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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예언자 1 - 딘 쿤츠 영화로도 나와있는 인기있는 시리즈물이라 궁금해서 읽게 되었습니다. 죽음을 본다는 설정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는데 이 능력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것이 기대를 크게 했습니다. 그런데 소설전개가 좀 산만한 느낌이라 잘 읽히지는 않았습니다. 주인공의 능력은 매력적이었는데 주인공의 성격은 개인적으로 영 몰입이 힘들었습니다. 중반부 조금 넘어까지 영 집중을 못하다 마지막즈음 이르러서야 조금 몰입한 듯 합니다. 전체적인 내용이 나쁘지 않으나 다음 시리즈를 읽게 될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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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 R 쿤츠 작, 살인예언자예요. 예전에 본 호러 소설이 너무 좋아서 좋아하던 작가라 이벤트로 나왔길래 산 거예요. 알고 보니 시리즈가 있고, 무려 영화도 있었더라구요. 영화는 아직 못 보았어요. 찾아보려고 해요. 죽음을 보는 능력, 살인을 예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남자 오드 토머스가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리고 있어요. 읽다보면 훅 빠져들게 되는 흡인력이 진짜 장점이예요. 원래는 이분의 다른 책을 찾고 있었지만 이 책도 재밌어서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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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요리사로 근무하며 여자친구와 행복하게 지내는 20세의 오드 토머스, 그는 특별한 능력의 소유자입니다. 어느 날 자신의 능력으로 어떤 징조를 목격하게되고 그걸 그냥 지나칠 수 없는 터라 그 사람의 집까지 따라가 그가 저지르려고 하는 사건에 대해 조사하는데.. 해결과정에서 반전도 있고 재미있었습니다. 영화화된 소설이라 영화를 본 적이 있는데 소설에 나왔던 쥐떼같은 바다흐들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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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예언자 1권 오드 토머스의 첫 번째 이야기는 책 제목과 독특한 설정 때문에 관심있게 보다가 시리즈 5권까지 나왔길래 구입했습니다. 소설을 읽기 시작하면서 너무 횡설수설한 설명 때문에 몰입도가 떨어져서 이 책을 계속 읽어야 하나 말아햐 하나란 생각이 들었는데 좀 참고 읽다보니 재밌게 읽었습니다. 죽음과 유령을 보는 눈을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오드 토머스는 사건을 해결하는데 자신의 능력을 발휘합니다. 그리고 그의 이해자인 스토미의 지지를 얻기도 합니다. 피코문도에서 발생할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오드 토마스의 모습을 볼 수 있는 소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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