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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도서_마음씨네 탈무드학교
표지에 커다랗게 랍비 선생님과 손에 손을 잡고 있는
아이들이 이 책에서 가르쳐 줄 '협동'에 대해 잘 보여줍니다.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시리즈> 2교시 협동
'1교시 배려'는 읽어보지 못했는데, 2교시 수업 먼저 들어
보았어요.
탈무드학교 시리즈는 계속 출간 예정이라고 하네요.
탈무드 학교는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을 위한
인성동화예요. 탈무드에서 '협동'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는데, 이 책에서는
여섯 편의 탈무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 / 양 떼 속의 개 /
랍비의 눈물 / 뱀의 머리와 꼬리 / 나무와 쇠 / 내 자리의 구멍
(탈무드는 교훈이라는 뜻으로 유대인 율법학자들이 사회에 모든 사상에
대하여 구전한 것을 집대성한 책을 말한대요. 랍비는 유대교의 율법학자로 '나의 스승, 나의 주인'이라는 뜻이라고
하고요.) 워낙 유명한 이야기라 대부분 알고 있겠지만, 아이가 물어봐서 사전을 찾아
정리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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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초등저학년 아이들도 가볍게 읽을 수 있을 만큼
짧막하면서 내용전개가 자연스러워서 어렵지 않아요.
이야기가 끝난 후에는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해 볼 수 있도록 한
번 되짚어 볼 수 있답니다. 랍비와 두 아이의 이야기를 들어보면서,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양 떼속의 개'를 읽고, 내
생각을 이야기 해 볼 수도 있어요.
친구들의 생각을 들어보는 것도 좋고요.
그냥 처음부터 쭉~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지만,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나눌 친구가 있다면
한 편 한 편 책을 읽은 후에 엄마 랍비선생님과 함께 자신의
생각을 말해보고,
서로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이게 바로 하브루타가 아닐까요?
(하브루타 :유대인의 공부법으로 서로 대화하고 질문하고 토론하며 배우는 공부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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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을 때도 나름대로 생각을 하며 읽었겠지만, 랍비선생님의
말씀과 다른 친구드의 질문과 대화 과정을 읽으면서
책에서 말하는 의미를 이해하고, 생각을 다져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네요.
독후활동지를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어서 참
좋아요.
외출했다 늦게 들어왔는데, <탈무드 학교>
독서활동지를 하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워크지 푸는 걸 좀 좋아해서...ㅋㅋㅋ
앞부분만 함께 읽어보고, 이야기 조금 나눠본 후에 글 적는 건
혼자서 해 보라고 자리를 비켜줬어요.
독후활동지까지 훌륭한 탈무드 학교
책 내용과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다양한 독후활동을
소개하고 있어서 참 좋네요.
워크지는 책 뒤쪽 권말부록에 포함되어 있어서 프린트가 어려우면
책에 바로 적어봐도 될 듯 했어요.
글도 적고, 상장도 만들고, 그림도 그리면서 생각이 쑥쑥 자라날
듯 합니다.
이 책은 시리즈로 계속 출간된다고 하니, 아이랑 탈무드도
배우고, 엄마표로 독후활동도 진행해보면 좋겠어요.
아이가 책 읽고 나서 1권은 우리집에 없냐고 묻네요. 1교시
책도 찾아서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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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2교시 협 동 꿈꾸는 초승달 이형진 글·그림 / 전성수 감수·추천
작년 이맘때 꿈꾸는 초승달의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를 만나 보았었는데 이번엔 2교시 협동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이형진 작가님의 말처럼 나만 따로 신나는 것보다 함께 행복할 수 있는 방법! 친구와 함께 떠들고 놀며 함께 행복해지는 방법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서 같이 느껴보고 싶네요.
