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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국사가 중요해지면서 참 좋은 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요.
요 <올빼미 시간탐험대>도 아이들이 참 재미있게 볼 수 있는 한국사 책이더라구요.
을파소의 <올빼미 신간탐험대>는 지속적으로 나올 것 같은데 이번에 제가 본 것은
'고구려벽화 그리기 대작전'이라는 책입니다.
기차를 타고 간답니다.
이른바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지요.
아이들은 이 설정만으로도 재미있는지 눈을 반짝 거립니다.
이번 여행지는 그래서 고구려랍니다.
그리고 임무는 '독특한 기법의 고분벽화가 완성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랍니다.
제일 첫 장엔 이렇게 올빼미 마을의 지도가 그려져 있구요. 기찻길도 보이네요.
고구려에 떨어지자 마자 사냥하는데 동원이 되는데요.
고구려 사람들의 말타는 솜씨와 사냥하는 솜씨가 예사롭지 않은 걸 보고 아이들이
엄청 놀라게 됩니다.
이 사람이 후에 바로 '광개토대왕'이랍니다.
그렇게 담덕의 도움을 받아 어느 집에 묵게 된 아이들은
고구려의 '동맹'이라는 축제에 참가하게 되는데요.
현실에서는 춤을 잘 못추는 은솔이가 고구려에서는 멋진 무용수가 되어 있는 모습이
재밌어서 한 컷 찍어봤네요.
고구려 벽화에서 많이보던 팔이 기역자로 꺾인 저 춤...
이런 식으로 아이들의 탐험을 따라가다 보면 고구려의 모습이 저절로 머릿 속에 그려지는
책이랍니다.
어찌 되었건 아이들은 무사히 무덤촌에 가서 고구려 벽화 그리는 작업에 도움이 됩니다.
그 중 가장 큰 일은 마노라는 아이가 고구려 벽화를 그릴 수 있게 도와준 것이랍니다.
원래 무덤촌에서 일만 할 수 있는 아이였는데, 마노의 간절한 바람을 이 아이들이 가서
이루어준 것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엔 여권에 도장 하나를 쾅!
제일 마지막엔 취재일기라고 해서 은솔이가 고구려 탐방 후 쓴 기사도 한 편 있어서
고구려에 대한 정리가 된답니다.
책 두께도 그다지 두껍지 않고, 이야기도 흥미롭게 진행되기에 한 권 뚝딱 읽기는
어렵지 않네요.
아이들이 직접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한 기분이 드는 을파소의
<올빼미 시간탐험대 - 고구려벽화 그리기 대작전>!
고구려 공부에는 더할 나위 없는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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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사람들은 지금과 어떤 것이 달랐을까? 간혹 이런 궁금증이 든다.
사람이 살아가는 환경은 비슷할텐데...
지금과 무엇이 달랐을지 궁금해서 박물관도 찾아가본다.
하지만, 아무 말도 안 하고 있는 유물들을 보면 답답하기도 하다.
지금 살아가는 사람들이 추측해서 이렇게 사용했을것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정말 그런건지도 궁금하고 말이다.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면 이런 궁금증이 확 풀릴것인데
참 답답한 노릇이다.
그런데 나와 비슷한 생각을 한 사람이 있었나보다.
만약에 시간여행이 가능하다면...
하는 전제를 두고 이야기를 만들었으니 말이다.
시간여행이 가능한 기차가 있다면 어디를 가보고 싶을까?
올빼미 마을에는 이런 시간여행이 가능한 기차가 있다.
오마나 신기해라...
이번에는 어디로 여행을 하게 될지 한번 따라가보자.
을파소의 올빼미시간탐험대 3번째이야기 [고구려 벽화 그리기 대작전]
등장인물들이 소개되어있다.
그럼 이번에는 어디로 시간여행을 하게될지 알아보자
시간의 회전판이 여행할 장소를 알려주는데 이번에는 고구려로 여행ㅇ르 하게되었다.
두둥~ 역사책에서만 봤던 고구려로 여행이라...
앞으로 어떤 일이 펼쳐질까?
여행에 앞서 올빼미선생님에게 시간여행에서 지켜야할것들을 다시 들었다.
만약에 우리도 시간여행을 하게된다면 이것들은 꼭 지켜야할것 같다.
그렇지 않다면 기존에 알고 있던 역사가 바뀌고 말테니까 말이다.
자 주의사항도 다 들었으니 정말 시간여행을 떠나볼까!
이번 시간여행에서 알아내야할 미션은 바로이것이다.
수수께끼 같기도 하고?
이 미션의 답은 도대체 무엇일까?
