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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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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승리하는 스피치의 정석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을 자주 소개해 드리는데요, 3번째니깐 그렇게 자주는 아니네요^^.   목표학으로 최고의 강사가 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자신이 최고의 연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이나 스피치, 연   설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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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상황에서도 승리하는 스피치의 정석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책을 자주 소개해 드리는데요, 3번째니깐 그렇게 자주는 아니네요^^.

 

목표학으로 최고의 강사가 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자신이 최고의 연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다양한 사례에 적용할 수 있도록 충실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프리젠테이션이나 스피치, 연

 

설 관련서적 중에서 이 책만큼 알찬 책을 못 본것 같습니다.

 

 

이 책의 원재는 'SPEAK TO WIN BRIAN TRACY'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처럼 말로 승리하

 

란 말입니다. 말로 승리를 한다. 어떤 의미일까요? 말싸움에서 이겨라?? 그런 의미는 아니겠죠^^?

 

말로 이긴다는 말은 내가 한 말을 상대방이 알아들었다는 의미가 아닐까요? 혹시 생각해보신적

 

있으신지.. 내가 한 말을 상대가 얼마나 알아듣고 있는지... 제대로 알아듣고 고개를 끄덕이는

 

건지, 그러면서 왜 짜꾸 딴소린지...... 이게 다 여러분이 한 말이 허공으로 사라져 상대방의 귀에

 

들어가지 않았거나 들어가는 걸 거부 당했단 증거입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이 책에서 그러

 

한 경우가 발생하지 않도록 여러분 말을 상대편이 제대로 알아들을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

 

습니다. 비즈니스 회의에서, 프리젠테이션에서, 연설에서 성공적으로 스피치를 완성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물론 정말 제대로 잘하기 위해서 필요한 건 자신의 노력입니다. 이 책은 같

 

은 노력으로 빨리 스피치를 잘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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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Eastlaw ...... 2008.10.09

e***w 2008.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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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강사는 준비에 빈틈이 없다!
"명강사는 준비에 빈틈이 없다!" 내용보기
세계적인 성공학 강사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요즘은 국내의 행사에서도 종종 만나볼 수 있는 듯 하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겠노라고 하지만 여의치 않은 것 같다. 그의 노하우와 그의 생각들을 책으로 전해 들을 수 있다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것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하는 스피치 기술들에 대한 노하우는 다른 스피치 관련 책들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긴 하지만 그 만의 독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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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성공학 강사 브라이언 트레이시를 요즘은 국내의 행사에서도 종종 만나볼 수 있는 듯 하다. 기회가 된다면 가보겠노라고 하지만 여의치 않은 것 같다. 그의 노하우와 그의 생각들을 책으로 전해 들을 수 있다라는 것에 위안을 삼아야 할 것 같다.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말하는 스피치 기술들에 대한 노하우는 다른 스피치 관련 책들과 중복되는 내용이 있긴 하지만 그 만의 독특한 기술들은 눈 여겨 볼 만하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철저한 준비이다. 수천명의 청중을 대상으로 수천번의 강의와 연설을 한 그이지만 준비에 있어서는 놀랍도록 철저하다. 그 준비에는 청중에 대한 배려의 정신의 깃들어 있는 것 같다. 강의의 내용을 준비하는 것에서부터 강의장의 환경까지 철두철미하게 챙기는 그를 보면서 세계적인 명강사가 그냥 저절로 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실감하게 된다.

 

어떤 일이든 철두철미한 준비가 결국 완벽에 가까운 결과를 가져다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해 주는 책이다.

s*****8 2010.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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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2] 진정한 스피커로 거듭나기 위한 지침서..
"[03-02] 진정한 스피커로 거듭나기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말하고 말하고 말하고 또 말해보라...그것만이 진정한 스피커로 거듭하는 길이다.. " 이책에서 말하는 주요 내용이다.. brian tracy의 성공학 강연을 듣고서 관련저서를 찾아보고 이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전체적인 내용 측면에서는 저자의 경험담과 실전사례들이 언급되어있어서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정말 이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데로만 한다면 진정한 스피커(강연자 및
"[03-02] 진정한 스피커로 거듭나기 위한 지침서.." 내용보기

"말하고 말하고 말하고 또 말해보라...그것만이 진정한 스피커로 거듭하는 길이다.. "

이책에서 말하는 주요 내용이다..

brian tracy의 성공학 강연을 듣고서 관련저서를 찾아보고 이 책을 먼저 읽게 되었다.