학교에서도 모둠 활동을 하고 있고 얼마 전 학원에서 조별 프로젝트 수업을 하고 발표까지 했던 쩡양 사실 가끔은 집에 와서 저에게 불평불만도 한답니다. 그런 쩡양에게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딱 필요한 책이네요. 서로 어울려 살아가는 세상,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 대해 조금은 알게 되고 함께하는 즐거움도 알게 되지 않을까 싶네요. 협동은 혼자 잘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힘을 모아 주어진 일에 서로 격려하고 책임을 다하면서 좋은 결과를 얻어내는 것이다. 남을 이기기 위해 노력하지 말고 유대인들처럼 서로 공유하며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을 통해서 더욱 많은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재미있고 즐겁게 공부할 수 있다는 거 전성수 하브루타교육 협회장님의 말씀을 통해 다시 한 번 느끼고 마음속에 새겨봅니다.
책 속에는 협동에 관한 6가지 탈무드 이야기가 나온답니다. 다들 한 번쯤 비슷한 이야기들을 들어 보았을듯해요. 각 탈무드 이야기에 등장하는 등장인물과 반가운 마음씨 할아버지와 봉오리, 알밤이까지 소개가 되네요.
쩡양은 6가지 이야기 중 양 떼 속의 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해요.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양과 개 게다가 양과는 다르게 개는 날카로운 이빨을 가지고 있는 동물이죠. 그렇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양들 사이에 얌전히 어울리고 있는 개 " 양들과 개가 한 가족처럼 잘 지내는군. 그렇다면 굳이 개를 내쫓을 필요가 없지! 낯선 곳에서 잘 적응하는 개가 참 기특하지 않나?" 양이 왕궁의 재산이기에 왕을 찾아간 양치기에게 왕이 한 마디가 정말 명언이네요. 철저히 개의 입장에서 생각해준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개 덕분에 양치기도 양들도 늑대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이싸는 사실... 서로 협력하고 도와가면서 어우러져 살아가는 양과 개의 모습이 신기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했다네요. 개란 동물은 정말 영특하고 기특한 동물임에 틀림없는듯해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만의 생각 머니 넓히기! 양 떼 사이의 개를 어떡해야 할지 마음씨 할아버지와 함께 봉오리 알밤이처럼 자기 생각을 이야기해보면서 생각 주머니를 넓혀보았어요. 쩡양 자신이 양치기였다면 왕을 찾아가지 않고 개를 쫓아냈을 것 같다고 해요. 왜냐하면 자신이 주인이 아니니 혹시나 하는 생각에서... 자신이 왕이었다면 양과 개를 같이 어울리게 두었을 것 같다고 하네요. 양의 주인이니 조금 더 지켜본 후 결정을 하겠다네요. 주인인 경우와 주인이 아닌 경우로 양치기와 왕의 입장을 이야기한 쩡양이네요.
지혜가 쑥쑥 자라고, 마음이 활짝 열리는 생각 놀이 책 탈무드 이야기를 읽은 후 독후 활동을 할 수 있는 생각 놀이 책이 책 뒤쪽에 같이 들어있답니다.
쩡양도 생각 놀이 책 마음씨 할아버지의 말씀처럼 글과 그림으로 협동을 마음껏 표현해 보았습니다. 양 떼 속의 개의 양들과 개에게 주는 상장에는 양은 개를 차별하지 않았으며, 개는 서로 다른 생김새, 특징을 가진 양들과 어울렸으므로 이 상을 수여합니다.라고 적어 놓았네요^^ 다수가 소수를 차별하지 않고 자신만을 뽐내지 않고 어울려 살아가는 양들과 개의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던 듯해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 편이 궁금하시다면~~ http://blog.naver.com/l98070768/22047894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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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지혜를 전해주는 탈무드..