궁금증을 안고 출~ 발~
그런데 도착한곳이 한창 사냥이 진행되고 있는 사냥터다.
무슨 일인지도 모르고 여기저기 뛰어다니는 아이들.
작은 체구로 사냥감을 몰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다가 따로 떨어진 아이들.
여기가 어디인지도 잘 모르는데 이상한 곳에 도착한 아이들.
아무도 도와주는 이가 없다.
그런데 이런 아이들에게 손을 내미는 이가 있다.
도데체 누굴까?
두둥 담덕이라고 들어봤을까?
우리나라의 가장 넓은 영토를 가진 나라 고구려의 왕이 되는 왕자 담덕을 만나서 도움을 받게된다.
그런데 용맹한 광개토대왕에게도 어린시절이 분명 있었을텐데,
나는 상상도 못했었는데 말이다.
작가의 상상력이 참 대단하다고 느끼는 부분이다.
담덕의 도움을 받아서 국상의 집에 머물게된 아이들.
국상의 집을 통해서 고구려의 집들이 어떤 구조를 가지고 있는지 알려주는 이 장면은 참 인상적이다.
따로 학습코너에 있다면 눈길이 안 갔을텐데.
이렇게 이야기속에 있으니 오호~ 하면서 이곳저곳을 찾아보게 되니 말이다.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장점이 이런것 같다.
역사적이 사실이나, 그 시대의 생활모습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으니 너무 유익한것 같다.
그것을 알려주는 과정도 학습적이거나 강요가 아니라 이야기속에서 자연스럽게 알수 있어서 더욱더 흥미롭다.
미션을 해결하기위해서 노력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서 나도 이런 모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된다.
내가 역사속으로 시간여행을 한다면 어디로 가 보고 싶을까?
잠시 즐거운 상상을 하게된다.
역사는 지루하고 어려운 것이라는 생각이 심어지기전에
이야기를 통해서 재미있고 흥미로운 우리들의 이야기라는 것으로 접근한다면 역사가 즐거운 놀이가 될 것이다.
역사에 조금은 흥미가 덜한 우리집 공주님.
하지만 올빼미 시간탐험대는 한권한권 재미있게 읽고 있다.
다른 이야기도 궁금해서 보고 싶다고 하니 말이다.
얼른 올빼미시간탐험대의 다른 이야기도 만나봐야겠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을파소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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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탐험대를 서점에서 본적이 있는데 벌써 3권이 나왔네요. 이번 3권의 내용은
고구려 벽화 그리기 대작전 이네요. 왠지 더 흥미로월꺼 같아서 기대도 되고 고구려는 우리나라 역사 중에서 가장 영토를 넓힌 나라이니까 영토를 넓히는데 아이들의 도움이 필요한가? 이런 예측? 생각을 해보면서 책을 읽어보았어요.
역시나 이야기가 재미나서 인가 재미난 동화책 속 모험 이야기가 흥미로웠어요. 또한 예상대로 광계토 대왕을 아이들이 만난다는 것도 재미났구요.(광개토 대왕의 어린시절을 만날 생각을 하다니..^^ 진짜 대단하네요)
삼국시대 중 어느나라가 삼국통일을 했으면 좋았을까? 생각해본적이 있는데 고구려였다면 우리는 지금 좀 더 넓은 영토에서 강대국으로 자리를 잡지 않았을까? 라며 역사시간에 역사를 배울때 생각 한적이 있어서 인가 고구려는 역시 관심이 가는 내용이에요. 지금은 남북이 갈라지고 중국땅에 고구려의 유산이 있어서 안타까웠거든요.
385년도의 고구려라니.. 지금이 2016년이니까 진짜 타임머신을 타고 고구려 여행한 기분이 들었어요.
시간여행의 매력을 우리 아이들이 읽는 역사책에서도 만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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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학교 다닐때 역사 공부를 하면서 그 시대의 인물과 그 시대의 배경등이 많이 헷갈렸는데 고구려벽화 그리기 책을 보면서 확실히 고구려를 알게 된것 같아요 ~^^ 등장인물들 아이들과 시간 여행을 같이 하고 온 느낌이 드네요~^^ 글밥도 크고 글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서 재미있게 읽으면서 아이도 쉽게 고구려에 대해 배운것 같아요~ 고구려의 왕 광개토대왕의 어렸을때 모습도 보고~ 고구려의 축제 동맹에도 같이 참여해 보고~ 고구려 무덤 벽에 그린 고군벽화 그리는것도 보면서 상상의 나래를 펼쳤던것 같아요~ 아이가 고군벽화를 그리는 이유를 알고 어찌나 놀랍고 신기해 하던지.. 죽은 후에도 살아있는것 처럼 살아가냐고 하더라구요~^^ 이 책을 읽었으니 이젠 아이랑 직접 왕릉을 가 보고 싶네요^^
고구려 여행을 함께 떠나는 주인공들입니다 동화책으로 역사 공부를 재밌게 알게 되어서 정말 좋았답니다~
4학년 아이가 한번 더 기억할수 있도록 형광펜으로 그어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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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좋아하는 책
을파소에서 나온 올빼미 시간탐험대..
