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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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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은 이전에 읽었던 책이었고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 내용이 흐릿해 졌고 요즘들어 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이 있던터에 책장속에 있던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습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아버지는 안정된 직장에서 일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전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 재정적이 자유를 얻지 못한체 가난한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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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책은 이전에 읽었던 책이었고 나에게 큰 깨달음을 주었던

책입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이 지나 내용이 흐릿해 졌고 요즘들어 돈을 어떻게 운용할지

고민이 있던터에 책장속에 있던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습니다.

로버트 기요사키의 아버지는 안정된 직장에서 일하고 노후를 준비하는 전형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고 있어 재정적이 자유를 얻지 못한체 가난한 삶을 살아갑니다.

하지만 기요사키는 돈을 효과적으로 투자하여 부를 축적하게 됩니다.

투자는 주변에서도 하지말아라 라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부모세대에서는 자식들에게 투자보다는 저금을 하라고 합니다.

하지만 이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현재 가난에서 벗어나 재정적인 자유를 얻는 방법을 가르쳐야합니다.

자식이 무엇을 살때 그거 살돈이 없다라고 말하기 보다는 어떻게 하면 살수 있는지를 

고민하게 해야합니다. 그래야만 사고가 움직이기 시작하게됩니다.

부동산 투자, 주식 시장, 사업 등은 투철한 분석과 공부를 통해 이루어져야한 부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나 또한 적잖이 벌고 있지만 부자라고는 말할수 없는것은 내 자식의 정신적인 게으름이 나를 재정적인 자유를 가질수 없게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는 또한 집을 가지고 있는것이 돈을 벌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되는거라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이는 부동산 투자와 연결하면 또 다르게 해석될수 있는데

작년에 가파른 집값상승으로 집을 팔았다면 이는 틀렸다고 볼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 집이 있어 집값이 상승된다고 집을 판사람은 보지 못했습니다.

가난은 집이 있다고 해서 벗어날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단편적인 예이지만 시그니엘에 사는 부자들도 월세로 사는 사람이 많은 걸보면 더욱 그렇습니다.

현재 가지고 있는 돈을 늘 저금만 하고 살았던 나지만

이 책을 읽고서 생각의 변화 예전에 느겼던 느낌을 다시 내 삶속에 적용해야 겠습니다.

 

 

 

 

j********a 2023.05.29. 신고 공감 3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직장을 그만두기 전 내 사업을 준비하라 - 부자아빠의 첫걸음
"직장을 그만두기 전 내 사업을 준비하라 - 부자아빠의 첫걸음" 내용보기
많은 사람들은 용의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기를 원한다. 야심이 없는 사람은 없으며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 것 보다는 누군가를 부리면서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이 갖고 있는 본성이라 생각한다. 지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의 여건 - 자본, 아이템등등 - 이 된다면 직장을 갖는 것보다는 창업을 통해 사업을 하고 싶어한다.   사회생활을 통해 어느 정도 돌아가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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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용의꼬리보다는 뱀의 머리가 되기를 원한다. 야심이 없는 사람은 없으며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는 것 보다는 누군가를 부리면서 살고 싶은 것이 인간이 갖고 있는 본성이라 생각한다. 지금 직장을 구하고 있는 사람들도 자신의 여건 - 자본, 아이템등등 - 이 된다면 직장을 갖는 것보다는 창업을 통해 사업을 하고 싶어한다.

 

사회생활을 통해 어느 정도 돌아가는 시스템도 알게되고 이제는 서서히 누군가의 눈치를 본다는 것이 지겹고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하면 - 대부분 40대부터 - 당장 직장을 뛰쳐나가수 있는 상황이 아니라면 알게 모르게 조금씩 창업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보다가 창업을 하거나 끝내는 어쩔 수 없이 늘 그렇듯이 직장을 다니게 된다.

 

문제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의 거의 대부분 자신들이 꿈꿨던 것을 이루기는 커녕 투자했던 돈마저 다 잃어버리거나 손해를 보고 정리를 하게 된다. 그나마 자신이 직장에서 하고 있던 일과의 연계성을 갖고 사업을 하면 적응을 하는 시간도 줄고 어느 정도 시스템을 알고 하는 경우지만 그렇지 않고 지금까지 하는 일과는 전혀 상관없는 일을 시작하게 되니 준비과정없이 창업하자마자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극복하지 못하고 실패하게되는 경우가 다수이다.