유대인의 탈무드 교육은 서로 짝을 지어 토론하는 하브루타 형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다.. 올바른 생각과 판단하도록 하는 초등추천도서이다.. 협력을 중요시 하는 유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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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2교시 협동
이형진 글,그림 / 전성수 감수 추천
[꿈꾸는 초승달]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편에 이어 2교시 '협동'편이 출간이 되었어요^^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2교시 협동>은
유대인의 협동하는 지혜를 전하는 탈무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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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
양 떼 속의 개 랍비의 눈물 뱀의 머리와 꼬리 나무와 쇠 내 자리의 구멍 생각 놀이 책
눈, 코, 혀, 팔, 다리 등 각 신체 부위가 각각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 알려 주는 이야기,
겉모습도 특징도 다른 개와 양들이 서로 도우며 살아가는 이야기,
평생 책만 읽느라 이웃들과 어울리지 못한 일을 후회하는 랍비의 이야기 등
모두 협동하는 태도를 심어 주는 여섯 편의 탈무드 이야기가 나와요
![]() 둘째와 함께 한편한편 읽어 보기로 했어요
![]() 탈무드 학교 친구들 개성있는 캐릭터들 덕에 소개만 봐도 재미있네요^^
마음씨 할아버지는 소중한 가르침을 주는
탈무드 이야기를 재미나게 들려주고 있어요
알밤이랑 봉오리의 의견이 부딪힐 때,
다양한 방법으로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도록 도와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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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 '협동'
협동에 배워보는 시간
협동의 정의를 생각하고 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협동에 대해 생각하고,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이야기 나누어 보기로 했어요
협동이란?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는 것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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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첫번째 이야기
'몸에서 가장 중요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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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속으로 출발~~~!!
젊은이가 사는 나라에 왕이 있었는데요
왕은 사자의 젖을 먹으면 나을수 있다는 거예요
용감한 젊은이가 마음속으로 큰 상을 바라면서 구해오겠다고 나섰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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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이는 초원을 헤매다 암컷사자를 만나 친해진후 사자 젖을 들고 왕궁을 향해 떠났어요
날이 어두워지자 걷다가 잠시 눈을 붙인 젊은이
그때 여기저기서 신체부위들이 떠드는 소리가 들렸어요
팔,눈,다리,심장....각각 자기덕에 사자젖을 구했다며 우기는 신체부위들..
혀도 한마디 할려고 했지만 까불지 말라며 말문을 막고...
잠에서 깬 젊은이는 한달음에 왕궁으로 갔어요
근데 그때 혀가 생각지도 않은 말을 해버린거예요
"여기 돼지 젖을 구해 왔습니다" 라고요
가까스로 혀를 움직여 사자젖이 맞다고 말을한후 젊은이는 큰 상을 받을수가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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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궁을 나오며 잚은이는 팔,다리,몸뚱이의 여기저기를 살펴 보고
혀를 살살 움직여 봤어요
무사히 사자 젖을 구하게 해준 몸에게 정말 고마웠어요
젊은이는 사자젖으로 큰상을 받을수 있었지만
혀때문에 하마터면 죽을뻔도 했어요
![]()
서로 다른 의견을 가진 두 캐릭터가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펼치는 과정을 보여 주며
생각하는 힘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나의 의견도 함께 발표하면 좋겠지요?
함께 읽으면서 작고 하찮은 것도 귀하다는것도 깨달은 시간이였어요
![]()
어려운 일은 서로 도우면 쉽게 할수 있어요
큰 힘으로 돕는 친구도 있지만 작은 힘을 보태는 친구도 있기 마련이예요
하지만 모두 함께 도왔으니 다 박수쳐주고 칭찬해 줘야 해요
![]()
각 장의 이야기가 끝날 때마다 일상 속에서 탈무드 이야기와 같은 상황에 놓인다면
어떻게 협동을 실천하면 좋을지 생각하게 해 주는 4컷의 만화가 나와요
직접 협동하는 자세를 적용해 볼수 있도록 이끌어 주고 있어요
책의 말미에는 협동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볼 수 있는
지혜가 쑥쑥 자라고,
마음이 활짝 열리는
‘생각 놀이 책’이 나오는데,
재미있는 독후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줄 뿐 아니라 협동을 실천하는 자세를 지니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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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몸의 기관 중에서 필요없는 부분은 없는데요
우리몸의 기관들이 하는일과
이 기관들이 없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지 상상해서 이야기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답니다
![]() 눈,코,입,팔,다리가 없으면 어떻게 될지 생각하며
자기생각을 잘 펼치고 있어요
![]() 말로 그치는게 아니라 글로도 표현해 보았답니다
눈이없다면 가족들,친구들 보고싶은 사람,물건을 볼수 없어 슬프다고
코가 없다면 냄새도 못맡고 숨도 못쉬게 된다고
팔이 없다면 사랑하는 엄마를 비롯해 다 안아 줄수가 없다고..
