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변에서 쉽게 실수할 수 있는 단어들을 볼 수 있어서 눈에 쏙 들어오고, 무심코 쓰던 잘못된 단어 사용이 이렇게 많았는지 몰랐다.. 작은 착각으로 완전히 다른 내용이 될수 있는 단어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영어공부를 위해서 세심한 배려를 한 책인거 같아서 앞으로 영어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서..꼭 읽어보고 싶은 책인 듯 하다.. 좋은 책 만들어주셔서 감사해요... |
|
어휘 학습에 관심이 많아서, 여러 종류의 어휘 책을 공부해봤는데 오랫만에 유용한 책을 만났네요.같은 시리즈의 '회화'편도 괜찮았기 때문에, 구매하는데 망설여지지 않더군요.
'한 끗 차이 영단어 기초상식'(사람in, 2008)이라는 다소 긴 제목을 가진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 부분인데, 첫번째는 유의어 비교, 두번째는 철자가 비슷한 단어 비교, 세번째는 다의어 중 서로 반대가 되는 단어 비교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특시 세번째 챕터는 다른 어휘책에서는 본 적 없는 구성인 것 같은데, 유용한 내용이 많더군요.예를 들어, put out 같은 구동사는 쓰임새가 많지만 그 의미에 맞게 잘 사용하지 못하죠. '~을 끄다'와 '~을 생산하다' 이렇게 서로 다른 의미로 구별해서 사용하기는 쉽지 않은데, 이런 내용들을 깔끔하게 정리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학습할 단어마다 두 페이지씩 설명이 되어 있는데, 한 눈에 들어오는 페이지 구성도 좋습니다. 거기다 예문들도 아주 좋은 것 같아요. 어떤 교재에 있는 예문들은 일상하고 너무 동떨어진 -평생 가야 한 번 쓸까말까한 표현들- 내용이라 별로 도움이 안 되는 경우도 있쟎아요. 그런데 이 책에 들어 있는 예문들은 의미 차이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유용한 예문들로 구성되어 있더군요.
출퇴근길에 지하철에서 짬짬이 읽어보면서 공부하기 딱 좋은 책일듯 싶습니다. 크기도 작아서 핸드백에 넣기도 좋구요. 오랫만에 유용한 어휘책을 만나서 좋네요.
|
|
영어어휘 외우기 싫어하는 나에게는 복잡하지않고 뜻도 잘 설명돼있는 좋은 어휘책이다. 어휘의 용법까지 간략하게 설명되어있고, 대화형식의 예문도 잘 돼있다. 어휘집중에 단어,뜻 .. 단어, 뜻 .. 이렇게 나오는건 보기 질린데 이책은 딱 보기좋다.겉표지 파란부분은 그냥 껍질이다. 더군다나 사람인홈피가보면 mp3자료를 받을수 있는데 정말 잘 돼있다. 이정도 가격에 이런어휘책을 만나기 힘들것 같고, 2탄도 나왔으면 좋겠다. 참고사진 ![]() ![]()
|
|
어휘중에 비슷한.. 그러니까 사전을 찾으면 우리말 해석이 같게 나오는 단어들의 의미차이를 상황,예문과 함께 실었네요. 아주 어려운 단어들이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게 되는 단어들이라,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단어를 많이 아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상황에 맞는 단어를 알고 쓰는 게 필요할테니까요. 그리 두껍지 않아서, 맘먹음 하루 이틀이면 다 읽을 수 있어요... |
|
사람in 출판사의 책을 몇 권(감동이 있는 짧은 영어, 웃음이 있는 짧은 영어 등) 갖고 있었던 것이 계기가 되어 구매하게 되었다. 물론, 이벤트 행사를 통해 구매하게 되었지만 예전부터 관심을 두고 있었던 지라 쉽게 구매를 하게 된 것 같다.
책의 전체적인 구성은 만족스러웠지만 Review Test 문제 구성은 좀 아쉬웠다. 개인적으론 단순히 정답을 고르는 문제가 아닌 영작하는 형태로 문제를 구성했으면 좋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든다. 책의 내용이 어느 정도 영어를 접했다면 쉽게 읽고 넘어갈 수 있을 정도의 수준이기 때문에 테스트 문제는 영작을 통해 직접 써서 확인하는 것이 더 확실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새로운 것을 배운다기 보다 지금껏 영어를 공부하면서 배운 것들을 한 번 정리한다는 차원에서 본다면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