전체적인 내용 측면에서는 저자의 경험담과 실전사례들이 언급되어있어서 상당히 설득력 있게 다가왔다.
정말 이책에서 저자가 말하는 데로만 한다면 진정한 스피커(강연자 및 연설자)가 될 수 있겠다라는 확신을 얻을 수 있었다.

기본적인 스피치 목적에서부터 진정 뛰어난 프로 스피치로 거듭나기 위한 구체적인 방법, 실전 사례
Sales에 접목함으로써 나 자신 및 제품 판매를 위한 스피치까지 두루두루 다루고 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문구중에 영문원서의 내용을 한글로 번역함으로 인해 생긴 어감상의 문제가 일부 느껴졌던 부분이 있어서 아쉽다.
이러한 표현보다는 이런식으로 해석이 되었다면 더 좋았을 텐데 하는 느낌말이다.. 사실 중간중간 오타도 있다..(물론 사소한 것이지만 ..)

가능하다면 원서로 읽어본다면 좀더 실질적으로 저자의 의중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

이시대를 살아가는데 있어서 자신의 가치를 한단계 Up 시키기 위한 방법으로 스피치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이책은 꼭 추천드리고 싶다.

나도 언젠가는 브라이언 트레이시 처럼 많은 대중앞에서 성공담을 들여줄 수 있을 그날을 꿈꿔본다..

 

b*******9 200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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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치 전략
"스피치 전략" 내용보기
'세계적인 명강사 트리이시가 밝히는 성공 스피치 전략의 모든 것!' 이 문구가 이 책을 한마디로 대변해준다고 할 수 있다. 25년동안 수많은 강연인생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터득하고 연구한 강력한 말하기 전략의 모든 것. 세일즈, 회의, 협상, 대규모 강연, 비공식적 모임까지 언제 어디서든지 주목받을 수 있는 성공적인 말하기의 모든 것.   책 한권에 이 모든 것을 담아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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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명강사 트리이시가 밝히는 성공 스피치 전략의 모든 것!'

이 문구가 이 책을 한마디로 대변해준다고 할 수 있다.

25년동안 수많은 강연인생에서 브라이언 트레이시가 터득하고 연구한 강력한 말하기 전략의 모든 것.

세일즈, 회의, 협상, 대규모 강연, 비공식적 모임까지 언제 어디서든지 주목받을 수 있는 성공적인 말하기의 모든 것.

 

책 한권에 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있냐고 반문하겠지만, 결론적으로 얘기하자면 일단 기본적인 전략은 똑같다.

1. 물리적인 환경 체크하기 - 무대와 청중석 첫줄의 간격 좁히기(소집단의 경우 U자 형태의 회의석 유지하기), 무대 조명은 강사에게 초점 맞추기, 강연장은 환하게 해서 청중들이 들으면서 중요한 내용은 메모할 수 있도록 기회주기. 강연장 온도는 쾌적한 온도가 유지되도록 신경쓰기, 프레젠테이션 등에 관심이 쏟아지기보다는 강사에게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2. 심리적 분위기 만들기 - 오프닝 멘트에 신경써서 청중들이 강사가 자신들과 하나라는 느낌을 갖도록 하기, 청중들의 관심사를 미리 조사하여 같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느끼도록 하기, 청중들이 아는 직장상사에 관해 언급함으로써 강사가 그들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알리기 등

 

3. 강의내용 신경쓰기 - 자신의 강연보다 앞서 다른 강사의 강연이 있을 경우, 강연시간보다 미리 도착하여 앞의 강사들 내용을 파악하기, 와이퍼기법, 다섯개의 원그리기 기법 등으로 자신이 강의할 내용을 오프닝, 클로징, 주제 3개정도로 요약하여 예와 함께 준비하기, 강의주제와 관련되지 않은 내용으로 곁가지 치지 않도록 주의하기 등

 

위의 것 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지만, 내 기억에 남는 내용을 정리해보자면 위와 같다.