발이 없다면 걷지도 못하고 아기처럼 누워 있거나 기어 다녀야 한다 등등
자신의 의견을 서술해 놓았더라구요
어느하나 다치면 아니되는 나의 소중한 몸
몸의 소중함도 느끼고 다치지 않게 나의 몸을 사랑하자고 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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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연계도 잘되어 있어서 교과서와 함께 또 본다면 도움 많이 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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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를 통해 스스로 배우고,생각하고,깨우칠수 있는 인성동화 예요
책을 읽고 재밌게 질문하고 토론하는 가운데 올바른 됨됨이와 가치관을 기를수가 있어요
마음씨네 탈무드 1교시 '배려'편도 다시꺼내 보기도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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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학교에서 마음씨 할아버지가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탈무드 이야기를 들으며
한마음 한뜻으로 협동하는 태도를 키워 볼수 있었어요
학교 종이 땡땡땡!!
마음씨 할아버지의 인성수업!!
협동심을 키워주는 탈무드학교로 놀러오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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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성 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 2교시 협동>
요즘은 친구들과 노는 시간이 아주 많아졌어요.
예전에는 나가서 노는 것보다는 동생과 집에서 노는 것을 택했는데 지금은 무조건 나가려 한답니다.
이유는 친구들과 자전거도 타고 싶고 딱지치기도 하고 싶고 공놀이도 하고 싶어서죠.
친구들과 함께 놀아야 재미있다는 것을 이제는 제대로 알게 된 용현군.
친구들 사이에서 서로 배려하고 협동하는 마음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늘 강조합니다.
그리고 책을 통해서 아이들도 바른 인성에 대해 배우게 되죠.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을 탈무드 이야기로 전하고 있어요.
사실 현이맘도 어렸을 때에 탈무드 책을 아주 많이 봤었는데 요즘처럼 아이들이 읽기 쉽게 나오지는 않았었던 것 같아요.
하지만 탈무드 이야기는 여전히 기억에 남아 있고 좋은 교훈으로 육아를 하면서도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탈무드 이야기를 읽고 자신의 생각이 나 친구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어요.
책 내용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다른 생각을 하는 이들에게 귀를 기울이는 거죠.
그리고 직접 주인공이 되어 보는 이야기를 듣고 또 나만의 이야기도 만들어갈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총 6편의 탈무드 이야기가 나와요.
탈무드 학교의 친구들의 소개하고 가르침을 주는 마음씨 할아버지가 소개되어 있네요.
주인공 봉오리와 알밤이가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의견이 맞지 않을 때에 마음씨 할아버지는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조율해주는 역할을 해요.
사람은 누구나 모습도 다르고 생각도 다르지요.
그러다 보니 함께 놀다 보면 의견 충돌이 생길 수도 있고 누군가를 미워하기도 하는 것 같아요.
협동은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는 것을 말하며 세상을 살다 보면 힘을 합쳐야 하는 일들이 아주 많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자기만 생각하는 이기심이 강하더라구요.
용현군도 늘 그런 마음 때문에 현이맘에게 혼이 나는데 아이들 스스로 뭐를 잘못한지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요.
너무나 지극히 자신만을 생각하는 감정이 상대방에게는 상처가 됩니다.
차근차근 예를 들어서 설명을 해주지만 늘 배려심이 부족하다는 것을 느낍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이야기는 효과적이죠.