 

사업을 한다는 것은 무엇보다 영업을 해야 하는 일이 제일 우선이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재무제표를 보거나 슬기롭게 직원들을 관리하는 업무등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자신이 하고 있는 사업에서 고객들에게 보여주는 물건이 관심을 끌고 그들이 구매를 하는 일이 우선되어야만 그 다음이 올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같은 경우에는 조선시대부터 내려온 선비사상이 있어 그런지 영업에 대해 조금은 천시하는 경향이 있지만 사업을 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영업은 피할래야 피할수 없는 핵심이다. 고로, 사업을 하기 전에 먼저 내가 영업을 진짜 잘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부터 해야 한다고 본다. 물론, 그렇지 않은 사업이나 아이템도 있다만.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중에 하나인 이 책은 사업을 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설명하고 사업을 하면서 겪게되는 어려움이 어떤 것이 있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우리나라와는 약간 실정이 다르기는 하지만 책에서 이야기하는 제대로 된 팀, 법적인 장치, 현금흐름에 대해 잘 컨트롤해야 한다는 점은 법적인 분이 우리나라가 상대적으로 약하다는 점을 빼면 꼭 명심해야 할 내용이다.

 

다만, 책에서 나온 이야기들은 실제로 창업을 하거나 사업을 하게 되면 꼭 잊지 말아야 할 것이지만 정작 창업을 준비하거나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책의 내용이 얼마나 현실성있게 다가오고 진심으로 받아들이기는 힘들지 않을까 한다. 무엇보다 자신들이 경험하지 못하고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들이라 책을 읽고 거기서 끝나지 않을까 싶다.

 

부자아빠 시리즈의 대단함은 똑같은 내용을 갖고 책마다 약간씩 이야기를 달리하여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1권을 읽는 것만으로도 이미 핵심은 끝이 나지만 그 뒤에 나오는 책들도 그 나름대로 읽을만한 부분이 틀림없이 읽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으로 보인다. 이렇게 다양하게 변주해서 내용을 짜내 사람들에게 읽히게 만든다는 것이 실로 놀랍다.

 

무엇보다 공저자인 샤론에 대해 드디어 이 책을 통해 궁금증이 해결되었다. 책을 읽어보면 샤론이라는 사람이 공저자로 있는 이유에 대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이 책을 읽으니 그가 얼마나 부자아빠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는지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존재감이 책을 통해 제대로 들어난다.

 

부자아빠 시리즈중에 어떠한 책을 집고 읽어도 큰 차이는 없겠지만 모든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봐야 하는 것은 자본주의가 돌아가는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점이다. 우리가 늘 만나고 부딪치는 자본주의라는 시스템이 어떤 방법으로 돌아가고 있는지에 대해 부자아빠시리즈만큼 쉽게 이야기한 책은 없는 것 같다. 물론, 전적으로 추종하면 안되겠지만 말이다.

 

l*****2 2011.12.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간우수작
직장을 떠날 때는 언제일까? '안전' 보다 '자유'을 원할 때?
"직장을 떠날 때는 언제일까? '안전' 보다 '자유'을 원할 때?" 내용보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1(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를 처음 접했을 때 그 느낌이란? 세상의 돈에 대한 흐름과 그 속에서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았다. 특히나 “학교에서는 부자들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라든가 “평생 회사의 경영주을 위해서 일하고, 정부에 세금을 내기위해 일하고, 은행에 융자금과 신용카드 대금을 갚기
"직장을 떠날 때는 언제일까? '안전' 보다 '자유'을 원할 때?" 내용보기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1(부자들이 들려주는 <돈>과 <투자>의 비밀)를 처음 접했을 때 그 느낌이란? 세상의 돈에 대한 흐름과 그 속에서 나의 위치가 어디인지를 어렴풋이 알게 된 것 같았다. 특히나 “학교에서는 부자들이 알고 있는 것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라든가 “평생 회사의 경영주을 위해서 일하고, 정부에 세금을 내기위해 일하고, 은행에 융자금과 신용카드 대금을 갚기 위해 일한다.”라는 내용은 나에게 충격으로 다가왔던 기억이 난다.


 그 후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2(부자들이 들려주는 ‘돈 관리’ 7가지 방법), 부자 아빠의 투자가이드, 부자 아빠의 자녀 교육법, 부자 아빠의 젊어서 은퇴하기 등 여러 편이 있었다. 사실 나도 잘 몰랐는데 벌써 11권의 책이 나왔다고 한다. 그중 최근에 출시된 책이 바로 오늘 서평을 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 시리즈인 ‘직장을 그만두기 전 내 사업을 준비하라’이다.