 

그 중, 내가 생각지 못 했던 것은 클로징멘트를 한 후 일반적으로 우리는 재빨리 퇴장하던지 원고를 정리한다던지 하는데 트레이시는 말한다. 아무 행동도 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청중들이 강사에게 집중하여 들은 만큼, 강사에 집중하여 박수칠 시간을 줘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강의할 내용을 정리하는 방법은 우리에게 실제로 아주 유용한 방법들이다.

 

어찌보면 같은 이야기의 반복이라고 볼 수 있는 측면도 있지만, '말하기'전략이라는 것이 어떤 상황에서든지 기본은 같다는 것을 이해시켜주는 면도 있다.

 

직접보지 않은 트레이시의 강연모습임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디서든 자신있게 강연을 이끌어가는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모습이 그려지는 책이었다.

j*****7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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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내용보기
브라이언 트레이시.   세계적인 비지니스 컨설턴트이자, 전문 강사. 현재 인력개발기업인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사의 CEO로, 매년 25만 명의 사람들과 세계 46개국 500개 이상의 회사를 상대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는 분이다. 그의 강연은 넘치는 열정과 유머 감각으로 가득 차 사람들에게 최상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용기와 동기를 불어 넣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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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

 

세계적인 비지니스 컨설턴트이자, 전문 강사. 현재 인력개발기업인 <브라이언 트레이시 인터내셔널>사의 CEO로, 매년 25만 명의 사람들과 세계 46개국 500개 이상의 회사를 상대로 활발한 강연 활동을 하는 분이다. 그의 강연은 넘치는 열정과 유머 감각으로 가득 차 사람들에게 최상의 성과를 이끌어낼 수 있는 용기와 동기를 불어 넣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과연 그럼 그는 어떻게 지금처럼  말을 잘 하게 되었을까?

이 책에 그의 노하후는 고스란히 담겨있다. 어쩌면 새로울 것 없는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일지도 모르지만

책에선 아주 기본적인 수준에서부터 강연을 진행하는 수준에 필요한 것들까지 세밀하게 들려준다.

 

말을 잘하고 싶은가? 그럼 수없이 연습을 하라고 조언한다.

글을 잘 쓰기 위해 수많은 작품활동을 해야 하는 것처럼 말을 잘 하고 싶으면 연습에 연습을 더하라고 단언한다.

 

무대에서 수많은 사람들에게 말을 해야 할 때 긴장되는 사람들에게 자신도 늘 긴장이 되고 그것은 인간이기에 당연하다는 설명을 해 준다.

당연히 느끼는 감정때문에 포기하고 좌절하지 말고 그걸 즐기면서  모든 문장을 외워버리도록 더 연습하라 말한다.

 

당연한 내용의 조언들이 가득해 뭔가 새로운 기발함은 없었지만 본인의 경험을 예로 들고 자세한 설명을 해 주는 책의 내용은

거부감이나 어려움없이 읽을 수 있는 편안함이 있다.

이 책을 읽어서 그분의 말 잘하는 방법을 배우기보다는 인터넷에서 실제 그분의 연설 모습을 본 뒤 책을 읽는다면 훨씬 감동이 클 뻔했다.

순서는 뒤바뀌었더라도 한번 찾아봐야겠다. 

i****h 2010.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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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정리되어 있는 <스피치> 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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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두려움은 학습된 것이다. 올드보이의 한 장면이 문뜩 떠올랐다. 오대수가 했던 섬뜩한 웃음이 들린다. 모든 인간은 두려움을 갖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지만 자라면서 경험과 부정적 강화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란 것! 즉 후천적으로 학습된 것이기 때문에 두려움을 버리는 일 역시 가능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개인적으로 PT할 때면 자주 사용하는 자기 최면을 <사람들은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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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두려움은 학습된 것이다.

올드보이의 한 장면이 문뜩 떠올랐다. 오대수가 했던 섬뜩한 웃음이 들린다.

모든 인간은 두려움을 갖지 않은 상태로 태어나지만 자라면서 경험과 부정적 강화가 만들어낸 결과물이란 것! 즉 후천적으로 학습된 것이기 때문에 두려움을 버리는 일 역시 가능하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개인적으로 PT할 때면 자주 사용하는 자기 최면을사람들은 내가 잘하기 바란다는 주문! 자기 암시와 사전 그림 그려보기만이 소개 되어 있어서 살짝 아쉬운 감이 있었다.

