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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세계 명작 동화 - 이솝우화 두 권의 책입니다. 우화는 교훈을 주는 이야기입니다, 로 시작하는 첫 페이지에는 이솝우화에 대한 짧은 소개가 있어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 The Goose that laid the Golden Egg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블루 옐로우 그린 레벨 중에 가장 낮은 단계인 블루에 속합니다.
전체적으로 편안한 노란색의 색감이 안정감이 있구요 간결하게 그려진 그림이 한층 재미를 더해주고 있습니다. 영어단어를 배워요, 에 등장하는 단어수도 그린이나 블루 레벨에 비해 많지 않고 반복해서 나오는 단어가 많아서 금새 익숙해진답니다.
개국리 세계명작 시리즈는 그림형제, 이솝우화, 안데르센 동화로 나누어지는데 이솝우화는 동물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짧은 이야기이면서도 내용이 교훈적이라는 점에서 많은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이야기입니다.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을 영어로 쉽게 접해 봄으로써 영어 스토리북에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는 내용입니다. 아울러 너무 욕심을 부리다보면 행운을 놓치게 된다는 메세지까지 전달해주게 되네요.
또다른 한권의 책 <까마귀와 물주전자> The Crow and the Pitcher
이 책은 블루보다 한단계 위인 옐로우레벨이네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와는 또다른 선명한 색채감이 좋습니다. 그리고 이 책 또한 어렵지 않은 단어를 반복해서 사용함으로써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단어를 쉽게 익히게 되고 문장 또한 복잡하지 않아 좋습니다.
영어 동화를 통해 재미있게 영어와 친해지고 습관처럼 영어 스토리북을 찾게 된다면 영어에 대한 재미도 솔솔 붙고 자신감도 커져가겠지요. 명작동화가 주는 유쾌함과 즐거움을 느끼는 동시에 저절로 영어 실력이 늘어나게 될 것 같아요.
좋은 책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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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 까마귀의 물주전자 두 권의 책을 읽었어요.
6살 딸아이를 둔지라 늘 책을 읽히면서도 영어에 대한 걱정과 욕심이 있었기에 얼른 읽어보았지요. 세계명작동화를 엮은 책이고 보통 책 사이즈보다 손에 잡기에 편한 작은 사이즈에 두께감도 적은 페이퍼북이라 살짝 실망하려다가 이게 더 경제적이고 실용적이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특히나 책을 뒤집으면 반대편에 한글 번역본이 나와 있어 얼마나 좋은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림은 다소 평범한 듯 하지만 영어공부가 주이기 때문에 많이 실망하진 않았어요..ㅎㅎ 사실 걱정스러운 것은 책의 내용이 제가 아이와 함께 읽기에 너무 어려우면 어떡하나 였는데 정말 보통의 교육을 받은 엄마들이라면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아이들에게 읽어 줄 수 있는 정도더라구요.. 아이와 함께 한글편을 먼저 읽고 영문편을 읽었더래요..살짝 번역이 불편할 수도 있을 것 같아 그랬는데 그러길 잘했다는... 아이는 잘 모르겠지만 저는 책 내용이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암튼 아이아빠와 함께 번역을 하며 책 정말 재미나게 읽었어요..^^ 우리 아인 책의 그림이 너무 재미나서 더 좋아하더라구요. 황금알을 낳는 거위의 표정들이 너무 우끼다고 해요.. 중간에 한글이랑 영어랑 함께 배워요와 영어 단어를 배워요를 통해 단어 공부를 위한 풀이가 되어 있어 초등 아이들이 활용하기에 좋은 것 같아요. 두 권다 쉽게 읽고 다가갈 수 있는 책인것 같아 넘 강추하고 싶네요.. 다소 가격이 조금 쎈 느낌이 나는데 전집을 다 구매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예요. 책 읽는 동안 우리 가족 무척이나 많이 웃고 즐겼어요..넘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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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 개구리 세계 명작동화를 2권 접해보았다. 앞으로 보면 한글, 뒤부터 보면 영어.. 한가지 이야기를 한글과 영어로 볼수 있어서 너무나 신기했던 책 이번엔 다른 시리즈를 살펴보고 싶어서 2권의 책을 더 접해보았다. 이솝우화와 안데르센 동화 형식은 동일하지만 다시 접해도 신기하다.
이솝우화, 예전부터 읽어봤었고 접해봤던 이솝우화중 하나인 "황금알을 낳는 거위" 사실 익히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이책을 보면서 처음 안 사실이 하나 있다. 우화를 만든이가 이솝이라는 그리스노예라는 것이다. 지금까지는 지은이는 생각하지도 않고 내용만을 알고 있다가 아이책을 보면서 새롭게 알게된 내용이다 ^^ 만화책에서도 배울것있고 아이책에서도 배울것이 있다. 확실히 책은 언제나 배울거리가 넘친다. 2,000년이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교훈을 주는 이야기를 우리 아이와 같이 할수 있다고 생각하니 즐거움이 배가 되었다. 줄거리는 오리 한마리가 매일 하나씩 황금알을 낳는데 주인이 욕심을 부려 황금을 모두 얻으려고 거위를 죽였다가 황금을 전혀 못얻게 되는 과욕으로 모든걸 잃게 된다는 내용이다. 아이가 조금 더 커서 이책을 같이 읽게되면 여러가지 이야기를 함께 할수 있을꺼 같다 ^^ 안데르센동화도 한글과 영어로 읽어보자 "미운오리새끼" 사실 다른 버전의 내용도 가지고 있기에 비교하는 재미도 쏠쏠하다. 그림이나 내용도 같은듯 다른느낌 큰 줄거리는 같지만 작은 차이를 보이고 있어서 여러권의 미운오리새끼 책을 꺼내놓고 같은점, 다른점을 하나하나 집어가며 아이와 얘기하는것도 재밌을꺼 같다 아이가 빨리커서 즐겁게 대화할 그날을 기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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