봉오리와 알밤이의 의견이 부딪히는 것처럼 너 또한 친구들과 이야기를 하다 보면 서로 의견이 맞지 않을 때가 많다는 것을 알려줘요.
현이맘은 특히 '랍비의 눈물'이라는 이야기가 가장 마음에 와 닿더라구요.
이웃과 함께 하지 못하고 책 속에 보물이 있다고 하여 책만을 읽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았던 랍비가 책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후회했다니 믿어지지 않았어요.
이 이야기를 두고 봉오리와 알밤이는 서로 다른 생각을 했어요.
알밤이는 그런 랍비가 이웃들과 친하게 지냈다면 좋은 일만 생기지는 않았을 거라고 생각했죠.
서로 화내고 싸우는 일도 생기기 때문에 더욱 사람들과 멀어졌을 거라는 것이 알밤이의 의견이었어요.
하지만 봉오리는 사람들과 지내다 보면 당연히 화내거나 싸울 수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함께 하며 배우는 것이 많았을 거라고 생각을 했답니다.
맞아요. 책을 읽는 것은 아주 좋은 일이고 마음의 양식을 채워줍니다.
그런데 랍비는 책과 함께 하며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못했어요.
책을 많이 읽으면서 사람들과 지식을 나누고 함께 도와가며 생활을 했다면 아마 후회의 눈물은 흘리지 않았을 거예요.
아이들에게 늘 지혜롭게 살아가라고 이야기합니다.
삶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 탈무드 학교!
우리 아이들이 가져야 할 바른 인성에 대해 깨우치고 받아들일 수 있는 여유가 있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입니다.
손바닥 원고지에 책을 읽은 소감을 적어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시리즈는 이번이 두 번 째랍니다.
1교시는 배려에 대한 내용이었고 2교시는 협동에 대한 내용이었어요.
용현군은 교시에 '정직'에 대한 내용을 배우고 싶나 봐요.
책을 읽고 나면 얻은 것이 많아 뿌듯해지는 책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앞으로의 다른 시리즈가 기대가 됩니다.
나의 입장에서뿐만 아니라 생대방의 입장에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지혜로운 이야기를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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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유대인들의 율법, 전통, 사상등 생활전반에 대한 것을 집대성해 놓은 정신적 문화유산이죠. 꿈꾸는 초승달의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그런 탈무드를 어린이들이 읽기 쉽도록 재구성한 시리즈랍니다.
2권 협동편은 협동이 왜 중요한지.. 협동이 필요한 이유를 탈무드 속 이야기를 통해 생각해보고 유대인들의 하브루타~ 즉 토론하며 생각해 보기를 통해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하고 정리하면서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주네요~ 방학동안 폭염을 피해 집에서 에어컨 틀어놓고 뒹굴뒹굴~ 책 읽는 중~~
그냥 읽어도 재미난 탈무드 이야기지만 마음씨네 탈무드학교는 다양한 방법으로 생각해 볼 수 있게 구성 되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총 6가지 이야기를 통해 다양한 협동의 중요성을 일깨워 준답니다.
하브루타식으로 토론을 통해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할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알밤이와 봉오리의 각각의 생각을 이야기 하고~
마음씨 할아버지가 정리 정돈을 해 주는 식이지요~~ 그러면서 내생각만이 옳은게 아니라 다른 사람의 생각도 들어보고 서로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좀더 올바르고 적절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책 구성이 참 마음에 들었어요~~ 걸군도 재미가 있는지 앉은 자리에서 뚝딱!! 읽어 내더라고요 ^^
책 가장 뒷부분에 있는 독서록도 활용해 보기 좋아요~~ 울 걸군은 어휴... 4학년 수준이 맞는 건지 한숨이 나오면서 독서논술을 가르쳐야 할지 정말 심하게 고민해 보게 만드는 답안을 내 놓아서 심히 걱정이 되지만... 이런 기회에 울 아이의 글쓰기 실력을 좀 가늠해 볼 수도 있는듯 하네요 ㅠ.ㅠ 아무래도 며칠동안 심도있게 이야기 나눠봐야할듯...