내가 알고 있는 것  이상의 것이 무언가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있었는데 일반적인 내용을 소개하고 있는 건 아닌지 하는 우려가 살짝 노크한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얻을 것이 무엇일까? 하는 관점으로 돌아가자고 생각하며 다시 책을 읽어 나갔다.

 

가장 기억에 남는 문구는 말에는 우리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힘이 있다는 것!!

 

본서는 프리젠테이션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에게 권유해 줄만하다.

프리젠테이션의 기본, 정석은 모두 포함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잘 정리되어 있으면 중요하고 필요한 내용이 담겨있다.

하지만 기본적인 프리젠테이션 이론을 알고 그 이상을 찾는 사람에게는 적합한 책이라 볼 수 없다. 당신이 기본부터 하시 한번 점검하고픈 생각이 없다면 말이다.

 

저자가 제시한목소리에 힘을 기르는 방법중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해서 들어보기는 반복해도 익숙해지지 않는다. 내가 생각했던 음성이 아니어서 무척이나 낯설고 마주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본서의 내용처럼 결심했다면 훈련과 의지가 필요하다.

아자 아자!!

y****0 200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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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20080922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내용보기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 동영상을 보았다. 보통 하루 강연료가 8억원정도 라고 한다. 와---우 ..   활기가 없을 때, 자신감이 없을 때, 생활의 여유가 없을 때 바람빠진 타이어에 바람을 넣듯이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라고 자부심에 바람을 팽팽하게 넣으라고 한다. 자신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전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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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의 강연 동영상을 보았다.

보통 하루 강연료가 8억원정도 라고 한다.

와---우 ..

 

활기가 없을 때,

자신감이 없을 때,

생활의 여유가 없을 때

바람빠진 타이어에 바람을 넣듯이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 나는 내가 정말 좋다"라고

자부심에 바람을 팽팽하게 넣으라고 한다.

자신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는 것을 느끼면서...

전체적으로 그의 강연은  매너리즘에 빠진 듯

열정이 부족한 느낌이다.

단순히 내 생각에는..

 

이 책은 다른 책들과 비슷하게 뛰어나 스피커가 되기위한

트레이닝 기법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준비하고, 준비하고, 또 준비하라고... 

k***1 2008.1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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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모가 크든 작든 회의에서의...
"규모가 크든 작든 회의에서의..." 내용보기
규모가 크든 작든 회의에서의 성공의 비결은 철저한 준비에 있다.성공과 실패의 90%를 좌우하는 것이 준비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한 유능한 변호사가 내게 이렇게 말 한 적이 있다."저는 '지나친 준비'란 말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중==============================================예전에 강의
"규모가 크든 작든 회의에서의..." 내용보기
규모가 크든 작든 회의에서의 성공의 비결은 철저한 준비에 있다.
성공과 실패의 90%를 좌우하는 것이 준비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다.
한 유능한 변호사가 내게 이렇게 말 한 적이 있다.
"저는 '지나친 준비'란 말은 있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 저
[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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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강의를 하기 위해 한 교육담당자 분을 다시 만나뵌 적이 있는데
그 분께서 의미심장한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저를 기억하겠다고 하더군요.
이유인 즉슨, 상당히 먼 거리의 강의를 오셨는데 한 짐을 낑낑 지고 오시길래 보았더니
노트북을 비롯해서 이동형 하드, 복수의 빔 포인터, 전원선, 관련책, 소개 자료 등이
쏟아져 나오더라는 겁니다.
(1박 하는 강의면 관련 소개할 책,CD,DVD 부터 해서 여행용 트렁크가 하나 더 등장합니다.^^)
저는 다 그렇게 하는 줄 알았더니 USB 메모리 스틱과 빔포인터 하나만 들고다니는 분도 있더군요.
솔직히 그런 분들의 여유와 가벼운 몸이 부럽습니다.
하지만 저는 '만약에...'라는 가정이 저를 자유롭지 못하게 하는 것 같더군요.

만약에 노트북이 안 된다면...?
만약에 이동형 하드가 안 된다면...?
만약에 인터넷이 안 된다면...?
만약에 빔 포인터가 안 된다면...?
만약에 스피커가 안 된다면...?
만약에 캠코더가 안 된다면...?
만약에 목이 쉬거나 발을 다치거나, 신체적 제약이 온다면...?

