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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실력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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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억 지음     금리실력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그를 위해 재테크 관련서적을 읽는다.   부동산이 뜰때는 부동산 책이 많이 팔리고, 주식이 뜨면 주식투자책이 많이   팔린다. 주식이 폭락하고 부동산이 불안한 지금... 돈은 굴려야겠는데 어디   다 맡겨야 할지 헷깔리는 이때를... 대한민국의 콜금리가 드디어 금융시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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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억 지음

 

 


금리실력이 부의 차이를 만든다

 

 

 

많은 사람들이 부자가 되고 싶어하고, 그를 위해 재테크 관련서적을 읽는다.

 

부동산이 뜰때는 부동산 책이 많이 팔리고, 주식이 뜨면 주식투자책이 많이

 

팔린다. 주식이 폭락하고 부동산이 불안한 지금... 돈은 굴려야겠는데 어디

 

다 맡겨야 할지 헷깔리는 이때를... 대한민국의 콜금리가 드디어 금융시장에

 

영향을 미치기 시작한 때를 잘 잡아 출판한 책이 이 책이 아닐까 한다.

 

제목에 금리가 들어갔으니 금리얘기를 하긴하지만... 결론은 이자수익률이

 

중요한 채권얘기다. 자신이 책의 반이상을 할애한 금리 이야기들을 두고

 

채권이야기를 시작하자마자... 앞부분은 다 잊어도 좋으니 채권얘기만 기억

 

하라고 말한다. 또 현대는 증권화, 채권화시대라고 말한다... 참 우스운 얘

 

기다. 서브프라임 모기지가 파생상품형태로 증권화되어 전세계 금융위기를

 

가져왔음이 명확한 현재에 증권화, 채권화 상품의 메리트를 설명하다니...

 

저자는 저금리시대의 최고의 투자수단이 채권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지금은

 

저금리시대가 아니라 고금리시대다...

 

참고로 이 책의 초판인쇄일은 2008년7월3일이다.

 


필자가 투자나 재테크에 대해서 말할 실력은 없다. 다만, 그러한 책에 대해서

 

는 언급 하자면... 국내 저자가 쓴 재태크 서적은 지양하는게 나을거라 본다.

 

부동산, 주식 관련 재테크서적 저자들은 대부분 경제신문에 기고자이거나 기

 

자들이다. 그래서, 경제신문에서 발행한 재테크서적이 많다. 그런데, 국내 경

 

제신문 중 경기를 어슬프게라도 예측한 사례는 전무하다. 차라리 새벽에 일찍

 

일어나 미국증시 등락을 보는게 복잡한 그들의 분석을 보는 것보다 훨씬 정확

 

하다. 어차피 그날 신문은 전날 기사로 가득차 있으니 말이다. 책은 되도록이

 

면 두꺼운 워렌버핏이나 피터드러커의 저서 몇권을 탐독하는게 여러분의 재테

 

크를 제대로 도와줄 것이다. 세계경제의 흐름을 알고 가치투자가 뭔지 알아서

 

자신의 판단하에 재테크를 해야 원망이 없다. 원망... 남의 탓하는 걸 말한다.

 

성공을 말할 때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말고 자신의 탓이라 생각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야 한다는 건 이미 알고 있을 터...


재테크도 자신이 제대로 충분히 공부한 후, 자신의 판단하에 해야 손익에 상관

 

없이 후회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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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Eastlaw ... 2008.09.26

 


e***w 2008.09.29. 신고 공감 4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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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메커니즘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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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란 돈의 시간가치,현재의 소비를 인내한 미래의 가치,미래가 괜찮을거라고 기대한 가치등등으로 표현이 가능하겠지요   이런 금리가 우리 경제활동내지 사회에 깊숙히 개입이 있는것을 서민들은 잘 모르죠 왜냐고요 여유자금이 있어야 이런데 관심을 가지는데 여유 자금이 없어니 당연히 관심도 없고 또한 관심이 있더라도 소액으론 이런 금리에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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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란 돈의 시간가치,현재의 소비를 인내한 미래의 가치,미래가 괜찮을거라고

기대한 가치등등으로 표현이 가능하겠지요

 

이런 금리가 우리 경제활동내지 사회에 깊숙히 개입이 있는것을

서민들은 잘 모르죠

왜냐고요 여유자금이 있어야 이런데 관심을 가지는데 여유 자금이 없어니

당연히 관심도 없고

또한 관심이 있더라도 소액으론 이런 금리에 그렇게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아니합니다

 

금리에 대한 메케니즘에 대해서 나름대로 얻은 소득입니다

경기,설비투자,미래의 대한 낙관적인 기대등등으로 이루어진 메커니즘을

이해하게 되어서 기쁘게 생각합니다

 

독서에 있어서 얻는 통찰은 누적적인데서 나온다고 생각합니다

한두권의 독서로 깊은 이해와 통찰은 오지 않는다고 평소의 지론이고

깊이있는 계획이 이런것을 얻게 해주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번 도서도 이런 계획의 산물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제가 어렵고 저금리 상태에 머문다면 당연히 상대적인 고금리에