어떤식으로 글을 써야하는지 잘 모르는게 분명해 보여요... 정말 쓰기 싫었던지... 완전 심란, 심란...
그래도 이거 덕에 아이의 글쓰기 실력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볼 기회가 된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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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학교를 만났어요 1권은 주제가 배려였고 2권은 협동이랍니다. 1권 2권이아닌 1교시 2교시 ^^ 삶의 지혜가 가득담긴 유대 인의 탈무드 7~9세 어린 아이들 읽기 좋을거 같아요^^ 마음씨 학교에서 탈무드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과 힘을 합하는 협동을 배워볼까요~~
이야기를 이끌어가는 마음씨 할아버지와 자기의견을 잘 이야기하는 봉오리와 알밤이가 있어요
아이들 수준에서 이해하기 쉽도록~
양 떼 속의 개 양 떼 사이에 개가 한마리 들어갔는데 이 개는 어떤 개일까요~~
양치기는 며칠 두고보았답니다.
양들사이에서 개는 행복했답니다~~ 할아버지와 아이들이 이 이야기를 가지고 토론을 하고 있어요 만약... 개를 내쫓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두 친구의 생각은 참 다르죠~ 우리아이는 어떻게 생각했을까요^^ 마무리로 할아버지가 정리를 해주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답니다~
양 떼 속의 개는 이렇게 양들과 개에게 주는 상장을 만들어 볼 수 있었어요 우리딸이 하기엔 책이 너무 어린거같아 손은 대지 않았답니다. 다음에 조카에게 해보라 하려고요^^ 협동에 대해서 알아보고 아이들의 생각을 어떤지 이야기를 끌어내주는 책이라 괜찮은 책이더라고요 어린아이들에게 협동을 잘 알려줄 수 있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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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초승달'의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협동> 읽어보았어요.
1권의 '배려'에 이어 '협동'을 중심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탈무드 이야기를 새롭게 구성하여 배우고 생각하고 깨우치는 인성동화랍니다. 올바른 됨됨이와 가치관을 심어 주어 더불어 살면서 겪는 문제에 지혜롭게 대처하고 따뜻한 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이끌어 줄 수 있는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앞으로 요 시리즈가 계속 출간이 된다고 하니 꼭꼭 챙겨서 읽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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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배려'편도 참 잘 읽었는데 2편이 나와서 아주
반가웠네요. 1권과 2권의 스타일이 비슷해서 편하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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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회사로 놀러 간 날~ 아이가 챙긴 책이기도 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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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인성이 참 중시되는 사회가 된 것
같아요. 예전에는 나 하나만 잘나도 살아갈 수 있는 사회 분위기였지만 요즘은 협업도 많아지고 혼자만 잘해서는 성공하기 힘든 사회가 되어 그런 거겠지요. 앞으로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는 않을 텐데요. 그런 면에서 이 책의 주제인 '협동'처럼 함께하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지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협동이란 서로 마음과 힘을 하나로 합하는 것을 말하는데요. 더불어 살아가는 세상에서 꼭 지녀야 할 태도가 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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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 하나를 소개해볼게요. 젊은이가 사는 나라의 왕이 큰 병을 앓고 있었는데 사자의 젖을 먹으면 나을 수 있다고 해서 용감한 젊은이가 구해 오겠다며 나섰어요. 젊은이는 초원을 돌아다니며 암컷 사자를 찾아내 새끼들과 놀아주며 친해지게 되었지요. 그리고 암컷 사자에게서 젖을 얻을 수 있었답니다. 