그 모든 것의 가정은 '내가 예상한 대로 최선의 품질의 컨텐츠가 제공이 되지 않는다면...?'
이라는 전제하에 출발한 준비들이겠지요. 질풍경초(疾風勁草)라는 말이 있습니다.
'격심한 바람이 불고 나서야 비로소 강한 풀의 존재를 안다'라는 사자성어이지요.
언제 닥칠지 모르지만 위기가 온다면 그때 준비한 사람이 빛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덕분인지는 몰라도, 제 실력보다는 만약에 대비한 백업 덕분에 몇 차례 이상
예츨불허의 변화무쌍한 각각의 장소에서 일정 수준 이상을 소화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처음부터 제가 높은 기준을 제시하는 책들을 접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우리가 우리의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컨텐츠의 품질을 높일 수 있다면,
지금 당장은 조금 불편하고 시간이 걸리는 것 같아도 습관화 해 놓으면 좋겠죠?
 
b***y 2009.06.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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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언 트레이시처럼 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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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 앞에서 교육을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것은 두렵지 않다. 나름대로 자신도있었다. 하지만 나는 방법을 몰랐다. 교육을 할때도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고 있는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할때 떨지 않고 말 할 수 있다고, 내가 아는 것을 잘 전달한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내 교육을 들으면서 떠들면 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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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람들 앞에서 교육을 하는 일을 하고 있다. 사람들 앞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것은 두렵지 않다. 나름대로 자신도있었다. 하지만 나는 방법을 몰랐다. 교육을 할때도 사람들이 내 이야기를 주의깊게 듣고 있는지는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나는 사람들 앞에서 말할때 떨지 않고 말 할 수 있다고, 내가 아는 것을 잘 전달한다고 생각했다. 사람들이 내 교육을 들으면서 떠들면 그 사람이 이 교육에 관심이 없어서 라고 생각했고 내가 교육을 할때 사람들이 졸고 있으면 그 사람들이 피곤해서 그런거니 어쩔수 없다고 생각했다.  내가 교육은 잘 하지만 사람들이 내 교육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이 책에서 배웠다. 교육을 받아들일 준비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사람들에게 마련해 줘야 한다는 것을....또 떨지 않고 말만 잘하는 방법이 아닌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배웠다.

 

이 책은 대중앞에서나 회의를 할때 또는 일대일로 사람을 만났을 때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처음 이 책을 읽었을때는 프리젠테이션 스킬을 설명하는 것 같았다. 사람들앞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때 사람들의 집중을 끌수있고 사람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어필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는 것처럼 느껴졌었다. 하지만 이책은 어느 한가지 상황에서 스피치하는 방법이 아닌 여러 상황에서 스피치 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직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할때는 어떤 방법으로 스피치를 해야하며 여러사람앞에서 스피치할때는 어떤방법으로 해야하는지등 각 상황에 맞게 스피치하는 요령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을 한마디로 말하자면 스피치 요령 요약본이라고나 할까? 각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스피치하는 요령을 설명하고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책을 읽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은 후 난 나의 교육 방법에 대해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청중의 귀를 사로잡는 것은 스피치 하는 사람의  몫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시작멘트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마무리 멘트를 어떻게 하냐에 따라 스피치하는 사람에 대한 집중도가 다르다는 것도 ..... 결국 듣는 것은 듣는 사람의 자세도 중요하지만 말하는 사람의 자세가 더욱 중요하다는 것이다.

 

확실히 이 책은 지금 내가 하는 일에 많은 도움이 된다. 영업적 마인드로 고객을 대하는 태도나 사람들의 관심을 주목시킬 수 있는 요령은 내가 하는 일에 꼭 필요한 부분이다. 내가 간과하고 있던 부분까지 콕!콕! 집어주는 스피치의 핵심만 담겨져 있는 책이다. 쉽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가볍게 읽을 수 없는 책이라고나 할까?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처음 이책의 제목을 봤을 때 책의 내용이 인간관계에서 사람들에게 말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말을 잘 하지만 잘 말하는 방법에는 익숙하지 않는 나에게 잘 말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은 말그대로 '잘 말하는 방법'보다는 '말 잘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사람들 앞에서 말하기를 주저하는 사람이 있다면 이 책이 기본 교과서가 될 수도 있을 것이다.

2*****6 2008.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