 이른 아침 기상에 출근 전쟁, 감당하기 힘든 업무와 스트레스 그리고 늦은 퇴근. 다시 반복되는 아침. 우리는 어느 때부터인가 500원짜리 주택복권 1장 아닌 1,000원짜리 로또 5게임이 지갑 속 희망이 되었다. 저자가 말하듯 쥐경주를 끝내고 반복되는 이 생활의 종지부를 찍어줄 유일한 탈출구인 듯하다. 그러나 로또는 특별히 선택된 자들의 몫일뿐. 이 책에서는 로또를 얘기하지 않는다. 직장대신 내 사업을 찾고 미리 준비하라고 조언한다.


 직장을 그만두기 전 어떤 준비를 해야 하고, 어떤 경험을 해야 하며, 어떤 일들이 닥칠지 때로는 부자 아빠의 가르침으로, 때로는 저자의 체험으로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많은 내용을 반복해서 상세하게 설명하다보니 처음에는 어려웠지만 이제는 ‘현금흐름 사분면’과 ‘B-I 삼각형’이 나의 머리 속에 자연스럽게 그려진다. 그리고 아직 사업에 대해 생각해 본적은 없지만, 저자가 강조하는 사업가의 자세와 정신, 소명까지 충분히 공감할 수 있었다.


 우리는 ‘직장=안정된 수입’이라고 알고 있고 또 그렇게 느낀다. 그러나 책 속에서 부자 아빠는 저자에게 이렇게 얘기한다. “안정이란 단어를 한 꺼풀 벗겨내고 잘 들여다보면, 그 속에 두려움이란 단어가 웅크리고 있는 걸 보게 된다.”  부자 아빠의 말처럼 우리가 ‘직장=안정된 수입’이라는 겉모습 속에는 ‘사업=불안정 생활’라는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그도 그럴 것이 10년 전 IMF로 직장을 떠나 자영업 및 사업으로 시작하였던 대부분의 사람들이 다시 돌고 돌아 구직을 하는 사회 분위기 아닌가. 다시 회사의 경영주을 위해서 일하고, 정부에 세금을 내기위해 일하고, 은행에 융자금과 신용카드 대금을 갚기 위해 일하는 봉급 생활자의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부자 아빠의 얘기가 이어진다. “네가 안전을 추구하면 할수록 자유는 점점 더 적어진단다. 가장 많은 안전을 누리는 사람은 감옥에 있는 사람들이야.”


 책을 읽다보면 사업을 권하면서 사업성공 1% 확률로 내몰고, 실패해서 배우라는 저자의 견해에 반감이 들 수도 있다. 하지만 그는 실패에서 배우면서 사업에 성공했고, 우리는 2가지 길 중 하나를 택할 수 있다. 지금 결정할 수도 있고 몇 년, 몇 십 년 후에 선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사업에 길을 택하였을 때, 사업의 길로 가고 있을 때 이 책은 분명히 도움일 될 것 같다. 단순히 성공기나 체험기로서의 도움이 아닌 경영에 대한 필수적인 사항 그리고 현실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들을 미리 준비할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아직 직장에 있는 사람들 보다는 자기 사업을 준비 중이거나 이미 자기 사업을 하고 있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란 생각이 든다.

리뷰 총점 종이책
출판사 실수인가요?? 아직도 이런 일이..
"출판사 실수인가요?? 아직도 이런 일이.." 내용보기
아직도 이런 일이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한 두 페이지도 아니고 자그마치 여덟 페이지가 이런 식으로 비어 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출판업이 이 정도밖에 안 될 줄이야..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제가 외국에 있어서 지인한테 어렵게 부탁해 가져온 책인데.. 이 책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얼마나 기다렸는데... 중간에 뚝 잘려버려서..ㅠㅠ   좀
"출판사 실수인가요?? 아직도 이런 일이.." 내용보기

아직도 이런 일이 있다니 믿어지지가 않네요..

정말 깜짝 놀랐어요..

한 두 페이지도 아니고 자그마치 여덟 페이지가 이런 식으로 비어 있더라구요

우리나라 출판업이 이 정도밖에 안 될 줄이야.. 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제가 외국에 있어서 지인한테 어렵게 부탁해 가져온 책인데..

이 책 내용이 너무 재밌어서 얼마나 기다렸는데... 중간에 뚝 잘려버려서..ㅠㅠ

 

좀 너무한 거 같아요..ㅜㅜ

 

e********h 2012.05.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