귀한 젖을 안고 잠시 눈을 붙이고 있는데 여기저기서 수군대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젊은이의 신체 부위들이 사자 젖을 얻게 된 것은 모두 자기 덕분이라고 떠들어대는 소리였지요. 그래서 혀도 한마디 하려는데 모두들 혀에게 까불지 말라고 해서 입을 닫았지요. 그런데 문제는 왕 앞에 사자 젖을 내밀며 발생했어요. 혀가 이 젖이 사자 젖이 아니라 돼지 젖이라고 말을 했기 때문이에요. 혀를 우습게 여기다가 큰 일날 뻔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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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 때문에 위험에 빠질 뻔했던 젊은이는 혀의 고마움을
알았겠지요. 봉오리와 알밤이의 생각을 통해서 하나의 이야기를 어떻게 다르게 생각할 수 있는지 읽어 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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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음씨 할아버지의 마무리 생각을 읽어볼 수
있어요. 어려운 일은 서로 도우면 쉽게 할 수 있고 그것이 큰 힘이든, 작은 힘이든 함께 도왔기 때문에 서로 박수를 쳐주어야 한다는 말씀이지요. 누구 하나 불필요한 힘은 없다는 이야기겠지요? 또 내가 탈무드의 주인공이라고 가정을 해보고 우리 일상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해보며 그때 나라면 어떤 생각을 하게 될까 고민해 볼 수 있어요. 이런 생각을 미리 해봄으로써 그런 상황에서 좀 더 긍정적으로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먼저 화를 내거나 속상해하기 전에 말이죠. 누군가 나를 몰라봐주는 것도, 자신을 몰라봐줘서 속상해할 누군가를 알아봐 주는 것도 이런 경험을 쌓다 보면 좀 더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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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이야기를 읽으면서 느끼는 게
많았어요. 수많은 책을 읽어서 모르는 것이 없고 따르고 존경하는 사람들도 많았던 랍비가 죽음을 앞두고 후회의 눈물을 흘립니다. 세상의 모든 책을 읽고 연구했지만 깨닫지 못한 한 가지가 있다고 하네요. 많은 시간을 책만 읽고 세상 모든 것을 다 공부했다며 좋아했지만 이웃들과 함께 하지 못한 것은 큰 실수였다고 말합니다. 책에서도 얻을 것이 많지만 책 너머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 이웃들도 만나고 그들과 어울리면서 배우는 것도 많을 거라는 걸 뒤늦게 깨달은 랍비 덕분에 그의 제자들은 이웃과의 소통의 소중함을 깨닫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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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이야기를 듣고 알밤이와 봉오리는 각자의 생각을
정리해봅니다. 알밤이는 이웃들과 지내면서 좋은 일만 생기는 게 아니라 싸우는 일도 생겨서 보물을 얻기는커녕 이웃들을 멀리하게 될지도 모른다고 생각했고 봉오리는 이웃들과 싸우기도 하지만 그들과 어울리면서 그 안에서도 배우는 것이 있을 테니 책 밖 세상에서 더 큰 보물을 찾게 될 거라고 생각하네요. 누구의 생각이 맞고 틀리다고 단정 지을 수는 없지만 하나의 주제를 두고 다양한 생각을 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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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 이야기를 모두 읽고 책 말미의 생각 놀이책도 독후
활동으로 해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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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와 함께 할 수 있도록 복사해서 독후 활동을
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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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살 아들의 이야기~ 잘린 나무 그루터기에서 새롭게 나무가 올라오며 힘들어하는 모습이래요. 자기 자리에 구멍을 내서 같이 탄 사람들을 위험에 빠뜨린 심술 맞은 아저씨에게 일침을 놓는 아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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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살 딸아이는 가족 나무를
그렸어요.
