해외여행을 준비하기 위해 용돈을 모아야 겠다고 하지만 어느 세월에 모아서 가게 될지는 모르겠다. 그래서 추천해 준 도서가 고고씽 시리즈이다. 다른 나라의 의식주 문화를 비롯해 정치 경제 역사 지리 국민성등 다양한 측면에서 배울수 있을것 같아서이다.
이책 역시 프랑스 하면 먼저 예술과 포도주의 그리고 크로와상이 에펠탑이 떠오르지만 이보다 더 프랑스를 이해하는데 더 많은 정보를 안겨주고 있답니다. 프랑스의 옷과 음식 그리고 집 자연환경에 이르기 까지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박사와 조카 영리 그리고 영리의 남친 무식이가 프랑스를 여행하면서 겪게되는 일들을 재미나고 귀엽운 삽화들로 프랑스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보여준답니다.
괴짜 과학자 일행은 프랑스 여행을 하면서 프랑스인들이 자랑하는 3대 요리도 맛보고 포도주와 관련된 이야기도 들어보고 또 프랑스 혁명과 현재의 정치제도에 대한 이야기 까지 다 방면으로 프랑스에 대한 정보를 알고 배우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의 귀중한 문화재를 돌려주지 않고 있다고 하니 음~~ 나쁩니다. 시간여행, 공간이동, 퀴즈,음모와 모험등 4차원 세계등 아이들이 관심을 갖는 판타지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 아이들이 끝까지 프랑스에 대한 폭 넓은 지식을 얻을수 있다고 봅니다.
다음 권에는 어느 나라로 고고씽~~ 하게 될지 해외여행을 꿈꾸는 우리아이들과 두손모아 기다려 봅니다.
막가이버 탐험대와 소마즈 일당의 좌충우돌 세계 여행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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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고씽 시리즈의 명성은 익히 알고 있던 더라 이 책 또한 얼마나 재미있을지 매우 궁금했던 책이예요.. '고고씽 프랑스에 가다' 읽기 전에 '고고씽 일본에 가다'를 읽었답니다.. 일본에 대해 많은 것들을 알게 해주었기에 일본 여행을 꼭 아이들과 함께 가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 책으로 또 다시 프랑스에 가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물론 프랑스는 생각대로 가기는 힘든 곳이지만요..
프랑스의 이미지는 패션의 도시라는 생각은 누구나 할 거예요.. 하지만 옛 전에 강아지의 똥이 넘쳐 나서 프랑스를 더러운 나라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어요.. 바로 이 책에서도 개들의 천국이면서 길에는 패션보다 더러운 똥들이 넘쳐 난다는 이야기가 나오네요.. 그 외에 프랑스라는 나라에 대해 기본을 알게 해주는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또한 프랑스 하면 빵의 나라이지요.. 저도 빵을 좋아해요.. 바케트 빵은 정말 많이 좋아했는데 요즘은 파는 데가 거의 없는 것 같네요.. 그래서 못 먹은지 한참 되었답니다.. 이 책을 보고 바케트 빵이 너무나 먹고 싶었어요..
아직까지 프랑스의 3대 요리는 먹어본 적이 없지만 정말 입 안에서 살살 놓는다는 말에 책을 읽다가 배가 고픔을 느끼네요.. 거의 간이 너무나 유명하지만 거위가 얼마나 비참하게 생활을 하는지에 대해서도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어요.. 저도 TV에서 본적이 있기에 알고 있지만 거위의 입에다 깔대기를 넣고 억지로 먹이는 장면이 지금도 생각이 나네요.. 이렇게 비 현실적이지만 프랑스에서 아주 비싼 요리라서 자주 먹을 수가 없다고 해요.. 괴짜 과학자 막가이버 박사와 조카 영리하고 영리의 남자친구 무식이는 타임머신을 타고 책이나 사진이나 그림으로 자기가 원하는 곳에 갈 수가 있어요.. 그래서 좋은 곳을 많이 구경도 하고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답니다..
얼마나 좋을까요? 나도 그런 타임머신 기계가 있다면 내가 가고 싶은 곳에 다녀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 책을 읽은 분들도 모두 그런 생각을 하셨지요.. 우리 현실에서는 불가능하지만 꿈에서라도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저는 꿈에서라도 즐거운 여행을 하고 싶어요.. 오늘부터 한동안은 자기 전에 타임머신을 생각하면서 잠을 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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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리, 무식이, 막가이버 박사, 소마즈, 번개맨까지~ 캐릭터들의 이름만 들어도 정말 웃기네요.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흥미 유발을 위해 집어넣은 명랑만화풍 삽화도 정말 재미있고 말이죠.