1권을 올 여름방학 더운 여름에 읽었었는데 3권은 선선한 독서의 계절인 가을에 읽네요.^^
그래서 더더 반가운 책이기도 하네요.
실제 제가 서점과 가까워서 가끔 서점 나들이를 하면 이 책의 3권이 나란히 있어서 지나가다가 표지를 보기도 해서 더 반갑기도 했었습니다. 아마 우리 아이도 그랬을꺼에요.
내용을 살펴보면 3명의 아이들이 시간여행을 통해서 385년 고구려를 가게되고 그 곳에서 고구려 벽화를 지키기 위한 모험 이야기인데 실제 아이들의 이야기라서 그런지 좀 더 실감나고, 재미나서 금~방 읽게 되는 책이기도 하고
이야기를 읽다보면 고구려 하면 떠오르는 광개토대왕도 만나고, 축제인 동맹도 참여하며 사냥도 하니 고구려의 삶을 짐작해 보게 되네요. 그래서
재미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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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 시간 탐험대 고구려 벽화 그리기 대작전 올빼미 시간 탐험대는 책을 좋아하는 책벌레 소년 지오와 운동을 좋아하는 활발한 소년 찬이 그리고 모험을 좋아하는 말괄량이 소녀 은솔이가 역사 방송국의 설립자 올빼미 선생님의 도움으로 시간여행을 하면서 우리나라 역사를 체험 하는 모험 동화입니다.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보면서 몇 백년 전 그 유물을 사용하고 유적지에서 생활하는 옛 사람들을 상상해보기만 해도 설레는데 실재 역사 속으로 여행을 간다니 참 부럽습니다. 이야기 속 아이들은 태극륜, 매직볼, 요술껌 등을 이용하여 역사 여행을 떠나 미션을 수행하고 돌아옵니다. 지루하기 쉬운 역사를 환타지 동화로 읽으니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 이번 탐험은 385년 전 고구려 시대로 여행을 떠나 활과 창을 다루는 솜씨가 정말 뛰어난 고구려 병사들과 아직 어린 소년인 광개토 대왕 담덕을 만납니다. 담덕은 고구려 병사들과 함께 사냥대회에 참여했다가 사냥개를 놓치는 바람에 탐험대 아이들의 도움을 받게 됩니다. 아이들은 담덕을 따라 고구려 궁으로 들어가 고구려의 축제인 동맹을 준비하는 사람들과 함께 합니다. 평소에 뻣뻣한 몸으로 놀림받던 은솔이의 춤이 고구려에서는 뛰어난 솜씨라며 칭찬을 받고 동맹에서 무용수로 활약을 합니다. 담덕은 고구려 대표 무술 수박희라는 무술대회에 참가합니다. 씨름장에서는 지오와 담덕이 씨름을 했습니다. 동맹이 끝나갈 무렵엔 모두 무덤촌으로 돌아다니며 여러 모양의 무덤을 실재로 보게됩니다. 무덤이 만들어지는 현장에선 수십 명의 남자들이 돌을 쪼개고 깍고 옮기는데 도르래와 비슷한 도구를 사용했습니다. 이때 어린 담덕은 고구려를 강한 나라로 만들어 백성들을 풍요롭게 살게 해주겠다고 아이들에게 다짐을 합니다. 아이들은 담덕의 꿈이 이루어질 것을 알기에 환히 웃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무덤촌에 벽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비쩍 마른 마노라는 아이를 만납니다. 3년째 벽화를 그리고 있는 마노는 여덟살때부터 힘들게 일을 했다고 합니다. 마노는 왕과 귀족의 무덤을 관리하는 수묘인의 자손이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무덤촌에서 일을 해야 했습니다. 마노는 그림을 그리는 일을 하고 싶었지만 평생 무덤촌을 벗어날 수 없어서 슬퍼하고 있었습니다. 마노는 세상에 대해 많이 알아야 그림을 그릴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요술껌을 이용해서 마노가 화공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이야기의 테마가 되는 고구려 벽화는 고구려 사람들의 생활을 알 수 있게 해주는 훌륭한 자료입니다. 안악 3호분에서는 고구려 귀족의 모습을 볼 수 있고 무용총의 수렵도를 보며 고구려 사람들의 훌륭한 활솜씨를 짐작 할 수 있습니다. 벽화를 통해 고구려인들의 식생활과 문화도 알 수 있습니다. 아이가 이 책을 읽으니 박물관에서 무심히 지나쳤던 고구려 벽화를 다시 가서 자세히 보고 싶어졌다고 합니다. 그리고 뒷 이야기도 궁금해진다고 하니 다음 시간 타험은 어디가 될지 저도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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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제대로 알아야 그 나라가 바로 선다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다. 그만큼 역사는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하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역사를 아이들이 잘 알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는데 이런 마음을 알아주기라도 하듯이 아이들이 모두 역사를 좋아해줘서 다행이다. 시중에는 역사에 관한 책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역사에대해 쉽고 재미나게 접할수 있긴 하지만 정말 제대로 된 역사책을 아이들에게 제공해주는 것이 중요한 일이 아닐까 싶다. 역사는 그냥 옛이야기를 듣듯이 쉽고 재미나게 접해주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러다보면 자연적으로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갖고 점점 깊이있게 들어갈 수 있는게 부분이 아닐까 싶기 때문이다.