가족이 함께하면 행복하다는 것을 그렸다고 합니다. 역시나 남에게 피해를 주었으니 나쁜 짓이라며 앞으로는 그렇게 하지 말라고 부탁하네요. 요즘 사회가 너무 삭막하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려오는 것 같아요. 살기가 힘들어져 나만 생각하는 사회적 분위기에, 화를 참지 못하고 분출하는 과정에서 안 좋은 일들도 많이 일어나구요. 아마 함께 하는 일들이 드물어지고 그 안에서 외로움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아진 탓은 아닐까 싶어요. 아이들 학교생활에서는 그래도 혼자 하는 것보다 서로 돕고 함께 하며 협동하는 부분이 많아서 다행이다 싶어요. 이 책을 읽으며 협동이 가져오는 긍정적 영향에 대해 더 많이 생각해보게 되었어요. 험께 하는 것에 대한 긍정적 효과를 아이들에게 많이 알려줄 수 있는 책이었어요. |
![]() 알밤이와 봉오리 캐릭터가 마음씨 할아버지에게 탈무드에 이야기를 듣고 서로의 생각을 주고 받으며 아이들에게 올바른 생각과 판단을 하도록 도와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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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이형진 글 / 그림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 2교시 협동
꿈꾸는 초승달
요즘 책읽기에 푹 빠진 우리집 그녀!
이렇게 한번 앉으면 제법 두꺼운 책도 2~3권 읽고나서야 일어난답니다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도 두꺼운 편이지만 인성을 위한 동화라 내용이 재미있어서 금방 읽어지더라고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는 1교시 배려에 이어 2교시 협동시간이에요
탈무드는 유대인의 지혜를 배울수 있는 이야기죠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협동편은 여섯편의 탈무드 이야기가 나오고요
탈무드가 알려주는 협동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통해 쉽게 배울수 있답니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금융 그룹을 만든 로스차일드는 협동을 중요시하는 민족 유대인이에요
로스차일드의 다섯 아들은 서로 형제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면서 협동하여
유럽 전체의 은행을 휘어잡는 거대한 금융그룹을 세우게 되었죠
이처럼 유대인들은 협력을 중시하는데요 혼자 잘하면 된다는 생각이 아닌
함께 힘을 모아 주어진 일에 서로 격려하고 책임을 다하여 좋은 결과를 얻어 내는것!
이렇게 협동에 대해 구체적으로 생각하고 또 어떻게 실천하면 좋을지 이야기하는 방식으로
하브루타 교육법을 통해 대화하고 토론하는 구성으로 여섯편의 탈무드 이야기에 잘 나와 있어요
(하브루타란? 서로 짝을 지어 대화하고 토론하면서 공부하는 것을 말해요)
랍비는 죽음을 앞두고 책과 함께한 인생을 후회했데
랍비는 책보다 사람들 속에 더 소중한 보물이 있다는걸 깨달았어
-마음씨 할아버지
그렇게 많은 책을 읽었는데 왜 후회를 하는 걸까요?
랍비는 책 밖 세상에서 더 큰 보물을 찾게 될 거야
-봉우리
따르고 존경하는 사람들도 많은데...
랍비는 보물을 얻기는커녕 이웃들을 더 멀리하게 될지도 몰라
-알밤
-본문 p. 45, 54, 55-
마음씨 할아버지에게 랍비의 눈물 이야기를 듣고 알밤이와 봉우리는 서로의 생각을 이야기 해요
정답을 말하는게 아니라 각자 느낀 생각을 나누는것
알밤이와 봉우리는 틀린게 아니라 다름을 인정하는것에 대해 배우겠죠^^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토론식으로 주고 받다보면 상대를 존중하는 힘도 길러지고
서로 협동하는 것을 몸소 실천할수 있을것 같아요
알밤이와 봉우리의 토론식 이야기는 책을 읽는 어린이독자들에게도
서로 다른 가치관에서 주고 받는 대화를 통해 올바른 판단과 생각을 하도록 이끌어줍니다
내 아이도 다른 사람의 의견을 무시하지 않고 존중하며 충분히 들어줄수 있는
그리고 자신의 의견과 생각도 자신감있게 말할수 있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책을 다 읽었다면 독후활동도 할수 있어요
6가지 이야기 한편씩 읽은 내용을 참고해서 자신의 생각을 적어볼수 있답니다
그녀는 양들과 개에게 멋진 상장을 주었답니다 ㅎㅎ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2교시 협동편은 교과연계도서로 교과서랑 같이 읽으면 좋아요^^
어린이를 위한 인성동화 <마음씨네 탈무드 학교> 1교시 배려편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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