다가가는 마음의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k*******n 2009.12.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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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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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작게는 경기, 넓게는 세상을 읽는 눈이다. 부동산과 증권 시장도 금리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 발 서브모기지의 파장을 잘 수습하는 듯했던 세계 경제는 오일 쇼크에 발목을 단단히 잡혔다. 고환율 정책으로 인한 물가 급등,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면서 지난해 펀드 투자 광풍이 무색하게도 국내 증시는 하락을 거듭, 반 토막 난 펀드도 수두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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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는 작게는 경기, 넓게는 세상을 읽는 눈이다. 부동산과 증권 시장도 금리 이슈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미국 발 서브모기지의 파장을 잘 수습하는 듯했던 세계 경제는 오일 쇼크에 발목을 단단히 잡혔다. 고환율 정책으로 인한 물가 급등, 물가를 잡기 위한 금리 인상이 순차적으로 이뤄지면서 지난해 펀드 투자 광풍이 무색하게도 국내 증시는 하락을 거듭, 반 토막 난 펀드도 수두룩하다. 금리 인상의 직격탄을 맞는 것은 부동산이다. 대출 금리 9%대를 넘어서면서 이대로 간다면 제2의 IMF가 재현되는 게 아닌가 하는 불안이 팽배한 시점이다.
z****9 2009.01.29.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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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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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라면 콜금리나 예금금리 밖에 몰라서, 여러가지 금리의 성질들이나, 상관관계를 알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가볍게 금리에 관한 지식 키우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기자님이 쓰셔서 그런지 지루하지 않고 재미도 있구요. 채권에 대한 기본지식도 좀 늘릴 수 있구요.. 덤으로 경제사의 재미난 이야기들도 듣구요..   그리 체계적이라거나 전문적이진 않지만, 책장이 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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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라면 콜금리나 예금금리 밖에 몰라서, 여러가지 금리의 성질들이나,

상관관계를 알고싶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요,

 

가볍게 금리에 관한 지식 키우기에 참 좋은 책입니다.

기자님이 쓰셔서 그런지 지루하지 않고 재미도 있구요.

채권에 대한 기본지식도 좀 늘릴 수 있구요..

덤으로 경제사의 재미난 이야기들도 듣구요..

 

그리 체계적이라거나 전문적이진 않지만, 책장이 술술 넘어가면서도

머릿속에 남는 내용은 솔솔찮게 있어서 좋아요.

 

흠이라면, 자잘한 오타가 좀 많다는 건데, 읽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s*****8 2008.08.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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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라고 장담은 못한다.
"좋은 책이라고 장담은 못한다." 내용보기
솔직히 20년 가량 인생을 살아오며   경제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이제라도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샀다.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2번읽었는데도 완전히 이해는 안된다. 이제야 얼핏 이해를 시작하기   시작할수 있을거 같다. 다른 분들의 리뷰와 마찬가지로   솔직히 큰 도움이 되
"좋은 책이라고 장담은 못한다." 내용보기

 솔직히 20년 가량 인생을 살아오며

 

경제에는 관심이 없었다. 그래서 이제라도 경제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를 하려는 마음으로 이 책을 샀다.

 

하지만 나와 같은 초보자가 읽기에는 좀 어려운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2번읽었는데도 완전히 이해는 안된다. 이제야 얼핏 이해를 시작하기

 

시작할수 있을거 같다. 다른 분들의 리뷰와 마찬가지로

 

솔직히 큰 도움이 되는 책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g******8 2008.12.1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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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알고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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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알고 있겟지?   우리의 주변에는 주식과 펀드정보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있다. 그리고 부동산까지도 마찮가지가 아닐까 싶다.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정보는 왠만한 주식카페 들어가면 훌륭한 분석과 양질의 정보들을 얼마든지 만날수 있기에 투자자들의 수준은 아주 높은 편이다.   하지만 금리에 대한 지식을 그렇지 않은 듯하다. 그냥 주식과 연계된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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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알고 있겟지?

 

우리의 주변에는 주식과 펀드정보에 대한 관심을 가진 사람들은 많이 있다. 그리고 부동산까지도 마찮가지가 아닐까 싶다. 그중에서도 주식에 대한 정보는 왠만한 주식카페 들어가면 훌륭한 분석과 양질의 정보들을 얼마든지 만날수 있기에 투자자들의 수준은 아주 높은 편이다.

 

하지만 금리에 대한 지식을 그렇지 않은 듯하다. 그냥 주식과 연계된 정보라는 정도로 밖에 생각하지 않는듯 한데 이것은 주와 객이 전도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이책은 금리의 가장 기본적은 설명에서부터 금리의 변화로부터 발생되는 파생적인 경제 흐름의 변화와 정부가 시장의 흐름에 따라서 수행하게 되는 금리 정책을 설명하고 있다. 물가가 상승하고 과다경쟁이 일어나는 시장에서는 당연히 금리를 올려서 유동성을 줄일 것이고 경기가 침체되는 시장에서는 금리를 내려서 시장의 유동성을 높일 것이다. 또한 유동성을 줄이는데에는 재할인율을 높이거나 금리를 인상하는 것 이외에 채권을 통한 통제도 수행하게 되고 이를 통하여 시장은 중장기적으로 금리의 결정으로 흐름이 변경되어 진다.

 

주식투자의 챠트 분석이 중요하긴 하다.

하지만 가치투자와 장기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자라면 금리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

경매와 부동산을 주 투자처로 하는 사람도 마찮가지로 금리를 알면 부동산 시장의 흐름을 알 수 있게 되고 많은 시세 차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현재 아주 복잡한 세계경제 환경속에서 이 책은 모든 상황을 정리해 주는 역할을 한다.

애널리스트 중에서도 가장 실력있는 애널리스트들이 채권시장을 관리한다고 한다.

이처럼 금리와 채권과 관련된 정보는 한단계 깊은 정보들이며 이 정보들을 이용하여

재테크의 내공을 높일 수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부자들은 아마 알고 있을 것이다.

일반인들이 모르는 금리에 대한 정보를 그들은 알기에 부자가 되었지 않을까 생각된다.

금리가 부자가 되기 위한 모든 것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가장 기본적은 지식임에는 틀림없다.

금리. 잊지말고 공부하자.. 부자가 되기 위해서.

 

y***i 2008.08.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