쉽게 그 시대의 문화에 대해 알수 있게 되어있는 책이라서 참 좋은 것 같다.
주인공 지오, 찬, 은솔과 함께 시간여행 기차를 타고 385년 고국양왕 시대로 시간여행을 떠나는 아이들.. 드디어 과거로의 모험 시작이다. 독특한 기법의 고분벽화가 완성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라는 미션을 가지고 떠나는 모험을 주인공 아이들과 함께 우리 아이들도 고구려시대로 gogo~
고구려 시대는 수렵활동을 많이 했다는 것을 나타내주듯이 시간여행을 떠나자마자 사냥팀들을 만나게 되어 사냥에 참여하게 되고 이를 계기로 훗날 고구려의 영토를 넓힌 광개토대왕의 어린시절인 담덕도 만나게 된다. 담덕을 통해 어느 국상의 집에 기거하게 되면서 고구려에서 매년 10월에 지내던 축제인 동맹을 같이 준비하게 된다.
고구려의 춤이나 놀이, 먹거리 등등 고구려의 문화를 자연스레 습득할 수 있는 모습이다.
그러다 미션을 생각해내며 무덤촌으로 가는 행렬에 들어가게 되고... 왕의 무덤은 살아있을 때부터 지어진다는 것을 알게된다. 마노를 통해 무덤이 지어지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리고 무덤촌에서만 지내서 바깥일을 모르는 마노에게 바깥세상 이야기를 해주게 되고 마노는 그 이야기를 통해서 그림을 그리게 된다.
이러한 이야기를 통해 고구려벽화가 그려진 상황을 아이들이 쉽게 알수 있게 되었고 또 역사프리즘을 통해 고구려의 모습을 간략하게 다시 정리해주고 있어서 앞에서 읽었던 내용들을 아이들 스스로 다시한번 정리할 수 있게 된다.
이렇듯 이야기 하나를 통해 모험과 지식이 함께 쌓이며 즐거움을 느낄수 있으니 아이들이 역사를 재미나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주인공들처럼 하나의 역사를 재미난 모험으로 생각하며 역사책에 빠져들수 있기를 바라며... 올빼미 시간탐험대의 대원이 될수 있었던 시간에 만족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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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유가 넘나 재미있다고 사달라고 조른 ▲▲▲ 올빼미 시간탐험대 우리나라 역사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담았어요 ^^
이번에 3편 고구려 벽화 그리기 대작전이 출시되면서 다양한 사은품이 준비되었어요 특히 올빼미 시간탐험대 여권이 갑 오브 갑!!!
올빼미 시간탐험대 기자용 여권인데요 사진부터 생년월일 학교까지 그리고 여권발급일까지 깨알진 세심함이 묻어나요
시간 여행자의 유의사항부터 시간여행자의 소지품이 정리되어 있고요
책에서 등장한 역사방송국에 대한 소개도 되어 있네요 이 여권을 소지하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내가 엄청 대단한 사람이구나 싶은 느낌이.. 부지런히 책을 읽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요? ㅎㅎㅎ
그리고 각 스토리가 끝날때마다 책 뒷장에 있는 스템프도 오려 붙이고 미션지도 정리해 볼 수 있어요 처음에 책을 봤을 때 책 뒤에 저게 뭔가 했는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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