막가이버 박사가 평생에 걸친 연구 끝에 발명했다는 타임머신 거울의 기능을 한번 살펴볼까요?? 그림과 사진 같은 이미지를 타임머신 거울에 비추면 그 속으로 들어가 6시간동안 자유롭게 여행을 할 수 있는데 거울이 낸 퀴즈를 맞추면 다음 여행 시간이 1시간 늘어나고 못 맞추면 다음 여행 시간이 1시간 줄어든다고 합니다. 제한시간 내에 풀어야하니 긴장감 백배네요. ^^ 퀴즈 풀기 싫어하는 무식이는 퀴즈 기능을 왜 만들었냐고 투덜대지만 여행 중에도 영리와 무식이를 공부시키기 위해 막가이버 삼촌이 일부러 집어넣은 기능이라는군요. ^^ 이번 '프랑스편' 에서는 타임머신 거울의 기능이 한층 더 업그레이됐습니다. 사진과 동영상을 찍을 수도 있고, 국제 전화를 할 수 있으며 위치를 알 수 기능까지 추가된거죠. 막가이버 박사의 첫사랑인 소마즈가 타임머신 거울을 차지하기 위해 온갖 계략을 꾸밀만 하네요. 소마즈의 스피드 머신은 단순히 공간 이동 기능만 있지만 막가이버 박사의 타임머신 거울은 앞서 이야기한 기능 외에도 여행지에서 얻은 물건을 집으로 가져갈 수도 있거든요.
총 여덟 번의 여행을 통해 첫번째 여행 '프랑스의 옷'에서는 코르셋과 하이힐, 향수, 두번째 여행 '프랑스의 음식'에서는 바게트, 프랑스의 3대 요리인 에스카르고(달팽이 요리), 푸아그라(거위 간 요리), 트뤼프(송로버섯 요리)에 대해 알 수 있고 이외에도 프랑스의 집 ·자연환경·국민성·정치· 프랑스와 우리나라의 관계 (TGV, 병인양요와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본인 직지심체요절) 등 프랑스에 관한 거의 모든 것을 다 알아볼 수가 있어요. 나열식으로 주욱 길게만 써놓은 상식 이야기가 아니어서 전혀 지루하지 않고 재밌습니다. 영리,무식이,막가이버 박사와 여행을 같이 다니는 동안 알게모르게 프랑스에 대한 상식이 풍부해진다고나 할까요?? ^^ 여행 초반에 이번 여행에서 꼭 알아야 할 상식을 퀴즈로 내 이야기를 읽으면서 그 퀴즈에 대한 답을 찾으려고 더 집중하게 만들어주는 점도 참 맘에 들었어요. 소마즈에게 납치돼서도 소마즈까지 질려버리게 만드는 무식이의 엄청난 식탐이 특히나 웃음을 자아냅니다. 코그만 파넬, 알랑몰랑, 찌그래몽 등등 프랑스 여행중에 만나게 되는 사람들의 이름도 너무 웃기고요. ^^ 또 중간중간 양념처럼 곁들여진 '잠깐 정보'에서는 아이들이 어려워할만한 단어나 내용들을 자세히 설명해놓아서 아이들의 이해를 더 확실히 도와주고 있습니다.
'잠깐 정보'에서 소개된 양산에 관한 사연을 하나 소개해드릴게요. 옛날 프랑스에서는 양산의 용도가 햇볕을 가리거나 멋을 내는 소품으로 쓰이지 않았답니다. 프랑스에서는 집 안에 화장실이 없었기 때문에 대소변 등 집안의 오물을 그냥 창밖으로 뿌리는 생활습관이 있었는데 그것을 피하기 위한 용도로 귀부인들이 양산을 쓰고 다녔다네요. 향수도 악취를 없애려고 만든 것이랍니다. '개똥의 천국'이어서 개똥 치우는 전문 청소부까지 고용한다니 이제껏 패션 하면 가장 먼저 떠올랐던 프랑스의 멋지고 낭만적인 이미지가 한순간에 다 날아가버렸어요.
재미있는 타임머신 여행을 통해 프랑스 구석구석 너무도 많은 것을 알게 돼서 읽는 내내 행복했고 읽고 나서도 머릿속까지 뿌듯해지는 책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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